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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버섯 기르기 '3일천하'된 사연?…티벳버섯 배양 황당한 사연?

"어렵사리 구한 것인데 쓰레기통에 버리다니…." "고의도 아닌데 어쩔 수가 없잖아?" "그래도 너무 허무하고 어이가 없잖아요." "그렇네요. 참 안타깝네요." "티벳버섯 기르고 싶은데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네요." 사람은 살아가다보면 황당한 일을 겪기 마련입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안좋은 일이나 어이없는 일들이 생길 경우도 있습니다. 어이없는 일들이 의도했던 경우엔 그나마 예측 가능했기에 덜 어이가 없지만 전혀 의도하지도 않았던 일이 발생하면 그만 실소를 넘어 실망하기 마련입니다. 세미예 가정에 참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이 생겼습니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한마디로 허망하기 짝이 없습니다. 황당한 티벳버섯, 어떻게 이런 일이? 아빠 세미예가 요즘 부쩍 건강에 신경을 씁니다. 방송에서 좋다는 해독주..

에코생활 2014.09.22

연애하는데 꼽사리?…친구가 밉상일때 미혼남녀 속내 엿보니?

"여자친구랑 단둘이 오붓한 데이트 즐기려는데 친구가 자꾸만 꼽사리 끼지 뭐예요." "친구가 남자친구를 자꾸 험담하지 뭐예요. 참 남감합니다." "오래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가 대뜸 연락해서 결혼한다고 와 달라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었겠네요. 평소 교류를 하시지 그랬어요." "교류가 없다가 막상 결혼식에 참석차 아쉬우니 연락하잖아요." 친구의 존재는 참으로 좋습니다. 편하고 부담이 없고 무엇보다도 고민까지 나눌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래서 친구의 우정은 무엇과 바꿀수 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사람 살아가는게 좋은 것이 있다면 안좋은 것도 있는 법입니다. 이런 친구가 어느날인가 몹시 부담스럽습니다. 부담스럽다 못해 거북하고 싫어집니다. 꼴불견으로 여겨집니다. 어떤 때 이런 경우일까요. 꼴불견..

에코생활 2014.08.25

스마트폰 분실 아찔했던 사연?…분실 스마트폰 찾기 몰랐던 기능

"어떡해, 스마트폰을 택시에 두고 내리다니!" "찾을 길도 없고, 최근 택시기사들이 많이 폰을 팔아치운다든데" "찾을 방법은 뭐 없을까요." "참 낭패로군요.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네요." "안좋은 사람한테 폰이 들어갈까봐 걱정됩니다." 스마트폰을 혹시 잃어버린 적 있나요. 소중한 스마트폰을 잃어버려서 발을 동동 구른적 있나요. 스마트폰을 분실하면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안절부절하게 됩니다. 최근엔 스마트폰 케이스안에 카드나 신분증, 운전면허증까지 넣고 다니다보니 스마트폰을 분실하면 여간 낭패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스마트폰이 돌아올 수도 있고 영영 돌아오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분실 휴대폰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찾을 수 있을까요. 여행의 끝자락, 스마..

에코경제 2014.08.21

잠 부족한 아이들·직장인 '아찔'…잠(수면) 푹 자야하는 이유? 잠(수면) 역할은?

"공부 비결요? 충분히 잠을 자고, 충분히 쉬면서 공부했어요." "그 말을 믿어라고요? 잠을 아껴가면서 공부해야 좋은 대학 들어가죠?" "헷갈려요? 어떤 사람은 잠을 아껴서 공부하라고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잠을 충분히 자면서 공부하라고 해요." "잠은 충분히 자야만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요? 이제부터 충분히 잠을 자고 공부해야겠네요." 언론에 대학을 수석 입학했거나 졸업한 사람은 언론의 인터뷰 대상입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대학을 가기위한 시험에서 수석을 했다면 언론에 오르내립니다. 그런데 그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인터뷰때 "충분히 잠을 자면서 공부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잠을 충분히 자고 공부를 했다는 말 곧이 곧대로 믿지 않습니다. 어떻게 충분히 잠을 자고 언제 공부를..

