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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불청객 멀미 극복 획기적 방법?…멀미 뇌에 가벼운 전기자극으로 차단

"차만 타면 멀미를 해요. 멀미를 안하는 방법 뭐 없나요?"

"나도 그래요. 특히, 배멀미가 심하고 롤러코스터 흔들려도 멀미를 해요."

"멀미약을 먹어도 잘 안듣는 것같아요. 뭐 좋은 방법 없나요."

"여행을 떠나기도 전에 멀미 때문에 망설여져요."

"그러게요, 여행 중 불청객이 멀미니 오죽하겠어요."





여행이나 이동은 새로운 곳으로 안내합니다. 자동차나 배, 비행기 등 이동수단을 통해 멀리 새로운 곳을 방문했을때 색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그런데, 즐거워야할 여행에도 암초가 있습니다. 바로 멀미라는 것입니다. 멀미가 심한 사람들은 여행을 하기도 전에 걱정부터 앞섭니다. 


자칫 즐거워야할 여행이 멀미 때문에 기억도 하기싫은 여행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의 불청객 멀미, 이를 잡을 좋은 방법은 뭐 없을까요. 멀미약을 먹으면 되지만 보다 근원적으로 멀미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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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불청객 멀미가 뭐기에?

자동차 ·배 ·항공기 등 진동에 의한 가속도 자극이 내이(內耳)의 전정 ·반고리관[半規管]에 작용하여 일어나는 자율신경계를 중심으로 하는 일과성의 병적 반응을 멀미라고 합니다. 멀미는 다른 말로 가속도병 ·동요병(動搖病)이라고도 합니다. 자동차 ·배 ·롤러코스터 등을 탔을 때 구토증세나 메스꺼움을 일으키는 질환을 멀미라고 합니다.


자동차, 배, 롤러코스터 멀미 전기자극으로 극복?

"여행을 떠나려고 해도 멀미 때문에 걱정부터 앞섭니다."

"그러게요, 여행의 불청객 멀미 어떻게 하면 안할까요?"

 

여행의 불청객 멀미를 경험해 보셨나요. 멀미를 하게되면 몸이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이런 멀미를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자동차, 배, 롤러코스터의 흔들림으로 흔히 나타나는 멀미를 머리에 가벼운 전기자극을 가해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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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 롤러코스터 멀미 전기자극으로 극복'은 누가 연구?

자동차, 배, 롤러코스터의 흔들림으로 흔히 나타나는 멀미를 머리에 가벼운 전기자극을 가해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 의과대학의 카데르 아르샤드(Qadeer Arshad)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카데르 아르샤드(Qadeer Arshad) 박사는 멀미가 날 때 두피에 가벼운 전기자극을 가하면 몸의 평형을 담당하는 내이(內耳)의 전정기관이 뇌에 보내는 엇갈린 신호를 차단, 멀미를 멎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The electrical current interrupts confusing signals from the inner ear that lead to motion sickness. And the researchers say tests involving a small group of people showed promise in preventing nausea). 


'자동차, 배, 롤러코스터 멀미 전기자극으로 극복' 신경학 학술지 발표

카데르 아르샤드(Qadeer Arshad) 박사의 이 연구결과는 미국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됐습니다(British researchers say such a device may soon be at hand. They have shown that a mild electrical current applied to the scalp can fend off these symptoms, according to findings published online Sept. 4 in the journal Neurology).

 

카데르 아르샤드(Qadeer Arshad) 박사의 이 연구결과는 헬스데이 뉴스, 메디컬뉴스 투데이, BBC뉴스, 테크타임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멀미가 왜 발생할까' 새로운 연구 주목

차를 오래 타거나 버스로 장거리 여행을 하거나 배 또는 소형 비행기를 탈 때 10명 중 3명은 심한 멀미를 겪게 되지만 멀미가 왜 발생하는지는 아직 미스터리입니다(Motion sickness is a common complaint that can affect anyone. But about three in 10 people experience significant symptoms on long bus trips, on ships or in small aircraft, according to background notes).


하지만, 많은 과학자들은 우리의 몸이 움직일 때 귀와 눈에서 뇌에 보내는 메시지가 서로 맞지 않을 때 멀미를 느끼게 되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The cause of motion sickness remains a mystery, but researchers suspect it occurs when what we see with our eyes or feel in our bodies is unable to line up perfectly with the balance messages that our brains receive from our inner 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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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부위의 반응 가벼운 전기자극으로 둔화시켜 멀미 막을수 있다?

