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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불편한 진실?…스타틴 당뇨병 연관성 있다? 없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야 하는데 부작용 있다기에 약을 못먹겠어요."

"그래요? 고지혈증약 스타틴이 무슨 부작용이 있기에 그런가요."

"고지혈증약 스타틴이 당뇨병을 유발한다고 하네요."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가 있어요."

"그러게요? 고지혈증약 스타틴이 부작용이 있다니 걱정이네요."

"설마 무슨 영향이라도 있으려구요."





우리 몸속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여러가지 부작용을 초래하게 됩니다. 고혈압과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어 콜레스테롤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해도 잘 관리가 안되는 콜레스테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고지혈증약 스타틴 계열의 약이 부작용을 초래한다는 연구결과가 종종 발표돼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콜레스테롤 약인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약을 복용하지 말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왜 그런지 살펴봅니다.


콜레스테롤-고지혈증-LDL-HDL-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는 약-스타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어 주는 스타틴 계열 약 부작용은 약효 때문?

고지혈증을 치료하기 위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려 합니다. 이때 먹는 약이 스타틴 계열의 고지혈증 치료제입니다. 그런데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의 고지혈증 치료제가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가 지니는 부작용이 아니고 스타틴 복용으로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약효'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받고 있습니다(Statins lower 'bad' cholesterol in order to protect against heart disease. But lowering bad cholesterol levels may increase the risk of diabetes. Scientists said guidelines should not change as benefits outweigh risks. Study revealed boosting 'good' cholesterol may protect against diabetes).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약의 당뇨병 위험 약효때문'은 누가 연구?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 계열 약의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가 지니는 부작용이 아니고 스타틴 복용으로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약효'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Lead researcher Dr Michael Holmes, from Oxford University, said: 'What we've shown in this study is that the role played by blood lipid levels in disease is a complex one.)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아지는 반면 당뇨병 위험은 다소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사협회(AMA) 학술지 '심장병학'(Cardi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메디컬 뉴스 투데이, 익스프레스,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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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약의 당뇨병 위험 약효때문'은 어떻게 연구?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는 약 19만 명의 유전정보를 담은 방대한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아지는 반면 당뇨병 위험은 다소 낮아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홉스박사 연구팀의 연구결과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지닌 사람도 당뇨병 위험이 약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Dr Holmes said the team also found raising levels of 'good' high-density lipoprotein might protect against type 2 diabetes).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약의 당뇨병 위험 약효때문' 연구 의미는?

홉스박사 연구팀의 연구결과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지닌 사람도 당뇨병 위험이 약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는 고지혈증약 스타틴을 복용했을 때 당뇨병 위험이 다소 커지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일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스타틴 복용으로 LDL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And this may not result in lowering of heart disease risk as observational studies have suggested, he added. This means drugs that increase HDL cholesterol could be developed to treat and prevent diabetes).




스타틴 복용으로 당뇨병 위험은 스타틴 복용 약효 때문

연구팀의 연구결과에서 스타틴 복용으로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는 것에 대해 연구팀을 이끈 홉스박사는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의 부작용이라기보다는 고지혈증약 스타틴 복용으로 나타난 '약효' 때문으로 볼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Because of the proven benefits of statins, clinical guidelines on prescribing the drugs should not change, said the scientists).


홉스 박사는 LDL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당뇨병 위험이 낮아지고 심장병 위험은 커진다는 것은LDL, HDL, 중성지방 같은 혈중 지질이 질병에 미치는 영향이 의외로 복잡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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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초기증상 아찔?…대장암자가진단 치료 어떻게?


HDL콜레스테롤 증가시키는 약 개발 필요

홉스 박사는 주목할만한 제안을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HDL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은 당뇨병 예방을 위해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약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HDL 콜레스테롤을 잘만 활용하면 인간에게 보다 유익한 것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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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 콜레스테롤과 HDL 콜레스테롤이 뭐길래?

콜레스테롤은 지방 성분의 일종으로 성인병을 일으키는 동맥 경화증의 원인 중 하나로 나쁜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우리 몸이 유지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으면 사람은 생명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이 정상 수치보다 높을 때는 동맥 경화를 일으킵니다.


LDL 콜레스테롤은 콜레스테롤을 혈관 벽으로 운반해 쌓이게 하기 때문에 '나쁜'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은 반대로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거두어 간(肝)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립니다. 


중성지방이 뭐길래?

중성지방은 지단백의 가운데 부분을 구성하는 지질로서 장에서 흡수된 지질에 포함되어 있거나 간에서 생성됩니다. 중성지방은 콜레스테롤과 함께 혈액 속에 있는 지질 중 하나로 우리가 섭취한 칼로리 중 당장 필요치 않은 것은 중성지방 형태로 바뀌어 지방세포에 저장되었다가필요할 때 에너지로 전환돼 사용됩니다. 


지금까지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이 당뇨병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여부에 대한 이번 연구결과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스타틴 복용으로 당뇨병 위험은 스타틴 복용 약효 때문' 영어기사 봤더니

Statins linked to increased risk of Type 2 diabetes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Statins may RAISE the chances of diabetes: Cholesterol-lowering pills increase the likelihood of the condition - but doctors say the benefits 'outweigh the risk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Statins INCREASE risk of diabetes: Fears as cost of treating disease DOUBLES in a decade

(익스프레스지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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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 부작용 아찔?…고지혈증약 스타틴·당뇨병 연관성은 약효 때문?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야 하는데 부작용 있다기에 약을 못먹겠어요."

"그래요? 콜레스테롤 약 스타틴이 무슨 부작용이 있기에 그런가요."

"고지혈증약 부작용이 있다기에 먹을려고 하니 부담스러워요."

"고지혈증약 스타틴과 당뇨병 연관성이 약효 때문이랍니다."





우리 몸속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여러가지 부작용을 초래하게 됩니다. 고혈압과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어 콜레스테롤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해도 잘 관리가 안되는 콜레스테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스타틴 계열의 약이 부작용을 초래한다는 연구결과가 종종 발표돼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콜레스테롤 약인 스타틴 계열 약을 복용하지 말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왜 그런지 살펴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콜레스테롤 낮추는 차 콜레스테롤 낮추기 콜레스테롤에 좋은 음식 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높은이유 콜레스테롤정상수치 콜레스테롤 낮추는 약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원인 콜레스테롤 측정기 콜레스테롤 검사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계열 당뇨병 위험 높여

고지혈증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스타틴’ 계열의 약을 2년 이상 먹을 경우 당뇨에 걸릴 위험이 2.6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국내에서 고지혈증 치료제로 처방되는 주요 스타틴 계열의 약은 리피토, 크레스토, 바이토린 등이 있습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2005~2012년 40살 이상 국민건강보험 건강검진 수검자 가운데 심장 및 혈관질환에 걸린 적이 없으면서 고지혈증이 있는 103만7천명의 의료정보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스타틴 계열의 약을 먹은 사람들은 다른 고지혈증 치료제를 먹은 사람들보다 당뇨에 걸릴 위험이 평균 1.9배 높았다고 합니다. 


특히, 스타틴을 먹은 지 1년 미만인 경우 다른 고지혈증 치료제를 먹은 사람들보다 당뇨 발병 위험이 1.3배, 1~2년 복용한 사람들은 2.2배, 2년 이상 먹으면 2.6배 높았다고 합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위험은 약효때문' 누가 연구?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 계열 약의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가 지니는 부작용이 아니고 스타틴 복용으로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약효'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Lead researcher Dr Michael Holmes, from Oxford University, said: 'What we've shown in this study is that the role played by blood lipid levels in disease is a complex one.)


고지혈증약 부작용, LDL 중성지방 증가 변이유전자 지닌 사람 심장병 위험 높아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아지는 반면 당뇨병 위험은 다소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Statins, which lower the 'bad' form of cholesterol, could increase the risk of diabetes, a study suggests. Scientists found that people with naturally lower levels of low-density lipoprotein (LDL) cholesterol were less likely to develop heart disease. But they were slightly more vulnerable to type 2 diabetes).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사협회(AMA) 학술지 '심장병학'(Cardiology)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또한 그의 연구결과는 메디컬 뉴스 투데이, 익스프레스,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위험 약효 때문' 어떻게 연구?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마이클 홈스 박사는 약 19만 명의 유전정보를 담은 방대한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 계열 약의 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다소 높이는 부작용이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가 지니는 부작용이 아니고 스타틴 복용으로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약효' 때문일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에서 흔히 좋은 콜레스테롤으로 불리는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도 당뇨병 위험이 약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홈스 박사는 스타틴을 복용했을 때 당뇨병 위험이 다소 커지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를 풀이해보면 스타틴 복용으로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위험 약효 때문' 연구결과는?

그의 연구에서 좋은 콜레스테롤으로 불리는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도 당뇨병 위험이 약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Dr Holmes said the team also found raising levels of 'good' high-density lipoprotein might protect against type 2 diabetes.

And this may not result in lowering of heart disease risk as observational studies have suggested, he added). 


그의 연구결론에서 스타틴 복용으로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는 것은 스타틴이라는 약 자체의 부작용이라기보다는 스타틴 복용으로 나타난 약효 때문으로 볼 수 있다고 홈스 박사는 말합니다(This means drugs that increase HDL cholesterol could be developed to treat and prevent diabetes). 


고지혈증약 부작용,  LDL 많으면 당뇨병 위험 낮아지고 심장병 위험 커지는 의미?

그의 연구에서는 LDL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당뇨병 위험이 낮아지고 심장병 위험은 커진다고 합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이에 대해 그는 LDL, HDL, 중성지방 같은 혈중 지질이 질병에 미치는 영향이 의외로 복잡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HDL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왜냐하면 당뇨병 예방을 위해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약을 개발하면 인류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예방을 위해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약을 개발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콜레스테롤 낮추는 차 콜레스테롤 낮추기 콜레스테롤에 좋은 음식 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높은이유 콜레스테롤정상수치 콜레스테롤 낮추는 약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원인 콜레스테롤 측정기 콜레스테롤 검사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과 성인병 유발하는 콜레스테롤이 뭐길래?

