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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불편한 진실?…스타틴 당뇨병 연관성 있다? 없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야 하는데 부작용 있다기에 약을 못먹겠어요."

"그래요? 고지혈증약 스타틴이 무슨 부작용이 있기에 그런가요."

"고지혈증약 스타틴이 당뇨병을 유발한다고 하네요."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가 있어요."

"그러게요? 고지혈증약 스타틴이 부작용이 있다니 걱정이네요."

"설마 무슨 영향이라도 있으려구요."





우리 몸속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여러가지 부작용을 초래하게 됩니다. 고혈압과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어 콜레스테롤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해도 잘 관리가 안되는 콜레스테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고지혈증약 스타틴 계열의 약이 부작용을 초래한다는 연구결과가 종종 발표돼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콜레스테롤 약인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약을 복용하지 말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왜 그런지 살펴봅니다.


콜레스테롤-고지혈증-LDL-HDL-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는 약-스타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어 주는 스타틴 계열 약 부작용은 약효 때문?

고지혈증을 치료하기 위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려 합니다. 이때 먹는 약이 스타틴 계열의 고지혈증 치료제입니다. 그런데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의 고지혈증 치료제가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가 지니는 부작용이 아니고 스타틴 복용으로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약효'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받고 있습니다(Statins lower 'bad' cholesterol in order to protect against heart disease. But lowering bad cholesterol levels may increase the risk of diabetes. Scientists said guidelines should not change as benefits outweigh risks. Study revealed boosting 'good' cholesterol may protect against diab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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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약의 당뇨병 위험 약효때문'은 누가 연구?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 계열 약의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가 지니는 부작용이 아니고 스타틴 복용으로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약효'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Lead researcher Dr Michael Holmes, from Oxford University, said: 'What we've shown in this study is that the role played by blood lipid levels in disease is a complex one.)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아지는 반면 당뇨병 위험은 다소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사협회(AMA) 학술지 '심장병학'(Cardi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메디컬 뉴스 투데이, 익스프레스,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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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약의 당뇨병 위험 약효때문'은 어떻게 연구?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는 약 19만 명의 유전정보를 담은 방대한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아지는 반면 당뇨병 위험은 다소 낮아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홉스박사 연구팀의 연구결과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지닌 사람도 당뇨병 위험이 약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Dr Holmes said the team also found raising levels of 'good' high-density lipoprotein might protect against type 2 diab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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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약의 당뇨병 위험 약효때문' 연구 의미는?

홉스박사 연구팀의 연구결과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지닌 사람도 당뇨병 위험이 약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는 고지혈증약 스타틴을 복용했을 때 당뇨병 위험이 다소 커지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일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스타틴 복용으로 LDL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And this may not result in lowering of heart disease risk as observational studies have suggested, he added. This means drugs that increase HDL cholesterol could be developed to treat and prevent diab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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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 복용으로 당뇨병 위험은 스타틴 복용 약효 때문

연구팀의 연구결과에서 스타틴 복용으로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는 것에 대해 연구팀을 이끈 홉스박사는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의 부작용이라기보다는 고지혈증약 스타틴 복용으로 나타난 '약효' 때문으로 볼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Because of the proven benefits of statins, clinical guidelines on prescribing the drugs should not change, said the scientists).


홉스 박사는 LDL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당뇨병 위험이 낮아지고 심장병 위험은 커진다는 것은LDL, HDL, 중성지방 같은 혈중 지질이 질병에 미치는 영향이 의외로 복잡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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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L콜레스테롤 증가시키는 약 개발 필요

홉스 박사는 주목할만한 제안을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HDL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은 당뇨병 예방을 위해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약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HDL 콜레스테롤을 잘만 활용하면 인간에게 보다 유익한 것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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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 콜레스테롤과 HDL 콜레스테롤이 뭐길래?

콜레스테롤은 지방 성분의 일종으로 성인병을 일으키는 동맥 경화증의 원인 중 하나로 나쁜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우리 몸이 유지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으면 사람은 생명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이 정상 수치보다 높을 때는 동맥 경화를 일으킵니다.


LDL 콜레스테롤은 콜레스테롤을 혈관 벽으로 운반해 쌓이게 하기 때문에 '나쁜'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은 반대로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거두어 간(肝)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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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이 뭐길래?

중성지방은 지단백의 가운데 부분을 구성하는 지질로서 장에서 흡수된 지질에 포함되어 있거나 간에서 생성됩니다. 중성지방은 콜레스테롤과 함께 혈액 속에 있는 지질 중 하나로 우리가 섭취한 칼로리 중 당장 필요치 않은 것은 중성지방 형태로 바뀌어 지방세포에 저장되었다가필요할 때 에너지로 전환돼 사용됩니다. 


