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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밥 떡 심혈관질환에 아찔?…심혈관질환 상극 음식과 찰떡궁합 음식은?

"혈압이 높다고 해서 식사관리를 잘하라고 하는데 고민이 됩니다."

"그래요, 심혈관질활은 워낙 위험하기 때문에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평소 떡이나 바게트빵을 좋아하는데 건강에는 어떤 영향이 있는지 궁금해요."

"같은 음식이라도 심혈관에 좋은 식품과 심혈관에 안좋은 식품이 따로 있대요."

"그러게요. 심혈관에 좋은 식품 안좋은 식품 가려 먹어야 할것 같아요."




심혈관질환은 사람의 목숨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평소 관리를 잘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심혈관질환은 평소 먹는 음식이나 식품부터 운동에 이르기까지 주의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심혈관질환에 안좋은 음식과 심혈관질환에 크게 영향을 안끼치는 식품은 어떤게 있을까요. 최근의 연구들은 심혈관질환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속속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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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탄수화물이라도 급이 다르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심장과 혈관 질환과 같은 것에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같은 탄수화물 성분이라도 핏속 당수치(혈당)를 크게 높이는 떡이나 흰 바게트빵과 같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심장・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어떤 음식이나 식품은 오히려 심장과 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더 커진다고 합니다.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탄수화물이 뭐길래?

탄수화물(carbohydrate, 炭水化物)은 녹말, 셀룰로스, 포도당 등과 같이 일반적으로 탄소·수소·산소의 세 원소로 이루어진 화합물입니다. 생물체의 구성성분이거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등 생물체에 꼭 필요한 화합물입니다.


당류(糖類)·당질(糖質)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Cn(H2O)m의 일반식을 갖는데, 이는 마치 탄소와 물분자(H2O)로 이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탄소의 수화물이라는 뜻에서 탄수화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산소 원자수가 일반식보다 하나 적은 것(디옥시리보스 등)도 탄수화물에 포함시키며, 질소원자를 함유하는 것(디미노당 등), 황화합물을 함유하는 것(콘드로이틴황산 등)도 포함시키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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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누가 연구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는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유승호·장유수·최유니)이 조사한 것입니다.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당뇨병이나 심장질환 병력이 없는 무증상 성인남녀 2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혈당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어떻게 연구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당뇨나 심장질환 병력이 없는 건강한 성인 남녀 2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섭취한 음식과 심장・혈관질환의 관련성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이들 성인남녀 2만8천여명은 당지수에 따라 5집단으로 분류했다고 합니다.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당지수(각 음식 속 탄수화물이 식후 혈당을 높이는 정도)와 당부하지수(당지수에 여러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고려해 혈당을 예측한 값)에 따라 각각 5개 그룹으로 나눠 심장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관상동맥석회화 수치를 비교했다고 합니다.


관상동맥석회화 수치는 혈관에 칼슘이 쌓여 딱딱하게 굳어지는 혈관 석회화 현상을 CT 영상을 이용해 수치화한 개념으로, 심장질환의 주요 원인인 동맥경화 정도와 비례한다. 이 수치를 보면 앞으로 관상동맥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당지수 높은 음식 먹은 그룹 심장 혈관질환 위험 1.74배 높아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은 이들 5개 집단 중 당지수가 가장 높게 음식을 먹는 상위 20%에 속하는 이들은 가장 낮게 먹는 하위 20%보다 심장・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1.74배 높았다고 합니다. 당지수는 같은 열량의 식사 뒤 혈당이 높아지는 정도의 차이를 수치화한 것입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 5개 그룹 중 당지수가 가장 높은 식사군이 가장 낮은 식사군보다 관상동맥석회화 수치가 1.74배 높았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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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종류와 양에 따라 심혈관계 질환에 미치는 영향 커

