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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자녀 지능(IQ) 발달과 관계없다?…그래도 모유수유 고집해야 왜?

"아이를 낳고 나서 모유가 안나와 분유를 먹였어요." "모유가 좋다는데. 특히 지능발달엔 모유가 정말 좋다는데요?" "꼭 그런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분유를 먹였는데 아이가 더 똑똑한것 같은데요?" "모유 수유와 분유를 먹인 아이 지능발달에 관계가 있을까요?" "그러게요. 그게 참 궁금하네요."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본능적으로 엄마젖을 찾습니다. 하지만 많은 산모들이 모유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 대체 수단으로 분유를 먹입니다. 분유를 먹이다보니 항간에서는 모유를 먹인 아이보다 지능발달이 늦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일반 상식으로는 모유 수유가 분유를 먹인 아이보다 지능발달이 더 우수한 것으로 통합니다. 그런데 최근의 연구결과는 일반상식을 뛰어넘어 모유 수유와 지능발달은 큰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

에코경제 2015.10.10

흡연자 희망·끔찍한 소식?…담배피워도 건강한 사람 비결 따로 있었네

"담배를 오래 피면 건강에 해롭다고 해요." "무슨 소리? 담배를 피워도 건강하기만 한데요." "담배 피워도 건강한 사람이 있고, 담배 안피워도 건강이 안좋은 사람은 왜그래요?" "글쎄요, 담배와 건강은 관련이 있는듯 하면서도 관련이 없는듯 해요." "담배와 건강 진짜 관련이 있는게 아닐까요. 참 궁금하네요." 담배는 백해무익한 존재입니다. 담배의 폐해에 대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담배는 피우는 본인의 건강은 물론이거니와 주변 사람들까지 간접흡연으로 건강을 망치게 합니다. 담배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이루 헤아릴 수 없을만큼 큰데다 폐해로 인한 손실이 너무 커서 이젠 담배를 국가가 나서 규제를 해야할 지경입니다. 담배를 피우면 건강에 안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담배를 피워도 일반적 ..

에코건강 2015.10.06

얼굴만 봐도 어떻게 살았는지 알수 있다?…이성에게 매력적인 얼굴은 바로?

"얼굴에 모든 정보가 담겨 있대요." "얼굴 잘못된 정보 있으면 어떡해요. 성형을 할수도 없고…." "얼굴이 그렇게 중요해요. 얼굴에 대해 신경을 안썼는데?" "얼굴에 각종 정보가 담겨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 할것 같아요." "얼굴에 살아온 삶이 그대로 녹아있다고 하니 신경쓰야 할 것 같아요." 얼굴은 그 사람을 특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사람과 사람을 구분짓기도 하고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잣대가 되기도 합니다. 사람과 사람을 구분짓고 특징짓는 얼굴은 천성적으로 타고 납니다. 어려서부터 조금씩 변하기는 하지만 얼굴은 그 사람의 삶을 담고 있습니다. 얼굴을 바라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현재 어떤 상태인지 알 수가 있다고 합니다. 얼굴속에 어린시절부터 살아온 정보가..

에코경제 2015.10.02

바람피우는 사람 끔찍한 소식?…얼굴로 외도나 바람기 알 수 있다?

"얼굴만 보고도 바람을 피웠는지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얼굴만 보고도 바람과 외도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대요." "그런게 어떻게 가능해요. 느낌이겠죠. 바람이나 외도를 어떻게 얼굴로 파악해요?" "얼굴로 바람피우는지 외도를 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발표됐대요." "그럼 이제 얼굴만 봐도 외도 여부를 알 수 있겠네요.""???????" 한 남자가 한 여자와 만나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룹니다. 가정을 이루는 순간부터 딴 여자 혹은 딴 남자에게 눈을 돌려서는 안되지만 유혹이 찾아옵니다. 그 유혹을 못이기고 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하게 됩니다. 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하는 순간 나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설사 배우자 몰래 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했다고 해도 언젠가는 밝혀지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에코뉴스 2015.09.30

추석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2017년 추석이 재밌는 이유는?