지금까지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이 당뇨병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여부에 대한 이번 연구결과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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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 복용으로 당뇨병 위험은 스타틴 복용 약효 때문' 영어기사 봤더니

Statins linked to increased risk of Type 2 diabetes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Statins may RAISE the chances of diabetes: Cholesterol-lowering pills increase the likelihood of the condition - but doctors say the benefits 'outweigh the risk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Statins INCREASE risk of diabetes: Fears as cost of treating disease DOUBLES in a decade

(익스프레스지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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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 부작용 아찔?…고지혈증약 스타틴·당뇨병 연관성은 약효 때문?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야 하는데 부작용 있다기에 약을 못먹겠어요."

"그래요? 콜레스테롤 약 스타틴이 무슨 부작용이 있기에 그런가요."

"고지혈증약 부작용이 있다기에 먹을려고 하니 부담스러워요."

"고지혈증약 스타틴과 당뇨병 연관성이 약효 때문이랍니다."





우리 몸속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여러가지 부작용을 초래하게 됩니다. 고혈압과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어 콜레스테롤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해도 잘 관리가 안되는 콜레스테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스타틴 계열의 약이 부작용을 초래한다는 연구결과가 종종 발표돼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콜레스테롤 약인 스타틴 계열 약을 복용하지 말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왜 그런지 살펴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콜레스테롤 낮추는 차 콜레스테롤 낮추기 콜레스테롤에 좋은 음식 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높은이유 콜레스테롤정상수치 콜레스테롤 낮추는 약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원인 콜레스테롤 측정기 콜레스테롤 검사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당뇨병 위험 높여

고지혈증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스타틴’ 계열의 약을 2년 이상 먹을 경우 당뇨에 걸릴 위험이 2.6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국내에서 고지혈증 치료제로 처방되는 주요 스타틴 계열의 약은 리피토, 크레스토, 바이토린 등이 있습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2005~2012년 40살 이상 국민건강보험 건강검진 수검자 가운데 심장 및 혈관질환에 걸린 적이 없으면서 고지혈증이 있는 103만7천명의 의료정보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스타틴 계열의 약을 먹은 사람들은 다른 고지혈증 치료제를 먹은 사람들보다 당뇨에 걸릴 위험이 평균 1.9배 높았다고 합니다. 


특히, 스타틴을 먹은 지 1년 미만인 경우 다른 고지혈증 치료제를 먹은 사람들보다 당뇨 발병 위험이 1.3배, 1~2년 복용한 사람들은 2.2배, 2년 이상 먹으면 2.6배 높았다고 합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위험은 약효때문' 누가 연구?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 계열 약의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가 지니는 부작용이 아니고 스타틴 복용으로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약효'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Lead researcher Dr Michael Holmes, from Oxford University, said: 'What we've shown in this study is that the role played by blood lipid levels in disease is a complex one.)


고지혈증약 부작용, LDL 중성지방 증가 변이유전자 지닌 사람 심장병 위험 높아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아지는 반면 당뇨병 위험은 다소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Statins, which lower the 'bad' form of cholesterol, could increase the risk of diabetes, a study suggests. Scientists found that people with naturally lower levels of low-density lipoprotein (LDL) cholesterol were less likely to develop heart disease. But they were slightly more vulnerable to type 2 diabetes).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사협회(AMA) 학술지 '심장병학'(Cardi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메디컬 뉴스 투데이, 익스프레스,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위험 약효 때문' 어떻게 연구?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는 약 19만 명의 유전정보를 담은 방대한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 계열 약의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가 지니는 부작용이 아니고 스타틴 복용으로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약효' 때문일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에서 흔히 좋은 콜레스테롤으로 불리는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도 당뇨병 위험이 약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홈스 박사는 스타틴을 복용했을 때 당뇨병 위험이 다소 커지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를 풀이해보면 스타틴 복용으로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위험 약효 때문' 연구결과는?

그의 연구에서 좋은 콜레스테롤으로 불리는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도 당뇨병 위험이 약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Dr Holmes said the team also found raising levels of 'good' high-density lipoprotein might protect against type 2 diabetes.

And this may not result in lowering of heart disease risk as observational studies have suggested, he added). 


그의 연구결론에서 스타틴 복용으로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는 것은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의 부작용이라기보다는 스타틴 복용으로 나타난 약효 때문으로 볼 수 있다고 홈스 박사는 말합니다(This means drugs that increase HDL cholesterol could be developed to treat and prevent diabetes). 


고지혈증약 부작용,  LDL 많으면 당뇨병 위험 낮아지고 심장병 위험 커지는 의미?

그의 연구에서는 LDL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당뇨병 위험이 낮아지고 심장병 위험은 커진다고 합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이에 대해 그는 LDL, HDL, 중성지방 같은 혈중 지질이 질병에 미치는 영향이 의외로 복잡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HDL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왜냐하면 당뇨병 예방을 위해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약을 개발하면 인류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예방을 위해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약을 개발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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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과 성인병 유발하는 콜레스테롤이 뭐길래?

