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에코생활' 카테고리의 글 목록 (3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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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생활

동지 팥죽 뿌리는 시간과 과학적 원리?…동지에 숨은 몰랐던 놀라운 비밀 "동지가 찾왔네요. 동지팥죽이 생각나네요." "동지가 뭔데요?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 동지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동지는 우리민족 고유의 풍습입니다. 후손된 도리로서 잘 지켜야죠." "오늘날 사람들에게 동지가 무슨 의미 있을까요." "세시풍속 의미가 퇴색되고 있고 동지에 관해 모르는 사람이 참 많네요." "이러다간 앞으로 언젠가는 동지가 사라지겠어요." "아이들에게 동지 교육을 잘 시키고 후손들에게 제대로 알려야 하는데." 동지가 찾아왔습니다. 동지가 되었다는 것은 한 해의 계절이 사실상 겨울의 깊숙이 와 있다는 것입니다. 동지는 예로부터 1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제일 짧은 날이라고 해서 동지(冬至)라고 했다고 합니다. 동지가 되면 예전부터 빼놓지 않고 먹었던 게 동지팥죽입니다. 어린시절 멋모르..
시댁김장 하는데 가? 말어?…며느리의 시댁김장 스트레스 놀라운 비밀 "시댁에서 김장을 하는데 주말에 오라고 하네요." "시어머니 호출인데 가야하지 않을까요." "며느리 도리 다 하려고 해마다 갔었는데 김장이 끝나면 너무 힘들어요." "매년 김장할 때마다 가려면 정말 부담되겠어요." "맞아요, 김장하는데 며느리가 시댁에 해마다 가야 하나요?" "며느리의 시댁 김장은 정말 스트레스 그 자체예요." 겨울철이 되면 빼놓지 않고 언론을 장식하는 기사가 있습니다. 유명인사들이 나서서 김장을 담는 풍경입니다. 김장김치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지면에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곳 저곳, 이 사람 저 사람 똑 같은 장면이 나오니 어떤 때에는 식상하기도 합니다. 한국인은 오랫동안 김치를 먹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김장은 힘들어도 1년에 한 번쯤 빠지지 않는 연례행사처럼 치러 왔습니다..
유부남의 성가신 괴롭힘 어떡해?…사랑으로 포장된 스토킹의 함정 “정말 성가시게 구는데 이 일을 어떡해.” “경찰에 신고해 버리세요.” “그렇게 하고 싶은데 지인이라 차마 그렇게 못하겠어요.” “따끔하게 끊어버리고 다시는 만나지 마세요.” “그렇게 하고 있는데도 자꾸 연락을 취해 오네요.” "매몰차게 하고 싶은데 보복이 두려워요." 사람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인간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이런 인간관계는 서로 간에 신뢰를 바탕으로 합니다. 하지만 그 신뢰가 무너지고 깨어질 때 더 이상 관계를 지속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람은 서로 간에 에티켓을 존중하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야만 서로가 서로에게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서로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성가시게 괴롭히는 유부남을 어이할꼬? 엄마 세미예가 밖에서 일을 하다가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