많은 과학자들은 우리의 몸이 움직일 때 귀와 눈에서 뇌에 보내는 메시지가 서로 맞지 않을 때 멀미를 느끼게 되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카데르 아르샤드(Qadeer Arshad) 박사는 몸의 움직임과 관련된 신호를 처리하는 뇌 부위의 반응을 가벼운 전기자극으로 둔화시키면 멀미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르샤드 박사는 20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한 결과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So researchers decided to see if they could prevent motion sickness by interrupting the conflicting signals sent from the inner ear. "We thought that this may be highly effective, and it proved to be the case," Arshad said. 


'자동차, 배, 롤러코스터 멀미 전기자극으로 극복' 어떻게 연구했을까? 

카데르 아르샤드(Qadeer Arshad) 박사 연구팀은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에서 이들의 두피에 전극을 장치하고 이들 중 절반에게만 10분 동안 가벼운 전류를 전극을 통해 흐르게 한 다음 배 또는 롤러코스터처럼 회전과 상하운동을 하는 전동 의자에 앉게 했다고 합니다(In the study, 20 volunteers wore electrodes on their heads for about 10 minutes. They were then placed in a motorized chair that rotates and tilts, to simulate the motions that tend to make people sick on boats or roller coasters).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배 또는 롤러코스터처럼 회전과 상하운동을 하는 전동 의자에 앉게 한 결과 전기자극이 가해진 그룹은 전기자극을 주지 않은 그룹에 비해 멀미가 평균 207초 늦게 그리고 가볍게 나타났고 멀미에서 회복하는 시간도 빨랐다고 합니다(People who received electrical stimulation took about 207 seconds longer to develop moderate nausea, compared with when they received "sham" treatment, the researchers found. Further, these people appeared to recover faster from motion sic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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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극복할 가벼운 전기자극 장치는 멀미약처럼 약국에서 살 시대 온다
카데르 아르샤드(Qadeer Arshad) 박사는 가벼운 전기자극은 소형 전기장치나 스마트폰의 헤드폰 잭을 통해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5~10년이면 이러한 장치를 멀미약처럼 약국에서 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카데르 아르샤드(Qadeer Arshad) 박사는 멀미약은 졸리게 만드는 부작용이 있지만 전기자극은 그런 부작용이 없고 오히려 뇌를 자극함으로써 주의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이점도 있다고 합니다. 




'자동차, 배, 롤러코스터 멀미 전기자극으로 극복' 영어기사 보기

Zaps From Electric Device May Prevent Motion Sickness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Motion sickness effectively treated with mild brain stimulation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Travel sickness study: Brain zaps 'may ease symptoms'

(BBC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Mild Brain Zap May Help Treat Seasickness Or Motion Sickness In Future

(테크타임 영어기사 상세보기)

Electric Device Zaps May Prevent Motion Sickness

(웹엠디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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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황당한 여행?…제주여행 참을수 없는 가벼움이 된 사연?

"즐거워야 할 제주 여행에 웬 불청객이람…."

"시작과 끝이 불쾌하면 전체적인 느낌도 엉망일 수 밖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요?"

"여행을 하다가 안좋은 추억만 남았습니다."

"여행은 좋은 추억을 남겨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그래도, 안좋은 좋은 추억 모두 여행의 감흥으로 간직하세요."





그런데, 휴가 자체가 꼬이고 즐겁지 못하다면 그 자체가 악몽일 수 밖에 없습니다. 휴가차 제주도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휴가차 찾은 제주도 여행은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이 꼬이고 불쾌한 일 때문에 썩 유쾌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길래 휴가를 찜찜한 기분으로 보내게 된 것일까요.

 

 

제주-제주도-제주여행-비행기-여행-택시-버스-비행기 탑승-김해공항-제주공항제주여행은 흥겹습니다.

 

휴가 가는 비행기 무더운 버스로 이동?

