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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불청객 감기 예방 이것만 알면?…감기 잘 걸리는 이유 따로 있었네

"겨울철만 되면 늘 감기를 달고 살아요." "당연하지. 추운 날씨니까 당연히 감기가 잘 걸리지." "바이러스 활동은 여름이 더 왕성할텐데 왜 겨울에 감기가 잘 걸려요?" "글쎄, 그러고보니 왜 바이러스 활동이 잦은 여름엔 감기가 잘 안걸릴까?" "그러게요, 그게 참 궁금해요. 이상하기도 하구요." 겨울철의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감기입니다. 감기에 걸렸다하면 3~4일 정도는 몸이 노곤해지면서 피곤해지고 힘이 없어지면서 콧물과 기침이 동반됩니다. 목감기도 사람을 힘들게 합니다. 그렇다면 왜 추운 겨울에 감기가 잘 걸릴까요. 바이러스는 봄이나 여름 가을이 더 왕성하게 활동하는데 감기가 바이러스가 원인이라면 다른 철에 더 많이 걸려야 하는데 이상합니다. 그런데 겨울철 감기가 잘 걸리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개..

에코건강 2015.01.15

살빼려면 춥게 생활하라?…다이어트는 내 몸을 먼저 알아야 살빼기 도움

"시골로 여행갔더니 너무 추운방에 잤더니 몸무게가 줄어든 것 같아요" "무슨 소리예요. 찬 곳에 있었다고 몸무게가 줄어들 까닭이 없잖아요." "아닌데, 추운 곳에 있으면 몸무게가 줄어든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무슨 그런 황당한 소리를 해요. 날씨와 다이어트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텐데요?" "날씨하고 다이어트 무슨 관계가 있으라구요." 한해를 보내고 또 한해를 맞으면 한해의 계획을 세웁니다. 그 계획 중에 빠지지 않는게 공부, 담배끊기, 다이어트, 운동 등입니다. 비록 작심3일이 될지언정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계획을 세우는 것은 그만큼 건강에 관심이 많다는 뜻입니다. 최근 다이어트가 사회적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하..

에코건강 2015.01.10

2015년 새해 1월1일 우리동네 해뜨는 시각은?…한해의 마지막 해넘이 시각은?

"을미년의 벅찬 희망과 새해를 보다 멋진 곳에서 맞이하고 싶어요." "갑오년 마지막의 해넘이도 보고싶고 을미년 양의 해 희망찬 새해도 동시에 보고 싶어요." "해돋이와 해넘이, 일출과 일몰 생각만해도 벅찬데 사람들이 많아서요." "한해의 마지막과 새해 첫날 멋지게 맞을 만한 곳 어디 없을까요?" 2014년 갑오년과 2015년 을미년이 서로 단어를 맞바꾸려 합니다. 바야흐로 한 역사가 저물고 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가 열리려 하고 있습니다. 2014년 갑오년이 어느덧 이사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뭐가 아쉬운지 자꾸만 뒤돌아 봅니다. 2014년 갑오년은 아쉬운듯 이사를 더뎌하고 2015년 을미년은 힘차게 이사를 오려고 합니다. 갑오년과 을미년의 중간에 선채 어쩔줄 몰라 안절부절하다가 역사에 순간을 맡깁니다..

에코뉴스 2014.12.31

운동했는데 살 안빠지는 이유?…비만, 운동만으로 살빼기 힘든 이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생활도 나름 신경을 썼는데 살이 빠지지 않아요?" "운동에 무슨 문제가 있었나? 운동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운동과 다이어트 외에 다른 요인도 감안했나요?" "무슨 소리죠? 운동과 식생활 외에 다이어트에 또 신경쓸게 있나요?" "운동만으로 살빼기 한계가 있다고 하니 알아봐야 겠네요." 예전에 못살던 시절엔 하루 세끼 끼니를 모두 찾아먹기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하루 세끼를 모두 찾아먹고 여분의 끼니까지 더 찾아먹다보니 이른바 '배둘레헴'이 많아졌습니다. 이러한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경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헬스장을 비롯해 다이어트 용품 등이 넘쳐나고 오늘도 이곳 저곳에서 살빼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다이어트 암초?…운동만으로 체중 빼기 어려운 이유? 학교 운동..