콜레스테롤은 지방 성분의 일종입니다. 요즘엔 성인병을 일으키는 동맥 경화증의 원인 중 하나로 나쁜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이 유지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세포의 세포막, 신경세포의 수초, 그리고 지단백을 구성하는 성분이며 스테로이드 호르몬과 담즙산을 만드는 원료가 되는 성분입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이 정상 수치보다 높을 때는 동맥 경화를 일으킵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과 콜레스테롤 LDL과 HDL이 뭐길래?

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ow-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LDL cholesterol),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high-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HDL cholesterol), 그리고 중성지방 (triglyceride)로 나뉩니다.  LDL 콜레스테롤은 콜레스테롤을 혈관 벽으로 운반해 쌓이게 하기 때문에 '나쁜'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은 반대로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거두어 간(肝)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립니다.





고지혈증약 부작용,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뭐길래?

중성지방은 콜레스테롤과 함께 혈액 속에 있는 지질 중 하나로 우리가 섭취한 칼로리 중 당장 필요치 않은 것은 중성지방 형태로 바뀌어 지방세포에 저장되었다가필요할 때 에너지로 전환돼 사용됩니다.  중성지방은 주로 복부에 저장되며 지나치게 쌓이면 지방간, 심혈관 질환, 인슐린 내성, 대사증후군 등 건강에 심각한 문제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위험 약효 때문' 영어기사를 봤더니

Statins linked to increased risk of Type 2 diabetes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Statins may RAISE the chances of diabetes: Cholesterol-lowering pills increase the likelihood of the condition - but doctors say the benefits 'outweigh the risk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Statins INCREASE risk of diabetes: Fears as cost of treating disease DOUBLES in a decade

(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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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최강은?…콜레스테롤 검사 몰랐던 비공복 검사 권장 왜?

"고지혈증이 있어서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으려니 굶고 오래요."

"콜레스테롤 검사도 좋지만 배가 고파 쓰러질것만 같아요."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있다면 알려주세요."

"콜레스테롤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요."

"그래요? 콜레스테롤 검사 받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 모양이네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고지혈증 환자로 등록이 됩니다. 고지혈증 환자로 등록이 되고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이곳 저곳 여러가지 기관에서 들쑤십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콜레스테롤 정확한 수치를 파악하기 위해 검사에 돌입니다. 





그런데 공복에 측정해야 한다며 한끼를 굶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콜레스테롤 검사에는 굶어야만 할까요. 콜레스테롤 검사에 굶는게 타당할까요.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은 또 뭘까요.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검사에 몰랐던 비밀은?

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과 안좋은 콜레스테롤으로 나뉩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고지혈증과 고혈압 심혈관질환 등 여러가지 질환을 부릅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요합니다.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서는 콜레스테롤 검사가 필요합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에 관해 관심을 갖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검사를 받으려면 검사 전 8시간 동안 꼭 굶어야 할까요? 


관련글 - 좋은콜레스테롤(HDL)의 배신?…폐경기 여성 좋은콜레스테롤(HDL) 해로워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검사 때 꼭 굶어야 하는 것일까?

많은 의료기관에서는 기존에 해오던 대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 등 지질 농도를 혈액검사로 측정하기 전 최소 8시간 이상 환자를 굶게 하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검사도 좋지만 배고픔을 참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을 땐 8시간 동안 공복 상태를 유지한 다음에 검사를 받았지만, 비(非)공복 상태라고 해도 검사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아 비공복 상태로 검사를 하라는 권고안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밥을 굶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는 공복 측정 관행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실제 의료에 필요한 지질 농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도 환자만 괴롭히는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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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 의학적 근거 부족은 누가 연구?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 관행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오히려 실제 의료에 필요한 지질 농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도 환자만 괴롭히는 것이라는 연구는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가 대규모 연구를 통해 내린 결론입니다. 이들 연구기관의 연구결과는 메디컬뉴스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는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 관행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오히려 실제 의료에 필요한 지질 농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도 환자만 괴롭히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일부 환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비(非)공복으로 측정하는 것이 여러 면에서 더 낫다고 권고했습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非공복 상태와 결과 차이 없고 금식이 오히려 정확도 낮춰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임상검사연맹(EFLM)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위한 혈액검사는 공복이 아니라 비공복일 때 하도록 권고한다는 성명을 유럽심장저널에 발표했습니다. 


이 두 학회는 덴마크·캐나다·미국 등에서 30만명 이상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공복과 비공복 상태에서 잰 콜레스테롤 수치를 비교했더니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고 주장합다. 또한 지난 2012년 캘거리대학 크리스토퍼 교수팀은 20만918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콜레스테롤 검사의 경우 공복은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 의학적 근거 부족은 어떻게 연구?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 공동연구진은 유럽심장학지(EHJ) 최신호에 게재한 논문에서, 덴마크·캐나다·미국 등에서 30만명 이상을 상대로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공복과 비공복 상태에서 잰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수치에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더욱 재밌는 사실은 공복 상태에서 잰 수치가 아닌 정상적으로 식사한 상태에서 재는 것이 하루 평균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농도를 더 잘 반영하고 심혈관질환 위험을 평가하는 데 유용했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비공복 측정 어떤 의미일까?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 공동연구진은 8시간 이상 밥을 먹지 않고 콜레스테롤 검사받는 것은 사람들에게 일종의 '장벽' 역할을 하며, 많은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대부분 비공복으로 측정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비공복 측정에 좋을까요. 이에 대해 공동 연구진은 어린이, 노인 환자, 처음 지질검사를 받는 사람, 심혈관 질환 위험을 평가하기 위한 검사일 경우, 규칙적 약물 복용자, 당뇨 환자,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ACS) 환자, 육체노동자와 본인인 원하는 사람 등은 비공복 측정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당뇨환자의 경우 공복측정을 저혈당증을 일으킬 위험성과 고중성지방혈증이 은폐될 소지가 있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 참 많은 언급이 되는 말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동맥경화까지 부르고 성인병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은 어쩌면 환자나 의료진 모두에게 중요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공복 측정이 필요한 경우 언제?

콜레스테롤 측정을 위해 비공복 측정이 모두 좋을까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고 연구진은 말합니다. 공복 측정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비공복 검사에서 중성지방 농도가 5 mmol/L (440 mg/dL)일 경우, 고지혈증으로 인한 췌장염에서 회복될 때, 심한 고지혈증을 일으키는 약물치료를 시작할 때 등의 경우엔 공복 측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상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 당뇨 등 여러가지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에 관해서 궁금증을 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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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공복·비공복 측정은 서로 어떤 관계?

콜레스테롤 측정을 공복에서 하느냐와 비공복에서 하느냐를 일반화 시킬수 있을까요. 둘은 서로 어떤 관계에 있을까요. 이에 대해 연구진은 공복-비공복 두 방식은 서로 배척관계가 아닌 보완관계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연구진은 비공복 검사를 기본으로 삼는 것이 여러가지 차원에서 좋으며 덴마크 등에서 이미 확인된 바 있다고 설명합니다. 가령 환자를 8시간 이상 굶겨 필요 없이 힘들게 하고 검사를 회피하게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공복 콜레스테롤 측정을 할 경우 만약 추가 검사와 심혈관질환 예방 및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도 환자가 의료진 권고에 더 잘 응하고 수칙을 지킬 수 있게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관으로서도 배가 고픈 환자들이 대부분 오전 일찍 검사를 받으려 몰리고, 그 여파로 인한 의료진과 행정직원 등의 비효율적 배치와 운영도 줄어든다고 주장합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비공복 측정 전문가들은 어떻게 볼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상 고지혈증과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과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은 제대로 측정을 해야 시작됩니다.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 공동연구진은 8시간 이상 밥을 먹지 않고 콜레스테롤 검사받는 것은 사람들에게 일종의 '장벽' 역할을 하며, 많은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대부분 비공복으로 측정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번 발표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한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콜레스테롤은 본래 몸속에 존재하는 세포 구성성분으로, 음식을 먹고 안 먹고에 좌우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의 경우 검사를 위해 공복을 장시간 하면 저혈당증을 일으킬 위험이 높아 비공복 상태에서 검사를 받는 게 훨씬 안전하다는 의견입니다. 


또다른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콜레스테롤은 식후 상태가 더 민감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오히려 공복이 아닌, 밥을 먹은 후 콜레스테롤 수치를 검사하는 것이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검사를 위해 8시간을 인위적으로 공복 상태로 만드는 자체가 정확도와 예민도를 낮추는 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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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발생위험?…당뇨병 증상 고지혈증 증상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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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단이 서구화 되면서 고지혈증에 노출된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고지혈증 증상 고지혈증치료제 고지혈증약 부작용에 관해 평소 관심을 쏟아야 합니다. 또한 당뇨병 증상 당뇨병 원인 당뇨병 치료방법 당뇨병 원인 고혈압 증상 고혈압의 원인 고혈압치료제에도 관심을 갖는게 좋습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증상은 따로 떼어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 콜레스테롤 높은 음식 콜레스테롤 수치 콜레스테롤 약도 평소 관심을 가져야만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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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발생 위험 높여

고지혈증 치료제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스타틴’이 당뇨병 발생 위험도를 높일 우려가 있어 복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는 ‘스타틴’ 계열 고지혈증 치료제가 당뇨병 발생 위험을 최대 2.62배나 높인다는 연구 결과입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2005~2012년 40세 이상 국민건강보험 건강검진 수검자 중 심혈관 질환 병력이 없는 고지혈증 환자 103만 7000명의 의료 정보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은 2015년 ‘스타틴 사용과 당뇨병 위험도에 대한 비교 효과 연구’ 결과 심혈관계 과거 병력이 없는 고지혈증 환자가 스타틴을 복용하면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으나 당뇨병 발생 위험도는 복용기간·용량에 비례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우리나라 많은 고지혈증 환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발생 위험 높인다' 왜 연구?