유승호・장유수・최유니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코호트연구소 연구팀의 조사 결과 당부하지수는 혈당 예측 값이 가장 높은 군의 관상동맥석회화 수치가 가장 낮은 군의 3.04배나 됐다고 합니다. 당지수와 당부하지수가 높은 식사를 한 그룹이 상대적으로 지수가 낮은 식사를 한 그룹보다 관상동맥의 석회화 진행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에대해 연구팀은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이 산화 스트레스로 인한 혈관내피 기능이상과 염증반응을 일으켜 심혈관계 질환을 증가시켰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흰쌀밥 떡 빵 등 고당지수 식품 혈당 올리고 현미밥 우유 혈당 천천히 올려

어떤 음식이 혈당을 급격히 올려 우리 몸에 안좋을까요. 또 어떤 식품이 혈당을 천천히 올려 우리 몸에 좋을까요. 연구팀의 조사 결과 흰쌀밥, 떡, 흰 바게트빵, 콘플레이크 등 고당지수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미밥・우유・땅콩・당근・사과 등에 든 탄수화물류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육류・가금류・생선・치즈・달걀 등은 탄수화물을 거의 포함하고 있지 않아 당지수 값이 측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참고해야 할 듯 싶습니다.


식사후 혈당 빠르게 오르면 몸이 산화 스트레스 받아 혈관 안쪽에 염증 반응

총 섭취 탄수화물량에 따른 혈당을 예측한 값인 당부하지수에 따라 5집단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에서는 탄수화물류 섭취가 가장 많아 당부하지수가 높은 상위 20%는 하위 20%보다 심장・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3.04배나 됐다고 합니다. 


식사 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몸이 산화 스트레스를 받게 돼 혈관 안쪽에 염증 반응이 나타나 심장・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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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연구 의미는

혈당을 크게 높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거나 여러 종류의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는 이번 연구결과가 시사하는 바가 뭘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는 평소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종류와 양에 따라 심혈관계 질환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 식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과일, 유제품 등을 다양하고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평소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종류와 양에 따라 심장・혈관질환에 끼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음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동물성 단백질 식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과일・유제품 등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당지수 낮추려면 흰밥보다는 잡곡밥, 흰빵보다는 통밀빵 섭취하라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요령으로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하라고 권고합니다. 또한 주스보다는 생과일・생채소로 섭취하고 당도가 너무 높은 과일은 피하며, 식사 때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우리 몸이 좋아하는 식습관은 따로 있는 셈입니다. 평소 식사 어떻게 드세요. 혹시라도 자신의 식습관과 비교해 나쁜 식습관이 있다면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이를 참고해서 조금씩 개선시켜 나아가면 어떨까요.





우리 몸의 당지수를 낮추는 식사비결은 어떻게?

대한당뇨병학회에서 말하는 당지수를 낮추는 식사요령을 다시한번 살펴보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먹고, 흰 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하라고 합니다. 또한 채소류, 해조류, 우엉 등 식이섬유소 함량이 높은 식품을 먹고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하라고 합니다. 당도가 높은 과일은 피하고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하라고 합니다. 또한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보다 골고루 먹으라고 합니다. 또한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섭취하는 것 등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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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트륨) 과다 섭취 아찔?…맛은 살리고 소금(나트륨) 확 줄이는 방법 있다?

"멸치나 다시마 같은 것을 함께 넣으면 소금을 덜 넣어도 간이 맞춰지더라구요."

"그래요? 소금을 덜 넣으려면 멸치 다시마 같은 밑간을 내는 것들을 함께 넣어야겠군요."
"그런데, 새우젓, 멸치 같은 밑간을 내는 것들이 함께 넣었다고 소금을 덜 사용한다는 게 일리가 있나요."
"글쎄요, 새우젓, 멸치 같은 밑간을 내는 것들을 넣으면 소금을 덜 사용하게 한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소금은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합니다. 우리 몸을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많이 섭취하면 건강에 적신호를 켜게 됩니다. 한국인의 식탁은 소금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런 까닭으로 여러가지 간간의 문제를 노출하고 급기야 정부에서 나서서 싱겁게 먹기 운동까지 펼칠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소금은 과연 인간에게 어떤 존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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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간을 내는 소금(나트륨) 왜 건강의 불청객이 됐을까 
우리나라 음식에는 옛날부터 조상 대대로 국물과 장류가 발달했습니다. 이런 식생활 탓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금섭취는 많았습니다. 급기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소금의 섭취량를 줄여가야만 여러 질병의 발병률을 줄일 수 있다며 싱겁게 먹기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
 
