2009/05 27

저탄소 녹색성장 무슨말?…이산화탄소 이렇게 줄여보세요

저탄소가 뭐예요. 저탄소 녹색성장이란 말이 무슨 뜻이예요. 무슨 말인지 너무 어려워요. 신문과 방송에서도 설명을 잘안해줘요. 필자의 친구 딸중 중학교에 다니는 한 학생이 물어옵니다. 흔히 가장 많이 듣는 저탄소 녹색성장이란 말을 쉽게 풀어서 해석해 놓은 것들이 적다보니 아이들 숙제나 리포트용으로는 참 난감합니다. 최근 저탄소 녹색성장이란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과학의 날을 앞두고 일선 학교에서는 이런 숙제를 내주곤 합니다. 필자도 사실은 궁금했습니다. 오늘은 그 궁금증을 찾아 떠나 보겠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포스팅을 위해 다음뷰코너로 들어가봤습니다. 다음블로거뉴스시절에도 그랬고 다음뷰로 개편된 이후에도 환경과 관련된 카테고리가 없어 포스팅때마다 어디에 올려야할 지 고민됩니다. 물론, 환경이야기가 재..

에코환경 2009.05.19

어, 부산블로거들 팀블로그 '엔조이 부산넷' 시작했네!

블로그는 진화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진화는 무서울 정도로 빠르고 엄청납니다. 블로그의 진화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블로그의 진화는 어디까지 일까요. 최근 블로고스피어스의 다양한 이슈들이 참으로 대단합니다.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도가 끊임없이 늘어나고 참신한 도전들이 잇따라 시도되고 있다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일 것입니다. 블로그의 진화는 새로운 기회의 제공과 동시에 외연의 확장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거들의 활약을 보여주는 하나의 좋은 사례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블로고스피어의 새로운 화두를 하나 던질까 합니다. 바로 블로거들의 팀블로그 입니다. 부산의 블로그들이 그 화두를 던집니다. 부산블로거들 팀블로그 첫발 내딛다 지역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지역의 다양한 이..

에코뉴스 2009.05.18

곤란, 난처, 고민되네?…여동생의 남편이 나이가 더 많은데 어떡하죠?

처남과 매부사이 어떠세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여동생의 남편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여동생이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 결혼하기 때문에 호칭관계로 어려움을 겪어보신 적 없나요. 우리나라는 나이보다 우리를 기준으로 호칭이 정해지기 때문에 나이 많은 여동생의 남편일지라도 나를 기준으로 봤을 때 아랫사람으로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 많은 여동생의 남편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나이가 많기 때문에 참 곤란한데 어떻게 처신하는 게 좋을까요. 몇 달만에 일요일날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필자는 일요일도 정상근무를 하는 터라 일요일 쉬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모처럼 쉬는 일요일 몇 년 만에 대학동창을 만났습니다. 어느덧 40대 중반으로 접어든 나이에 걸맞게 안정감과 중후함이 묻어납니다. 그런데 이 동..

에코생활 2009.05.18

스승의 날 선생님으로 불리고 싶은 선생님

‘스승의 날’은 선생님들을 위한 날입니다. 평소 선생님의 가르침을 깊이 생각하고 그 고마움을 전하는 의미깊은 날입니다. 올해가 28회 맞는 스승의 날입니다. 이땅의 선생님들, 참으로 수고 많으십니다. 그런데, 스승의 날도 선생님이라고 불릴 수 없는 선생님이 있습니다. 스승의 날이라고 학생들이 축하를 해주건만 이 선생님은 그런 축하의 뒤켠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평소 학교 수업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선생님이 있을까요. 예, 그런 선생님이 있습니다. 스승의 날 맞았건만 강사님 이라고? 필자의 집사람은 임시직으로 기간제 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 저 학교 자리만 나면 그 기간동안 옮겨 다닙니다. 기간제도 하고 시간 강사도 하곤 합니다. 최근엔 교육청의 형편이 어려워 졌는지 기간제 교사도 잘 뽑지..

에코생활 2009.05.15

뜻밖의 '아내표 안마' 사연에 눈물이 와르르!

안마를 받아보신 적 있나요. 안마를 받고나면 참 몸이 가벼워진 느낌일 것입니다. 더군다나 누가 안마를 해주느냐에 따라 그 안마는 상쾌함과 경쾌함이 묻어납니다. 사랑과 우정, 그리고 존경이 물씬 묻어납니다. 혹시 안마해 보셨나요? 안마를 받아 보셨나요. 안마는 사람에게 참 좋습니다. 건강에도 좋습니다. 몸이 피곤할 때 받으면 피로가 풀립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이상한 상상을 하시는 분들은 안마시술소를 생각하시겠죠. 하지만 아닙니다. 안마라는 좋은 단어가 이상한 분들 때문에 왜곡되고 말았지만 이 단어는 참 좋은 것입니다. 안마 가끔이라도 받아보면 색다릅니다. 안마를 받고나면 몸이 가볍습니다. 더군다나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안마를 받았다면 그 경쾌함은 2배가 될 것입니다. 안마 자주 받으시나요. 안마 누가 ..

