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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관련 문서 30년 지나도 비공개 일본 꼼수?…일본 얄팍한 독도술수 언제까지?

독도는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영토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지금 이 시간에도 집요하리만큼 치밀한 전략으로 독도를 자기땅으로 만들기 위해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평소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꾸준하게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세미예가족은 독도에 관해 꾸준하게 포스팅을 통해 관심을 가질 뿐만 아니라 영어 블로그를 통해 일본의 잘못된 야욕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합니다. 영어와 함께 포스팅을 하는 것도 이러한 차원입니다. 세미예 영어블로그 바로가기 영어블로그란 어려운 영역에 도전하게 된 것도 세계인들에게 잘못 알려진 독도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능력이 닿는 한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Dokdo Photography Exhibition on the 65th Anniversary of Inde..

에코칼럼 2011.01.05

거꾸로 가는 네이트 블로그 정책?…포털들 SNS 반면교사 삼아야?

한국형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바람직한 유형은 어떤 것일까요? SNS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은 무엇일까요? SNS 활성화를 위한 포털 사업자의 역할을 어디까지이며 무엇일까요? 한국형 SNS가 된서리를 맞고 있습니다. 토종 SNS가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증거는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페이지뷰 증가속도나 잇단 서비스 종료가 이를 말해줍니다. 우리나라 주요 포털 중의 하나인 네이트의 SNS 정책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네이트가 블로그 정책을 잇달아 폐쇄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지 살펴봤습니다. 네이트 '블로그 독' 2월 폐쇄? 네이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독 서비스가 2월7일부로 폐쇄가 됩니다. 현재 참여하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일일이 공지메일로 폐쇄를 알리고 있습니다. 주요 포털치고는 블로그 정..

에코뉴스 2011.01.04

커피와 걷기? 소비자 키워드가 뭘까?…한국 소비자의 16가지 키워드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대표적 관심사가 뭘까요. 혹시 물건을 사면서 어떤 것에 관심을 두시나요. 물건을 사면서 제일 먼저 고려하는 것은 뭘까요. 물건을 사고 팔고 경제생활을 영위하는 것은 인간생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경제생활의 기본이 되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어떤 기준으로 물건을 구입할까요. 우리나라 소비자의 키워드는 뭘까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키워드는 16가로 크게 나눠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16가지 키워드에 세미예도 동참을 했습니다. 세미예가 동참한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16가지 키워드를 살펴봤습니다. 세미예 가정의 커피나무에 열린 커피열매입니다. 한국 소비자의 16가지 키워드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주요 키워드는 커피, 빠른 소비, 걷기 등이 최근 대표적 관심사로 꼽혔습니다. L..

에코칼럼 2011.01.04

신묘년 아직 아니라고? 신묘년 토끼해는 언제부터 시작?

‘2011년 토끼해가 밝았습니다. 신묘년 한해는 희망찬 뱃고동이 울려퍼지길 기원합니다." ‘2010년 신묘년(辛卯年)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송사와 언론의 새해 인사는 올해도 주로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언론의 신년 인사에 빠질 수 없는 게 신묘년이란 인사입니다. 신묘년이 과연 밝았을까요? 신묘년이라고 표현해도 될까요? 신묘년이 아니라면 지금은 무슨 해인가요? 2011년 1월이 밝았는데 토끼해가 아직 해가 오지 않은 것일까요. 그렇다면 언제 호랑이해인 경인년이 밝는 것일까요. 토끼해가 언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요. 신묘년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2011년 1월 아직도 경인년이라고? 신묘년 새해가 벌써 밝았는데 아직도 신묘년이 아니라면 믿겠습니까? 2011년 1월은 정확하게 말해 경인년(庚寅年..

에코칼럼 2011.01.03

새해 블로그로 소통하고 대박나자?(블로그모임 안내)

블로거들도 모임통해 소통하고 연구2011년이 힘차게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 계획을 세워야 할 시기입니다. 올 한해 멋드러지게 시작하려면 첫 단추부터 잘 끼워야 합니다. 지난 한해 블로거 이웃님들 블로고스피어 이슈를 만들고 블로그 포스팅 활동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1년 한해도 두루 평안하시고 하시는 일들마다 건승하시고 무엇보다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는 소통의 도구입니다. 소통은 댓글을 통한 것도 있지만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로 엮어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울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마련해 보려 합니다.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블로그 모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평소 온라인을 통해 많은 분들을 만납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오프라인으로 만나면 더할 나위없이 즐..