"올해 추석은 9월27일 일요일에 들었네요" "올해 추석 9월27일이면 늦게 들었나요, 아님 적당한가요" "올해 추석이 늦게 들었다면 추석이 가장 늦게오면 언제까지 늦어질 수 있나요" "올 추석은 9월인데 추석이 10월달에도 있을 수 있나요" "추석에 관해 궁금증 많았는데 이젠 알 것 같아요." 올해는 추석이 9월27일 일요일에 들었습니다. 2016년에는 9월15일이 추석입니다. 2014년엔 9월8일이 추석이었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2015년 추석은 9월27일이라 다소 늦게 든 셈입니다. 하지만, 10월에 든 추석이 아니라 그나마 늦게 든 축에는 끼지 않습니다. 었습니다. 그렇다면 혹시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까. 추석이 늦게 든다면 어느 정도까지 늦게 들 수 있을까요. 추석은 언제가 가장 늦게 돌아올까요...

에코뉴스 2015.09.29

2017년 추석연휴만 같아라?…2017년 추석연휴에 숨겨진 재밌는 비밀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2017년 추석만 같아라." "무슨 소리예요? 2017년에 무슨 숨은 비밀이 있기에요?" "2017년 추석 엄청 쉽니다. 정말 실컷 쉬겠어요." "도대체 2017년 추석 몇일을 쉬기에요?" "많이 쉬면 쉴수록 좋지 않나요. 뭔가 할 수도 있구요." "그래도 많이 쉬면 눈치가 보여서요." 추석은 가족과 일가 친척이 모처럼 모여 오손도손 정을 나누는 우리민족 최고의 명절입니다. 최고의 명절답게 사람들의 이동도 많고 귀성전쟁을 치르더라도 가야만 하는 곳이 고향입니다. 추석은 그래서 연휴가 길면길수록 좋아 보입니다. 추석연휴가 짧으면 아쉽고 길어도 길게 느껴지지 않는게 추석연휴입니다. 그런데, 2017년 추석연휴가가 예년과 달리 상당히 쉬는날이 많습니다. 쉬는 날이 많다보니 더도말고 덜도..

에코경제 2015.09.23

새 우편번호 5자리에 숨겨진 비밀?…새 우편번호 정착안되는 이유 알고보니?

"새 도로명 주소도 번지에 비해 복잡하고 익숙치 않는데 우편번호까지…" "국민들도 잘 사용않는데 공공기관이 시민에게 불편을 줄 수 없잖아요?" "종전 우편번호 사용하더라도 안가는 것도 아니고 잘만 가던데요." "우편번호 맞춰주면 훨씬 편리하고 보다 빠르게 간대요." "참, 우체부 아저씨들 수고도 들어준대요." 8월1일부터 우편번호가 바뀌었습니다. 종전 6자리 우편번호 체계가 5자리 체계로 바뀐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6자리 우편번호 체계를 고수하는 곳이 많습니다. 정부에서는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적극 사용을 권장하고 있지만 국민들의 실생활에서는 아직도 6자리 체계를 많이 사용합니다. 오히려 6자리에서 5자리로 바뀜에 따라 불편해 합니다. ☞ 새 우편번호 체계 기존 6자리서 5자..

에코경제 2015.09.18

사람이 살고있는 연제 온천천 변전소?…부산 온천천 변전소의 무한 변신은 무죄?

"저 곳은 변전소야, 아파트야?" "글쎄요, 입구엔 변전소라는 간판이 있는데 아파트 같은데요." "변전소라면 변압기 등 전기시설이 전혀 안보여요." "그러게요. 그참 신기하네요." "그런데, 사람이 살 수 있을까요." 이런시절 변전소 주변을 지날때면 무섭증을 느낄때가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윙윙거리는 소리가 마치 납량드라마에 나오는 음향같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변전소 옆을 지날때면 윙윙거리는 소리에 모든 것이 빨려들것만 같고 주변만 지나쳐도 감전될 것만 같았습니다. 변전소하면 뭘 떠올리나요. 윙윙거리는 소리와 모든 것들을 빨아들일 것 같은 위압적인 변압기와 치렁치렁하고 몹시도 큰 대형 전선들과 전봇대. 뭐 이런 게 아닐까요. 그런데, 이상한 변전소가 있습니다. 변압기 같은 전기 시설은 안보이고 사람이..

