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세미예의 건강한 대안미디어 (5 Page)
본문 바로가기

네이버 모바일 그린닷 개편은 언제?…그린닷 개편 늦추는 네이버 속사정 뭘까 "네이버 모바일 버전이 대폭 바뀐다면서요?" "누가 그래요? 아직 바뀔 움직임이 없던대요." "네이버에서 대대적으로 바꾸겠다고 이미 발표를 했는대요." "그런데도 왜 아직 네이버 모바일 버전 그린닷 조용하죠." "무슨 말못할 사정이 있겠죠. 기다리면 언젠가 바뀌겠죠." "바뀐다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는데 조용해서요." "그러게요, 참으로 이상하네요. 저럴 네이버가 아닌데." 세간에 네이버 모바일 버전인 모바일 '그린닷' 개편이 화제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나라 검색시장에서 네이버가 차지하는 비중은 압도적이다 못해 사실상 거의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의 검색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업체들은 매출에도 크나큰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레 네이버 모바일 버전인 모바일 그린닷 개편에 관심을 갖고 주목..
시댁김장 하는데 가? 말어?…며느리의 시댁김장 스트레스 놀라운 비밀 "시댁에서 김장을 하는데 주말에 오라고 하네요." "시어머니 호출인데 가야하지 않을까요." "며느리 도리 다 하려고 해마다 갔었는데 김장이 끝나면 너무 힘들어요." "매년 김장할 때마다 가려면 정말 부담되겠어요." "맞아요, 김장하는데 며느리가 시댁에 해마다 가야 하나요?" "며느리의 시댁 김장은 정말 스트레스 그 자체예요." 겨울철이 되면 빼놓지 않고 언론을 장식하는 기사가 있습니다. 유명인사들이 나서서 김장을 담는 풍경입니다. 김장김치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지면에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곳 저곳, 이 사람 저 사람 똑 같은 장면이 나오니 어떤 때에는 식상하기도 합니다. 한국인은 오랫동안 김치를 먹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김장은 힘들어도 1년에 한 번쯤 빠지지 않는 연례행사처럼 치러 왔습니다..
폭탄메일? 스팸메일?…개인정보 이용내역 안내메일 왜 몰려오나 봤더니? "게임, 카페활동, 블로그 등을 많이 해서 그런지 이상한 메일이 날라와요." "어떤 메일이죠? 의심스러운 메일은 받지 마세요." "그런데, 포털부터 쇼핑몰 등이 갑자기 줄줄이 메일을 보내내요." "그게 어떤 메일인데요. 궁금한데요." "뭐 개인정보 이용내역 통지 안내라는데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어요." "나도 받았는데, 요즘 갑자기 이런 메일이 쏟아지네요." "혹시 메일이 해킹당해서 그런 건 아니겠죠?" 이메일은 소식을 주고 받을때 참 편리합니다. 요즘엔 신용카드 내역까지 모두 메일로 받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날라오는 광고와 스팸문자, 각종 동의 문자와 이메일로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상한 메일이 갑자기 많아졌습니다. 개인정보 이용내역 통지 안내메일이 바로 그것인데 이게 뭔지..
유부남의 성가신 괴롭힘 어떡해?…사랑으로 포장된 스토킹의 함정 “정말 성가시게 구는데 이 일을 어떡해.” “경찰에 신고해 버리세요.” “그렇게 하고 싶은데 지인이라 차마 그렇게 못하겠어요.” “따끔하게 끊어버리고 다시는 만나지 마세요.” “그렇게 하고 있는데도 자꾸 연락을 취해 오네요.” "매몰차게 하고 싶은데 보복이 두려워요." 사람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인간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이런 인간관계는 서로 간에 신뢰를 바탕으로 합니다. 하지만 그 신뢰가 무너지고 깨어질 때 더 이상 관계를 지속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람은 서로 간에 에티켓을 존중하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야만 서로가 서로에게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서로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성가시게 괴롭히는 유부남을 어이할꼬? 엄마 세미예가 밖에서 일을 하다가 알..
전봇대의 놀라운 변신?…도심속 우연히 버린 참외씨앗의 깜찍한 생명력 "어, 참외가 이런 곳에 열렸네." "그러게요, 전봇대를 타고 올라갔네요." "참외가 익어 커다란 열매를 달고 있네요." "아니 참외가 이렇게 자랄 수도 있네요." "그러게요, 참 신기함 그 자체네요." "전봇대가 참외를 품고 자라네요." 가을이 깊어갑니다. 여름내 그렇게 오지 아니할 것 같았던 만추가 이젠 완연합니다. 올해는 유난히 땡볕 속에 여름을 보냈던 터라 이번 가을을 맞는 느낌이 남다릅니다. 하지만 언제 폭염이 있었냐는듯 자연은 가을을 통해 형형색색 아름다움으로 천하를 수놓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가을에 맘껏 심취하고픈 시절입니다. 유난히 심했던 폭염 속에서 여름 내내 시원한 그늘이 그리웠다면 이제는 제법 따뜻한 옷이 그리워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가을은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으로 자연을 수놓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