에코칼럼 2014.08.08

미혼남녀 연애수단이 변했다?…미혼남녀 디지털 연애 살짝 엿봤더니?

"남자친구가 연락이 안되면 환장하죠. 남자친구가 4시간 정도 연락한되면 초조해져요." "여자친구가 갑자기 연락안되면 별의별 상상을 다해요. 그러다 미쳐버릴 지경에 이르죠." "연인간에 연락이 안되면 불안, 초조, 분노, 배신감 등 이상해 집니다. 참을 수가 없어요." "수시로 점검하니 참으로 답답하고 구속되는 느낌입니다." "카카오톡으로 감시하니 자유가 없어져서 싫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항상 곁에 있고 싶어 합니다. 더 자주 만나고 싶고, 더 오래 만나고 싶어 합니다. 이런 마음은 인지상정입니다. 그런데 그토록 가까이 있고 싶어하는 연인과 떨어지면 어떤 반응이 일어날까요. 잠시가 아닌 오랜시간 소통이 안되고 연락이 끊어진다면 어떨까요, 사랑하는 사람과 오랜시간 연락이 안되면 어떤지 연인들의 속내..

에코생활 2014.08.01

남성에 인기얻으려면 미니스커트보다 빨간색 옷?…몰랐던 빨강·파랑색 옷 의미?

"여자들은 어떤 색깔을 좋아하고 질투를 느낄까요?" "화장실 표시는 왜 여성은 빨강, 남성는 파랑일까요?" "옛날 임금님들은 왜 빨간색 옷을 입었을까요?" "그러게요, 그게 참으로 궁금해요." "중국 사람들도 빨간색 옷 참으로 좋아하더라구요." 색깔에 관해 남자와 여자의 선호도가 다릅니다. 하지만, 보통 남자들은 파란색을 좋아하고 여자들은 핑크색 혹은 빨간색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여자들은 어떤 색깔에 질투심을 느낄까요. 흔하게 일상에서 보게되는 색깔들. 남자와 여자들간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남자는 과연 어떤 색깔을 좋아하고 여자들은 어떤 색깔을 좋아할까요. 연구결과들을 살펴보면 남자와 여자들이 좋아하는 색깔에 대한 단상을 알 수 있는 실마리가 됩니다. 사랑받으려면 무슨 ..

에코경제 2014.07.25

안익은 바나나가 좋아? 바나나 걸어 보관?…바나나 진실과 오해? 바나나 비밀?

"잘 익은 바나나가 몸에 좋을까요, 아니면 안 익은 바나나가 좋을까요?" "에구, 그걸 질문이라고 하세요? 당연히 잘 익은 바나나가 몸에 좋겠죠." "아닌데? 그렇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서 물어본 질문입니다." "그래요? 이해가 안되네요. 풋과일이 뭐가 몸에 좋겠어요. 잘못된 연구겠죠." "아뭏튼 연구결과라니 참고할만하지 않을까요." 바나나는 영양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요즘 각광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관이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금방 물러지고 금방 썪기 때문입니다. 바나나 쉽게 보관하는 방법 없을까요. 바나나 보관방법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바나나 보관방법 잘 활용하면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그만큼 바나나는 어떻게 보관하느냐에 따라서 오래오래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나나 관..