스타틴은 심혈관계 질환의 일차 및 이차 예방약제로 아스피린과 더불어 임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스타틴의 장기 안전성 평가가 중요하나 임상현장에서 대규모 환자를 대상으로 이를 파악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또한 스타틴의 장기간 사용이 제 2형 당뇨병 발생 및 이에 따른 이차적 심혈관계 합병증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역시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스타틴 사용과 당뇨병 및 심혈관계 질환 발생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스타틴 사용기간, 누적용량 및 당뇨병의 위험인자에 따른 당뇨병 및 심혈관계 질환발생률을 비교하고자 연구를 수행했다고 합니다.  


스타틴 제제 복용하는 사람 당뇨병 발생 위험도 높아

연구 결과 스타틴 제제 복용군은 비교군보다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평균 1.88배 높았습니다. 특히 스타틴 제제를 1년 미만 복용한 실험군은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1.25배, 1~2년 복용군은 2.22배, 2년 이상 복용군은 2.62배 높아져 복용 기간이 늘어날수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또한 저용량 복용군은 1.06배, 중간용량군 1.74배, 고용량군 2.52배로 복용량을 높이면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졌다고 합니다. 스타틴 계열 고지혈증 치료제는 화이자의 ‘리피토’, 아스트라제네카의 ‘크레스토’, MSD의 ‘바이토린’ 등이 대표적입니다. 고지혈증은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스타틴 제제를 복용해 발병 위험을 낮추는 치료가 보편화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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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발생 위험 높여' 어떻게 연구했을까?

스타틴 사용 권고군(eligible)에서 스타틴 사용에 따른 당뇨병 발생 및 심혈관계 질환발생 위험을 파악하기 위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청구자료, 자격자료, 국가건강검진자료 및 통계청 사망원인자료를 이용하여 후향적 코호트 연구를 실시했습니다. 


연구 대상자는 연구기간(2005.1.1.~2012.12.31.)동안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40세 이상 수검자 중 총콜레스테롤이 240mg/dL 이상이면서, 심혈관계 질환 관련 입원 기록이 없는 경우를 포함 하였다. 대상자 중 연구 입적일 이전 3년 동안 암,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이 있거나 지질저하제를 처방 받은 대상자는 제외했다고 합니다. 


그 외에 연구 입적일 1년 이내 사망자, 입적일 6개월 이내 당뇨병 및 심혈관계 질환 발생 대상자, 스타틴 1회 사용자 등은 제외했다고 합니다. 연구기간 중 스타틴을 6개월 이내 최소 2회 이상 처방받은 경우 스타틴군으로 정의하였으며, 두 번째 스타틴 약물을 처방받은 명세서의 최초 요양개시일을 약물시작일(Index date)로 정의했다고 합니다. 연구기간 동안 스타틴을 한 번도 처방받지 않은 경우 비스타틴군으로 정의하였으며, 총콜레스테롤 240mg/dL 이상이 파악된 최초 검진 일을 연구 입적일로 정의했다고 합니다.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당뇨병 발생 위험 높여' 연구결과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2005~2012년 40세 이상 국민건강보험 건강검진 수검자 중 심혈관 질환 병력이 없는 고지혈증 환자 103만 7000명의 의료 정보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은 연구대상자는 2,162,119명이었으며 이 중 스타틴군은 638,625명(29.5%), 비스타틴군은 1,523,494명(70.5%)이었다고 합니다. 성향점수 매칭 이후 최종 분석에 포함된 대상자는 스타틴군과 비스타틴군 각 518,491명이었다고 합니다. 


매칭 이전 스타틴군의 평균연령은 56세로 스타틴군(52세) 보다 높았으며, 고혈압 및 심혈관계 병용약물 복용비율이 높았으나 성향점수 매칭을 통해 일반적 특성 간 불균형은 보정하였다. 스타틴군 및 비스타틴군에서 당뇨병 발생률은 1,000 person-year 당 각각 13.36 및 6.85로 스타틴군에서 높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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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 복용자 당뇨병 발생위험도 1.88배나 높아

성향점수 매칭 이후 콕스비례위험모형으로 분석한 결과 비스타틴군 대비 스타틴군의 당뇨병 발생위험도는 1.88(95% CI:1.85-1.93)이었다. 스타틴의 누적용량이 많은 군의 당뇨병 발생위험이 높았으며(HR:2.52, 95% CI:2.47-2.57), 사용기간이 2년이 넘는 경우 발생위험이 가장 높았다(HR:2.62, 95% CI:2.56-2.67). 당뇨병 위험요인별로(공복혈당장애, 체질량지수, 운동실천, 당뇨병의 위험인자 개수) 층화하였을 때도 위험요인여부와 무관하게 일관적으로 비스타틴군 대비 스타틴군에서 당뇨병 발생위험이 높았다고 합니다. 


스타틴군은 비스타틴군에 비해 심혈관계 질환 발생위험도가 33% 낮았으며(HR:0.67, 95% CI:0.61-0.74), 복용기간이 2년을 넘는 경우(HR:0.72, 95% CI: 0.62-0.82) 및 누적용량이 많은 경우에서 발생위험도가 유의하게 낮았다(HR:0.77, 95% CI:0.68-0.87)고 합니다. 당뇨병의 위험요인별로 층화하였을 때 위험요인여부와 무관하게 일관적으로 스타틴군의 심혈관계 질환 발생위험도가 비스타틴군보다 낮았다고 합니다.


'스타틴' 계열 고지혈증약, 당뇨병 발생 위험도 증가

스타틴은 고지혈증 치료 및 심혈관계 질환 예방 목적으로 폭넓게 처방되고 있으나 장기간 또는 고용량 복용 시 당뇨병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는 등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상현장에서 분석한 안전성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었고, 이에 NECA에서는 당뇨병 및 심혈관질환관련 임상 전문가들과 협력, 국내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스타틴 사용과 당뇨병 발생 위험도 등에 대한 비교 효과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2005년부터 2012년까지 8년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40세 이상 수검자의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활용, 과거 심혈관계 질환 병력이 없으면서 고지혈증으로 스타틴 복용 권고 대상이 되는 심혈관계 저위험군 환자 100만여명의 의료이용 내용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스타틴군이 비스타틴군에 비해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1.88배 높았고, 복용 기간·용량에 비례해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높은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복용기간 기준으로 당뇨병 발생 위험도를 분석한 결과, 비스타틴군 대비 1년 미만 1.25배, 1~2년 2.22배 , 2년 초과는 2.62배 높게 나타났고, 복용용량 기준, 저용량, 중간용량, 고용량 군으로 구분 시 당뇨병 발생 위험도는 비스타틴군에 비해 각각 1.06배, 1.74배, 2.52배 높았다고 합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연구결과…심혈관질환 저위험군 복용 주의해야

이번 연구가 더욱 주목을 받는 이유는 스타틴과 당뇨병 발생 위험과의 관계를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거나 앓았던 환자들에게는 매우 나쁜 소식임에 틀림 없습니다. 이번 연구로 과거 심혈관질환을 앓은 바 있어 재발 위험이 큰 환자들은 당뇨병 우려를 무릅쓰고서라도 이 약품을 복용하는 게 도움이 되겠지만, 심혈관발생 위험이 적은 환자들이 사용할 경우 자칫 당뇨병 걱정도 새로 떠안아야 하는 만큼 주의가 요망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이 스타틴 복용군은 비(非)스타틴 약품을 복용한 비교군보다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평균 1.88배 높았다는 점입니다. 스타틴 복용하는 심혈관질환자들은 당뇨병 발생 위험이라는 새로운 나쁜 존재와 마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지혈증약 스타틴 오래 복용하면 할수록 당뇨병 위험도 더 높아져

이번 연구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이 스타틴을 오래 복용할수록 당뇨병 위험도는 더 높아졌다는 데 있습니다. 기존의 상식으로는 이런 연구결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스타틴 약물을 1년 미만 복용한 실험군은 비교군보다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1.25배, 1∼2년 복용군은 2.22배, 2년 이상 복용군은 2.62배 높았습니다. 복용 용량에 따라서는 저용량 복용군의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1.06배, 중간용량 복용군이 1.74배, 고용량군이 2.52배 높았습니다. 이번 연구로 인해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당뇨의 위험이라는 또다른 존재와 마주하게 된 셈입니다.


리피토(성분명 아토르바스타틴·화이자), 크레스토(로수바스타틴·아스트라제네카) 바이토린(심바스타틴, 에제티미브·MSD) 등 의약품 성분명에 '스타틴'이 포함된 '스타틴 계열' 약물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고지혈증 치료제입니다. 고지혈증은 그 자체로 문제라기보다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각한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도를 크게 높이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스타틴을 복용, 해당 질환의 발생 위험성을 낮추는 치료가 보편화됐습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연구결과 미국 고지혈증 투약지침과 상반돼 주목

NECA의 연구 결과는 미국 신장학회(ACC)와 미국 신장협회(AHA)의 '미국 고지혈증 투약지침'과 상반돼 특히 주목됩다. 이들 단체는 2013년 '심혈관계질환 발생 위험도와 관계없이 고지혈증 환자 모두에게 스타틴 계열 약물의 투약이 권고된다'는 취지의 지침을 내린 바 있습니다. 


확실히 이번 연구결과는 우리나라 많은 고지혈증 환자들에게 그야말로 평소 고지혈증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증상은 따로 떼어 생각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 콜레스테롤 높은 음식 콜레스테롤 수치 콜레스테롤 약도 평소 관심을 가져야만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연구결과와 연구팀의 제언

현재까지 스타틴 사용과 당뇨병 발생을 다룬 대부분의 연구는 무작위 임상시험의 메타 분석이나 제한된 인구를 대상으로 한 관찰 연구였습니다. 스타틴이 심혈관계 질환의 일차 및 이차예방의 주요약제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다양한 특성을 갖는 대규모 환자를 대상으로 스타틴과 당뇨병 발생의 연관성을 심도 있게 검토한 연구는 극히 부족한 실정이었습니다. 이번 연구는 공공자료원을 이용한 실제 임상현장에서 대규모 인구를 대상으로 스타틴 사용에 따른 당뇨병 및 심혈관계 질환 발생의 위험도를 파악하였

습니다. 


