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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의 성가신 괴롭힘 어떡해?…사랑으로 포장된 스토킹의 함정 “정말 성가시게 구는데 이 일을 어떡해.” “경찰에 신고해 버리세요.” “그렇게 하고 싶은데 지인이라 차마 그렇게 못하겠어요.” “따끔하게 끊어버리고 다시는 만나지 마세요.” “그렇게 하고 있는데도 자꾸 연락을 취해 오네요.” "매몰차게 하고 싶은데 보복이 두려워요." 사람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인간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이런 인간관계는 서로 간에 신뢰를 바탕으로 합니다. 하지만 그 신뢰가 무너지고 깨어질 때 더 이상 관계를 지속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람은 서로 간에 에티켓을 존중하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야만 서로가 서로에게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서로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성가시게 괴롭히는 유부남을 어이할꼬? 엄마 세미예가 밖에서 일을 하다가 알..
전봇대의 놀라운 변신?…도심속 우연히 버린 참외씨앗의 깜찍한 생명력 "어, 참외가 이런 곳에 열렸네." "그러게요, 전봇대를 타고 올라갔네요." "참외가 익어 커다란 열매를 달고 있네요." "아니 참외가 이렇게 자랄 수도 있네요." "그러게요, 참 신기함 그 자체네요." "전봇대가 참외를 품고 자라네요." 가을이 깊어갑니다. 여름내 그렇게 오지 아니할 것 같았던 만추가 이젠 완연합니다. 올해는 유난히 땡볕 속에 여름을 보냈던 터라 이번 가을을 맞는 느낌이 남다릅니다. 하지만 언제 폭염이 있었냐는듯 자연은 가을을 통해 형형색색 아름다움으로 천하를 수놓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가을에 맘껏 심취하고픈 시절입니다. 유난히 심했던 폭염 속에서 여름 내내 시원한 그늘이 그리웠다면 이제는 제법 따뜻한 옷이 그리워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가을은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으로 자연을 수놓고 있..
고추잠자리 사라진 이유?…지구온난화와 폭염 인간을 향한 무서운 경종 “올 여름은 모기가 줄어든 것 같아요.” “그러게요, 너무 더워서 모기도 활동을 포기한 것 아닐까요?” “요즘엔 고추잠자리도 덩달아 보기가 참 힘들어 졌네요.” “그러고보니 요즘 고추잠자리 안 본지 꽤나 오래 되었네요.” “환경의 역습, 지구온난화의 공습 정말 무섭군요.” 빨간 고추잠자리를 잡으러 이리저리 뛰어다녔던 어린시절의 추억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예전에 고추잠자리 잡던 동심을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고추잠자리가 도심에서는 앞으로 점점 보기가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올 여름엔 모기도 줄어 한편으로는 반가웠지만 환경의 역습으로 인한 것이기에 씁쓸해집니다. 가을이 되어도 고추잠자리 덜 보이는 이유는? 요즘 생태하천으로 꾸며진 도시의 하천 주변이나 풀밭 등을..
설날의 유래 뜻 의미 설날이란 큰명절 몰랐던 놀라운 비밀? 윤서원 님의 '봄은 찾아온다'라는 시가 유독 생각나는 겨울입니다. 올 겨울은 여느해보다 동장군의 기세가 사나웠습니다. 어찌가 추위가 매섭던지 봄이 그리워 집니다. 하지만 윤서원 님의 시처럼 따뜻한 봄은 사나운 동장군을 뚫고 이내 찾아올 것입니다.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은 차가운 기운을 이내 녹여 버리고 따뜻한 기운을 불러올 기세입니다. 흔히 설날이 낀 음력 1월을 가리켜 맹춘(孟春)이라고 합니다. 맹춘(孟春)의 뜻을 풀어보면 한자어 맹(孟)은 맏, 첫, 처음 맏이를 뜻하는 말입니다. 또 춘(春)은 말 그대로 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맹춘(孟春)이란 말은 말 그대로 봅이 시작되는 초봄을 뜻합니다. 봄을 맞이하는 마음이 담겨진 글자가 바로 맹춘(孟春)이라고 할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봄을 기다..
설날의 유래 의미 아픈역사 및 설날 세배법 미처 몰랐던 비밀 올 겨울은 여느해보다 유난히 동장군의 기세가 사납습니다. 하지만 윤서원 시인의 '봄은 찾아온다'는 시처럼 따뜻한 봄은 사나운 동장군을 뚫고 반드시 찾아 옵니다. 흔히 설날이 낀 음력 1월을 가리켜 맹춘이라고 합니다. 한자어 맹(孟)은 처음을 뜻하는 말입니다. 또 춘(春)은 말 그대로 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맹춘(孟春)이란 말은 말 그대로 초봄을 뜻합니다. 이런 배경 때문에 봄철이면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예축적(豫祝的) 의미의 세시풍속이 유독 우리 민족에게는 많습니다. 1월(음력)의 대표적인 세시풍속은 바로 설날입니다.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은 역시 한가위와 설입니다. 추석과 더불어 부모를 찾아뵙기 위해 민족의 대이동이 벌어지는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민족에게서 설은 무척이나 중요한 의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