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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의 눈동자' 작가 김성종 미디어 북 콘서트 소통하다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를 쓴 작가가 김성종이래요." "그래요, 드라마를 할 때 당시엔 몰랐는데." "알고보니 참으로 대단한 분이었네요." "그러게요, 저런 훌륭한 작품을 쓰시다니 대단해요." "맞아요, 정말 부럽네요." "작가의 뒷이야기를 알고 싶어요." 작가들은 고유의 작가정신이 있습니다. 작품을 쓰기 위해 나름 투철한 역사의식도 필요하고 나름 공부도 많이 합니다. 이러한 처절한 자기 노력으로 하나의 작품이 완성됩니다. 작가를 알고나면 작품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작가를 이해하고 작품을 들여다보면 더 쉽게 와 닿습니다. 그런데 작가를 만나보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런데 작가와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국민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어떤 내용이었나? 1991년 10월 7일~1992..

에코뉴스 2008.11.23

다음블로거뉴스 기자단 확 때려치우고 싶을때는…

"다음블로거기자단 정말 화가 나요?" "왜요? 잘 안풀리나요." "블로그가 뭔지 블로거가 뭔지 회의감이 들어요." "그래요, 벌써 정체기가 왔나요." "정체기 벗어나 빨리 다시 왕성하게 쓰보세요." 블로그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게 된 것은 기자라는 타이틀이 붙은 블로거기자단이란 이름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블로거기자단은 블로그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한 것은 분명합니다. 블로거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거기자단으로 활동한 지 만 6개월이 지났군요. 만6개월이 지났으니 한번쯤은 돌아보아야 할 때가 된 것같아 자성의 기회와 공론의 장 마련을 위해 포스팅 들머리를 잡습니다. 기자야, 블로거야? 블로거기자단 가입하고 첫날 품었던 생각입니다. 그래서 첫 글을 포스팅했습니다. 300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첫..

에코경제 2008.11.22

전기흡혈귀가 뭐야…전기흡혈귀 야금야금 전기를 잡아먹네!

"전기흡혈귀도 있대요. 전기 드라큐라는 없나요?" "전기도 자꾸만 갉아먹는 존재가 있나봐요." "그러게요. 전기흡혈귀 당장 퇴치해야겠네요." "전기흡혈귀 없는지 당장 살펴봐야 겠어요." "아까운 전기를 왜 자꾸 갉아먹는지 모르겠어요." "참 대단하네요. 전기를 야금야금 먹고 있네요." 전기흡혈귀를 아시나요. 전기흡혈귀가 귀중한 전기를 잡아먹고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지구 온난화가 심화되고 고유가가 이어졌습니다. 최근엔 경제가 침체기라 고유가가 잠시 주춤하지만 석유자원의 고갈현상이 언젠가는 도래할 것이기 때문에 신재생 에너지의 보급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세계는 신재생 에너지를 비롯한 새로운 에너지원 개발과 보급에 나서고 있습니다. 새로운 에너지원의 개발 보다 중요한 것은 절약 신재생 에너지 보급이 전부 ..

에코환경 2008.11.20

보기만해도 아찔한 자전거타기…후사경·점등장치 없어도 괜찮을까

"자전거 타고 야외로 나가니 기분이 좋네요." "자전거 많이 타면 건강도 좋아진대요." "앞으로 자전거 많이 애용해야겠어요." "자전거가 좋은 점이 참 많네요." "자전거를 이용하면 환경도 좋아지고 경제에도 도움이 된대요." "그래요? 앞으로 자전거 타야겠어요. 자전거를 타고 봄바람을 맞으며 연인과 함께 호젓한 시골길을 달려본 적이 있나요. 영화의 한 장면같은 이야기죠. 아마도 어린시절을 시골에서 자라신 분들은 이런 경험을 해보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홀로 자전거를 타고 학교로 간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멋지게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내 자전거를 타고 싶어 집니다. 생활속 운반수단에서 웰빙수단으로 각광 자전거는 생활 속 유익한 운반수단입니다. 자전거가 최근엔 웰빙수단으로 ..

에코경제 2008.11.19

아이스크림 가격이 수상하다…아이스크림 제값내고 사먹으면 바보?

"1년 내내 아이스크림 할인하는 가게가 있어요." "그래요, 그 참 착한 아이스크림 가게네요." "그런데, 그렇게 아이스크림을 싸게 팔아도 남는게 있을까요." "그러게요. 듣고보니 아이스크림 싸게 파는게 이상하네요." "알면 알수록 수상히고 이상하네요." "도대체 아이스크림 가격은 얼마가 적당한 것인가요?" ‘365일 아이스크림 전품목 50% 반값 세일.’ 최근 경제위기가 가중됨에 따라 접하는 문구입니다. 한 슈퍼마켓은 거리에까지 '365일 전품목 아이스크림 50% 할인'이란 플랫카드를 내걸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1년 내내 싸게 판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아이스크림을 싸게 팔수 있을까요. 이렇게 아이스크림을 싸게 팔아도 남는게 있을까요. 재밌는 아이스크림 가게 사연을 알아봤습니다. 제값내고 아이스크..