그 결과 스타틴 권고군 중 스타틴을 사용하였고, 특히 사용기간이 길며 누적용량이 많은 군에서 제2형 당뇨병 발생위험은 비스타틴군보다 유의하게 높았으며, 심혈관계 질환위험도는 비스타틴군보다 유의하게 낮았습니다. 최근에 발표된 미국의 스타틴 사용지침(2013 ACC/AHA guideline)은 10년 전의 사용지침(ATP-III guideline)에 비하여 스타틴 권고 대상자를 1.5배 이상 폭 넓게 포함하였기에 향후 스타틴 사용의 빈도는 더욱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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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계 질환 위험인자 스타틴 사용 재평가 중요한 근거로

이번 연구는 또한 국내에서도 식생활의 변화, 비만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인하여 심혈관계 질환 위험인자가 증가하면서 해당 질환에 대한 일차예방이 매우 중요시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번 연구는 심혈관계 질환 일차 예방을 위한 스타틴 사용이 권고되는 상황에서 대규모 스타틴 권고 대상자를 바탕으로 스타틴이 당뇨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함으로서 스타틴 사용의 이득과 위험도(benefit-risk ratio)를 재평가하는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환자 대상 당뇨병 발생 위험성 평가해 한국형 스타틴 사용지침 선정 도움

또한 기존의 서양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연구가 아닌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병 발생의 위험성을 평가하였기에 향후 보건의료 정책 반영이나 한국형 스타틴 사용지침을 정하는데 매우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당뇨병 발생 부작용에 대한 우려로 스타틴 권고 대상자에게 스타틴 사용을 중단하거나 주저하는 경우 심혈관계 질환 예방 등 치료기회를 놓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임상적 판단이 필요합ㄴ다. 특히 동맥경화성 심혈관계 질환자 및 심혈관계 고위험군 환자에서는 부작용에 비하여 스타틴의 심혈관계 보호효과가 매우 크므로 이러한 환자군에서는 반드시 해석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연구진은 제언합니다. 





또한 이번 연구는 임상변수가 제한적인 공공자료원을 이용한 후향적 코호트 연구이므로 이러한 제한점에 대한 충분히 해석상의 이해가 필요하며 향후 대규모 전향적 연구를 이용한 추가적인 결과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고 연구진은 말합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확실히 우리나라 많은 고지혈증 환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고지혈증 환자들은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고지혈증 증상 고지혈증치료제 고지혈증약 부작용에 관해 평소 관심을 쏟아야 함을 알려주는 일종의 경고등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결코 이들 증상이나 관심에서 멀어져는 안됩니다.


또한 당뇨병 증상 당뇨병 원인 당뇨병 치료방법 당뇨병 원인 고혈압 증상 고혈압의 원인 고혈압치료제에도 관심을 갖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연구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증상은 따로 떼어 생각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 콜레스테롤 높은 음식 콜레스테롤 수치 콜레스테롤 약도 평소 관심을 가져야만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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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원인 증상 이젠 밥먹고 검사하자?…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음식 비법?

"고지혈증 증상과 고지혈증에좋은음식과 고지혈증 치료 방법 궁금해요."

"고지혈증약 부작용도 있다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가 보죠."

"고지혈증 식이요법과 고지혈증 원인을 파악하면 좋대요."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과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 궁금해요.

"콜레스테롤 높은 음식이 궁금해요."

"콜레스테롤 정상수치가 궁금하기도 하구요. 굶고 검사하려니 엄두도 안나요."

"콜레스테 검사 아마도 정확한 수치를 위해 뭘 못먹게 하는 건 아닐까요?"

"그래요? 그래도 굶고 검사를 하니 참 불편한 것 같아요."





우리 몸에 필요한 콜레스테롤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좋은 콜레스테롤과 또 다른 하나는 안좋은 콜레스테롤입니다. 콜레스테롤은 이상지질은 초래하고 여러가지 성인병을 유발하는 안좋은 요인입니다. 요즘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고지혈증 증상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식이요법 고지혈증 원인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합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 콜레스테롤 정상수치 콜레스테롤 높은 음식까지 이 모두가 사람의 건강을 나타내는 지표라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콜레스테롤을 검사하려면 지금까지는 한끼 정도 굶고 검사를 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알아봤습니다. 




콜레스테롤 검사 전 8시간 꼭 굶어야 할까?

"콜레스테롤 검사하러 왔습니다."

"검사를 위해서는 한끼 식사를 하지 말고 검사를 해야합니다."

"그래요? 아침 식사를 하고 왔다면 검사를 할수가 없네요."

"꼭 굶어야 콜레스테롤 검사를 할 수 있나요."


이상지질 판정을 위해서는 콜레스테롤 검사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검사를 위해 굶어야 한다고 합니다. 밥을 먹고 왔다면 콜레스테롤 검사를 할 수가 없다면서 돌려보냅니다.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으려면 밥을 먹지 않고 굶어야 하기 때문에 검사 자체에 부담을 느낍니다. 그런데 과연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으려면 검사 전 8시간 동안 꼭 굶어야 할까요? 


콜레스테롤 공복 검사 꼭 굶고 측정해야 제대로 측정할 수 있을까?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 연구진이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을 측정하는 혈액 검사를 공복에 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유럽 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 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는 덴마크와 캐나다, 미국 등에서 30만 명 이상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공복과 비공복 상태에서 측정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에 큰 차이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For the first time, a team of international experts recommends that most people do not need to fast before having their cholesterol and triglyceride levels tested). 


또 오히려 정상적으로 식사한 상태에서 측정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농도를 더 정확히 반영하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평가하는 데 유용하다고 설명했습니다(Fasting is a problem for many patients, they explain, and note the latest research shows that cholesterol and triglyceride levels are similar whether people fast or not.). 하지만 연구진은 고지혈증 환자나 특정 약물치료를 받을 경우에는 공복 측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어떤 연구인지 살펴봤습니다.





콜레스테롤 공복 검사 의학적 근거 부족하다?

병원이나 각종 의료기관에서 흔히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 등 지질 농도를 혈액검사로 측정하려고 내방하면 먼저 한 끼를 굶었는지 아닌지 여부부터 따집니다. 검사를 위해서 한 끼를 거르고 오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것도 검사를 하기 전 최소 8시간 이상 환자를 굶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굶게 하는 공복 측정 관행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실제 의료에 필요한 지질 농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도 환자만 괴롭히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Fasting is a problem for many patients, they explain, and note the latest research shows that cholesterol and triglyceride levels are similar whether people fast or not.).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는 두 협회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동연구진은 유럽심장학지(EHJ) 최신호에 논문을 발표했습니다(The experts represent the European Atherosclerosis Society (EAS) and the European Federation of Clinical Chemistry and Laboratory Medicine (EFLM) joint consensus initiative. Arguing their case in a European Heart Journal article, the experts say fasting is a "barrier to population screening" and can be a problem for many patients, particularly children, older adults, diabetes patients, and workers).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는 대규모 연구를 통해 굶게 하는 공복 측정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실제 의료에 필요한 지질 농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도 환자만 괴롭히라는 결론을 내리고 일부 환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비(非)공복으로 측정하는 것이 여러 면에서 더 낫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의학전문지 메디컬뉴스투데이(Fasting no longer necessary before cholesterol test, experts say) 등 여러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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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공복 검사 의학적 근거 부족하다' 어떻게 연구했을까?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는 두 협회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동연구진은 유럽심장학지(EHJ) 최신호에 실은 논문에서, 덴마크·캐나다·미국 등에서 30만명 이상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공복과 비공복 상태에서 잰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수치에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고 의료기관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공복 측정에 대한 반론이기도 합니다(They refer to new research from Denmark, Canada, and the United States that included over 300,000 people and found it is not necessary to have an empty stomach to check cholesterol levels.).


정상적 식사를 한 상태서 측정이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농도 더 잘 반영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 연구결과 공복 상태에서 잰 수치가 아닌 정상적으로 식사한 상태에서 측정하는 것이 하루 평균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농도를 더 잘 반영하고 심혈관질환 위험을 평가하는 데 유용하다고 주장합니다. 


이들 연구진은 8시간 이상 굶는 건 검사받는 사람들에게 '장벽' 역할을 하며, 많은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대부분 비공복으로 재는 게 좋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Apart from Denmark, all countries require that patients fast for at least 8 hours before checking their cholesterol and triglyceride levels - referred to as "lipid profile." In Denmark, non-fasting blood sampling has been in use since 2009).


어린이 노인 처음 지질검사 받는 사람 비 공복 측정하라?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 연구에서 어린이, 노인 환자, 처음 지질검사를 받는 사람, 심혈관 질환 위험을 평가하기 위한 검사일 경우, 규칙적 약물 복용자, 당뇨 환자,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ACS) 환자, 육체노동자와 본인인 원하는 사람 등은 비공복 측정을 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당뇨환자의 경우 공복측정을 저혈당증을 일으킬 위험성과 고중성지방혈증이 은폐될 소지가 있다고 합니다. 이채로운 연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콜레스테롤 측정 공복으로 해야만 하는 경우 어떨때일까?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는 연구를 통해 공복 측정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공복 측정을 해야만 하는 경우는 비공복 검사에서 중성지방 농도가 5 mmol/L (440 mg/dL)일 경우나 고지혈증으로 인한 췌장염에서 회복될 때, 심한 고지혈증을 일으키는 약물치료를 시작할 때 등에는 공복으로 측정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고지혈증 증상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식이요법 고지혈증 원인에 관해 많은 궁금을 품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검진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검진을 받은후 전문의와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 콜레스테롤 정상수치 콜레스테롤 높은 음식까지 상담을 하고 생활 개선에 적극적인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콜레스테롤은 치료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측정 공복과 비공복 측정은 배척관계가 아닌 보완관계? 