콜레스테롤은 지방 성분의 일종입니다. 요즘엔 성인병을 일으키는 동맥 경화증의 원인 중 하나로 나쁜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이 유지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세포의 세포막, 신경세포의 수초, 그리고 지단백을 구성하는 성분이며 스테로이드 호르몬과 담즙산을 만드는 원료가 되는 성분입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이 정상 수치보다 높을 때는 동맥 경화를 일으킵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과 콜레스테롤 LDL과 HDL이 뭐길래?

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ow-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LDL cholesterol),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high-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HDL cholesterol), 그리고 중성지방 (triglyceride)로 나뉩니다.  LDL 콜레스테롤은 콜레스테롤을 혈관 벽으로 운반해 쌓이게 하기 때문에 '나쁜'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은 반대로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거두어 간(肝)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립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뭐길래?

중성지방은 콜레스테롤과 함께 혈액 속에 있는 지질 중 하나로 우리가 섭취한 칼로리 중 당장 필요치 않은 것은 중성지방 형태로 바뀌어 지방세포에 저장되었다가필요할 때 에너지로 전환돼 사용됩니다.  중성지방은 주로 복부에 저장되며 지나치게 쌓이면 지방간, 심혈관 질환, 인슐린 내성, 대사증후군 등 건강에 심각한 문제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위험 약효 때문' 영어기사를 봤더니

Statins linked to increased risk of Type 2 diabetes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Statins may RAISE the chances of diabetes: Cholesterol-lowering pills increase the likelihood of the condition - but doctors say the benefits 'outweigh the risk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Statins INCREASE risk of diabetes: Fears as cost of treating disease DOUBLES in a decade

(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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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증상 방치했다간 큰일 왜?…고지혈증에 피해야 할 음식 따로 있네?

"요즘 고지혈증 때문에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 건강검진 때마다 괴롭혀요."

"그래요? 고지혈증 참 괴로운데. 여간 개선이 잘되지도 않고 계속 악화만 되고 말이죠."

"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괴로운 고지혈증은 왜 생기는 거죠? 고지혈증에 대해 알고 싶어요."

"고지혈증은 평소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잘 살펴야 고지혈증 치료도 한결 쉬워진대요."





사람은 건강해야 장수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장수를 누리기 위해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건강관리는 잘해야만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환자가 최근 많이 늘고 있습니다. 고지혈증 환자는 콜레스테롤 관리에서 비롯됩니다. 고지혈증은 한마디로 혈관에 지방이 끼는 증상으로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우리 몸에는 노화나 질병을 초래하기 마련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고지혈증 입니다. 고지혈증 증상은 어떤 것일까요. 또한 고지혈증 원인은 뭘까요. 고지혈증 치료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고지혈증 증상과 원인, 장수누리려면 평소 혈관관리 철저히 하라

사람은 누구나 한번 태어나서 반드시 죽습니다. 생로병사가 자연의 섭리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지만 이왕이면 젊게 자연스럽게 늙어가고 싶어하는 게 인간의 욕심입니다. 이러한 평범한 인간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건강관리가 중요합니다. 특히 평소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외모부터 신체 내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책임지는 것이 혈관관리가 필수입니다. 혈관 관리를 잘해야 혈액도 깨끗해지고 성인병, 각종 피부질환, 혈관계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됩니다.  그런데 혈관을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유해물질이 쌓여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과 같은 혈관계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보통 신체부위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은 통증이라는 신호를 보내어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 수 많은 사람들 고지혈증 앓아

한국인의 혈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국민건강보험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중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고지혈증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에 조사한 결과, 30세 성인 2명 중 1명이 ‘고지혈증’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고지혈증 환자는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05년 조사에서는 30세 이상 성인의 8%만 고지혈증이 있었으나 2014년에는 무려 14.6%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미루어 고지혈증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고지혈증 원인이 많이 귀착됩니다. 최근엔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이로 인해 과음이나 폭음등을 일삼아 고지혈증이 유발되는 경우도 잦습니다. 고지혈증 증상은 딱히 드러나지 않아 치료시기를 제때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지혈증 원인과 증상, 고지혈증이 뭐길래

고지혈증은 혈액에 지방이 많아지고 혈류를 방해하거나 혈관에 유해물질이 쌓여 나타나는 질환으로 최근에는 서구화된 음식 소비로 인해서 젊은 층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입니다. 하지만 과량이 혈관에 쌓이면 고지혈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이는 혈액 속에 해당 성분이 과도하게 축적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평소 고지혈증 증상에 귀를 기울이고 고지혈증 원인을 파악하고 고지혈증 치료에 적절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 저밀도 콜레스테롤 요주의

고지혈증은 우리 몸에 지방질이 지나치게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지방질은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유리 지방산 등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동맥경화 치료에서 특히 중요시 여기는 것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콜레스테롤(LDL-cholesterol)입니다. 이러한 저밀도 콜레스테롤이 동맥에 쌓이면 동맥경화증이나 심장질환뿐 아니라 혈관에 달라붙어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의 주범이 됩니다. 따라서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정상수치까지 낮추는 것이 치료의 목표입니다. 


