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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생활

치매 부모의 일기장에 경악했던 사연? 불효자 울린 치매 부모에 무슨 일이? “아저씨, 마당에서 울고 있는 저 새 이름이 뭐예요?”“아버지, 저 새는 까치예요.”“아저씨, 저 새 이름이 뭐예요?”“아버지, 저 새는 까치입니다.”“아저씨, 저 새 이름이 뭐예요?”“아버지, 글쎄 저 새는 까치라니까요.”“아저씨, 저 새 이름이 뭐예요?”“더 이상 묻지 마세요. 저 새는 까치라니까요.” 부모님은 평생의 은인입니다. 그런데 그 은인이 나이를 먹으면서 점차 옛날 모습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평생 힘이 강할 것만 같았던 그 부모님이 연세를 드시면서 힘이 쇠잔해지고 기억마저도 가물가물합니다. 어떤 분들은 치매까지 걸려 안타까움을 심어줍니다. 또 어떤 부모님들은 병석에 누워 마지막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늙는다는 것과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황혼이 다가올수록 사람은 몸도 마..
우울증 한방에 해결한 아찔한 사연…트라우마가 뻥뚫린 우울증 해결법? “수 십년 묵은 체증이 한 꺼번에 내려가네요.” “무슨 소리야? 뭔가 시원한 게 있나?” “말 못할 고민이 한꺼번에 풀리는 것 같아요.” “점점 알 수 없는 소리만 하네.” “인생은 계기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쌓인 것은 빨리 푸는 게 최선 같고요.”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인류문명을 발달시켜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간의 생각은 때로는 부정적인 작용을 합니다. 각종 정신질환이 그렇습니다. 안 좋은 생각을 하지 않고 그런 생각을 훌훌 털어버리면 아무 것도 아닌데 과거의 나쁜 기억에 사로잡혀 그 기억이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히게 됩니다. 종국에는 그 나쁜 기억으로 인해 자신을 학대하고 가학하게 됩니다. 수 십년 안 좋은 기억이 평생 상처로? “아, 수 십년 묵은 응어리..
돌싱이라고 결혼 반대하는 남자친구 부모 어떡해?… 이혼도 죄가 될까? “선배, 세상 살아가기가 너무 힘들어요.”“힘을 내.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가는 진심을 알아줄 거야.”“요즘 세상에 이혼한 것이 그렇게 흠이 될까요?”“사회적 편견일 뿐이야. 요즘 이혼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그래도 세상의 벽은 너무나도 높은 것 같아요.”"힘내. 용기를 내. 세상의 벽은 힘을 내면 충분히 넘을 수 있어."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 성인이 되면 가정을 꾸리게 됩니다. 결혼은 가정을 이루는 하나의 통과의례입니다.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가 가정입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나서 부부가 살다보면 서로 다투거나 서로의 성격이 맞지 않아,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가정이 깨어지기도 합니다. 요즘 우리 사회에도 이혼이란 이야기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비해 이혼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