짜게 먹는 식생활이 왜 안좋을까요. 바로 소금(나트륨)의 과다 때문입니다. 세계보건 기구(WHO)는 소금을 한스푼을 더 먹을때마다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은 36%나 더 높아진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소금(나트륨) 많이 먹으면 어떤 질병이 발병하길래?
싱겁게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소금(나트륨) 과다 섭취하면 여러가지 질병들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고혈압 발병을 들수 있습니다. 소금(나트륨) 고다 섭취가 고혈압을 유발시키는 원리는 혈중 소금(나트륨)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수분을 흡수하여 혈관내에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상승하게 됩니다.
 
또한 소금(나트륨)은 심혈관질환, 관상동맥질환, 심장병, 뇌졸중을 일으킵니다. 이는 고혈압으로 인해 혈관 내부 벽 의 손상이 생기면서 뇌의 혈관 등이 막히거나 터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또한 소금(나트륨)은 위암을 유발케 할수 있습니다. 소금(나트륨)은 위점막 자극을 통해 위염이 발생하고, 만성 위염에서 위암으로 발전될수 있습니다. 또, 만성 신부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신장의 모세혈관 손상으로 신장의 기능이 쇠퇴하면서 생깁니다. 또 골다공증을 유발합니다. 골다공증은 소금(나트륨)이 빠져 나갈때 칼슘도 함께 빠져나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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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겁게 먹기 운동, 왜? 소금(나트륨) 줄이기 운동​ 왜 정부가 나섰을까?
금(나트륨)이 여러가지 질병의 발생 원인으로 속속 밝혀지자 정부는 소금(나트륨) 저감운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소금(나트륨)을 한 번에 과량으로 섭취하는 일은 우리 몸의 똑똑한 방어기제로 막을 수 있지만 장기간 섭취할 경우 당뇨, 비만에서부터 백내장, 뼈엉성증(골다공증), 고혈압, 뇌중풍(뇌졸중)까지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고염(소금, 나트륨) 식단은 식습관 개선을 통해 막는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일일 소금 섭취 권장량은 5g 이하입니다. 하지만 한국인 평균 1일 소금 섭취량은 10g이 넘는 만큼 소금의 양을 줄인 저염 식단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되고 있습니다.

밑간 내는 식품 소재 절적한 사용으로 소금(나트륨) 섭취량 줄이면 효과
이렇게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는 소금(나트륨)은 적절히 줄이면 우리 몸이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미 짠음식에 길들여진 한국인의 식탁과 입맛이라 소금(나트륨) 섭취 줄이기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일반 음식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음식점의 경우 소금의 양을 줄이면 싱겁게 느껴 손님들이 찾지않기 때문입니다. 손님의 입맛을 위해 소금(나트륨)을 사용하게 되고 이는 짠맛에 길들여지게 만듭니다. 이렇게 해서 사회전반으로 짠맛이 만연하게 됩니다. 정부의 싱겁게 먹기운동이 획기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린 표고버섯, 새우젓, 멸치, 다시마 같이 음식의 밑간을 내는데 사용하는 식품소재가 짠맛을 증강시켜 소금 첨가량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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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간 내는 식품 소재로 소금(나트륨) 섭취량 줄이기' 누가 어떻게 연구?

음식재료를 잘 활용함으로써 소금 첨가량을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밑간은 내는 식품 소재인 말린 표고버섯, 새우젓, 멸치, 다시마가 짠맛을 증강시켜 소금(나트륨) 첨가량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소금기를 뺀 새우, 멸치, 다시마의 맛성분만으로 미각신경 반응을 촉진한다는 사실을 쥐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합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서로 다른 맛을 내는 물질이 하나의 맛 수용체에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조선간장 뿐 아니라 새우젓, 멸치, 다시마 같이 음식의 밑간을 내는데 흔히 사용되는 식품소재가 짠맛을 증강시킬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는 혀에서 맛 물질을 감지하는 ‘맛 수용체’와 혀에서 감지한 맛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맛신경’을 이용하여 맛의 강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기술 구축을 통해 확인한 것이라고 합니다.

