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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환경

고추잠자리 사라진 이유?…지구온난화와 폭염 인간을 향한 무서운 경종 “올 여름은 모기가 줄어든 것 같아요.” “그러게요, 너무 더워서 모기도 활동을 포기한 것 아닐까요?” “요즘엔 고추잠자리도 덩달아 보기가 참 힘들어 졌네요.” “그러고보니 요즘 고추잠자리 안 본지 꽤나 오래 되었네요.” “환경의 역습, 지구온난화의 공습 정말 무섭군요.” 빨간 고추잠자리를 잡으러 이리저리 뛰어다녔던 어린시절의 추억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예전에 고추잠자리 잡던 동심을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을..
때아닌 봄꽃 활짝? 요즘 때아닌 봄꽃 무슨일?…때아닌 봄꽃 지구온난화 경고? "세상에 무슨 일이예요. 봄꽃들이 1월초인데 활짝 피었어요.""그러게요? 이건 도대체 무슨 일인지 알수가 없네요.""겨울의 절정인 2016년 1월에 무슨 봄꽃인지 알수가 없네요." 꽃은 적당한 조건이 되어야만 피어납니다. 조건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서 꽃은 개화를 안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일정한 조건을 갖춰주면 꽃을 피웁니다. 이른바 '춘화처리'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이 조건을 갖춰주지도 않았는데 꽃이 활짝 피어 사람들을 당황케 하고 있습니다.&n..
12월말 겨울에 봄꽃 활짝 무슨 일?…온갖 꽃들이 활짝핀 부산에 무슨 일이? "겨울에 무슨 봄꽃이 다 피다니. 신기하다 못해 이상해요." "아마도 지구온난화 때문이겠죠. 지구온난화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봄꽃을 겨울에 보게 되는 것은 아무래도 정상은 아니겠죠?" "앞으로는 지구온난화 현상이 점점 심해진대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지구온난화 방지에 노력해야겠어요." 삼라만상은 모두가 때가 있는법입니다. 봄이면 꽃이 피고 여름이면 잎이 무성해지고 가을이면 단풍이 들고 겨울이면 잎들이 모두 다 져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