에코환경 2015.09.11

부산시내 엄청난 크기의 굴뚝 정체는?…목욕탕 굴뚝 흉물 전락 왜?

"엄마 아빠 저쪽 둥글고 키가 큰 굴뚝 뭐하는 거예요?" "글쎄다. 예전에 목욕탕 굴뚝 같은데. 아직도 남아 있네." "목욕탕 굴뚝이라고요? 그런데, 남아있는 굴뚝이 똑같던데요? 키도 무지무지 커던데요." "부산시내 왜 이렇게 안쓰는 굴뚝이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죠?" "그러게요, 그러고보니 참 이상한 현상이네요." 부산 시내 곳곳을 돌아다니다보면 키가 큰 굴뚝을 만나게 됩니다. 이 굴뚝의 정체를 아십니까. 어렵지않게 부산 시내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굴뚝. 도대체 용도가 무엇이며 왜 아직도 남아있는 것일까요. 굴뚝은 왜 그렇게나 높이 지었을까요. 모양은 왜 똑같이 생겼을까요. 요즘엔 목욕탕에 이런 굴뚝이 없는데 예전에는 왜 굴뚝을 사용했을까요. 부산을 여행하노라면 쉽게 만나게 되는 굴뚝. 키가 유난히 커서..

에코뉴스 2015.09.07

부산 감천문화마을 속살 봤니?…감천문화마을 속살에 다(多) 있는 이것은?

"와, 저게 뭐꼬? 레고같은 집들은 천지삐까리네." "부산 감천마을에 뭐가 그리 많다꼬 그라능교." "봐라 봐라. 내 말이 맞제. 레고같은 집들이 천지삐까리아이가?" "저거 집맞나. 눈까리 단디 뜨고 봐라. 집들이 와그래 작노." "아구야, 집이 저래 작나. 참 희안하제." 부산의 대표적인 마을가꾸기 사업이 감천문화마을입니다. 부산 감천문화마을은 예전에 태극도 신도들이 모여살았던 곳이라고 합니다. 올망졸망 다닥다닥 붙은 집들은 보노라면 부산 감천문화마을은 하나의 레고마을 같습니다. 감천문화마을엔 참 많은 게 있습니다. 혹시, 부산을 방문했다면 부산 감천문화마을 한번쯤 가보면 어떨까요. 부산 감천문화마을 속살을 엿보기 전에 감천문화마을에 많은 것들은 살펴보면 어떨까요. 감천문화마을의 속살을 엿봤습니다. 부..

에코여행 2015.09.04

TV를 없앤지 12년간의 실험…텔레비전 없앴더니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새 책 언제 와요. 이번달엔 어떤 새책이 올까?" "새 책이 그렇게 기다려지니? 책이 너무 좋아해서 탈이야." "책이 좋잖아요. 책엔 없는게 없는 보물 같아요." "그래 책 많이 읽어세요. 책 속에서 진리를 캐 보세요." "책 많이 읽으면 정말 좋아요?" 책을 '마음의 양식'이라고 합니다. 책에는 온갖 지식들과 다양한 삶의 지혜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책을 현대인들은 언제부터인가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접하기엔 시간이 부족하리만큼 일이 많아졌고 무엇보다도 텔레비전(TV)이라는 대중매체의 등장으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흔히들 텔레비전(TV)을 '바보 상자'라고 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어 빠져나오지 못하게 합니다. 그만큼 텔레비전(TV)은 일종의 '마력'처럼 다양한 볼거리들이 현..