맛 감지하는 '맛 수용체', 혀의 맛 신호 뇌로 전달 '맛신경' 으로 맛 강도 측정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혀에서 맛 물질을 감지하는 ‘맛 수용체’와 혀에서 감지한 맛 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맛신경’을 이용해 맛 강도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조선간장, 새우젓, 멸치, 다시마 등 음식 밑간을 내는 식품소재 성분을 염화나트륨과 함께 쥐 혀에 처리하면 염화나트륨만 단독 처리했을 때와 비교해 맛신경 반응이 강했다고 합니다.

혀에는 단맛, 짠맛, 쓴맛, 신맛, 감칠맛과 같은 기본 맛은 각각 감지하는 별개의 맛 수용체가 존재하는데,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서로 맛이 다른 물질이 하나의 맛 수용체 상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음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합니다.





발효식품 속 감칠맛 물질 쓴맛·닷맛 수용체에도 작용…조선간장 짠맛에 영향 줘

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실험결과, 발효식품 속에 많이 들어있는 감칠맛 물질은 사람의 쓴맛수용체 뿐 아니라 단맛수용체에도 작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또 조선간장 숙성 중에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맛물질이 짠맛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칼슘감지수용체를 활성화시켰다고 합니다. 이로써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은 서로 맛이 다른 물질이 하나의 맛 수용체 상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음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합니다.


혀에 상피성 나트륨통로 존재… 혀의 맛신호를 맛신경 통해 뇌로 전달

혀에는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을 선택적으로 통과시켜 짠맛을 느끼게 하는 상피성 나트륨통로(Epithelial Na+ Channel; ENaC))가 존재하며, 혀에서 감지한 맛신호는 맛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된다고 합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의 실험결과, 조선간장 뿐 아니라 새우젓, 멸치, 다시마 같이 음식의 밑간을 내는데 흔히 사용되는 식품소재의 맛성분을 소금(나트륨, NaCl)과 함께 쥐의 혀에 처리하였을 경우 소금(나트륨, NaCl)을 단독으로 처리했을 때 보다 맛신경 반응을 증강시켰으며, 이 작용은 상피성 나트륨통로 차단제에 의해 억제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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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간 내는 식품소재 활용 우려내 음식 만들면 소금(나트륨) 훨씬 덜 사용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 연구가 재밌는 것은 소금(나트륨)을 덜 사용해도 간을 맞출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입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은 밑간을 내는 식품소재들을 우려내 음식을 만들면 소금(나트륨)을 훨씬 덜 사용해도 비슷한 맛을 낼 수 있다고 주장 합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의 이번 연구는 한마디로 획기적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가정이나 음식점에서 소금(나트륨)을 사용해 간을 내는데 이를 권고치 이상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소금(나트륨) 권고치를 지킨다고 해서 덜 넣으면 그만큼 싱거워서 제 맛이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까닭으로 해서 가정이나 음식점에서 소금(나트륨)을 권고치 이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생활 주변에는 자연스레 짠맛에 길들여지게 됩니다. 짠맛에 길들여진 식생활 습관을 잘 바꿔지지 않습니다. 정부의 싱겁게 먹기운동이 큰 효과를 못보는 것도 바로 이런 점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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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멸치 우린물 이용하면 소금(나트륨) 사용 줄일수 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팀의 이번 연구가 재밌는 것은 소금(나트륨) 사용을 줄이면서도 간을 낼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입니다. 

가령 이를테면 계란찜을 할 때 말린 표고버섯이나 다시마, 멸치 등으로 우린 물을 이용하면 소금(나트륨) 사용을 줄여도 된다고 합니다. 소금(나트륨)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런 식재료는 고기류, 토마토, 가다랭이, 치즈, 새우젓 등이 있다고 합니다.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식품 성분 간 상호작용을 밝혀 식생활을 통한 나트륨 저감화와 국민 건강 증진에 역점을 두고 연구하겠다고 합니다.