에코건강 2014.12.31

감기약 진통제 해열제 먹고 운전하면 아찔?…운전자들 주의해야할 약품은?

"자동차를 운전해 출장을 가려는데 치통이 있어 진통제를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열이 있어서 해열제를 먹고 운전을 하려는데 괜찮나요?"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약은 가급적 안먹는게 좋아요." "자동차 운전하고 약하고 무슨 관계가 있으려고요?" "약먹고 운전하면 정말 안좋다고 하네요." 운전은 그야말로 여러가지 주의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편리한만큼 주의해야 할것들도 많습니다. 운전을 하려면 주의해야 할 것들중에 하나가 약의 복용입니다. 평소 운전자들이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약과 운전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또한 어떤 약들을 운전자들은 차를 몰기 전에 복용을 금지해야 할까요. 운전에 영향 미치는 비처방 약 조심 "통증이 있어서 진통제를 먹고 운전해도 괜찮겠지?" "무슨소리? 조심해야할 약인데?" "무슨 근거..

에코건강 2014.12.26

카페서 공부 잘되는 이유? 아파트 층간소음 잡는 비결은?…'백색소음' 알고보니?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면 집중이 되겠니?" "아닌데? 너무 조용하면 공부가 안되요." "도서관도 너무 조용하면 공부가 안되던데요?" "커피숍에서 공부하면 공부가 더 잘되는것 같아요." "세상에? 알다가도 모를 소리만 해대고 있잖아?" 모처럼 대학 도서관을 찾았습니다. 빈 자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학업 열기가 대단합니다. 그런데 그다지 조용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꽉 차 있습니다. 대학 인근 커피숍을 들렀습니다. 테이크아웃 커피를 사려고 들어갔더니 구석 한켠에 공부하는 팀들이 있습니다. 시간을 소일하다가 약속 장소인 카페에 들렀더니 이곳에도 공부하는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 시끄러운 카페나 커피숍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요즘 부쩍 늘었습니다. 이들은 다소 시끄러워야 공부자 잘된다고 합니다..

에코경제 2014.12.24

침실 불빛 밝으면 아찔?…침실 불빛과 비만 관계 알고보니?

"침실 불빛이 밝아야 잠이 잘 와요." "침실 불빛이 있어야 잠이 와요." "침실 불빛이 비만과 관계가 있대요." "무슨 소리? 침실 불빛하고 비만이 무슨 관계가 있으라구요?" "안 그렇대요. 밀접한 관계가 있대요." 침실 불빛에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침실의 불빛이 건강에 참으로 중요하다고 합니다. 무심하게 지나치기 쉬운 침실 불빛과 건강은 도대체 어떻게 연관이 있을까요. 침실 불빛과 건강은 과연 관계가 있을까요. 아니면 침실 불빛과 건강은 전혀 관계가 없을까요. 침실 불빛과 건강이 관계가 있다면 왜 그럴까요. 침실 불빛과 건강과 비만관련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침실 불빛과 비만이 관계가 있다? "잠을 자기 전에 불빛 좀 점검하세요." "무슨 소리? 불빛하고 비만이 관계가 있을라구요?" 어떤 ..

에코건강 2014.12.21

여선생과 남자 제자의 사제결혼 '눈물바다'…아름다웠던 사제결혼 눈물 왜?

