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술 많이 마시면 폐에 섬뜩?…과음이 폐질환 유발 섬뜩 경고

"술이 오늘 너무 잘들어가요. 이러다 과음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어요."

"과음하지 마세요. 과음하면 간 뿐만아니라 폐에도 안좋대요."

"무슨 소리예요. 술이 폐와 무슨 관계라도 있을라구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이색적이라 더욱 눈길이 가네요."

"그래요? 이제부터 과음을 삼가해 폐도 보호해야겠군요."





적당한 술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적당해야 합니다. 하지만 술을 입에 대기 시작하면 끝나지 않는게 문제입니다. 한 잔 두 잔 마시게 되면 어느새 과음으로 이어집니다. 


과음은 여러가지 문제를 유발합니다. 적당한 여백의 미가 필요합니다. 과음이 간 뿐만 아니라 폐에도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애주가들에게 경종을 우리고 있습니다.


음주운전 음주가무 음주측정기 술 술안주 과음후 과음구토 과음후 구토 과음후 물 과음 가장 후회


과음이 문제? 과음이 폐에까지도 문제 유발 

술은 적당히 마시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부지불식 중에 술이 지나쳐 과음으로 이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과음이 폐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음은 폐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Heavy drinking may increase the risk of lung problems, a new study suggests.)가 발표돼 과음을 하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과음으로 인한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경종을 우리는 수 많은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지만 과음이 폐에도 문제를 유발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특히 눈길을 끕니다. 


'과음이 폐에도 문제 유발' 누가 연구했길래 

과음이 폐에도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시카고 로욜라 대학 의과대학 폐 질환 전문의 마지드 아프샤르(Majid Afsha) 박사가 연구해 발표한 것입니다(Alcohol appears to reduce levels of a protective respiratory gas, study finds). 


그는 과음은 폐 건강에 중요한 산화질소를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흉부'(Chest) 최신호에 실렸습니다(The findings were published recently in the journal Chest).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는 특히, UPI통신 보도에서 미국 시카고 로욜라대학 마지드 아프샤르 박사는 과음이 폐질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Alcohol appears to disrupt the healthy balance in the lung," said study lead author Dr. Majid Afshar, of Loyola University Chicago. He is an assistant professor in the division of pulmonary and critical care medicine and department of public health sciences)고 주장해 많은 사람들을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과음이 폐에도 문제 유발'은 어떻게 연구했길래

미국 시카고 로욜라 대학 의과대학 폐 질환 전문의 마지드 아프샤르 박사는 성인 1만2천명(21~79세)의 음주량을 조사하고 날숨(호기) 속의 산화질소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측정 결과, 과음(남성-하루 두 잔 이상, 여성-하루 한 잔 이상)하는 사람과 한 달에 최소 한번 폭음(남성-5잔 이상, 여성-4잔 이상)하는 사람은 혈관이완 작용을 하는 산화질소(nitric oxide)의 수치가 비음주자보다 낮았다고 합니다. 


아프샤르 박사는 연구에서 술을 하루 2잔 이상 마시는 남성과 1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날숨 속의 산화질소의 양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합니다(Afshar's team analyzed data from more than 12,000 American adults. The researchers found that heavy drinkers (more than one drink a day for women and more than two drinks a day for men) and people who binge-drink at least once a month had less nitric oxide in their exhaled breath than non-drinkers. Binge-drinking is consuming four or more drinks per occasion for women and five or more drinks for men).



음주운전 음주가무 음주측정기 술 술안주 과음후 과음구토 과음후 구토 과음후 물 과음 가장 후회



음주량 많을수록 날숨의 산화질소 농도낮아

 아프샤르 박사는 연구에서 음주량이 많을수록 날숨의 산화질소 농도는 낮았다고 합니다(Also, the researchers found that the more alcohol heavy drinkers consumed, the lower the level of nitric oxide). 