유럽동맥경화학회(EAS)와 유럽임상화학 및 실험의학협회(EFLM) 연구진은 공복-비공복 두 방식은 서로 배척관계가 아닌 보완관계에 있다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비공복 검사를 기본으로 삼는 것이 여러 면에서 이익이며 이는 덴마크 등에서 이미 확인됐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령 환자를 8시간 이상 굶겨 필요 없이 힘들게 하고 검사를 회피하게 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추가 검사와 심혈관질환 예방 및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도 환자가 의료진 권고에 더 잘 응하고 수칙을 지킬 수 있게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관으로서도 배가 고픈 환자들이 대부분 오전 일찍 검사를 받으려 몰리고, 그 여파로 인한 의료진과 행정직원 등의 비효율적 배치와 운영도 줄어든다고 연구진은 지적합니다.


이번 연구는 고지혈증에좋은음식 고지혈증 치료 방법 고지혈증 증상 고지혈증약 부작용 고지혈증 식이요법 고지혈증 원인에 관해 많은 궁금을 품고 있지만 막상 검진부터 받으려니 무섭고 두려워 검진을 잘 안받으려는 사람들에게 쉽고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무엇보다도 검진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검진을 받은후 전문의와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 콜레스테롤 정상수치 콜레스테롤 높은 음식까지 상담을 하고 생활 개선에 적극적인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콜레스테롤은 치료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공복 검사 의학적 근거 부족하다'  관련 영어기사 

Fasting no longer necessary before cholesterol test, experts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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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증상 방치했다간 큰일 왜?…고지혈증에 피해야 할 음식 따로 있네?

"요즘 고지혈증 때문에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 건강검진 때마다 괴롭혀요."

"그래요? 고지혈증 참 괴로운데. 여간 개선이 잘되지도 않고 계속 악화만 되고 말이죠."

"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괴로운 고지혈증은 왜 생기는 거죠? 고지혈증에 대해 알고 싶어요."

"고지혈증은 평소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잘 살펴야 고지혈증 치료도 한결 쉬워진대요."





사람은 건강해야 장수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장수를 누리기 위해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건강관리는 잘해야만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환자가 최근 많이 늘고 있습니다. 고지혈증 환자는 콜레스테롤 관리에서 비롯됩니다. 고지혈증은 한마디로 혈관에 지방이 끼는 증상으로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우리 몸에는 노화나 질병을 초래하기 마련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콜레스테롤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고지혈증 입니다. 고지혈증 증상은 어떤 것일까요. 또한 고지혈증 원인은 뭘까요. 고지혈증 치료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고지혈증 증상과 원인, 장수누리려면 평소 혈관관리 철저히 하라

사람은 누구나 한번 태어나서 반드시 죽습니다. 생로병사가 자연의 섭리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지만 이왕이면 젊게 자연스럽게 늙어가고 싶어하는 게 인간의 욕심입니다. 이러한 평범한 인간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건강관리가 중요합니다. 특히 평소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외모부터 신체 내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책임지는 것이 혈관관리가 필수입니다. 혈관 관리를 잘해야 혈액도 깨끗해지고 성인병, 각종 피부질환, 혈관계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됩니다.  그런데 혈관을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유해물질이 쌓여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과 같은 혈관계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보통 신체부위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은 통증이라는 신호를 보내어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 수 많은 사람들 고지혈증 앓아

한국인의 혈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국민건강보험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중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고지혈증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에 조사한 결과, 30세 성인 2명 중 1명이 ‘고지혈증’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고지혈증 환자는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05년 조사에서는 30세 이상 성인의 8%만 고지혈증이 있었으나 2014년에는 무려 14.6%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미루어 고지혈증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고지혈증 원인이 많이 귀착됩니다. 최근엔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이로 인해 과음이나 폭음등을 일삼아 고지혈증이 유발되는 경우도 잦습니다. 고지혈증 증상은 딱히 드러나지 않아 치료시기를 제때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지혈증 원인과 증상, 고지혈증이 뭐길래

고지혈증은 혈액에 지방이 많아지고 혈류를 방해하거나 혈관에 유해물질이 쌓여 나타나는 질환으로 최근에는 서구화된 음식 소비로 인해서 젊은 층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입니다. 하지만 과량이 혈관에 쌓이면 고지혈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이는 혈액 속에 해당 성분이 과도하게 축적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평소 고지혈증 증상에 귀를 기울이고 고지혈증 원인을 파악하고 고지혈증 치료에 적절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 저밀도 콜레스테롤 요주의

고지혈증은 우리 몸에 지방질이 지나치게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지방질은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유리 지방산 등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동맥경화 치료에서 특히 중요시 여기는 것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콜레스테롤(LDL-cholesterol)입니다. 이러한 저밀도 콜레스테롤이 동맥에 쌓이면 동맥경화증이나 심장질환뿐 아니라 혈관에 달라붙어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의 주범이 됩니다. 따라서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정상수치까지 낮추는 것이 치료의 목표입니다. 


혈액 속의 지방질은 마치 혈압이나 혈당처럼 나이가 많을수록 상승하며, 여성의 경우 폐경기 이후 급격히 오르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이처럼 혈액 속 지방질이 높을 경우 뇌졸중, 심근경색증을 포함한 동맥경화성 질환의 아주 중요한 위험인자가 될 수 있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이라고 해서 모두 나쁜 것은 아닙니다.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알려져 있는 고밀도 콜레스테롤(HDL-cholesterol)은 혈액 중에 있는 콜레스테롤을 없애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고밀도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고지혈증 원인과 치료, 고지혈증 원인은

현대인들에게 고지혈증이 많이 나타나는 것은 바쁜 일상 속에서 제때 끼니를 챙겨먹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 먹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과음과 폭식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혈중 내 지방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져 발생하는 고지혈증은 혈관 벽에 지방이 쌓여 염증을 발생 시키고, 각종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혈관 질환 중 하나입니다.




고지혈증 원인과 치료, 고지혈증 증상은

고지혈증은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아킬레스건에 황색종이나 눈꺼풀에 황색판종이 나타나기도 한다. 대부분 가족력에서 확인되는데, 콜레스테롤과 같은 지질이 피부에 붙어 혹같이 뭉치는 증상이다. 이러한 증상들은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건강검진과 혈액검사를 통해 고지혈증 유무를 확인하고, 악화되기 전에 전문적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중 나쁜 혈액을 걸러내고 깨끗한 혈액이 내 몸에서 순환이 잘될 수 있도록 혈액정화요법으로 예방과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원인,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콜레스테롤 어떡해?

고지혈증은 아무런 자각증상이 없습니다. 오직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만약 고지혈증이 원인이 돼 어떤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때는 이미 심혈관질환이나 뇌혈관질환 등의 합병증이 나타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식품을 통해 일부 섭취되며, 주로 간에서 대사과정을 통해 만들어져 담즙으로 배설됩니다. 간에서 만들어진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각 장기가 사용할 수 있도록 혈액을 따라 이동하게 되며, 이 때 콜레스테롤은 지방 단백(지방질과 단백질이 합친 것) 상태로 돌아다니게 됩니다.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 고지혈증 전조 증상 없어 요주의

고지혈증은 오랜기간 그냥 내버려두면 동맥 경화증, 심근경색, 뇌졸중, 고혈압 등 각종 심뇌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관리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전조 증상이 따로 없어 건강 검진을 받은 후 발병 사실을 알아차리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때문에 평소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는 것이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를 위해서는 최우선입니다. 고지혈증 증상이 뚜렷하지 않으므로 고지혈증 치료를 위해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고 체중을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고지혈증 증상과 치료, 고지혈증 치료 방법은

고지혈증의 치료는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와 기저질환 등의 유무에 따라 약물요법을 시행할지, 혹은 비약물요법을 시행할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비약물요법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으로 나눠지는데, 식이요법은 고지혈증의 가장 기본이 되는 치료로, 적정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운동과 식이조절을 6개월 이상 충분히 하고 난 뒤에도 여전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우 콜레스테롤을 조절할 수 있는 유전적 수용체의 부족으로 반드시 약물치료를 해야 합니다.


고지혈증 원인과 치료, 고지혈증 혈액정화요법이 뭐길래?

혈액정화요법은 고지혈증과 같은 혈관계질환으로 오염된 혈액을 정화시키는 치료법이다. 첨단기기 2개의 필터를 이용, 정수기와 같은 원리로 맑고 깨끗한 혈액으로 바꾸고 다시 체내로 흘려 보낸다. 임상자료에서도 입증되듯 혈액정화요법은 식품의약청과 FDA(미국식품의약국)에서도 승인받아 그 안전성 및 유효성이 검증된 치료법이다. 





고지혈증 원인과 치료, 고지혈증 예방은 어떻게

이처럼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고지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지혈증에 나쁜 음식은 피하고 증상 완화에 효과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수 있습니다. 고지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한 식습관이 필요합니다..기름지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고지혈증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최대한 섭취를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탄수화물과 알코올은 중성지방을 올리는 주범이기 때문에 고지혈증 환자라면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금연을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지혈증 극복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여 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고지혈증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고지혈증 원인은 뭔지, 고지혈증 증상은 또 뭔지, 고지혈증 치료는 또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알아봤습니다. 평소 식생활을 건강하게 가져 건강한 식생활과 건강한 생활을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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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의 달콤한 유혹 아찔?…설탕 줄이면 아이 건강 보여? 설탕의 불편한 진실?

"평소 설탕을 즐겨 먹는데 설탕이 그렇게나 몸에 안좋나요?"

"설탕이 건강을 해친다고 하니 설탕 가급적 줄이세요."

"그런데, 설탕을 줄이면 무슨 맛으로 음식을 먹죠?"

"그렇네요. 설탕을 줄이면 음식맛이 떨어지니 참 고민이네요."

"설탕을 적게 넣으면 아무래도 맛이 없더라구요. 어떡하죠?"