에코칼럼 2015.09.02

아이들 인터넷 독후감대회는 어른대회?…인터넷 독후감대회 씁쓸

"독후감 대회가 이상해요. 이건 아이들 실력이 아니예요." "그러게. 이 정도 쓸 정도라면 보통이 아닌데. 어른이 손을 봐줬구나." "그러는게 어딨어요. 어른들은 왜 반칙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게나 말이다. 어른들 참 나쁘네." "아이, 정말 어른들 정말 미워요." 우리집 아이 세미예가 인터넷으로 독후감 대회에서 보기좋게 고배를 마셨습니다. 평소 엄청난 독서량과 글짓기 실력에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아이였기에 은근 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쓰라린 패배를 맛본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인터넷으로 공모하는 독후감 대회는 그야말로 아이들 실력이 아닌 어른실력 그 자체였습니다. 순진했던 독후감대회 응모 "독후감대회서 입상하면 상금으로 반은 굿네이버스 아프리카 어린이돕기 기부하고 그 반은 저축할 거예요...

에코칼럼 2015.08.31

부산에 41m짜리 낙서장이 있다?…지하철 남포역 거대한 낙서장 정체는?

"부산지하철 남포역에 누가 이렇게 낙서를 했을까요?" "예술작품이네요? 뭐라고요? 예술품에 이렇게 낙서를 해도 되나요?" "그러게요. 그런데 이런 낙서가 있는데도 왜 지울 생각을 안할까요." "글쎄요, 참 이해를 할 수 없군요." "이렇게 공공 재산을 엉망으로 관리하다니."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는 남포동,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영도다리,용두산공원,영도대교 등이 있습니다. 이곳을 가려면 부산지하철 1호선 남포역에 내려야 합니다. 남포역은 그야말로 부산 원도심의 대표적인 관문입니다. 6·25 전쟁 당시에는 임시수도로서 수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던 곳입니다. 부산의 번화가가 점차 서면으로 옮겨가면서 쇠퇴했다가 최근 원도심의 재개발로 요즘 뜨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관문인 부산지하철 남포역이 요즘 말이 아..

에코뉴스 2015.08.28

이사후 주소변경 만만찮네?…이사후 주소변경 힘들었던 사연?

"이사후 주소변경 위해 금융기관마다 일일이 전화하려니 정말 성가시네요." "한번에 주소변경 가능한게 있을텐데…. 글쎄요? 한번에 다 되면 정말 편할텐데." "IT 첨단국가에서 주소변경 하나 한방에 안되네요." "이사를 하면 그게 제일 귀찮은데 참 안되네요." "그래요, 이사를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이사를 하고 나면 여러가지 신경쓸 일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새로운 주소로 변경하는 게 참으로 성가시고 복잡합니다. 전입신고와 별개로 일선 통신사와 금융기관에 일일이 전화를 해서 바뀐 주소를 알려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때 주소변경을 하지 않으면 그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가 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평소 거래하는 금융기관이 한두 군데가 아니기 때문에 일일이 주소변경을 하려면 여간 성가..

에코뉴스 2015.08.25

참 황당한 여행?…제주여행 참을수 없는 가벼움이 된 사연?

"즐거워야 할 제주 여행에 웬 불청객이람…." "시작과 끝이 불쾌하면 전체적인 느낌도 엉망일 수 밖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요?" "여행을 하다가 안좋은 추억만 남았습니다." "여행은 좋은 추억을 남겨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그래도, 안좋은 좋은 추억 모두 여행의 감흥으로 간직하세요." 그런데, 휴가 자체가 꼬이고 즐겁지 못하다면 그 자체가 악몽일 수 밖에 없습니다. 휴가차 제주도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휴가차 찾은 제주도 여행은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이 꼬이고 불쾌한 일 때문에 썩 유쾌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길래 휴가를 찜찜한 기분으로 보내게 된 것일까요. 휴가 가는 비행기 무더운 버스로 이동? 제주도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국적 최고 항공사라고 광고를 하는 그런 비행기입니다..

에코여행 201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