그런데 주목할 것은 천식이나 흡연, 식습관 등 다른 변수들을 고려했지만 음주량이 많을수록 날숨의 산화질소 농도가 낮았다는 결과에는 변함이 없었다고 합니다(In asthma patients, nitric oxide levels in exhaled breath give a good indication of how well their medication is working. Excessive drinking might complicate the results of such tests, the researchers said).


음주량과 폐연구에 활용된 산화질소가 뭐길래

아프샤르 박사는 산화질소는 폐를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보호하는 기능을 수행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Nitric oxide helps protect the lungs against certain types of harmful bacteria, the researchers explained. The study is the first to find a link between excessive drinking and nitric oxide, according to the researchers).



음주운전 음주가무 음주측정기 술 술안주 과음후 과음구토 과음후 구토 과음후 물 과음 가장 후회



'과음이 폐에도 문제 유발' 연구의미는?

아프샤르 박사는 천식 환자는 치료제가 얼마나 잘 듣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날숨의 산화질소 농도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술을 많이 마시는 환자는 검사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고 그는 지적합니다. 


연구팀은 산화질소는 폐를 박테리아의 침입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데, 음주를 많이 할수록 산화질소의 수치가 낮아져 폐질환 발생 위험이 상승한다고 합니다. 음주에 따른 산화질소의 감소는 폐질환뿐 아니라 호흡기 질환 검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In the sample population researchers examined, 26.9 percent of the participants were excessive drinkers. After controlling for asthma, smoking, diet, demographics and other factors, researchers found that exhaled nitric oxide levels were lower in excessive drinkers than in adults who never drink, and the more alcohol an excessive drinker consumed, the lower the level of nitric oxide. Nitric oxide is a colorless gas produced by the body during respiration. A nitric oxide molecule consists of one nitrogen atom and one oxygen atom. Nitric oxide and similar molecules play an important role in killing bacteria that cause respiratory infections).





'과음이 폐에도 문제 유발' 연구의미는?

아프샤르 박사는 천식 환자의 치료 경과와 복용하는 치료제의 효능을 평가할 때, 환자가 내쉬는 숨에서 나오는 산화질소의 양을 측정하는데, 음주를 하면 산화질소의 양이 감소해 정확한 검사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호흡기내과 전문의들은 음주와 산화질소의 상관관계를 인지하는 것이 호흡기질환자의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In an asthma patient, the amount of exhaled nitric oxide in a breath test provides a good indication of how well the patient's medication is working. Excessive alcohol consumption might complicate the results of such tests. "Lung doctors may need to take this into consideration," Dr. Afshar said. Dr. Afshar and colleagues concluded: "Accounting for alcohol use in the interpretation of [exhaled nitric oxide] levels should be an additional consideration, and further investigations are warranted to explore the complex interaction between alcohol and nitric oxide in the airways").


'과음이 폐에도 문제 유발' 영어기사를 봤더니

Heavy Drinking Might Harm the Lungs

Alcohol appears to reduce levels of a protective respiratory gas, study finds

(헬스데이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사이언스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Trackbacks 0 / Comments 0

잠(수면) 많이자도 적게 자도 아찔?…잠(수면) 적거나 많아도 뇌졸중 위험?

"잠(수면)은 적게 자는게 좋나요, 아님 많이 자는게 좋나요."

"글쎄요, 아마도 잠은 많이 자는게 좋지 않을까요."

"아뇨, 적당하게 자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요."

"잠(수면)을 적당하게 자는게 몇시간 자는 것을 말하나요?"





잠(수면)은 인간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잠(수면)은 인간에게 휴식과 충전을 주기 때문입니다. 잠(수면)을 자는 동안 우리의 장기는 휴식을 하면서 몸을 보호하고 더 나은 몸을 만들기 위해 충전을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잠(수면)을 안자거나 덜 자면 몸에 이상이 생깁니다. 잠(수면)은 그만큼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매우 필요한 존재입니다. 잠(수면)은 몇시간 자면 좋을까요. 잠(수면)은 어느정도 자는게 좋을까요.