에코건강 2014.07.20

야외서 커피믹스 봉지로 저어 마셨더니?…몰랐던 커피믹스 '불편한 진실'

"커피믹스 등산이나 낚시터에서 마시기 딱이죠." "커피믹스는 물만 끓이고 종이컵에 넣고 봉지로 젖기만 하면 커피를 즐길 수 있죠." "커피믹스 예전부터 매일 마셔왔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원두커피보다 그래도 커피믹스 커피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예전부터 길러진 맛이 쉽게 바꾸지를 못하겠더군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오랫동안 커피믹스를 마셔왔습니다. 아직도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커피 종류 중 절대다수가 커피믹스일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커피믹스 커피를 즐겨 마셔왔습니다. 커피믹스는 편리성과 오랫동안 길들여진 커피맛을 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원두커피와 커피전문점 열풍으로 조금씩 선호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커피믹스 커피를 즐겨 마십니다. 풍경좋은 곳에..

에코칼럼 2014.07.17

스마트폰 바지속 넣고 밀폐된 공간서 통화 아찔?…스마트폰의 몰랐던 역습 아찔?

"바지 속에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을 넣고 다니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면 분실 우려도 있어 바지에 넣고 다녀요." "바지 속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이 안좋다는 걸 아는데 마땅한 다른 길이 없어서요." "휴대폰 관리 평소에 잘 해야 하겠군요. 미처 몰랐네요." "스마트폰 관리 잘하느냐에 따라서 건강도 달라집니다." 길거리를 돌아보면 많은 사람들이 바지 속에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을 넣고 다닙니다. 손으로 들고 다니면 깜빡해서 어딘가에 놓아 분실 우려가 있고, 가방속에 넣고 다니기엔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주머니 속에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을 넣고 다니면 안되겠습니다. 남성들의 정자 세포를 손상시키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뇌에도 스마트폰의 전자파가 유해하다는 연구결과가 속속 ..

에코건강 2014.07.08

우울증·건망증 아찔한 사연…'마음의 감기' 우울증 알고봤더니?

"요즘 시무룩하고 의욕도 없고 늘 홀로된 느낌입니다" "외롭고 고통스럽고 쓸쓸했더니 기억력마저 뚝 떨어지는 것 같아요." "우울증하고 기억력이 무슨 관계라도 있나요?" "한 가지에 너무 정신이 팔려서 나머지 것들이 잘 기억나지 않는 게 아닐까요?" "글쎄요, 우울증하고 기억력 관계가 없지 않은듯 해요." 오늘날 세계는 참으로 살아가기 복잡다단합니다. 빠르게 돌아가고 무섭게 바뀌고 조금만 한 눈을 팔면 코를 베아가는 세상입니다. 이런 현대인의 삶을 위협하는 요인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울증은 그 문제성이 심각합니다. 현대인의 삶을 위협하는 우울증. 그런데 우울증이 있으면 기억력마저 감소한다고 합니다. 이런 연구결과가 나오게 된 것은 참으로 의미심장합니다. 그만큼 현대인들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많다는 뜻..

에코건강 2014.07.04

모기를 알아야 모기를 퇴치?…불청객 모기 최고의 퇴치법은?

"여름엔 다 좋은데 모기 때문에 정말 귀찮아요." "모기를 없앨 수 있는 방법 뭐 없을까요?" "모기의 생명력이 얼마나 강한데요. 역사 이래로 모기 완벽한 퇴치 불가능하겠죠?" "그래도 효과적인 방법은 있습니다. 모기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되겠죠" "모기의 위력이랄까 극성 무서울 지경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가장 귀찮은게 모기의 존재입니다. 아기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유난히 극성인 모기 때문에 여간 성가시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기호를 감안이라도 하듯 할인점 등 유통가에는 모기퇴치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돼 있습니다. 모기 어떻게 하면 덜 물리고 효과적으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을까요. 모기를 알아야 모기를 쫓을 수 있다? 여름철 불청객 모기. 모기를 제대로 알아야 모기를 쫓을 수 있습니다..

에코생활 2014.06.29

5만원권 보기 힘든 진짜 이유?…5만원이 자꾸 숨는 사연은?