'밑간 내는 식품 소재 절적한 사용으로 소금(나트륨) 섭취 줄이면 효과' 연구 의미는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소금(나트륨) 과다 섭취는, 고혈압, 심혈관질환 등의 유발요인임에도 불구하고 소금(나트륨)이 주는 적절한 짠맛에 대한 충족감으로 인해 쉽게 해결되지 않고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한마디로 말해 짠맛에 길들여진 기존의 식생활 습관 탓으로 소금(나트륨) 줄이기 운동이 효과를 덜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소금(나트륨)의 짠맛에 대한 충족감을 유지하면서 소금(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요구된다고 지적합니다. 소금9나트륨)의 짠맛은 유지하면서도 이를 대체할 밑간 식재료를 통해 소금(나트륨)을 줄일수 있다면 국민건강을 위해서도 매우 바람직합니다.


앞으로 한국식품연구원 류미라 박사 연구팀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식재료의 맛 작용 특성 및 식품성분 간 상호작용 기작 구명을 통한 식품소재의 가치 창출과 식생활을 통한 소금(나트륨) 저감화 및 국민 건강 증진에 역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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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었더니 아찔?…소금(나트륨) 많은 음식 섭취땐 비만·과체중 우려

"음식이 짠 것 같은데 김치를 곁들여 먹나요?"

"양념이 충분해야 먹는 맛이 나더라구요."

"너무 짜게 먹는 것 아녜요?"

"간이 맞춰져야 제대로 먹는 것같은 느낌이 나서요."

"짜게 먹으면 몸에도 안좋다고 하네요."




 

라면에 김치에 고추장에 뒤범벅된 요리를 먹습니다. 짜기가 여간이 아닌데 또 김치를 곁들여 먹고 각종 반찬을 함께 먹습니다. 보기에도 짠 느낌이 절로 납니다. 한국인들은 짜게 먹는 편입니다. 오죽했으면 정부에서 나서서 싱겁게 먹기 운동을 펼칠 지경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짜게 먹어도 괜찮은 것일까요. 짜게 먹으면 우리 몸에 어떻게 안좋을까요. 우리 몸의 건강에는 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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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트륨) 간이 제대로 되어야 먹는 맛이 난다?

"짠게 좋더라구요. 간이 제대로 되어야 음식 먹는 맛이 나더라구요.

"아 이 집의 음식은 짠 것 같은데 반찬까지 먹자니 부담스럽네요."

 

우리나라 사람들 참 짜게 먹습니다. 음식점 메뉴가 짠게 많은데다 반찬까지 곁들이면 여간 짜운게 아닙니다. 이렇게 짜게 먹어도 괜찮은 것일까요. 짜게 먹으면 건강에 안좋다고 합니다. 짠 음식이 우리 몸의 여러가지 장기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짜게 먹으면 더불이 살까지 찔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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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트륨)이 든 음식 짜게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평소 음식을 먹을때 짜게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고 합니다(Eating too much salt may be a trigger for obesity - no matter how many calories of other food you consume). 음식을 짜게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의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The researchers, led by Professor Graham MacGregor of 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 said they could not be sure exactly why salt has such a profound impact).


연구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소 식단을 돌아보게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짜게 먹는 식습관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짜게 먹다보니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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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트륨)이 든 음식 짜게 먹으면 체중증가 유발 요인으로

소금(나트륨)이 든 음식을 짜게 먹으면 비만이나 과체중 우려가 있다는 연구결과는 퀸 메리 런던대학의 그레이엄 매그리거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퀸 메리 런던대학의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는 소금(나트륨)의 지나친 섭취는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량에 관계없이 체중증가를 유발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의 이 연구결과는 '고혈압'(Hypertension) 최신호에 실렸습니다(Writing in the journal Hypertension, the scientists said: ‘These results suggest that salt intake is a potential risk factor for obesity independent of energy intake’).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데일리 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소금(나트륨)이 든 음식 '짜게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어떻게 연구했을까?
퀸 메리 런던대학의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는 2008~2012년 사이에 진행된 전국 식이·영양조사(National Diet and Nutrition Survey)에 참가한 아이들 450명과 성인 780명의 조사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The research used data for more than 450 children and 780 adults from the UK National Diet and Nutrition Survey 2008/2009 to 2011/2012). 그럤더니 짜게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는 조사에 참가자한 사람들로부터는 24시간에 걸쳐 소변샘플을 채취, 소금(나트륨) 섭취량을 측정하고 4일간의 식사일기를 받아 칼로리 섭취량을 산출했다고 합니다(Experts analysed urine samples over 24 hours and calculated calorie intake from a four-day diary).