혈액 속의 지방질은 마치 혈압이나 혈당처럼 나이가 많을수록 상승하며, 여성의 경우 폐경기 이후 급격히 오르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이처럼 혈액 속 지방질이 높을 경우 뇌졸중, 심근경색증을 포함한 동맥경화성 질환의 아주 중요한 위험인자가 될 수 있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이라고 해서 모두 나쁜 것은 아닙니다.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알려져 있는 고밀도 콜레스테롤(HDL-cholesterol)은 혈액 중에 있는 콜레스테롤을 없애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고밀도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고지혈증 원인과 치료, 고지혈증 원인은

현대인들에게 고지혈증이 많이 나타나는 것은 바쁜 일상 속에서 제때 끼니를 챙겨먹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 먹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과음과 폭식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혈중 내 지방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져 발생하는 고지혈증은 혈관 벽에 지방이 쌓여 염증을 발생 시키고, 각종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혈관 질환 중 하나입니다.




고지혈증 원인과 치료, 고지혈증 증상은

고지혈증은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아킬레스건에 황색종이나 눈꺼풀에 황색판종이 나타나기도 한다. 대부분 가족력에서 확인되는데, 콜레스테롤과 같은 지질이 피부에 붙어 혹같이 뭉치는 증상이다. 이러한 증상들은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건강검진과 혈액검사를 통해 고지혈증 유무를 확인하고, 악화되기 전에 전문적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중 나쁜 혈액을 걸러내고 깨끗한 혈액이 내 몸에서 순환이 잘될 수 있도록 혈액정화요법으로 예방과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원인,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콜레스테롤 어떡해?

고지혈증은 아무런 자각증상이 없습니다. 오직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만약 고지혈증이 원인이 돼 어떤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때는 이미 심혈관질환이나 뇌혈관질환 등의 합병증이 나타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식품을 통해 일부 섭취되며, 주로 간에서 대사과정을 통해 만들어져 담즙으로 배설됩니다. 간에서 만들어진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각 장기가 사용할 수 있도록 혈액을 따라 이동하게 되며, 이 때 콜레스테롤은 지방 단백(지방질과 단백질이 합친 것) 상태로 돌아다니게 됩니다.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 고지혈증 전조 증상 없어 요주의

고지혈증은 오랜기간 그냥 내버려두면 동맥 경화증, 심근경색, 뇌졸중, 고혈압 등 각종 심뇌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관리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전조 증상이 따로 없어 건강 검진을 받은 후 발병 사실을 알아차리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때문에 평소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는 것이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를 위해서는 최우선입니다. 고지혈증 증상이 뚜렷하지 않으므로 고지혈증 치료를 위해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고 체중을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 고지혈증 치료 방법은

고지혈증의 치료는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와 기저질환 등의 유무에 따라 약물요법을 시행할지, 혹은 비약물요법을 시행할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비약물요법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으로 나눠지는데, 식이요법은 고지혈증의 가장 기본이 되는 치료로, 적정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운동과 식이조절을 6개월 이상 충분히 하고 난 뒤에도 여전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우 콜레스테롤을 조절할 수 있는 유전적 수용체의 부족으로 반드시 약물치료를 해야 합니다.


고지혈증 원인과 치료, 고지혈증 혈액정화요법이 뭐길래?

혈액정화요법은 고지혈증과 같은 혈관계질환으로 오염된 혈액을 정화시키는 치료법이다. 첨단기기 2개의 필터를 이용, 정수기와 같은 원리로 맑고 깨끗한 혈액으로 바꾸고 다시 체내로 흘려 보낸다. 임상자료에서도 입증되듯 혈액정화요법은 식품의약청과 FDA(미국식품의약국)에서도 승인받아 그 안전성 및 유효성이 검증된 치료법이다. 





고지혈증 원인과 치료, 고지혈증 예방은 어떻게

이처럼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고지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지혈증에 나쁜 음식은 피하고 증상 완화에 효과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수 있습니다. 고지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한 식습관이 필요합니다..기름지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고지혈증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최대한 섭취를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탄수화물과 알코올은 중성지방을 올리는 주범이기 때문에 고지혈증 환자라면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금연을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지혈증 극복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여 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고지혈증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고지혈증 원인은 뭔지, 고지혈증 증상은 또 뭔지, 고지혈증 치료는 또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알아봤습니다. 평소 식생활을 건강하게 가져 건강한 식생활과 건강한 생활을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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