에코칼럼 2008.11.18

"고달픈 서민들 삶을 팝니다"…전봇대까지 나붙은 서민경제 경매 한파

"전봇대마다 경매 광고가 나붙었군요." "경제가 이렇게 안좋다니. 어떡하죠?" "그러게요, 빨리 경제가 좋아져야 하는게 걱정입니다." "언제 경제가 좋아질까요." "그런 날이 오기는 오는 것일까요." "경제가 좋아져야 가정 살림도 좋아질텐데요." 감원, 부도, 법원 경매, 취업대란…. 최근 매스컴에서 다루는 주요 이슈입니다. 별로 달갑지 않은 소식들이 연일 전파를 타고 흐릅니다. 신문기사를 봐도 희망적인 소식보다도 기를 죽이는 소식이 더 많습니다. 가뜩이나 움츠러든 서민경제는 뚜렷한 탈출구가 없어 보입니다. 경제는 언제 저점을 탈출하고 힘차게 비상할까요. 정부당국 생각보다 심각한 서민경제 한파 미국발 경제한파가 세계를 뒤덮으면서 그 여파가 쓰나미처럼 밀려들고 있습니다. 이미 서민들 생활은 실물경제 한파가..

에코경제 2008.11.17

풍차, 고흐박물관…네덜란드 가면 꼭 가봐야 할곳은?

네덜란드를 떠올리면 뭐가 생각나세요. 풍차가 생각나신다고요. 하지만, 네덜란드엔 오늘날 풍차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히딩크 감독이 생각나신다고요. 그런데 실상 네덜란드 사람들은 히딩크 감독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그렇다면 필자에게 자문자답해 봅니다. 네덜란드 가보니 뭐가 가장 인상깊었냐고요. 우선, 네덜란드인의 치수정책과 치수관리, 치수기술이 인상깊었습니다. 치수기술이 발달한 것은 아마도 네덜란드의 국가명에서 찾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네덜란드는 낮은 국가란 뜻 네덜란드의 정식 국가명은 Koninkrijk der Nederlanden입니다. 이말은 ‘낮은 국가’란 뜻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네덜란드는 국토의 1/6이 해수면보다 낮습니다. 이 해수면보다 낮게 위치한 토지는 13세기 이후 ..

에코여행 2008.11.16

암스테르담의 이색박물관 살짝 엿봤더니…터부시 하는 것도 전시?

"어머나 민망해요. 이런 민망한 것들도 전시를 하네요""터부시하는 우리나라 사고와 너무나 달라서요." "어린시절부터 자연스레 배우고 건전하게 활용하니 참 놀랍네요.""우리나라와 교육방식이 완전 다르네요." "그러게요, 참 재밌는 나라이군요." "맞아요, 과연 선진국 답네요." 한국인에게 음밀한 것은 터부시 되다시피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꺼내면 이상하게 보거나 색안경을 끼고 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유럽은 우리의 사고와 달랐습니다. 특히, 네덜란드 여행을 하노라면 색다른 세계에 아연실색하고 맙니다. 혹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이색 박물관 가보셨나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명물 이색 박물관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가이드들이 필수코스로 권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홍등가죠...

에코여행 2008.11.16

철없는 장미가 부산 곳곳에 활짝…장미에게 무슨 일이?

"세상에나 5월도 아닌데 장미가 활짝 피었어요." "그러게요, 이게 무슨 조화람…." "요즘 날씨 참으로 알수가 없네요." 5월 계절의 여왕을 빛내는 아름다운 꽃이 장미입니다. 빨간장미의 꽃말은 열정, 기쁨, 아름다움입니다. 장미는 빨간장미, 흰색장미, 노란장미, 분홍장미가 있습니다. 최근 파란장미가 개발되었다 해서 신기한 일로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장미는 일반적으로 5월에 핍니다. 주야간의 온도가 장미의 개화 좌우 장미는 야간온도 15∼18℃이고 주간온도 24∼27℃일때 예쁜 자태를 뽐낸다고 합니다. 야간온도가 14℃에서도 자라는 품종이 있기는 하지만 야간온도가 낮으면 대부분의 품종은 노균병, 흰가루병 등이 발생, 생육발달이 안좋고 개화에 필요한 날짜도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기온이 5℃정도가 되면 ..

에코뉴스 2008.11.14

수능시간 답을 한칸 내려쓰서 아찔?…학력고사날의 아찔한 추억

"수능이 되니 예전 대입시험날이 생각납니다." "어떤 안좋은 추억이 있었길래요." "지금 생각해도 당시를 떠올리기 아찔하네요." "정말 황당했겠어요. 당황스럽기도 했겠네요." "지금 생각해도 정말 아찔했어요." "그래도 지금 추억으로 남았으니 천만 다행이네요." 해마다 수능일이 되면 아찔한 추억이 떠오릅니다. 수능일이 되면 아침부터 수험생을 둔 가정에서는 조마조마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수능일이 되고보니 25년전 당시의 아찔한 경험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추억은 지나고나면 아름답거나 웃을수 있지만 당시엔 아찔하거나 눈앞이 캄캄하기 일쑤입니다. 어쩔줄몰라 안절부절하던 대학 학력고사(요즘의 수능)날 추억이 불현듯 떠오릅니다. 학력고사(수능)날 아찔한 기억속으로 함께 떠나봅시다. 학력고사 날 ..

에코생활 2008.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