잠-잠자리-수면-수면시간-렘수면-서퍼수면-뇌졸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건강-건강관리-sleep-exercise-stroke-건강관리-잠자는 시간-하품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수면과다 vs 수면부족, 더 나쁜 쪽은?  

잠은 많이 자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잠은 덜자는게 좋을까요. 잠을 많이 자면 건강에 해가 올까요, 아님 잠을 덜자서 건강에 해악을 끼칠까요. 잠을 많이 자는 것과 잠을 덜자는 것 중 어느 쪽이 건강에 더 나쁜 영향을 끼칠까요. 잠(수면)과 건강을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오랫동안 사람들은 잠(수면)과 건강에 관해 연구를 많이 해왔습니다. 인간은 인생의 많은 시간을 잠(수면)과 함께 보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잠(수면)을 많이 자는 경우와 잠(수면)을 적게 자는 경우, 어느 쪽이 건강에 더 나쁠까요? 잠(수면)도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합니다. 이른바 과유불급인 셈입니다. 잠(수면)을 너무 많이 자는 것이 너무 적게 자는 것보다 건강에 더 나쁘다고 합니다. 특히 뇌졸중 위험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잠-잠자리-수면-수면시간-렘수면-서퍼수면-뇌졸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건강-건강관리-sleep-exercise-stroke-건강관리-잠자는 시간-하품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 높아져' 누가 연구?

잠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Sufficient Sleep, Exercise May Help Keep Stroke at Bay. Between 7 and 8 hours of shut-eye each night seems to be best, research suggests).


잠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는 연구결과( People who regularly exercise and get a full night's sleep may have a relatively lower risk of suffering a stroke, a large study suggests)는 미국 뉴욕 대학 랭곤 메디컬센터 건강행동변화센터(Center for Healthful Behavior Change)의 아지지 세익사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 높아져' 어떻게 연구?

미국 뉴욕의과대학교 연구진은 2004부터 2013년까지 연구에 참여한 29만여 명(28만8,888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수면 시간과 뇌졸중간의 연관성을 연구했다고 합니다(Researchers found that among almost 300,000 U.S. adults, those who routinely slept seven to eight hours a night were 25 percent less likely to have a stroke, compared to people who got either less or more sleep).  


전국건강조사(2004~2013)에 참가한 성인 28만8천888명의 조사자료에 나타난 생활습관과 관련된 건강위험 요인들을 컴퓨터 모델로 만들어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잠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미국 뉴욕의과대학교 연구진의 연구결과는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뉴욕의과대학교 연구진은 2004부터 2013년까지 연구에 참여한 29만여 명(28만8,888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수면 시간과 뇌졸중간의 연관성을 연구했다고 합니다(The highest stroke risk was seen among "long sleepers," who spent at least eight hours in bed each night. But short sleepers -- those who slept less than seven hours each night -- also showed an elevated risk. The study findings are based on nearly 289,000 U.S. adults who took part in a government health survey. Seixas and his team used a computer model to estimate the impact of sleep, exercise and other health and lifestyle factors on stroke risk.). 


연구진의 연구 결과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국뇌졸중학회 연례회의(American Stroke Association Meeting)에서 발표했습니다(Seixas was scheduled to present the findings Thursday at the American Stroke Association's (ASA) annual meeting, in Los Angeles. Findings presented at meetings are generally viewed as preliminary until they've been published in a peer-reviewed journal).





잠과 어느 정도의 신체활동 연관있는지 분석했더니

연구진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잠을 자고 있는지를 비롯해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정원 가꾸기 등 어느 정도의 신체활동을 하는지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사람들의 질병 및 건강상태, 생활습관, 연령, 인종 등을 고려하고서라도 잠을 덜 잔 것보다 잠을 많이 자는 것이 뇌졸중 위험에 훨씬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Seixas said there was a significantly lower stroke risk among people who got both a healthy amount of sleep and regular vigorous exercise -- meaning 30 to 60 minutes of high-intensity exercise, such as jogging, three to six times a week).


