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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함부로 날 버려?"…껌의 절규 "엄청난 예산낭비로 되갚아주마"

"도로가 지저분해서 차마 아래로 시선을 두지 못하겠어요.""의자에 잘못 앉았더니 옷이 엉망이 되었어요.""그러게요, 사방이 껌 천지네요.""껌을 씹고 제대로 버려야 하는데 정말 엉망이군요.""정말 에티켓이 필요하다는 사실 실감하게 됩니다." 거리를 둘러보면 도로 곳곳 까만 반점처럼 생긴 껌자국을 쉽지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껌자국은 너무나도 많아서 도로 곳곳을 어지럽힙니다. 지저분해서 아무리 청소를 해도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껌은 애시당초 씹은 사람이 쓰레기통에 제대로 버려야 하지만 아무데나 버린 까닭으로 부메랑이 되어 사람들의 옷에 묻거나 신발에 찰싹 달라붙어 인상을 흐리게 합니다. 도로를 더럽히는 주범인 껌.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대책은 없을까요. 지자체의 껌 제조사에 당찬 요구 왜? 부산의 ..

에코칼럼 2011.12.15

남의 불행에서 행복찾는 '고얀 심리' 왜?…'고얀 심리' 원인 알고보니?

"남이 잘 되는 걸 못보겠어요." "oo이만 없으면 큰 성공을 했을텐데." "oo가 승진에 누락되니 기분이 좋아요." "이런 태클은 안 좋아요." "그래도, 태클 걸고 싶어요." 남이 잘되는 것을 그냥 못보고 남의 불행을 보면 오히려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그야말로 놀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인간의 마음속엔 이런 심정이 남아있는 모양입니다. 흔히 말하는 '고얀 심리'. 인간의 마음속에는 이런 마음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이제 이 마음을 찾아 여행을 떠나봅니다. 인간의 이 고얀 심리는 사람을 자극하는 묘한 그 무언가가 있는 모양입니다. 남의 불행에서 행복을 찾는 '고얀 심리' 속으로 떠나봅니다. 자신감 낮을수록 남의 불행 즐긴다? 사람에게는 남의 불행에 속으로 고소해 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에코생활 2011.12.14

어, 카페인 함량표시 어딨지?…아찔, 생각없이 커피마셨다고?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피곤해서 일을 못하겠어요." "커피에 흠뻑 빠져 커피를 달고 살아요." "하루 커피 6~7잔은 거뜬히 마시는데 괜찮은 지 모르겠어요." "커피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도 있고 안좋다는 이야기도 있네요.""커피가 건강에 좋나요, 안 좋나요?""저도 그게 참 궁금합니다." 현대인들에게 커피는 이미 기호품이 되었습니다. 커피 전문점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고, 베이커리에서도 커피를 팔고 있을정도까지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커피공화국이라고 해도 될만큼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즐겨마십니다. 이렇게 생각없이 커피를 마셔도 되는 것일까요. 커피의 두 얼굴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커피속 카페인 함량 어느 정도 알고 마실까? "이유없이 가슴이 두근거리고 근육경련이 생겨 병원을 찾았더니 카페인 ..

에코건강 2011.12.13

헉, 술 멋대로 마셨다간?…술자리 꼭 알아둬야할 상식은?

"망년회와 신년회 술과의 전쟁을 벌여야 하는데?" "술 편안하게 마실 순 없을까요." "술을 마신 다음날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술 마시고 나면 왜 이렇고 속이 불편할까요?""그러게, 술을 안 마시면 되잖아요.""분위기상 이상하게 술을 마시게 됩니다." 바야흐로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사람들은 저물어가는 한해를 돌아보면서 모여서 술잔을 기울입니다. 이렇게 시작된 망년회가 자꾸만 누적되면 사람의 간은 힘들어 합니다. 간이 힘들면 건강을 해치는 수가 많습니다. 건강의 적신호인 술자리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하루 5잔 이상 마셨다간? 연말은 술자리가 유독 많아집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엔 으례 술이 따르게 됩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술종류에 관계없이 하루 5잔 이상 마시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연말은..

에코건강 2011.12.12

다이어트 최대의 적 알고봤더니?…살찌려면 앉아있으라?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옷을 많이 껴입어서 그런지 요즘 부쩍 살이 찐 느낌이예요."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실내생활을 많이 하니 살이 찐 느낌인데 진짜 살이 쪘을까요." "앉아있는 시간과 살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은근히 걱정되네요.""오래 앉아 있으면 다이어트에 안 좋다고 하네요." "그래요? 그럼 자주 일어나야 겠네요." 동장군이 기세를 부리고 있습니다. 연일 추위가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이런 추위가 몰아치면 사람들은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실내생활이 많아질수록 여러가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집니다. 그 중에서도 살이찌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과연 그럴까요. 아니면 느낌상 살이찌는 것 같을까요. 앉아있는 시간과 살찌는 것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에코건강 2011.12.11

기억 가물가물해지면 생선 먹어?…생선 건강요리법 있었네?