 




소금(나트륨)이 든 음식 과체중 유발, 비만한 사람 나트륨 섭취량 많아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는 조사에 참가자한 사람들로부터는 24시간에 걸쳐 소변샘플을 채취, 소금(나트륨) 섭취량을 측정하고 4일간의 식사일기를 받아 칼로리 섭취량을 산출더니 전체적으로 과체중 또는 비만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 비해 소금(나트륨) 섭취량이 많은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소금(나트륨) 섭취가 1g 추가되면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은 2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The results showed that salt intake in urine was higher in people who were overweight or obese, with an extra gram of salt a day leading to a more than 20 per cent increase in the chance of being heavy).


 소금(나트륨) 섭취량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의 조사결과 음식을 통한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감안했어도 소금(나트륨) 섭취량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임에는 변함이 없었다고 합니다(Professor MacGregor, who is chairman of Consensus Action on Salt and Health, said: ‘The food we eat is now the biggest cause of ill health through its high salt, fat and sugar content added by the food industry).


이렇듯 저렇듯 연구에서는 소금(나트륨)이 체중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요소임에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칼로리 섭취량을 감안해도 소금(나트륨)이 체중 증가에 영향을 끼치는게 분명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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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트륨)이 칼로리 섭취 감안해도 체중에 중대한 영향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의 조사결과 음식을 통한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감안했어도 소금(나트륨) 섭취량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임에는 변함이 없었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에 대해 그레이엄 맥그리거 나트륨이 체내에서의 대사에 변화를 일으켜 지방이 흡수되는 메커니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합니다(‘Salt reduction is important to reduce cardiovascular risk but the combination of a weak study design and lack of any strong mechanistic basis for the association between salt and fatness means that this study should not detract from the main cause of weight gain which is consuming too many calories).


소금(나트륨)이 든 음식 '짜게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연구 의미는?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의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영국심장재단의 영양학자 빅토리아 테일러 박사는 소금(나트륨) 과다섭취는 그렇지 않아도 혈압을 상승시켜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요인인데 소금(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할 또 하나의 이유가 생겼다고 논평하고 있습니다(Victoria Taylor, senior dietitian at the British Heart Foundation, said: ‘It’s well established that we should be reducing the amount of salt we eat to help avoid high blood pressure, a risk factor for cardiovascular disease and the link between salt intake and obesity identified in this research could be another reason for us to do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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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트륨) 섭취 줄이기로 비만 막을 수 있을까?
소금(나트륨) 섭취만 줄이면 과연 다이어트나 살빼기에 도움이 될까요. 이에 대해 옥스퍼드 대학의 수전 젭 영양학교수는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량 조사가 참가자들의 자진 신고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신뢰성이 떨어진다면서 체중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과식인데 이번 연구결과는 소금(나트륨) 섭취만 줄이면 비만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Such an epidemic will cripple the NHS if the increase in these diet related issues are not stopped immediately.’ The NHS suggests we eat no more than 6g salt a day - but the latest statistics show we are eating far more than we require, at 8.1g per day on average. Professor Susan Jebb, a government advisor and diet expert at the University of Oxford, urged caution. ‘Since energy intake was self-reported there is no way to be confident in this assertion,’ she said).


소금(나트륨) 섭취량이 비만과 직접적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But this is the first study of its kind that links salt directly to obesity).





소금(나트륨)이 든 음식 '짜게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연구 영어기사

Eating too much salt may raise the risk of OBESITY: Every extra gram can increase the chance of putting on weight by 25%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Too much salt makes you fat regardless of calorie intake, says new study

(미러지 영어기사 상세보기)

High salt intake 'an obesity risk irrespective of calorie count'

(AOL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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