말하자면 잠(수면)을 많이 자는 것이 뇌졸중 위험에 취약하기 때문에 평소 잠(수면)을 적당하게 자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잠을 많이 자는게 안좋다는 뜻도 됩니다.


하루 수면시간 8시간 넘으면 뇌졸중 위험 훨씬 높아?

하루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경우엔 뇌졸중 위험이 146%까지 증가한 반면, 7시간 이하 잠을 자는 경우 뇌졸중 위험은 22%정도 높아지는 것에 그쳤다고 합니다. 뇌졸중에 있어 수면과다가 수면부족보다 독약인 셈입니다(Overall, "long sleepers" were 146 percent more likely to have suffered a stroke, versus all other study participants. Short sleepers, meanwhile, showed a 22 percent higher risk, compared with the rest of the group).


연구를 진행한 세익사스 박사는 하루 수면시간이 7시간이 못 되는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22%, 8시간이 넘는 사람은 14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합니다(The study findings are based on nearly 289,000 U.S. adults who took part in a government health survey. Seixas and his team used a computer model to estimate the impact of sleep, exercise and other health and lifestyle factors on stroke risk. Overall, "long sleepers" were 146 percent more likely to have suffered a stroke, versus all other study participants. Short sleepers, meanwhile, showed a 22 percent higher risk, compared with the rest of the group).



잠-잠자리-수면-수면시간-렘수면-서퍼수면-뇌졸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건강-건강관리-sleep-exercise-stroke-건강관리-잠자는 시간-하품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하루 7~8시간 잠(수면)을 자는 사람 비교적 안전?

잠은 몇시간 자야 좋을까요. 이번 연구 대상자 중에서 하루 7-8시간 잠을 자고 일주일에 3-6번 30-60분씩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뇌졸중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건강상태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Seixas said there was a significantly lower stroke risk among people who got both a healthy amount of sleep and regular vigorous exercise -- meaning 30 to 60 minutes of high-intensity exercise, such as jogging, three to six times a week. In that group, less than 1.2 percent had ever suffered a stroke, versus about 3.1 percent of other adults, Seixas said)


하루 7~8시간 숙면은 뇌졸중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연구에서 하루 7~8시간을 자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생률이 25% 낮았다고 합니다(Researchers found that among almost 300,000 U.S. adults, those who routinely slept seven to eight hours a night were 25 percent less likely to have a stroke, compared to people who got either less or more sleep).


말하자면 7~8시간 잠(수면)을 숙면으로 자는 사람은 뇌졸중도 예방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 7~8시간 잠(수면)을 자는 사람은 뇌졸중 발생률이 25%나 낮았다는 점에 주목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정상적인 잠(수면) 취하면서 운동하는 사람 뇌졸중 위험 상당히 낮아

이번 연구에서 특히 주목되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정상적인 잠(수면)을 취하면서 규칙적으로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조깅 같은 강도 높은 운동을 30~60분씩 일주일에 3~6번 하는 사람은 뇌졸중 발생률이 1.2% 미만으로 다른 사람들의 3.1%에 비해 3배 가까이 낮았다고 합니다(Seixas said there was a significantly lower stroke risk among people who got both a healthy amount of sleep and regular vigorous exercise -- meaning 30 to 60 minutes of high-intensity exercise, such as jogging, three to six times a week. In that group, less than 1.2 percent had ever suffered a stroke, versus about 3.1 percent of other adults, Seixas said). 


잠-잠자리-수면-수면시간-렘수면-서퍼수면-뇌졸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건강-건강관리-sleep-exercise-stroke-건강관리-잠자는 시간-하품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잠(수면) 과다도 뇌졸중 위험 인자로 고려해야?