에코경제 2011.01.03

금연 작심삼일? 승진 꼭 해낸다?…직장인 새해 계획을 미리 엿봤더니

"올해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꼭 금연에 성공할 거예요.""올해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돈을 꼭 많이 벌 겁니다.""올해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살을 꼭 빼서 다이어트 성공할 것입니다." 2011년 새해가 밝아 벌써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벌써 1월2일입니다. 혹시 새해 계획을 세우셨나요? 새해 계획은 어떤 게 좋을까요? 새해 계획은 거창하게 세우면 작심삼일이 될 수가 있고, 너무 작으면 연말에 이룰 게 그만큼 적습니다. 실천가능한 계획들을 세워서 연말에 행복한 결실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담금질 해 나간다면 참으로 멋드러진 인생이 되지 않을까요. 직장인들은 어떤 새해 계획이 있을까요. 직장인들의 속내를 떠봤습니다. 직장인들의 가장 큰 새해 계획은? 새해를 맞아 주말 사회인이 모이는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회원수가 ..

에코칼럼 2011.01.02

황당한 새해 소원?…새해 소원이 덧셈,뺄셈,곱셈,나눗셈,지키셈?

2010년이 역사속으로 드디어 들어갔습니다. 2010년이 못내 아쉬웠던지 뀌역뀌역 들어가는 모습을 안쓰럽게 지켜봤습니다. 2010년과 2011년이 바톤 터치를 하면서 2010년의 그 아쉬움 혹시 보셨나요. 그렇게 2010년은 역사의 한켠으로 사라졌습니다. 2010년 주인공은 이젠 저 한켠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는 다시는 올 수 없는 곳으로 가버렸습니다. 대신에 2011년이 주인공으로 화려한 데뷔를 했습니다. 아직은 분위기 적응이 안되는지 2011년이 어슬렁거립니다. 2011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2011년을 힘차게 출발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2011년의 의미를 사칙연산으로 돌아봤습니다. 새해 나이만큼은 뺄셈했으면?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한 해가 온다는 것은 단순히 형이상학적인..

에코칼럼 2011.01.02

새해맞이 나이는 뺄셈, 복은 덧셈, 돈은 곱셈, 건강은 지키셈?

2010년이 역사속으로 드디어 들어갔습니다. 2010년이 못내 아쉬웠던지 뀌역뀌역 들어가는 모습을 안쓰럽게 지켜봤습니다. 2010년과 2011년이 바톤 터치를 하면서 2010년의 그 아쉬움 혹시 보셨나요. 그렇게 2010년은 역사의 한켠으로 사라졌습니다. 2010년 주인공은 이젠 저 한켠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는 다시는 올 수 없는 곳으로 가버렸습니다. 대신에 2011년이 주인공으로 화려한 데뷔를 했습니다. 아직은 분위기 적응이 안되는지 2011년이 어슬렁거립니다. 2011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2011년을 힘차게 출발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2011년의 의미를 사칙연산으로 돌아봤습니다. 새해 나이만큼은 꼭 뺄셈했으면?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한 해가 온다는 것은 단순히 형이상학..

에코칼럼 2011.01.01

슬프고 아프고 꼬인 한해?…블로그 한해 결산해보니?

다사다난했던 2010년이 뉘엿뉘엿 역사속으로 기어들어갑니다. 저만치서 2011년이 어슬렁어슬렁 기어나옵니다. 환희와 벅찬 희망속에서 시작했던 2010년이 이제는 각자의 가슴속에 작은 파문을 일으킨 채 다시는 올 수 없는 역사의 한 장을 장식합니다. 먼 훗날 역사가들이 2010년을 평가할 그 날 다시금 2010년이 떠올려지겠지만 사람들 뇌리속에는 2010년은 그렇게 왔던 것처럼 또 그렇게 사라져갑니다. 이맘때 쯤이면 사람들은 한 해를 반성하고 새로운 해에 대한 벅찬 희망과 준비로 분주합니다. 그만큼 반성과 새로운 계획은 사람을 성장시키기도 하고 다음 단계 도약을 위한 시금석이 되기도 합니다. 세미예도 2010년 한해를 돌아봅니다. 블로그 한해 결산, 가장 슬픈 한해, 천붕을 겪다 2010년 7월16일은 가..

에코경제 2010.12.31

새해 1월1일 우리동네 해뜨는 시간?…해뜨는 시간알고 해맞이를?

다사다난이라고 해야할 2010년이 서서이 저물고 있습니다. 하루하고도 조금 더 지나면 새로운 해가 찾아듭니다. 이맘때 쯤이면 사람들은 새로운 해에 대한 기대와 가는 해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반성을 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도약을 위해 참으로 멋진 전략입니다. 지나간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해에 대한 계획을 세우면서 사람들은 해맞이를 합니다. 새해 1월1일 해맞이는 어디서 하시는가요. 해맞이 계획을 갖고 계신다면 해뜨는 시간은 알고 계신가요. 해뜨는 시간을 알고 해맞이 장소로 나가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2011년 1월1일 해뜨는 시간 살펴보니 2011년 1월1일은 음력으로 11월27일입니다. 전국의 해뜨는 시간을 살펴보니 대략 아침 7시30분~50분..

에코뉴스 2010.12.30

아파트 베란다 꽃대궐?…겨울베란다의 식물들이 유혹하는 진짜 이유?