설탕은 요리에 꼭 들어갑니다. 최근엔 설탕 사용량이 많이 늘어 요리에 필수처럼 들어갑니다. 이렇게 자꾸만 설탕 사용량을 늘리다보니 설탕 과다섭취로 인해 건강을 해치고 있습니다. 설탕은 이젠 필수가 아니라 가급적이면 요리에서 빼야할 기피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설탕의 달콤한 유혹, 어디까지 설탕에 취해야 할까요. 설탕은 왜 이렇게 홀대받는 존재가 되었을까요. 아이들도 좋아하는 설탕. 하지만, 설탕을 줄이면 아이의 건강이 좋아진다고 할 정도로 설탕이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고민거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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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과 같은 당분 어느 정도 먹으면 괜찮을까, 당분 성분 어떡해?

설탕과 같은 당분을 어느 정도 먹으면 괜찮고, 얼마를 먹으면 몸에 해로울까요. 요즘 허니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꿀이 들어간 과자가 달콤하게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과자부터 과일맛 술에 이르기까지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식품이 없을 지경입니다. 


최근에는 설탕을 넣어 맛을 내는 요리법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설탕을 비롯한 당분은 적당하면 오히려 우리 몸을 위해 좋을수도 있지만 그 적당량이 지나치면 오히려 우리의 건강을 해치기 쉽습니다. 


세계 51개국에서 한 해 18만 4천 명이 당이 첨가된 음료를 과다 섭취해 숨진다고 합니다. 달콤함에 취한 한국인들도 나날이 설탕을 비롯한 당분 섭취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2012년 기준으로 당류 섭취 수준을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당류 섭취량은 65.3그램으로 10년 전 40그램에서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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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뭐길래 사람들이 사죽을 못쓸까

우리가 평소 즐겨먹는 설탕은 뭘까요. 넓은 의미로 설탕은 슈크로스 이외에 포도당·과당·맥아당·유당·갈락토스 등과 같은 당류를 포함합니다. 좁은 의미의 설탕은 슈크로스만을 뜻하며 여러 당류 중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설탕은 다른 말로 자당이나 서당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설탕을 제조원료에 따라 분류하면, 자당·비트당·풍당·야자당·노석당 등이 있습니다. 자당에는 함밀당 백밀당 분밀당 경지백당 정제당이 있습니다. 가공당은 수확된 사탕무와 사탕수수는 잘 세척하여 분쇄한 다음에 압축하여 액즙을 탄산으로 처리하고 여과 농축하여 결정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것을 다시 녹여 각종 착색물질과 불순물을 제거하여 정백당을 얻는다고 합니다. 정백당은 설탕의 모양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설탕은 단맛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식품에서 이용됩니다. 또한 과일 젤리 및 잼 등의 제조시에는 탈수제로 사용되어 과일즙을 굳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 설탕은 또한 식품에 첨가되어 미생물의 성장번식을 억제함으로써 식품의 보존기간을 연장시키기도 합니다.


설탕은 소장의 소화과정에서 효소인 슈크라제에 의하여 비교적 쉽게 두개의 단당류, 즉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된다. 이들은 흡수되어 에너지 생산에 이용됩니다. 설탕 1g은 체내에서 약 4의 에너지를 생산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설탕의 과다섭취로 인하여 충치발생률 증가, 체중증가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체중증가에 따른 고혈압·당뇨병 등의 질환으로 인하여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부층에서는 설탕이나 설탕이 많이 함유된 고열량식품의 섭취를 줄이도록 권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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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만 설탕섭취 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

설탕은 달콤함으로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일단 설탕 맛을 본 사람은 계속 더 먹고 싶어 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먹다보면 끝없이 설탕을 먹게 됩니다. 한번 설탕의 단맛에 빠져본 사람들은 계속 설탕을 찾게 됩니다. 이렇게 설탕의 단맛에 빠진 사람들은 조금씩 조금씩 건강의 악화가 찾아옵니다. 


집안의 소중한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설탕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설탕이라면 사죽을 못씁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열흘 정도만 설탕 섭취를 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된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열할 정도만 설탕섭취를 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된다는 사실은 연구 결과에서 얻어진 것입니다(Obese children's health rapidly improves with sugar reduction unrelated to calories. Study indicates that calories are not created equal; sugar and fructose are dangerous)


'10일만 설탕섭취 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 누가 연구?

열흘만 아이에게 설탕섭취를 줄이게 해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 샌프란시스코) 연구진입니다(Reducing consumption of added sugar, even without reducing calories or losing weight, has the power to reverse a cluster of chronic metabolic diseases, including high cholesterol and blood pressure, in children in as little as 10 days, according to a study by researchers at UC San Francisco and Touro University California)


UC 샌트란시스코 연구진이 연구결과는 학술지 '비만' 최근호에 실렸습니다(The paper will appear online on October 27, and in the February 2016 issue of the Journal Obesity). 또한 뉴욕타임스(NYT), 사이언스 데일리, 데일리메일, 메디컬데일리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10일만 설탕섭취 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 어떻게 연구?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 샌프란시스코) 연구진은 9∼18세 사이의 당뇨 위험이 있는 청소년 43명을 상대로 설탕 섭취량을 조절하는 실험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실험 대상은 모두 고혈압, 고혈당, 콜레스테롤 이상 수치, 과도한 복부 지방 등대사증후군 증상이 있었다고 합니다(In the study, 43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9 and 18 who were obese and had at least one other chronic metabolic disorder, such as hypertension, high triglyceride levels or a marker of fatty liver, were given nine days of food, including all snacks and beverages, that restricted sugar but substituted starch to maintain the same fat, protein, carbohydrate, and calorie levels as their previously reported home diets)


실험에 참가한 이들은 평균적으로 하루 열량 섭취량의 27%를 설탕으로 때우고 있었다(On average, the subjects had been getting about 27 percent of their daily calories from sugar). 미국인들의 평균은 어떨까요. 이들과 비교해서 평균적인 미국인은 하루 열량 섭취량의 15%를 설탕에서 얻는다고 합니다(By comparison, the average American takes in about 15 percent, though children typically consume much more than this in part because they have the highest intake of sugar-sweetened beverages).


과자-빼빼로-사탕-아이스크림-설탕-사탕-초콜릿-아이스크림-설탕-당뇨-성인병-단맛-사탕-요리-칼로리-포도당-과당-맥아당-유당-갈락토스-당류-슈크로스-자당-서당-자당-비트당-풍당-야자당-노석당-함밀당-백밀당-분밀당-경지백당-정제당-사탕수수-과일-젤리-잼-과일즙-단당류-포도당-충치-체중증가-고혈압-당뇨병-고열량식품-Obese-children-sugar-calories-weight-chronic metabolic disease-cholesterol-hypertension-snack-beverage-fatty-fat-protein설탕의 달콤한 유혹이 건강을 저해합니다. 설탕 가급적 줄입시다.


식단에서 첨가 설탕 들어간 음식 없애고 실험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 연구진은 실험 참가자들의 식단에서 첨가 설탕이 들어간 음식을 없애 설탕에서 얻는 하루 열량 섭취량이 전체의 약 10%가 되도록 했다고 합니다(The newly released study is timely in part because it lowered sugar intake among children to roughly 10 percent of daily calories, the amount recommended by the dietary guidelines committee).


실험 참가자들의 식단에서 첨가한 설탕은 과일 등에 자연적으로 들어 있는 것이 아닌, 식품 제조 과정에서 들어간 설탕이었다고 합니다(Added sugars — the extra sweeteners food companies put in their products, not the sugar that occurs naturally in foods like fruit – are a topic of growing debate).


대신 실험 참가들이 섭취하는 탄수화물과 총 열량은 실험 참가 이전과 비슷하게 유지되도록 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체중이 줄어 실험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도록 설계했다(The goal was not to eliminate carbohydrates, but to reduce sugary foods and replace them with starchy foods without lowering body weight or calorie in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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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만 설탕섭취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된다는 실험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실험결과는 어떘을까요. 실험은 9일간 이어졌다고 합니다. 9일간의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몸무게 변화가 거의 없었음에도 저밀도 지단백(LDL)인 나쁜 콜레스테롤, 심장병 유발 지방인 트리글리세리드, 혈압, 혈당, 인슐린 등이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합니다(Because the scientists were working on a tight N.I.H. budget, they could only carry out the costly intervention for nine days. But in that short space of time, they saw marked changes. On average, the subjects’ LDL cholesterol, the kind implicated in heart disease, fell by 10 points. Their diastolic blood pressure fell five points).


10일만 설탕섭취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된다는 연구결과는 뭘 말하나

이번 연구를 주도한 로버트 러스틱 박사는 열량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설탕에서 나온 열량이 당뇨 등 대사 관련 질병을 일으킨다고 보고 있다고 합니다(The findings add to the argument that all calories are not created equal, and they suggest that those from sugar are especially likely to contribute to Type 2 diabetes and other metabolic diseases, which are on the rise in children, said the study’s lead author, Dr. Robert Lustig, a pediatric endocrinologist at the Benioff Children’s Hospital of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This paper says we can turn a child’s metabolic health around in 10 days without changing calories and without changing weight – just by taking the added sugars out of their diet,” he said. “From a clinical standpoint, from a health care standpoint, that’s very important.”)


그렇다면 이번 연구의 과제는 뭘까요. 이에 대해 이번 연구에 참가하지 않은 전문가는 이 실험이 '건강에 설탕 자체가 나쁜 것인지, 설탕 섭취 때문에 늘어난 체중이 나쁜 것인지'에 대한 해묵은 논쟁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고 보고 있습니다(One expert who was not involved in the new research, Dr. Frank Hu of the 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 said that the study “strengthens the existing evide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dded sugar intake and metabolic disease.” “This kind of study is very difficult to do,” he said. “But it provides a proof of concept that in a high risk population, reducing consumption of added sugar can have multiple metabolic benefits.” Dr. Sonia Caprio, a pediatric endocrinologist and professor of pediatrics at Yale Medical School, said that although the study was small, “it addressed the issue in an original way and tried to isolate the effect of sugar on metabolic syndrome and insulin resistance.” “This is an important area of research that might solve some of the metabolic issues that we are facing in children, particularly in adolescents,” she said. “This study needs to be taken seriously, and we need to expand o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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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에 대해 미국 식품업계 주장은? 미국의 현실은?