연구진은 “뇌졸중 대표 위험인자로는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불규칙한 심장박동, 당뇨병 등이 손꼽힌다”며 “이와 함께 7-8시간 이상의 잠(수면)과다 역시 뇌졸중 중요 위험인자로 고려해야 한다는 보다 확고한 의학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Daniel Lackland, a spokesman for the ASA, said the study backs up the importance of exercise in maintaining good cardiovascular health -- but also reminds us that sleep matters."It seems like sufficient sleep and exercise may have a synergistic effect on stroke risk," said Lackland. "If you get regular exercise, that's good -- and we've known that for a long time," he said. But there are also reasons that sleep may directly affect stroke risk, added Lackland, who's also a professor of neurology at the Medical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in Charleston. "I think there may be an important role for blood pressure here," Lackland said. He explained that without sustained, deep sleep -- meaning you're not waking up during the night -- your blood pressure does not have the opportunity to drop to its natural low).


잠-잠자리-수면-수면시간-렘수면-서퍼수면-뇌졸중-고혈압-당뇨-비만-다이어트-건강-건강관리-sleep-exercise-stroke-건강관리-잠자는 시간-하품잠(수면)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잠(수면) 부족보다 수면과다가 더 큰 문제?

잠(수면)이 부족하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까요.이에 대해 많은 과학자들이 일찍부터 잠(수면) 부족하면 우리 몸에 여러가지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고 경고해 왔습니다.


잠(수면)을 연구하는 많은 과학자들은 인간이 잠(수면)이 부족하면 신체 지방 세포를 통해 에너지를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수치가 방해를 받는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나 비만을 유발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잠(수면) 부족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하지만 잠(수면) 부족보다 잠(수면)과다가 결과적으로 잠(수면)의 질까지 떨어뜨려 뇌에 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는 것이 공통된 견해입니다(In reality, though, many people may not be able to sustain that level of exercise. Not to worry, both Seixas and Lackland said. "Focus on what you can do," Lackland advised. "If you're sedentary, start with walking. A walk around the block is better than remaining sedentary." By the same token, Seixas said, if you cannot regularly get a full night's sleep -- because you're a shift-worker, for instance -- focus on fitting in that daily walk. If poor sleep plagues you, Lackland suggested talking to your doctor: There may be a treatable disorder, such as sleep apnea, underlying the issue).


이 연구결과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뇌졸중학회(ASA)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The National Sleep Foundation has more on sleep and cardiovascular health. Seixas was scheduled to present the findings Thursday at the American Stroke Association's (ASA) annual meeting, in Los Angeles. Findings presented at meetings are generally viewed as preliminary until they've been published in a peer-reviewed journal).





'잠(수면)과다가 뇌졸중 위험 높여' 영어기사 상세보기

Sufficient Sleep, Exercise May Help Keep Stroke at Bay

Between 7 and 8 hours of shut-eye each night seems to be best, research suggests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ufficient Sleep, Exercise May Stave Off Stroke

Between 7 and 8 hours of shut-eye each night seems to be best, research suggests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Sleep, Exercise Lower Stroke Risk

(뉴스멕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ufficient Sleep, Exercise Linked to Lower Stroke Risk

(닥터 라운지 영어기사 상세보기)


Trackbacks 0 / Comments 1

오래 살려면 비만 어떻게?…비만의 역설? 적당히 살찌면 저체중보다 오래 살아?

"살 좀 빼세요. 살을 빼야 오래 산대요."

"누가 그래요? 적당이 뚱뚱해야 오래 산대요."

"아닌데, 뚱뚱하면 어떻게 오래 살 수 있겠어요."

"뚱뚱한 것과 장수하고 무슨 상관이 있으려구요."

"홀쭉하면 오래 산대요. 근가가 있대요." 

 



우리 몸은 종합적으로 스스로 관리를 잘합니다. 사람은 영양관리를 잘해야 건강하고 장수를 누릴 수 있습니다. 과잉된 영양은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은 사람의 장수하고도 관련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뚱뚱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아니면 홀쭉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재밌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바로 적당히 뚱뚱해야 오래 산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비만의 역설'입니다. 어떤 연구결과 인지 살펴봤습니다.