"여자 선생님과 제자와의 결혼이래." "여자 선생님과 제자의 결혼이면 나이차이가 얼마나 날까?" "선생님과 제자의 결혼이면 러브스토리가 궁금해지는데…." "선생님과 제자의 결혼 도대체 어떤 사연인지 정말 궁금해요." "그러게요. 사랑엔 정말 장애나 장벽이 없나봐요." 요즘 결혼식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결혼식을 마치려는 분주한 마음들이 모아진 탓일까요. 어쨌든 주말과 휴일이면 이곳 저곳 결혼식장을 들락거립니다. 이번 주말엔 지인의 자제분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교회서 열리는 결혼식이라 분위기가 남다릅니다. 그런데 축의금 봉투를 부조계에 내려는데 이곳 저곳에서 웅성거립니다. 시끄러운 소리가 어지간해서는 귀에 안꽂히는데 '선생님과 제자'의 결혼식이란 말에 귀가 솔깃해집니다. 그것도 여자 선생님..

에코생활 2014.12.14

개 좋아하면 외향·고양이 좋아하면 내성적 성격?…개·고양이 선호 성격 관계는?

"강아지가 좋아. 강아지 한 마리 사주세요." "아니야, 나는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좋아. 강아지 한 마리 사주세요." "개도 사달라 하고 고양이도 사달라 하면 개와 고양이 모두 키울 수 없잖아?" "강아지 사주세요. 고양이 사주세요." "강아지나 고양이 사주면 사람의 성격형성에 영향을 끼친대요." 세미예 가정의 아이들이 반려동물 애완견샵을 지나오다가 구경을 하자길래 잠시 들어갔습니다. 아이들은 제각각 좋아하는 반려 동물을 이야기하며 이내 사달라고 졸라댑니다. 아무리 야단쳐도 물러서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사 줄수 없어서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세미예 가정의 아이들은 뚜렷하게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로 좋아하는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반려동물 개와 고양이를 좋아하느냐에 따라 성격까지 다르다..

에코경제 2014.12.09

잠 잘못자면 섬뜩?…수면장애때 뇌의 크기 살펴봤더니?

"밤에 잠을 잘못 잤더니 머리가 나빠진것 같아요." "무슨 소리야?" "잠을 잘 못자면 뇌속 기억저장소가 마구 뒤엉킨데요. 공부한 것도 엉망된데요." "누가 그런소리를 해?" "아닌가? 아이들이 그러던데요?" "??????" 초등학생 아이가 요즘 잠을 뒤척이더니 다소 황당한 소리를 합니다. 잠을 잘때 똑바로 못자고 마구 뒤척이며 자면 기억저장소가 마구 뒤틀려 실컷 공부한 것도 제대로 기억할 수 없을 정도가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처음엔 황당하게 들었지만 다소 일리가 있는 듯 보이기도 했습니다. 정말 잠을 잘못자면 두뇌에 영향이 있을까요. 두뇌와 잠과의 영향관계를 연구한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잠을 잘못자면 머릿속 공부한 것이 엉망이 된다? "잠을 똑바로 안자면 낮에 실컷 공부한..

에코건강 2014.12.03

세상에 수컷이 알을 품어?…수컷이 알을 품는 호금조 '황당'

"남자는 남자를 낳고 여자는 여자를 낳으면 좋겠는데…." "무슨 소리야?" "여자들은 아이를 낳기가 참 힘들잖아요. 그 힘든 일을 남자들은 안하잖아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분업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네?" "그러게요, 참 이상하네요." 세미예 가족의 아이들이 대화를 주고받습니다. '남자는 남자를 낳고 여자는 여자를 낳으면 좋겠다'라는 말이 갑자기 귀에 쏙 들어옵니다. 큰 애가 벌써 자라 임신과 출산에 관해 알게 되었다는 사실에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아이를 낳고 기르는데 나름 역할이 있는데 여성들의 수고로움을 남성들이 잘 모르는 듯해서 일명 씁쓰레하기도 합니다. 아니면 남성들이 어쩔 수 없이 표현을 제대로 못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세미예 가정의 애완조류 중 호금조 수컷이 ..

에코생활 2014.12.01

호금조에 가모가 필요해?…배보다 배꼽이 더큰 호금조 사육 어떤 사연?