이번 연구결과가 발표되기 전에는 미국 연방 식단지침자문위원회(DGAC)와 식품의약국(FDA) 등은 설탕을 각종 질병의 원인으로 보고 설탕 섭취량을 적극적으로 줄이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설탕 섭취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건강에 안좋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설탕협회와 식료품생산자협회 등 미국의 식품업계는 이 같은 미국 연방정부의 움직임이 적극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이자 이는 비과학적이라며 이런 운동 자체를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10일만 설탕섭취줄여도 아이의 건강이 개선된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Cutting Sugar Improves Children’s Health in Just 10 Days

(뉴욕타임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Obese children's health rapidly improves with sugar reduction unrelated to calorie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Forget counting calories, just cut out sugar: Those who ditched it saw their blood pressure and cholesterol fall in NINE DAY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Cutting Out Sugar Drastically Improves Overall Health Among Obese Children; Sugar Actually Is Toxic To Humans

(메디컬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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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양배추 양파 놀라운 효과?…감자 양배추 양파 백색채소 위암예방 효과 탁월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앞으로 많이 먹어야 겠어요."

"갑자기 평소에 잘 안먹는 채소를 왜 그렇게 찾는가요?"

"글쎄,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좋대요."

"그래요? 그럼, 앞으로 많이 먹어야 겠네요."

"정말 많이 먹어야 겠어요. 알고보니 정말 좋다고 하네요."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좋아하시나요. 혹시 평소에 잘 안먹었다면 앞으로는 자주 먹어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어서가 아니라 육식위주의 한국인 식탁에서 채식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는 시기이니 흘겨 듣지 마시고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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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가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The media focus on potatoes seems to have come from the link researchers found between the cancer and white vegetables in general, such as potatoes, cabbage, onions and cauliflower).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는 중국 저장(浙江)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유럽 암 저널'(European Journal of Cancer)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The study was carried out by researchers from Zhejiang University in China, and was funded by the Chinese National Natural Science Foundation and the Natural Science Foundation of Zhejiang Province. It was published in the peer-reviewed European Journal of Cancer).

 

또한 영국의 텔레그라프, 더 타임스 같은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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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 어떻게 연구?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는 중국 저장(浙江)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대학 연구팀은 총 631만명을 대상으로 3~30년에 걸쳐 진행된 76편의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The mouth-watering headline followed the publication of a large Chinese review into the link between diet and stomach cancer, which involved 76 studies and 6.3 million people across several countries).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가 위암 위험 33% 낮춰

연구팀을 이끈 팡쉐샨 박사는 백색 채소는 위암 위험을 33%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주목할 점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채소는 전반적으로 위암 위험 감소효과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대략 7% 정도의 위암 위험 감소효과가 있었지만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의 위암 위험을 33%나 낮추는 효과와는 크게 대조적이었다고 합니다(A high intake of fruit was associated with a 7% reduction in stomach cancer. White vegetables were associated with a 33% lower risk. Meanwhile, a diet high in pickled vegetables, processed meats like sausages, salted foods and alcohol was associated with an increased risk).

 


 


하루 과일 섭취 100g 늘어날때마다 위암 위험 7% 감소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만 위험 감소효과가 있을까요? 과일은 어떨까요. 이 연구팀은 과일에 대해서도 재밌는 연구결과를 제시했습니다. 하루 과일 섭취는 100g 늘어날 때마다 위암 위험이 7%씩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Looking at studies examining fruit and vegetables, the results of 22 studies were pooled in an analysis of total vegetable consumption. No link was found with stomach cancer. Meanwhile, 30 studies of total fruit consumption found a higher intake of fruit was associated with a 7% reduction in stomach cancer. There was no association with stomach cancer for many of the specific fruits and vegetables examined. However, there were significant links with a few).  

 

비타민C 섭취 하루 50mg 증가때마다 위암 위험 8%씩 줄어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와 과일에만 위암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까요.? 비타민C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비타민C 섭취는 하루 50mg 증가할 때마다 위암 발생률은 8%씩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A few studies looked at the effects of specific nutrients. The one significant result to come out of these analyses was that vitamin C was found to reduce risk by 11% in a pooled analysis of five studies. There weren't, however, significant dose links with white vegetables or vitamin C. If a factor dose directly affects risk, researchers would expect to see what they call a dose response – meaning the more fruit you eat, for example, the more your risk changes. All of the vegetables are thought to contain vitamin C, commonly found in potatoes, which acts as an antioxidant against cellular stress in the stomach. Eating around 50g of the vitamin every day brought the risk of developing the disease down by eight per cent.).


비타민C의 이러한 효과는 위의 세포 스트레스를 차단하고 위암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억제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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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섭취 5g 늘어날때 위암 위험 12% 증가
연구결과에 우리가 눈여겨 볼 면도 있습니다. 위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것 못지않게 위험 발생을 증가시키는 요인들은 불청객으로서 배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 하나가 소금입니다. 연구팀의 연구결과 소금 섭취는 5g 늘어날 때마다 위암 위험이 12%씩 증가한다고 합니다. 또한 맥주, 독주 등 알코올 섭취는 하루 10g 마실 때마다 위암 위험이 5%씩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Whereas salt increased the risk by 12 per cent. "Both fruit and white vegetables are rich sources of vitamin C, which showed significant protective effect against gastric cancer by our analysis. "Furthermore, we found concordant positive associations between high-salt foods and gastric cancer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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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독주 등 알코올 섭취 하루 10g 마실때마다 위암 위험 5%씩 높아져 

이번 연구에서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이 알코올 섭취입니다. 술을 마시면 위암 위험은 어떻게 될까요. 위암발병 위험이 높아질까요, 아니면 아무런 영향이 없을까요. 


이번 연구에서 맥주, 독주 등 알코올 섭취는 하루 10g 마실때마다 위암 위험이 5%씩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소 맥주, 독주 등 알코올 섭취를 많이 하는 사람에겐 섬뜩한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하지만 포도주는 위암 위험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나타났다고 합니다( In addition, a strong effect of alcohol consumption, particularly beer and liquor but not wine, on gastric cancer risk was observed compared with nondrinkers.)

 
가공육은 전체 위암 위험을 15% 높였다고 합니다. 특히 햄, 베이컨, 소시지는 21%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최근 WHO에서 햄 베이컨 소시지 등 붉은 고기 가공육을 가급적 먹지 말라는 권고가 더욱 설득력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연구에서 가공육은 전체적으로 위암 위험을 15%, 특히 햄, 베이컨, 소시지는 21% 높이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됐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유럽 암 저널'(European Journal of Cancer) 온라인판에 게재됐습니다.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  영어기사를 봤더니

Potatoes reduce risk of stomach cancer

(인디펜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Potatoes can help cut cancer risk
New study reveals eating potatoes and cabbage can help reduce risk of developing stomach cancer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Potatoes, cauliflower and cabbage help cut risk of stomach cancer

(The Time 영어기사 상세보기)

Do potatoes reduce stomach cancer risk?

(NHS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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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콜레스테롤(HDL)의 배신?…폐경기 여성 좋은 콜레스테롤(HDL) 해로워

"폐경기에 접어들다보니 좋은 콜레스테롤만 찾게 됩니다."

"왜요? 무슨 일이라도 있나요."

"콜레스테롤 관리를 잘해야 오래 살 수 있다기에 콜레스테롤 관리하려구요."

"폐경기 이후에 좋은 콜레스테롤도 별로 안좋다는데요."

"에이, 무슨 소리?  좋은 콜레스테롤이 얼마나 좋은대요."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 몸 구석구석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콜레스테롤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콜레스테롤은 좋은 것과 안좋은 것이 있습니다. 좋은 콜레스테롤은 늘리고 안좋은 콜레스테롤은 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폐경기 이후에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폐경기 이후 좋은 콜레스테롤은 어떤 영향을 할까요. 눈길을 끄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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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콜레스텔도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겐 건강에 해롭다

흔히 건강을 이야기할때 콜레스테롤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콜레스테롤에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cholesterol )과 안좋은 콜레스테롤이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콜레스테롤(HDL cholesterol )도 폐경기 이후 여성에겐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HDL cholesterol is commonly called the "good" cholesterol, but new research suggests that it could be harmful to women going through menopause).  


'좋은 콜레스텔도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겐 건강에 해롭다'는 누가 연구?
좋은 콜레스테롤(HDL cholesterol )도 폐경기 이후 여성에겐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피츠버그대학 보건대학원 연구진이 북미폐경학회(NAMS) 연차총회에서 발표한 논문입니다(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presented earlier this month at the North American Menopause Society annual meeting in Las Vegas. Research presented at meetings is considered preliminary until published in a peer-reviewed journal).

 

이 연구결과는 헬스데이뉴스, 뉴스헬스닷컴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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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콜레스테롤, 안좋은 콜레스테롤이 뭐기에?

콜레스테롤은 그리스어로 chole는 담즙, stereos는 고체라는 의미입니다. 사람의 담석에서 처음 분리하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사람의 경우 거의 모든 세포의 구성성분으로서 유리형 또는 지방산과의 에스테르형으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특히 뇌, 척수, 신경조직 등에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혈액 속에서는 주로 저밀도지방단백질(low-density lipoprotein; LDL) 및 고밀도지방단백질(high-density lipoprotein; HDL)로 존재하고 디지토닌으로 침전된다고 합니다. 세포의 원형질 및 형질막의 구성성분이며 성호르몬, 부신피질호르몬, 담즙산, 비타민D 등 다른 스테로이드의 대부분은 콜레스테롤로부터 생합성된다고 합니다.


