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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할아버지 못오신다?…유치원생의 산타가 못오는 빵터지는 이유?

"메리 크리스마스.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자.""아닌데. 그게 아닌데." "무슨 말이야. 그럼, 뭐라고 불러야 해?" "미리 크리스마스.""그게 뭐예요?" "메리 크리스마스를 미리 한다는 뜻이야." 세미예 가정의 막내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언어실력이 부쩍 늘었습니다. 요즘엔 오히려 대꾸하고 받아넘기기까지 합니다. 이런 말들 하나하나에 엄마아빠는 멋쩍게 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우리집 막내가 어느새 이만큼 자랐구나'라는 생각까지도 하게됩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서 세미예 가정에서도 열심히 아기예수를 맞을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집에 다니는 막내와 유치원에 다니는 큰애의 빵터지는 한마디 한마디에 그만 포복절도 하고 맙니다.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는 선물을 ..

에코칼럼 2011.12.25

지구의 스트레스 2100년엔 경악?…2100년의 지구에 무슨 일이?

"이대로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면 어떤 일이 생기나요.""글쎄요,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날것만 같아요." "인류 스스로 파멸의 길을 재촉하네요.""그러게요, 지구를 지키는 일에 세계가 나서야 하는데 말이죠." "그렇네요. 앞으로가 큰일이군요." "후세에게 건강한 지구를 물려줘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지구온난화에 대한 우려가 날로 가중되고 있습니다. 자연은 자연스러울때 우리에게 적당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인공이 가해진 자연은 이미 자연으로서의 가치를 잃어 버립니다. 자연이 자연으로서의 존재가치를 잃어버리면 그 부메랑으로 인간에게 엄청난 재앙을 안겨줍니다. 사람들은 이런 재앙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면서도 조금씩 실천하지 않기 때문에 날로 그 재앙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2100년까지 지구 식물생..

에코환경 2011.12.24

悲정규직 선생님의 눈물?… 비정규직 "똑같은 대접받고 싶어요"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글자 한 자 차이입니다. 하지만 그 처우와 대접, 사회적 위상 등은 실로 엄청납니다. 글자 한 자 차이에 울고 웃고 희비가 엇갈립니다. 참으로 큰 차이에 오늘날 사회문제화 되고 있습니다. 봉건사회도 아닌데도 일종의 크나큰 벽과 같습니다. 비정규직이 최근 우리 사회에 급속하게 늘어갑니다. 비정규직은 분야도 점차 다양해져 갑니다. 최근엔 교단사회에서조차도 비정규직 선생님이 급속하게 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비정규직화는 긍정적인 면 못지않게 부정적인 면들도 많습니다. 비정규직 선생님의 말못할 속내는 들으면 들을수록 우리사회의 일종의 벽(?)을 느끼게 합니다. 세미예 가족도 한때 엄마랑 아빠가 교사생활을 했습니다. 엄마 세미예도 몇해전부터 학교에 비정규직 교사로 출근합니다. 교직경력 배테랑이라..

에코칼럼 2011.12.23

동지에 숨은 과학적 원리는?…동지 궁금증 다 모아봤더니?

"동지가 뭔데?""과학이 발달한 오늘날 24절기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그래오 우리나라 고유 풍속 아닌가요. 아이들에게 가르쳐야죠.""그런가요? 동지의 의미 재발견해야 겠는데요.""동지의 유래와 과학적 원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오늘이 동지입니다. 동지를 생각하면 계절은 어느새 겨울의 깊숙이 와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예로부터 1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제일 짧은 날이라는 동지(冬至)입니다. 동지하면 뭐니뭐니해도 동지팥죽을 빼놓을 수가 없죠. 어린시절 멋모르고 어른들이 팥죽을 먹고 뿌리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동지가 되면 '한해가 다 저물어 가는구나'라는 생각하곤 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동지가 24절기의 제일 나중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절기도 다 지나고 바야흐로 올 한해도 저물어 가는군요. 지금..

에코뉴스 2011.12.22

다이어트 실패한 원인 알고보니…행복 다이어트 감잡았어?

"탤런트나 배우들처럼 잘록한 허리를 만들고 싶은데 어떡하면 되나요.""다이어트를 위해 음식의 양을 줄이면 도움이 될까요.""다이어트 성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이어트 정말 쉽지 않네요." "다이어트는 실패하기 쉬워 실천하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좋은 방법 없나요?"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다이어트는 극복해야할 하나의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의 경우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잘록한 허리를 위해 다이어트를 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음식의 양을 줄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에는 섭취하는 양보다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는 새로운 재밌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뜻일까요. 잘록한 허리 만드는 다이어트엔 음식물 섭취양보다 분위기가..

에코건강 2011.12.21

오바마? 변사또? 남행열차?…재밌는 건배사 아하!