 

 

비만-저체중-체질량지수-건강-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과체중-BMI-당뇨-고혈압-고지혈증-심혈관질환-뇌졸중-다이어트-몸무게-장수-힐링-웰빙-건강 적당히 살찐사람이 깡마른 사람보다 오히려 더 오래 산다고 합니다.

 

비만 지상주의 팽배에 대한 일종의 경종?

지난 6월 영국 광고심의위원회는 재밌는 판결을 내려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바 있습니다. 바로 패션잡지 엘르 영국판에 게재된 ‘생 로랑’ 광고를 금지하는 것입니다. 영국 광고심의위원회가 광고 금지를 내린 까닭은 앙상한 갈비뼈에 종아리와 허벅지 굵기가 똑같은 저체중 모델을 이용한 광고는 무책임하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최근 영국에서 깡마른 모델을 쓰는 것은 단속 대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깡마른 모델은 참으로 비현실적이고 건강하지 못한 환상을 심어줘 여성들의 신체에 대한 자신감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비판이 쏟아진 탓입니다.

 


비만-저체중-체질량지수-건강-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과체중-BMI-당뇨-고혈압-고지혈증-심혈관질환-뇌졸중-다이어트-몸무게-장수-힐링-웰빙-건강 적당히 살찐사람이 깡마른 사람보다 오히려 더 오래 산다고 합니다.

 

 

적당히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살수 있다?

날씬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아니면 뚱뚱한 사람이 오래 살까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마른 사람보다는 적당히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적어도 한국인은 마른 사람보다 적당히 비만한 사람들의 사망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결과 입니다.

 

고려대 김신곤(안암병원 내분비내과)·박유성(통계학과)·이준영(의학통계학교실) 교수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이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 최근호에 발표됐습니다.


'적당히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살수 있다'는 어떻게 연구?

고려대 김신곤(안암병원 내분비내과)·박유성(통계학과)·이준영(의학통계학교실) 교수팀은 2002~2010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에 포함된 30세 이상 100만명을 대상으로 질병과 건강행태가 사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사망위험에 있어서 이 같은 '비만의 역설' 현상이 관찰됐다고 합니다. 




고려대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팀은 연구를 위해 2002~2010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에 포함된 30세 이상 100만 명을 대상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들 100만명을 질병과 건강행태가 사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건강검진 등에서 주목하는 비만과 관련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고혈압, 당뇨, 심혈관계질환을 가진 사람들의 체질량지수(BMI)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체질량지수(BMI)에 따른 사망위험률(HR)의 상관관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 재밌는 점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과체중(BMI 23~24.9)인 사람들의 사망위험률을 1로 봤을 때 중등도비만(BMI 25~26.4)의 사망위험률은 이보다 낮은 0.86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체중(BMI 18.5미만)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사망위험률이 2.24로 과체중의 2배를 넘었다고 합니다.

 


 

비만-저체중-체질량지수-건강-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과체중-BMI-당뇨-고혈압-고지혈증-심혈관질환-뇌졸중-다이어트-몸무게-장수-힐링-웰빙-건강 적당히 살찐사람이 깡마른 사람보다 오히려 더 오래 산다고 합니다.

 

체질량지수가 뭐기에?

체질량지수는 키와 몸무게를 이용해 지방의 양을 추정하는 비만 측정법을 말합니다.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가리킵니다. 이를테면 키가 160㎝이고, 몸무게 60㎏인 사람의 체량지수는 60÷(1.6x1.6)=23.4가 됩니다. 체질량지수 수치가 20 미만일 때를 저체중이라고 합니다. 20~24일 때를 정상체중이라고 하며, 25~30일 때를 경도비만, 30 이상인 경우에는 비만으로 봅니다.


체질량지수란 한마디로 비만의 정도를 평가하기 위한 지표로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키 170㎝에 몸무게 75㎏이라면, 체질량지수는 75÷(1.7×1.7)로 계산해서 25.9가 됩니다.

