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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생활

새해 밝았다고 황금돼지띠 아냐? 황금돼지해 시작은?…띠 변경 놀라운 비밀? “기해년 황금돼지해 복 많이 받으세요.”“벌써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가 되었군요.”“그렇네요. 개띠해가 가고 황금돼지해가 되었군요.”“아닌데, 아직 황금돼지해는 오직 않았어요.”“무슨 소리예요, 벌써 새해가 밝은지 몇일이나 지났는데.”“아직 황금돼지해가 오려면 한참이나 남았어요.”“무슨 소리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네요.”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면 여기저기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일 년에 두 번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덕담을 건넵니다. 첫 번째가 양력 1월1일이고 두 번째가 음력 1월1일인 설날입니다. 그런데 엄밀하게 말하면 아직 기해년 황금돼지띠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무슨 말일까요. 그렇다면 언제부터 정식 황금돼지..
눈길 확 끄는 새해 인사말? 식상한 인사말?…새해 인사말 놀라운 비밀 "새해 인사말 뭐 좋은 게 없을까요?""정성을 담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요.""인사를 받을 상대방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이것 저것 모두 따지다 보니 인사말 쓰기가 참 어렵네요.""상대방에게 정성과 성의를 보이는 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새해를 맞이할 무렵이면 많은 사람들의 고민거리가 생깁니다. 지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해야하는데 어떤 문구를 사용해야할지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 특히나 튀고 싶은 젊은 세대들에게는 진부한 표현이나 식상한 문구를 벗어나고 싶어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롭고 산뜻하면서도 감동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정중하게 그러면서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만한 인사말로 새해를 알릴 수 있을까요. 2019년 기해년 황금..
어린 여사원 밝히는 직장상사?…나이로 편애하는 직장상사 알고보니? "언니 언니 나이가 많은 것도 흠이 되나요.""뜸금없이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야.""우리 부서에 부장이란 작자가 웃기잖아요.""아서세요, 부장 뒷담화 왜 하세요.""어이가 없어서 그렇쵸. 말이 안 되잖아요.""직장생활 오래 한 사람이 도대체 왜 그래?" 직장의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경제적인 안정감을 주고 소속이 없던 사람에게 몸 담을 곳을 만들어 줍니다. 자아를 실현할 수 있고 성취감을 맛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면 못지않게 왕따나 업무의 연속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의 부작용도 있습니다. 말하자면 직장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맺어 살아가는 공간이자 다양한 희노애락이 교차하는 곳입니다. 직장에서는 도대체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직장이 도대체 뭘까요. 나이 먹은 여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