아파트에 살고 계신가요.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 생활을 합니다. 아파트 생활은 삭막합니다. 온통 콘크리트 더미 속에서 살고 있으니까요. 흙이라곤 만져볼수도 가까이 하기도 힘든 구조가 아파트라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존재인 까닭에 흙은 사람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흙을 가까이 하지 않으면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고 할 정도로 흙은 사람에게 중요한 존재입니다. 도시의 아파트에 이런 흙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존재가 식물이자 화분입니다. 그런데 화분이나 식물들 잘 키우고 계신가요. 세미예 가정의 베란다가 요즘 난리가 아닙니다. 갑자기 겨울베란다가 난리인 까닭을 알아봤습니다. 아파트 베란다 대단해? 아파트 베란다 꽃대궐 난리네! "엄마아빠 꽃이 피었어요." ..

에코환경 2010.12.29

독도는 섬? 바위?…독도 섬과 바위 무슨 차이가 있을까? 독도는 무엇?

우리나라 국토의 막내 독도에 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독도는 과연 우리땅 맞나요? 독도 얼마나 사랑하고 계신가요? 독도에 대한 관심 변함없나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독도를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평소에는 관심이 덜합니다. 일본이 망언을 일삼고 잘못된 행동을 할때 다시 한번 더 독도사랑이 달아오릅니다. 그러다가 이내 시러죽고 맙니다. 하지만 일본은 집요하리만치 조금씩 그 야욕을 숨긴채 야금야금 자기네 땅이라고 우깁니다. 평소 우리가 독도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세미예는 독도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려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동북아역사재단과 함께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영어로 독도관련 이야기를 게재합니다. 우리땅 독도는 섬일까? 바위일까?…섬과 바위 무슨 차이가 있을까? ..

에코칼럼 2010.12.29

새해 해맞이 어떡해? 구제역이 바꿔놓은 해맞이 풍경은?

2011년 새해가 역사 저켠에서 조금씩 용트림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은 이제 3일 후면 역사속으로 사라집니다. 사라지는 한 해와 새로 시작하는 한 해를 바라보면서 사람들은 이맘때 쯤이면 지나간 세월은 반성하고 다가올 새해는 새로운 희망과 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새로운 계획은 빨갛고 희망차게 떠오르는 새로운 해를 보면서 세우곤 합니다. 2011년 새해 계획 혹시 세우고 계신가요. 2011년 새해 해맞이 어디서 하시나요? 이맘때 쯤이면 해맞이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해맞이를 할 곳이 참으로 마땅치 않습니다. 예전과 달라진 풍경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기에 해맞이를 할 곳이 마땅치 않을까요. 해맞이 명소들 새해 해맞이 행사 줄줄이 취소? 지방자차단체들이 새해 해맞이 행사를 앞다퉈 취소하고..

에코칼럼 2010.12.28

독하게 맞붙었네…독한 소주전쟁 그 끝은 어디?

"소주회사도 전쟁이 붙었네요.""시장 지키기와 시장 뺏기 싸움엔 끝이 없으니까요.""그래도 지나치게 싸우면 꼴불견이던데.""맞아요, 정정당당한 승부로 소비자 사랑으로 선택받아야 하는데 말이죠." '물? OO물질이 없는 깨끗한 물로 소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최근 지역언론을 통해 연일 광고에 나오는 문구입니다. 티저광고 형식으로 연일 퍼붓는 독한 소주업계의 광고에 소비자들은 어떤 반응일까요. 소주업계는 왜 독하디 독할만큼 독한 전쟁을 펼치고 있는 것일까요. 무슨 사연이길래 한쪽은 블랙마케팅을 펼치고 있고 또다른 한쪽은 블랙마케팅이 다른 초심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것일까요. 지역 소주업계의 독한 전쟁이 무엇이며, 왜 이들 업계는 독한 소주전쟁을 펼치고 있는 지 살펴봤습니다. 부산 소주시장 지키고 뺏기 '독한..

에코칼럼 2010.12.27

산타 자연산이 아닌데?…산타 못오는 사연? 딸애의 말에 빵터진 사연

"메리 크리스마스!" "엄마아빠는 무슨 말이 그래. 메리 크리스마스가 뭐야?" "그럼, 뭐라고 해?" "미리 크리스마스!""그래, 미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요즘 딸애의 언어실력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잘 대꾸하고 잘 받아넘깁니다. 덧붙여서 엄마아빠를 멋쩍게 하기도 합니다. 갑자기 '딸애가 이렇게 자랐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서 세미예 가정에서도 열심히 아기예수를 맞을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딸애의 말솜씨에 이내 빵터지고 맙니다.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선물을 받을 준비 필요없다? "엄마아빠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는 선물을 안주신데요" "무슨 소리야?" "그런게 있어요" 엄마 세미예가 양말을 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듣고있던 딸애가 갑자기 나섭니다. 산타클로..

에코생활 2010.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