"엄마 아빠 호금조가 알낳으려고 호금조 집을 꾸미는 것 같아요." "그래, 호금조가 알을 낳고 아가야들 낳으면 멋지겠는데?" "호금조가 알 낳았어요. 이제 포란만 하면 되겠네요." "어, 참 이상한 새네. 스스로 포란과 자육, 육추를 못하는 새래요." "헐, 이걸 어떡해?" "그러게요, 참 알 수 없는 존재네요." 아이가 할인점 새를 팔기도 하는 미니 동물원에 갔다오더니 당장 새를 살달라고 아우성입니다. 할인점이 떠나갈 정도로 고집을 부립니다. 야단을 쳐도 소용이 없습니다. 유치원에도 있어서 잘 키울 자신이 있다고 사달라고 합니다. 세미예 부부는 고심끝에 새를 사주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고른 새가 호금조입니다. 척 보기에도 잘 빠졌고 색이 화려합니다. 멋진 새라고 생각하고 새를 삽니다. 새장과 먹이 새집..

에코생활 2014.11.16

당뇨병 초기증상 식이요법 아찔 왜?…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 따로 있네

"주변에 지인이 당뇨병이라 참 안쓰럽더군요. "당뇨병 정말로 당뇨병은 치료법이 없을까요." "당뇨병은 평소 주의해야할 게 참 많다고 하는데 주의점 알려주세요." "당뇨에좋은음식과나쁜음식 알려주세요. 당뇨병 식이요법도 알려주세요." "당뇨병은 정말 무서운 질병이군요. 당뇨 미리 예방하지 않으면 큰일나겠어요." "당뇨에 관해 좋은 정보면 뭐든 알려주세요." 인생을 살다보면 사람은 여러가지 질병에 시달립니다. 당뇨병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인생을 괴롭히는 당뇨병은 정체는 뭘까요. 당뇨병은 참 무서운 질병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딱히 치료법은 없고 점점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에 걸려 고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엔 당뇨병 발병 연령대가 점차로 낮아져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뇨병은 여러가지 합병증까지 유발하..

에코건강 2014.10.17

오랜 시간 앉아있으면 끔찍?…5분 걷기로 내 몸 지키는 비결은?

"직장 여건상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걱정이예요." "그래요, 오래 앉아있으면 건강에 안좋다는데…." "오래 앉아있는 사람들을 위해 건강에 좋은 방법은 뭐 없을까요?" "걷기가 참 좋다고 해요. 걸어 보세요." "그래요? 지금 당장 걸어야겠군요." 사람은 직립보행을 하는 존재입니다. 이 말은 걸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은 걸어야만 건강에 좋습니다. 그런데, 직장인들은 앉아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만큼 운동이 부족해지고 그만큼 건강에 적신호가 켜집니다. 이러한 건강 악화의 요인은 계속 직장인들을 괴롭힙니다. 앉아있는 사람들을 위한 좋은 건강 유지법이 뭐 없을까요. 오랜 시간 앉아 있었다면 5분 걷기로 해독을? "직업상 오랜시간 앉아있는 일이 많은데 건강이 걱정됩니다." "간단한 운동이나..

에코건강 2014.10.13

티벳버섯 때문에 울고웃은 사연?…티벳버섯 기르기 재도전 황당한 사연

"티벳버섯 분양 감사합니다." "뭘요, 분양할 수 있게 되어 기쁜데요." "많은 사람들이 서로 분양하고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잘 길러서 분양해야겠네요." "그렇게 하면 두루두루 도움이 됩니다." 블로그의 순기능은 참으로 많습니다. 최근 일부 수익형 블로그와 스팸 블로그로 인해 블로그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고 다양한 플랫폼의 등장으로 인기가 예전같지 못하지만 그래도 블로그는 나름 의미가 있는 글쓰기 도구이자 소통의 도구입니다. 티벳버섯을 생각하면서 소통과 공유를 생각해 봅니다. 소통과 공유는 SNS의 정신이자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화두이기도 합니다. 소통과 공유가 제대로 안될까 불신이 팽배하고 이는 사회발전을 가로막는 저해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티벳버섯 이야기하다가 사회병리현상까지 나아갔..

에코생활 2014.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