제주도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국적 최고 항공사라고 광고를 하는 그런 비행기입니다. 김해공항 비행기 탑승 대기석은 사람들고 북적입니다. 그런데 비행기 기내로 곧바로 연결된 것이 아니라 버스를 타고 해당 비행기까지 가야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버스가 찜통입니다. 에어컨이 전혀 가동되지 않습니다. 

 

찜통버스를 타고 비행기까지 이동합니다. 휴가를 맞아 사람들은 꽉차 사람들 열기만해도 숨이 막힐 지경입니다. 겨우 비행기까지 도착해보니 비행기 에어컨이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 앉아 있어도 덥습니다. 사람들은 책갈피를 꺼내더니 부채질을 하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이륙을 합니다. 그래도 덥습니다. 에어컨은 제주도 도착해서까지 시종 제대로 작동을 안합니다. 절로 답답함이 느껴집니다. 아니, 에어컨을 가동도 안하고 비행기를 몰다니. 절로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옵니다.

 

 

제주-제주도-제주여행-비행기-여행-택시-버스-비행기 탑승-김해공항-제주공항제주여행 오가는 길이 평안치 않습니다.

 

비바람이 거세 연착

2박3일의 제주도 일정을 마치고 시간에 맞춰 제주공항으로 돌아옵니다. 비행 수속을 밟습니다. 그런데 비행기가 뜨질 않습니다. 비와 바람이 너무나 거세 모든 비행기들이 연착을 합니다. 1시간30분 가량을 공항내에서 기다립니다. 공항에는 연착으로 인해 많은 승객들이 대기석에서 혹은 공항 바닥에서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참을 기다렸는데도 탑승 수속을 않습니다.  절로 파김치가 됩니다. 1시30분이 지나서 탑승 수속을 시작합니다.

 




돌아오는 비행기 또 버스로 이동하다 물에 빠진 생쥐꼴?

탑승 수속을 시작하기에 이젠 제대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탈수 있으려나 하고 들어갔더니 또 버스로 이동해야 합니다. 버스를 타려는 순간 비와 바람이 너무나도 세찹니다. 비바람이 너무나도 세차서 제대로 버스가 서 있지를 못합니다. 흔들리는 버스와 바람과 비를 맞으면서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를 타고 비행기로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버스에서 내려 비행기로 오르는 순간 비바람이 거칠게 몰아칩니다. 졸지에 승객들은 흠뻑 젖습니다. 앞에 탄 승객들은 그나마 덜 맞지만 뒤에 탄 승객들은 거센 비바람을 고스란히 맞습니다. 비행기에 들어가보니 승객들은 저마다 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어찌나 비와 바람이 셌던지 흠뻑 젖었고 승무원들은 머리를 닦으라면서 휴지를 한장씩 나눠줍니다. 비에 젖은 승객을 위한 배려는 티슈 1장이 고작입니다.

 

비행기 안에 있으려니 출발을 안합니다. 가만히 앉아 있으려도 제대로 앉아 있기가 불편할 정도로 바람이 셉니다. 비행기가 이리저리 흔들립니다. 그렇게 또 1시간을 비행기 안에서 기다리니 이륙 허가가 떨어졌다는 기장의 방송이 나옵니다. 드디어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제주-제주도-제주여행-비행기-여행-택시-버스-비행기 탑승-김해공항-제주공항제주도 모습.

 

바람이 거세도 끊임없는 전화

비와 바람이 거세서 불안한 마음으로 비행기안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앞자리에 앉은 점잖은 분이 계속 통화를 해댑니다. 카카오톡을 합니다. 밴드를 합니다. 방송에서는 비행기가 비바람이 거세서 비행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기기들은 꺼라는 방송이 나옵니다. 그런데도 이 분은 아랑곳 않습니다.

 

아이가 "앞에 아저씨 휴대폰 안껐어요?"라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도 아랑곳 않고 통화는 모두 하고 있고 카카오톡을 해댑니다. 이륙때도 계속 전화를 해댑니다. 흔들리면서 승무원이 다가와도 잠시만 통화한다면서 연신 통화를 해댑니다. 비행기는 이리저리 휩쓸리듯 겨우 이륙을 했고 불안한 가운데 비행을 계속 합니다. 그런데도 이 양반은 계속 휴대폰으로 밴드부터 검색까지 계속 해댑니다. 전화도 해댑니다. 사소한 일상을 전하고 있습니다. 비행 상황을 보고하듯 친구들에게 자랑까지 해댑니다.