에코생활 2009.05.14

12월에 활짝핀 장미, 5개월만에 다시 찾았더니…

야생장미는 언제 꽃이 필까요. 야생장미는 봄인 5월께에만 꽃이 피는 것일까요. 12월에 꽃이 핀 장미를 보셨나요. 그것도 노지에서 말이죠. 장미가 때아니게 피어있다면 참으로 황당합니다. 최근 지천으로 장미가 피어납니다. 계절의 여왕답게 거리를 수놓는 뭇꽃들 중 단연 화려한 것이 장미입니다. 그 만큼 장미는 생명력이 강하고 번식력도 좋습니다. 활짝 핀 아름다운 거리의 장미꽃을 감상하고 목적지로 향하다가 우연찮게 지난해 연말 포스팅했던 '12월에 활짝 핀 장미'의 소재가 되었던 그 현장을 지나쳐왔습니다. 블로그에 포스팅한 후 5개월이 지난 오늘 이 장미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현재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어떻게 해서 이 장미는 12월에도 꽃을 피운 것일까요. 물음표가 주변을 맴돕니다. 5월에도 활짝핀 1..

에코환경 2009.05.13

참좋은 달 5월, 경조사에 세금에 가정의달까지 이래서 좋고 이래서 부담스럽네!

계절의 여왕 5월이 피어납니다. 싱그러움을 머금은 초목들은 초록색을 토해냅니다. 사람들의 마음은 새로움으로 충전됩니다. 5월은 참으로 좋은 계절입니다. 5월 잘 보내고 계십니까. 5월은 싱그럽고 푸르름이 기분이 좋아지는 시절입니다. 5월이 좋은 것은 여러 가지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는 날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계절의 여왕 5월이 마냥 좋기만 한 것일까요. 좋은 점과 안좋은 점은 동전의 앞과 뒤와 같아서 좋은 점과 안좋은 점이 동시에 작용합니다. 그렇다면 계절의 여왕이 어떻게 해서 좋은 지, 또 어떤 의미이기에 안좋은 것인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5월 이래서 참으로 좋은 달 문득 달력을 들여다봤습니다. 1일이 노동절, 2일이 석가탄신일, 5일이 어린이날, 8일이 어버이날, 15일..

에코생활 2009.05.12

햇빛아궁이 참 신기하네…계란이 후라이가 됐어요

가스나 불이 없이 계란 후라이 해먹을 수 있을까요. 원시인이라면 아마도 가능할 것도 샅습니다. 그들은 부싯돌이나 나뭇가지를 문질러 불을 일으켜 익혀 먹었습니다. 오늘날 또 다시 이렇게 하라면 과연 몇 사람이 이렇게 불을 만들까요. 하지만, 전기나 불이 없이도 프라이팬에 계란을 얹어 후라이를 해먹었다면 어떠세요. 신기하지 않나요. 천연가스나 석탄 등 화석연료가 없어지고 나면 어떡하죠. 그땐 무엇에서 에너지원을 얻어야 할까요. 초록별인 지구가 점점 더 더위지고 있어요. 최근의 초여름같은 날씨도 지구온난화와 무관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 혼자만 살겠다고 마구 에너지를 낭비해야 할까요, 아니면 범사회적인 운동으로 에너지 절감시책을 펼쳐야 할까요. 아이들과 환경과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에코환경 2009.05.11

평생 못잊을 어버이날 선물?…어버이날 선물 눈물샘 자극 선물사연은? 아이가 준 어버이날 선물?

눈물샘은 인간에게 하늘이 내린 큰 선물인 모양입니다. 혹시 눈물샘을 자극할 만한 감동, 최근 느껴보셨나요. 혹자는 현대인들이 너무 바쁘고 이성적인 생활에 눈물샘이 메말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각박한 현대 생활에 눈물샘을 자극할만큼의 감동적인 일들이 최근 필자의 주변에서 일어났습니다. 눈물샘은 참으로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동시에 그동안 일상 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훌훌 날려버리게 합니다. 눈물샘을 자극할만큼의 일이 최근에 있었나요. 눈물샘은 아무래도 인정과 삶이 메말라가는 현대생활에 윤활유 역할을 하기에 충분합니다. 세미예 가정에 있었던 눈물샘 자극의 사건(?-일)은 평생 못잊을 것입니다. 어버이날 부모에게서 받아든 감동 어버이날 아침에 날아든 부모님의 첫문자는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문자도 못보내시..

에코생활 2009.05.10

어버이날 당신께서 보낸 첫 문자에 눈물이 와르르…부모님 첫 문자에 눈물이 왈칵

어버이날 어떤 진한 감동을 갖고 계신가요. 어버이날 감동의 사연 하나씩은 간직하고 계시겠지요. '낳으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어버이날 노래만 나오면 가슴이 저며오는 게 아마도 나이테가 던져준 하나의 유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만큼 인생을 알만한 나이테가 되었다는 뜻이겠죠. 어버이날이면 이런 노래가 사람을 울먹입니다. 굳이 어버이날이 아니더라도 부모님에 대한 생각은 나이가 찰수록 애뜻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어버이날 하필이면 엄청난 충격이 날아듭니다. 하루의 눈창을 열자마자 문자가 하나 날아듭니다. 부모님한테서 날아온 것입니다. 화들짝 놀라 벌떡 정신을 차려봅니다. 설마 문자를 보냈을 리 있겠나 싶어 다시한번 확인해 봅니다. 다시보니 부모님이 보낸 문자가 제대로 들어왔습니다. 문자를 확인..

에코생활 2009.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