왜 좋은 콜레스테롤, 안좋은 콜레스테롤 이름 붙었을까
콜레스테롤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지단백(LDL)인 나쁜 콜레스테롤과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이 바로 그것입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이 동맥 안에 쌓이면 혈관이 좁아지고 뻣뻣해지는 동맥경화가 일어납니다. 이를 방치하면 심혈관질환이나 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보내 재처리함으로써 혈관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폐경기 이후 여성 좋은 콜레스테롤 섭취 줄여야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보내 재처리함으로써 혈관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콜레스테롤이 알려짐에 따라 식이요법이나 운동 등을 통해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와 비율을 높이는것이 적극적으로 권장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피츠버그대학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는 폐경기 이후 여성은 좋은 콜레스테롤의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The new study finds that rather than helping to inhibit the formation of dangerous plaque in the arteries, HDL cholesterol may increase its buildup during menopause. This process is known as hardening of the arteries, or atherosclerosis, and can lead to heart trouble."This was surprising," said lead researcher Samar El Khoudary, an assistant professor of epidemiology at the University of Pittsburgh).

 

'좋은 콜레스텔도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겐 건강에 해롭다'는 어떻게 연구

미국 피츠버그대학 보건대학원 연구진은 미국 여성 1054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폐경 이후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증, 심혈관 질환 위험성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주목할 것은 당초 심혈관 질환 병력이 없던 40~50세 사이 여성 225명을 9년간 추적한 결과 폐경 진행과정에서 고밀도 콜레스테롤의 기능이 바뀔 수 있고 더이상 심혈관을 보호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For the study, El Khoudary and colleagues followed 225 women in their middle and late 40s for up to nine years. During that time, the women had the plaque in their arteries measured five times. All of the women were free of heart disease at the start of th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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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콜레스텔도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겐 건강에 해롭다'는 연구 어떤 의미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보내 재처리함으로써 혈관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피츠버그대학 보건대학원 연구진은 미국 여성 1054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폐경 이후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증, 심혈관 질환 위험성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따라서 연구진은 폐경기 이후 여성에게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 권장을 다시한번 더 심사숙고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같은 이 같은 변화가 왜 어떻게 일어나는 것인지에 대한 후속 연구 필요성이 있다고 말합니다(The researchers found that as the women went through menopause, increasing levels of good cholesterol were linked with greater plaque buildup. The findings suggest that the nature of HDL cholesterol may alter during menopause, making it ineffective in preventing plaque buildup, El Khoudary said. It's not clear why good cholesterol may turn bad, she said. "There are many biological changes that happen to women during the menopausal transition," El Khoudary said. Among these changes is the addition of fat to the abdomen and around the heart, she said. "This could put women in a state of chronic inflammation that could change the good cholesterol," El Khoudary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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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 해로울 수도 있어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심장학을 연구하는 그리그 포나로우 박사는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 수준, 기능, 동맥경화 진행과정은 매우 복잡하다고 말합니다. 어떤 환경에서는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이 동맥을 굳게해서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그 포나로우 박사는 이전 연구에서는 어떤 환경과 어떤 환자에게 있어서 좋은 콜레스텔은 동맥경화를 실질적으로 촉진하거나 나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들 연구는 고밀도 지단백(HDL)인 좋은 콜레스테롤이 폐경기 변화 과정에서 변화가 초래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Dr. Gregg Fonarow, a professor of cardiology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said the "relationship between HDL cholesterol levels, HDL function, and atherosclerosis progression is complex."

In certain circumstances, HDL can be inflammatory and increase hardening of the arteries, Fonarow said. "In other words, prior studies have shown that in certain patients or in certain circumstances, the good cholesterol can turn bad and actually promote the atherosclerosis," he said. These findings may indicate that HDL function becomes altered during the transition to menopause, he said).





'좋은 콜레스텔도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겐 건강에 해롭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During Menopause, 'Good' Cholesterol May Lose Protective Effect on Heart
HDL cholesterol seems to change, and might encourage plaque build-up, research suggests

(헬스데이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During Menopause, ‘Good’ Cholesterol May Lose Protective Effect on Heart

(뉴스헬스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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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고기(적색육) 많이 먹었더니 아찔?…적색육이 식욕촉진 과식 유발

"붉은 색 고기(적색육)를 평소 즐겨먹는데 왜 많이 먹지 말라고 하죠?"

"글쎄요. 저도 평소에 많이 구워서 먹고 있는데 뭐가 잘못됐나요?"

"붉은 색 고기(적색육)를 먹으면 안좋은 점이 있다고 해요."

"붉은색 고기 정말 안좋군요. 안좋은 점 미리 알고 먹어야 겠어요."

"고기 같은 음식도 제대로 알고 먹으면 기분이 한층 나아요."

 




퇴근후 삼겹살이나 쇠고기를 구워먹는 모습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사람들은 고기를 많이 구워 먹습니다. 그런데 붉은 색 고기(적색육)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안좋다고 합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달갑잖은 소식이지만 잇따라 발표되는 연구결과가 이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붉은색 고기(적색육)은 왜 학계에 안좋게 인식되고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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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고기(적색육) 먹는 걸 줄여야 하는 이유는?

붉은색 고기(적색육·red meat) 섭취를 줄여야 할 이유가 또 하나 생겼습니다. 그것은 바로 적색육에 많이 함유된 식이성 철분(dietary iron) 과다섭취가 식욕을 촉진, 과식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붉은색 고기(적색육·red meat)에 많이 들어 있는 식이성 철분(dietary iron)이 과다섭취 시에 식욕을 촉진해 과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Here’s one more reason to cut down on the amount of red meat you eat. Using an animal model, researchers have found that dietary iron intake, equivalent to heavy red meat consumption, suppresses leptin, a hormone that regulates appet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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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고기(적색육)가 식욕 촉진해 과식 유발' 누가 연구
미국의 웨이크 포리스트 메디컬센터 당뇨병-비만-대사실장 돈 매클레인 박사는 철분 과다섭취가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leptin)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Using an animal model, researchers at Wake Forest Baptist Medical Center have found that dietary iron intake, equivalent to heavy red meat consumption, suppresses leptin, a hormone that regulates appetite).

 

미국 웨이크 포리스트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철분 과다섭취가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leptin)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임상연구 저널'(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최신호에 실폈습니다(The study was recently published in the 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붉은색 고기(적색육)가 식욕 촉진해 과식 유발' 쥐실험 통해 밝혀져

미국 웨이크 포리스트 메디컬센터 연구팀 매클레인 박사는 식이성 철분 섭취량이 정상범위 이내라도 그 상한선에 가까우면 렙틴이 줄어든다는 사실이 쥐 실험을 통해 밝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연구를 이끈 돈 매클레인 박사는 식이성 철분 섭취량이 늘어나면 정상범위더라도 렙틴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렙틴은 포만감을 유발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입니다("We showed that the amount of food intake increased in animals that had high levels of dietary iron," said Don McClain, M.D., Ph.D., director of the Center on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at Wake Forest Baptist and senior author of the study).

 

'붉은색 고기(적색육)가 식욕 촉진해 과식 유발'  어떻게 연구?

미국 웨이크 포리스트 메디컬센터 매클레인 박사 연구팀은 숫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엔 먹이를 통해 철분을 정상범위 상한선(2천mg/kg), 다른 그룹은 정상범위 하한선(35mg/kg)을 매일 2개월 동안 섭취하게 하고 지방 조식의 철분 수치와 함께 렙틴의 혈중수치를 측정했다고 합니다(In this study, male mice were fed high (2000 mg/kg) and low-normal (35 mg/kg) iron diets for two months, followed by measuring the levels of iron in fat t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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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고기(적색육)가 식욕 촉진해 과식 유발' 쥐실험 결과를 보니

매클레인 박사 연구팀은 숫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엔 먹이를 통해 철분을 정상범위 상한선(2천mg/kg), 다른 그룹은 정상범위 하한선(35mg/kg)을 매일 2개월 동안 섭취하게 하고 지방 조식의 철분 수치와 함께 렙틴의 혈중수치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철분을 많이 먹은 그룹은 적게 먹은 그룹에 비해 지방의 철분 수치가 215%나 높은 반면 한편 렙틴의 혈중수치는 42% 낮았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observed a 215 percent increase of iron in the mice fed a high iron diet as compared to the mice fed the low normal diet. In addition, leptin levels in blood were 42 percent lower in mice on the high iron diet compared to those on the low normal diet).

  

붉은색 고기(적색육)가 식욕 증가시켜 과식으로 이어지는 이유는?

매클레인 박사 연구팀의 실험에서 철분을 많이 먹은 그룹은 적게 먹은 그룹에 비해 지방의 철분 수치가 215%나 높은 반면 한편 렙틴의 혈중수치는 42% 낮았다고 합니다.

 

철분은 인체가 배설할 수 없는 미네랄이기 때문에 철분이 많이 흡수될수록 렙틴은 줄어들며 렙틴이 줄어들수록 식욕은 증가해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The researchers showed that fat tissue responds to iron availability to adjust the expression of leptin, a major regulator of appetite, energy expenditure and metabolism).


특히 매클레인 박사는 적색육에 들어있는 철분은 식물에 함유된 철분보다 손쉽게 체내에 흡수된다고 지적합니다. 렙틴은 포만감을 유발함으로써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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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 섭취 줄이면 체중·당뇨병 위험 줄일 수 있을까?

매클레인 박사는 적색육에 들어있는 철분은 식물에 함유된 철분보다 손쉽게 체내에 흡수된다고 지적합니다. 그렇다면 철분 섭취를 줄이면 체중과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매클레인 박사는 철분 섭취를 줄이는 게 체중감량과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인지는 확실치 않으며 이를 위해 대규모 임상시험이 필요하다고 부연하고 있습니다.


매클레인 박사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임상시험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는 또한 이를 통해 비만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We don't know yet what optimal iron tissue level is, but we are hoping to do a large clinical trial to determine if decreasing iron levels has any effect on weight and diabetes risk," McClain said. "The better we understand how iron works in the body, the better chance we have of finding new pathways that may be targets for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diabetes and other diseases.").





'붉은색 고기(적색육)가 식욕 촉진해 과식 유발' 영어기사 봤더니

High iron intake may increase appetite, disease risk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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