"5만원권이 별로 없대요. 만들면 사라지곤 한대요." "무슨 소리죠? 5만원권이 은행에서 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대요." "그 많은 5만원짜리가 모두 어디로 갔죠?" "비자금이나 지하로 숨었겠죠?" "나도 5만원자리 제법 갖고 있는데…." "무슨 일이죠? 5만원짜리를 제법 갖고 있다고요?" 지인과 음식점에서 이야기를 나누려니 자꾸만 옆자리의 이야기에 귀가 쏠립니다. 자연스레 귀동냥을 하게 됩니다. 옆자리의 사람들은 잘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5만원짜리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를 듣다보니 재밌어서 한참이나 듣게 되었습니다. 5만원에 관한 사람들의 속내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5만원짜리가 신사임당 치마속으로 숨었다? "5만원짜리가 왜 없는줄 아는가?" "무슨 소리? 시중에 잘 유통이 되지 않아서겠지?" "그것도..

에코경제 2014.06.23

직장동료가 어느날 이성으로?…동료가 이성으로 느껴질때 미혼남녀 속내는?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여성 직원이 자꾸 이성으로 보여져요." "같은 부서 남자 직장선배를 몰래 흠모하고 있어요." "직장동료를 이성으로 사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사랑을 살짝 고백해 보시지 그랬어요." "지금껏 그럴만한 기회가 없고 부끄러워서요." "막상 용기를 내려는데 잘 안됩니다." 직장은 일을 하는 곳 외에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또다른 사회이기도 합니다. 직장도 사회생활인 관계로 그 속에서는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직장동료나 직장 선후배간은 자주 대하기 때문에 더 친근하고 또 어떤 때에는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이런 관계로 사내 커플이 생기고 사내 연애도 심심찮게 일어납니다. 직장인들은 어떤 때에 직장동료가 이성으로 발전하게 될까요. 어느날 직장동료인 그녀가, 그가..

에코생활 2014.06.20

여행중 멀미약 아찔한 추억…멀미약 모르고 먹으면 독?

"차만 타면 멀미를 해서 여행때마다 멀미약을 먹어요""멀미약을 먹으면 어지럽고 메스꺼운 현상이 일어나요" "패치형 멀미약 양쪽 귀에 붙이는데 안좋다면서요?""왜요? 멀미약에 관해 궁금한게 많아요?""멀미약 잘 사용해야지 잘못사묭하면 사용 안하느니 못하대요." 자동차를 타기만 하면 멀미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배멀미를 심하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멀미를 하는 사람에겐 여행은 빛좋은 개살구에 불과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동하는데 여간 고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멀미약은 먹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멀미약은 또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요. 멀미 어떡해? 아찔한 멀미약에 대한 추억? 초보 운전자 시절 멀미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차를 자주 타지않고 운전한 관계로 운전자임에도 멀미가 여간 걱정이 아니었습니다...

에코여행 2014.06.18

모기·바퀴벌레 잡다가 집 태울뻔?…모기·바퀴벌레 살충제 아찔한 사연

"바퀴벌레 살충제 뿌리다가 큰일날뻔 했어요." "모기가 가스레인지 부근에 있길래 스프레이 뿌렸다간 아찔했어요" "그래요? 바퀴벌레와 모기 살충제 주의해야 되겠는데요." "맞아요. 무심코 사용했다간 아찔한 순간을 맞게 됩니다." "바퀴벌레약 잘못사용했다간 큰일날 수가 있어요." "그래요? 주의해야겠네요." 바퀴벌레와 모기 살충제는 특히 여름철에 많이 사용합니다. 모기와 바퀴벌레가 여름이면 더 많이 알을 낳고 본격적으로 서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무심코 사용하다가 큰일이 날뻔한 아찔한 경험 해보셨나요. 생각만해도 아찔한 경험을 해본 사람들은 그 위험성과 문제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살충제 어떤 사연과 어떻게 사용해야 제대로 사용하는 것일까요. 바퀴벌레 잡으려다 집 태울뻔? "글쎄, 바퀴벌레 잡으려고 살충제..

에코생활 201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