"오늘 이 자리를 위해 멋진 건배사 부탁합니다.""오·바·바?" "오바마가 무슨 뜻이죠." "이 단어 모르면 세상과 꽉꽉 문닫고 살고있는 사람인데.""건사한 건배사 정도는 평소 익혀 둬야요." "나만의 건배사로 센스 한번 발휘해 보세요." "그래요? 한번 배워둬야겠네요." 변사또, 오바마, 오징어,해당화,사이다…. 도대체 무슨 단어일까요. 요즘 딱 들어맞는 단어들입니다. 바로 망년회에 빠질수 없는 단어들입니다. 바로 건배사들입니다. 건배사는 흔히들 회식이나 모임의 여흥을 돋우기 위해 하게 됩니다. 그런데, 건배사를 가만가만 살펴보면 의미가 있는 것도 있고, 웃고 즐기기 위한 것, 스트레스 풀기 위한 것, 짓궂은 장난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건배사가 무엇이며 어떤 의미가 있으며 건배사에는 또 어떤 것들이..

에코생활 2011.12.20

동전반지 누가 만드나 했더니?…동전반지 만들었다간?

"예전 군대생활할땐 참 동전 반지를 많이 만들곤 했었는데…" "군대서 왜 동전으로 반지를 만들어요?" "여자친구한테 선물하거나 기념삼아 가지려고 동전으로 반지를 만들었지." "참 재주도 좋아요. 군인들은 뭘로 반지를 만들어요." "글쎄, 그 재료라는 게 참 어처구니가 없어요." 아빠 세미예가 동전을 보자 또 재미없는 군대얘기를 해댑니다. 군대얘기를 들을때마다 여자들은 넌더리가 납니다. 특히나 엄마 세미예는 군대얘기가 재미가 없습니다. 별로 재밌지 않은 이야기인데도 남자들은 자랑삼아 너스레를 떱니다. 그래도 너무 안들어주면 멋적을까봐 살포시 들어줍니다. 참 별난 군인들?…동전 반지를 왜 만들어? 10원짜리가 하나 둘 쌓여갑니다. 집안 곳곳은 동전들이 나뒹굴 정도입니다. 동전이 참 흔해진 세상입니다. 집안에..

에코생활 2011.12.19

헉, 스마트폰으로 금융거래 잘못했다간?…스마트폰 안전 금융거래 어떻게?

"이젠 스마트폰으로 금융거래까지 하게된 참으로 편리한 세상이예요"스마트폰으로 금융거래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첨단 같은데 뭔가 모를 위험때문에 찜찜해요.""그러게요, 첨단도 불편한 점이 많네요.""아무리 문명이 발달해도 불편함은 있기 마련 아닐까요?" 스마트폰이 대중화가 되면서 이를 이용해서 금융거래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컴퓨터보다 안전망이 덜 갖춰져 그만큼 위험요소가 따르는 게 엄연한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첨단 스마트폰 시대에 안전한 금융거래를 위해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스마트폰으로 안전한 금융거래를 하기 위한 방법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금융정보 저장하지 말고 분실시 사용중지 요청부터 스마트폰으로 금융거래를 할 시에 가장 중요한 것이 금융정보를 폰에 저장하지 말라는..

에코칼럼 2011.12.18

파격, 지자체 파격행보 놀라워?…참 재밌는 지자체 왜?

"의전행사 파격, 착한 주유소, 연말 종무식 취소…" "관행적인 행사는 삼가겠습니다." "관행적인 모습보다는 친근하게 다가가겠습니다." "참으로 보기 좋은 모습이네요." "참 대단한 지자체군요." 파격에 파격을 더하는 행정기관이 있다면 참 아름다운 행정기관일 것입니다. 그것도 관이 주도적으로 파격에 파격을 더한다면 참으로 좋은 사례가 될 것입니다. 특히, 일선 행정 관청의 경우 행사가 많은 관계로 자연스례 관행적이고 연례행사가 많습니다. 관행적이고 연례행사가 많다보니 자연스레 허례허식에 휩싸일 우려또한 많습니다. 그런데 농촌의 한 지자체가 과감하게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자체가 앞장서 연말 종무식 취소? 지자체가 앞장서서 연말 종무식을 취소한다고 공지합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재밌습니다. 지..

에코뉴스 2011.12.17

벌써 국회의원 총선?…몇달동안 앵무새같은 후보들 얘기 들으라?

"안녕하세요, 지역의 참 일꾼 OOO입니다." "아니, 선거가 다가왔나. 벌써 후보자들이 인사를 다할까.""정말 오랫동안 후보들 인사 받으니 보기 안 좋네요." "앵무새 같은 후보들 이야기 언제까지 들어야 하나요." "그러게요,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네요." 연말연시를 맞아 참 여기저기서 모임이 생깁니다. 덩달아 만나는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최근엔 정치권이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바람에 정치얘기는 하기도 성가십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여기저기서 열심히 해보겠다는 사람들이 인사를 합니다. 선거는 까마득히 남은 것 같은데 벌써부터 후보자들이 열심히 해보겠다고 합니다. 너무 이른 느낌인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의 예비후보자들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아니 벌써, 선거가 다가왔나? "안녕하세요, 열심히 하겠습니..

에코칼럼 201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