 

비만의 역설?…저체중에 해당하는 사람 사망위험률 높아

연구팀의 조사 결과 과체중(BMI 23~24.9)인 사람들의 사망위험률을 1로 봤을 때 비만(BMI 25~26.4)의 사망위험률은 0.86에 머물렀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체중(BMI 18.5 미만)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사망위험률이 2.24에 이르러 '비만의 역설'을 보였다고 합니다.

 

 

 

비만-저체중-체질량지수-건강-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과체중-BMI-당뇨-고혈압-고지혈증-심혈관질환-뇌졸중-다이어트-몸무게-장수-힐링-웰빙-건강 적당히 살찐사람이 깡마른 사람보다 오히려 더 오래 산다고 합니다.

 

비만 만성질환과 건강상태 체크 치료하고 좋은 약 처방받아 사망위험 낮아

연구팀의 조사결과의 특징은 바로 '비만의 역설'입니다. 저체중이 사망위험률이 더 높았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연구결과가 나왔을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비만하면 일반적으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뇌졸중 등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런 질환이 있는 사람은 저체중인 사람보다 건강상태를 자주 확인하고 조기에 치료하거나 좋은 약을 더 많이 사용함으로써 사망위험률을 낮추게 된다고 합니다.

 

김 교수는 비만하면 흔히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질환, 뇌졸중 등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다며 이러한 만성질환 때문에 더 빨리 사망하게 될 것이라 생각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자신의 질병과 건강상태에 대해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조기에 치료하고 좋은 약을 더 많이 처방받아 관리하기 때문에 사망위험률이 더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비만-저체중-체질량지수-건강-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과체중-BMI-당뇨-고혈압-고지혈증-심혈관질환-뇌졸중-다이어트-몸무게-장수-힐링-웰빙-건강 적당히 살찐사람이 깡마른 사람보다 오히려 더 오래 산다고 합니다.

 

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 연령에 따라 두드러져

연구팀의 조사결과 주목할 것은 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 연령에 따라 차이가 크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 차이는 연령에 따라 더욱 차이가 커져 연구팀도 이점을 주목했다고 합니다.

가령, 30~49세 젊은 연령층에서는 과체중에 대비한 체질량지수별 사망위험률이 저체중 1.38, 고도비만 1.39로 거의 비슷했지만 50세 이상에서는 저체중의 사망위험률이 과체중의 2.9에 달했다고 합니다.

 

50세 이상의 경우는 과체중을 기준으로 해 사망위험률을 1로 봤을 때, 저체중은 사망위험률이 약 3배 높은 2.9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장년층에 접어들면서 저체중의 사망위험률이 더욱 높아진 셈입니다.


 

노인의 건강은 체력…중장년층 적절한 체중 유지가 건강에 도움

김 교수는 나이가 들수록 비만의 역설이 두드러진 것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교수는 많은 많은 근육량과 지방이 노인에게 치명적인 질환들로부터 보호하는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 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노인에게 건강은 곧 체력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중장년층은 어느 정도의 체중을 유지하는 게건강에 더욱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지적합니다. 


연구팀은 저체중은 영양섭취가 고르지 못할 확률이 크므로 면역력이 떨어져 폐렴, 결핵, 대상포진 등 각종 면역질환에 노출됐을 때 회복력이 그만큼 더디다고 말합니다. 특히 연구팀은 체지방과 근력이 부족하면 뼈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 골밀도가 떨어져 골다공증 위험성도 매우 높아진다고 말합니다.





김 교수는 체질량지수 18.5 미만의 저체중 그룹은 심혈관계질환, 암 등 모든 분석에서 가장 높은 사망 위험을 보였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지방이 적당량 있어야 좋은 면역세포가 만들어지고 외부에 저항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만큼 적절한 영양섭취뿐 아니라 유연성 운동, 근력을 키우는 근력강화운동을 매일 10~15분 주기적으로 하는 게 좋다고 말합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