 

음료수 서비스 못하는 비행기

제주에서 김해공항으로 오가는 길엔 승객들에게 음료수를 서비스합니다. 간단한 음료수지만 그래도 사람들에겐 일종의 서비스라 으례 기다려집니다. 그런데 워낙 바람이 거세 음료수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기장은 바람이 거세서 음료수 서비스를 못한다는 방송을 내보냅니다. 그야말로 최악의 비행서비스였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택시기사의 엉뚱한(?) 기예

제주에서 2시30분이라는 긴 시간을 연착한 끝에 겨우 김해공항에 내렸습니다. 그런데 택시가 거의 없습니다. 이미 12시가 넘은 시간이라 택시가 없습니다. 간신히 공항에 들어오는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이 택시가 가관입니다. 비가 내리는데도 와이퍼를 가동도 않고 휴대폰으로 전화를 해 가면서 이곳 저곳 전화를 해댑니다.

 

"김해공항에 연착으로 차를 못타는 손님이 많으니 다른데서 손님 기다리지 말고 김해공항으로 빨리와." 이 분은 비가 그렇게 많이 내려도 와이퍼를 켜지도 않은채 한손으로 운전을 하고 한손으로 휴대폰을 합니다. 끝날 줄 알았는데 한 통화 끝나니 또 전화를 합니다. 너무나도 불안합니다.

 

"아저씨, 제발 와이퍼를 켜 주시고 휴대전화 하지 맙시다. 불안해서 못가겠어요."

"이래뵈도 23년 무사고라 눈감고도 달릴 수 있어요."

 

이 분은 이내 우리 말을 일축하더니 기행스런 택시를 몰아댑니다. 참으로 알 수 없는 행동을 해댑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간신히 집에 도착했습니다. 현금으로 택시비를 지급하려다 기분이 개운치 않아 카드로 결재를 했습니다. 세상에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주도 여행은 이렇게 영 개운치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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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멀미약 아찔한 추억…멀미약 모르고 먹으면 독?

"차만 타면 멀미를 해서 여행때마다 멀미약을 먹어요"

"멀미약을 먹으면 어지럽고 메스꺼운 현상이 일어나요"
"패치형 멀미약 양쪽 귀에 붙이는데 안좋다면서요?"
"왜요? 멀미약에 관해 궁금한게 많아요?"
"멀미약 잘 사용해야지 잘못사묭하면 사용 안하느니 못하대요."




자동차를 타기만 하면 멀미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배멀미를 심하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멀미를 하는 사람에겐 여행은 빛좋은 개살구에 불과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동하는데 여간 고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멀미약은 먹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멀미약은 또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요.

차-여행-멀미-멀미약-차멀미-배멀미-운전멀미약에 대한 평소 관심이 필요합니다.

 


멀미 어떡해? 아찔한 멀미약에 대한 추억?
초보 운전자 시절 멀미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차를 자주 타지않고 운전한 관계로 운전자임에도 멀미가 여간 걱정이 아니었습니다. 생각다못해 장거리 운전이라 멀미약을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달리는데 졸음이 약간씩 몰려옵니다. 생각다못해 갓길에 주차하고 잠시 쉬었다 출발했다가 반복을 했습니다. 참으로 아찔한 경험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멀미약에 대한 상식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차-여행-멀미-멀미약-차멀미-배멀미-운전멀미약도 제대로된 사용법이 있습니다.

 

멀미약 아찔? 여행의 불청객 멀미약 사용 요주의 왜?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여행을 많이 떠납니다. 특히나 방학이 되면 아이들과 여행을 떠나야 하는 부모들로서는 멀미에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멀미가 심한 사람에겐 여간 고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행을 하면서 꼭 챙겨야 하는게 멀미약입니다.

하지만, 멀미약은 졸음, 방향감각 상실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나 운전자의 경우 출발 직전에 멀미약을 사용하면 사고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멀미가 걱정? 멀미증상과 멀미약을 알아봤더니?
멀미는 왜 생기는 걸까요? 멀미는 한마디로 눈으로 보이는 주위환경의 움직임과 몸 속 평형 감각기관이 느끼는 움직임의 차이에 의하여 발생되는 증상입니다. 멀미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메스꺼움이나 어지러움이 있습니다.