"기억이 날로 감퇴되어 가는데 어떡하죠?" "기억이 날로 가물가물해지는데 좋은 음식이 없을까요." "생선이 두뇌 건강에 좋다는데 사실인가요." "글쎄요, 생선을 먹으면 노인성 치매(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줄인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것 같아요." "어떤 생선이 좋은가요.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생선을 먹으면 노인성 치매(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일까요. 도대체 어떤 생선을 얼마나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노인성 치매(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줄인다는 생선에 관한 글입니다. 노인성 치매가 점차 사회문제화가 되고 있어 조금이라도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생선 주1-4회 먹으면 노인성 치매 위험을 줄인다? 우리가 즐겨먹는 생선을 매주 1-4회 먹으면 노인성 치매..

에코건강 2011.12.10

고속도로통행료 슬쩍 할증?…서민 지갑 슬그머니 '노크'

"주말 고속도로를 이용했더니 통행료가 할증이 되었어요." "안그래도 차가 막혀 짜증나는데 할증료까지 부과하디니…" "통행료 할증제가 뭔지 금시초문이예요.""정책이 이렇게 제멋대로면 국민들한테 사랑을 못받습니다.""그러게요, 신뢰받는 행정이 아쉽네요." 지난 주말 잠시 교외로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은 참으로 짜증스러웠습니다. 안그래도 차가 막혀 오도가도 못하고 꼼짝달싹 못하고 있는데 통행료에 할증제까지 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주말 고속도로 통행료 할증제'. 뜬금없는 소식에 안그래도 답답했었는데 정부 정책의 근시안에 혀가 내두를 판입니다. 언제 도입했는지 알 수가 없었는데 벌써 시행이라니 참 답답했습니다. 정부가 도입하고 시행에 들어간 '주말 고속도로 통행료 할증제'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에코칼럼 2011.12.09

쏟아지는 졸음과 하품 방치했다간? …쏟아지는 졸음과 하품이 뭐기에?

"점심을 먹고 일을 하려는데 이상하게 졸립네요.""하품도 바이러스 처럼 감염되나요?" "하품이 아무래도 감염성이 있나봐요.""그러게요, 다른 사람 하품하면 저도 하품하게 되더라구요." "그게 참 신기합닏. 하품 재밌기도 하구요." 실내에서 활동하는 시기입니다. 실내에서 생활하다보니 자연스레 하품도 하게 됩니다.하품이 뭘까요? 왜 한 사람이 하품을 하게 되면 다른 사람조차도 하품을 하게 될까요. 사람들은 하품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하지만, 하품에 대해 아직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 드물지경입니다. 하품은 왜 일어날까요. 하품이 쏟아질때 결례를 하게 됩니다. 하품에 대해 알고 있다면 한층 졸음이 와도 극복이 가능할 것입니다. 하품에 관해서 살펴봤습니다. 하품은 산소 부족이나 지루함 때문이 아니다? 하..

에코생활 2011.12.08

도심 아파트가 녹차밭(?)…녹차나무 아파트서 파종~수확~꽃보기

녹차는 그 특유의 성분으로 최근 웰빙차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좋다는 말은 워낙 많은 자료가 나와있는 관계로 생략하겠습니다. 녹차는 마실때도 예를 갖춰서 마십니다. 이렇게 본다면 녹차는 기호식품이자 우리 한국인의 정신적 문화적 식품이라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7년전 지인의 선물로 녹차를 기르고 있습니다. 도심 아파트 베란다에서 녹차를 길러보니 색다른 맛입니다. 전문적인 자료나 기르기는 전문가에게 맡기고 도시민으로서 아파트 베란다에서 길러본 경험자로서의 이야기를 시작할까 합니다. 녹차묘목과 기르기 (Aout green tea tree) 녹차나무 기르기는 묘목에서 시작합니다. 묘목은 녹차열매를 발아시켜 얻는 방법과 삽목(꺾꽂이)을 통하는 방법, 또 그것도 아니라면 시중에서 구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녹차묘목..

에코환경 2011.12.07

술권하는 사회?…술 못먹는 사람들 말못할 아픔 어떡해?

"술자리가 너무 괴로워요." "술만 봐도 겁이 나요?" "망년회다 각종 모임이 다가오는데 어떡하죠?" "술자리 좋은 방법 없나요?""술자리 피할 방법 궁금합니다." 어느새 연말입니다. 연말이면 빠질수 없는 게 술이자 술자리입니다. 사람들은 망년회다 송년회다 신년회다 갖가지 이름을 붙입니다. 갖가지 이름에 빠질 수 없는 게 술입니다. 이런 저런 명목으로 이름을 붙여 모이다보면 빠질 수 없는 게 술입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술을 잘 마시는 사람에겐 행복이지만 술을 못하는 사람에겐 지옥과 같습니다. 술을 못마시는 사람, 얼마나 괴로울까요? 술만 봐도 괴로워요? 술자리가 잦아지는 연말입니다. 술자리엔 술 때문에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납니다. 술 잘 드시나요? 주량이 상당한가요? 주량이 어느 정도 되세요? 술 먹고 ..

에코생활 2011.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