시중에 시판중인 멀미약은 스코폴라민 성분의 붙이는 패치제나 메클리진염산염, 디멘히드리네이트,스코폴라민 등의 성분으로 이루어진 알약, 마시는 약, 씹어먹는 츄어블정,껌제, 가루약 등이 있습니다.





멀미약 잘못 사용했다간?…멀미약의 사용법과 주의사항은?
멀미약을 운전하기 직전에 먹으면 이는 졸음 등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멀미약은 주의해야 먹어야 합니다. 멀미약 중 알약 및 마시는 약의 경우, 멀미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차를 타기 30분 내지 1시간 전에 미리 복용해야 하합니다. 멀미약을 추가로 복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4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복용해야 합니다.

특히, 감기약이나, 해열진통제, 진정제 등을 복용중인 사람은 멀미약을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3세 이하의 어린이에게는 멀미약을 먹이지 않는게 좋습니다.

차-여행-멀미-멀미약-차멀미-배멀미-운전멀미약은 운전 직전 먹으면 안좋습니다.

 


멀미 어떡해? 껌은 불쾌감 느껴질때 씹어야?
멀미는 여행의 불청객입니다. 멀미가 여행을 망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멀미에 대해 안좋은 추억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멀미를 줄여보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껌을 씹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멀미를 자주 하는 사람은 껌을 씹는 경우가 많습니다. 멀미 예방을 위해 껌은 언제 씹는게 좋을까요. 껌은 차를 타기 전에 미리 사용하기 보다는 멀미로 인한 불쾌감이 느껴지기 시작할 때 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껌을 10~15분가량 씹다가 일반 껌처럼 버리면 됩니다.

 

멀미약도 제대로 알아야 효과? 패취제는 한쪽 귀 뒤에 1매만 붙여야
멀미약 중에는 패취제가 있습니다. 사용하기 간편해 패취제를 사람들이 많이 찾습니다. 그런데 이 패취제는 양쪽 귀에 붙일 경우 용량의과다로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쪽 귀 뒤에 반드시 1매만 붙이도록 하고 이동이 끝나면 떼어내야 합니다. 패취제를 붙이거나 떼어낸 후엔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특히, 만 8세 미만의 어린이는 사용을 금지하고 만8세 이상의 어린이일 경우 전문가와 상의한 후 반드시 어린이용 패취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60세 이상 고령자, 대사질환자, 간질환자는 중추신경계 작용이 증강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차-여행-멀미-멀미약-차멀미-배멀미-운전멀미가 날때 사용하는 멀미제 중 패취제는 한쪽 귀뒤에 1매만 붙여야 합니다.


멀미약 사용 후 자동차 운전과 기계장치 조작 요주의
멀미약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사용할수 있을까요. 멀미약을 사용하면서 주의해야할 점은 뭘까요. 여행의 불청객 멀미를 떨쳐버리려 여행을 떠나면서 멀미약을 찾습니다. 그런데 무턱대고 아무런 정보도 없이 멀미약을 섭취하거나 몸에 가까이 한다면 오히려 더 안좋은 경우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멀미약도 부작용이 있을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멀미약은 어떤 부작용을 보일까요.


멀미약은 졸음, 방향 감각 상실, 착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졸음, 방향감각 상실, 착란 증상과 같은 것들이 멀미약의 부작용입니다. 따라서 멀미약을 사용 후 자동차 운전이나 기계장치를 조작하게 되면 사고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멀미야 물럿거라? 여행의 불청객 멀미 줄이려면?
멀미는 여행의 불청객입니다. 멀미 때문에 여행의 호젓함 대신 안좋은 기억만 남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멀미 때문에 여행에 대한 추억보다 멀미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더 심하게 남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멀미는 일상생활에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자동차 등 실제 이동수단에 탑승하는 경우에 발생하기 때문에 미리 적절한 의약품을 사용하여 멀미에 의한 증상을 예방 및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멀미는 눈으로 보이는 주위환경의 움직임과 몸 속 평형 감각기관이 느끼는 움직임의 차이에 의하여 발생되는 증상입니다. 따라서 시각정보 차단을 위해 잠을 자거나 먼 산을 보는 것이 멀미 증상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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