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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그만둬? 직장 계속 다녀?…직장 그만둬야 할 때 알리는 신호? 이직 신호는?

"새로운 것을 배우지도 않고 회사에 출근하는 것이 신나지도 않아요." "회사 가는 것이 귀찮은데 어떡하면 좋아요.""그렇다고 해서 무턱대고 회사를 나오지 마세요. 직장 그만두지 마세요." "직장 다니기 싫을땐 어떻게 하면 되나요?" "그런 시기가 찾아오는데 그 시기를 잘 견뎌내야만 합니다." "그래요? 재미가 없더라도 잘 이겨내야만 하겠군요." 직장은 우리에게 여러가지를 안겨줍니다. 경제력에 도움이 되고 사회적 유기체로서의 역할도 하게 합니다. 직장은 그야말로 하나의 사회입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직장을 출근하기가 싫어지고 귀찮다면 어딘가, 무엇인가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이는 직장을 그만둬야할때 임을 알리는 신호일수도 있습니다. 직장의 그만둬야할 때에 관해 생각해 봤습..

에코경제 2011.06.24

여자친구한테 이런말 들으면 남자는 딱 질색?…남자친구 속내 엿봤더니

"나 오늘 피곤했어. 위로해줘." "지금은 말할 기분이 아냐." "뭐라고???""언제 말할 기분이 될 것인데?" "위로해주면 좋을텐데 그것도 안돼?" "피곤해요. 피곤하니 다음에." 직장생활을 하는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달려갑니다. 반가움과 동시에 정신적으로 포근함을 느끼려 위로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어떻게 된 일인지 '지금은 말할 기분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들 커플은 이내 냉랭한 분위기가 되고 맙니다. 미혼 남녀가 서로에게 듣기 싫은 말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서로에게 듣기 싫은 말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이런 말들은 가급적 삼가는 게 좋겠죠. 지금은 말할 기분이 아냐? "여자친구 때문에 속상해서 미치겠어요" 최근 한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이 모임에서 한 남자회원이 다짜고짜 속상하다고..

에코생활 2011.06.23

운전대만 잡으면 얼굴이 이상한 운전자?…황당한 꼴불견 운전자 왜?

"차선변경 안할것 처럼 해놓고 끼어들기 하잖아?" "막판 끼어들기 정말 짜증납니다.""운전에도 에티켓이 필요한데 남을 배려 안하는군요.""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정말 필요합니다.""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이 현대시대엔 정말 필요합니다.""성숙한 시민정신이 필요한데 요즘 그런 정신이 안 보입니다." 흔히들 평소 얌전하던 사람도 운전대만 잡으면 난폭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운전을 하게되면 달리고픈 마음이 앞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달리고픈 마음을 다른 운전자가 방해를 하기라도 하면 운전자의 입에서 금방 육두문자가 흘러내립니다. 운전하다가 짜증 내보신 적이 있나요? 어떤 때가 짜증이 가장 많이 날까요.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는 잘 지키고 있을까요. 황당한 운전자? 나는 교통법규 잘 지키지만..

에코칼럼 2011.06.22

두근두근 사랑고백 언제?…사랑고백 빨라도 늦어도 낭패? 사랑고백 언제?

"만난지 한달도 안돼 사랑고백을 한다면 믿을만할까요?""만난지 1개월도 안된 남자친구의 '사랑해' 속뜻은 무엇을까요?" "사랑고백은 남자가 먼저 할까요, 여자가 먼저 할까요?""사랑고백 근사하게 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사랑고백 안해도 느낌상으로 알 수는 없을까요.""사랑고백 하기가 몹시 망설여집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 남자와 여자가 만납니다. 만나면서 서로 감정의 교감이 일어납니다. 감정의 교감은 이내 고백으로 이어집니다. 달콤한 사랑의 고백, 언제 해야 할까요. 섣부른 사랑의 고백이 오히려 부작용이 나타난다면 어떨까요. 남녀간의 미묘한 사랑고백. 적절한 시기는 언제이며, 언제가 좋을까요. 사랑 고백에 관한 연구자료를 살펴봤습니다.사랑은 남녀간에 일어나는 미묘한 일이라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

에코생활 2011.06.21

직장생활 울컥할땐 언제?…직장인 직장생활 울컥증 극복 비결은?

회사라는 사회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회사생활은 여러 사람과 더불어서 일도 하고 하나의 자아도 실현하는 곳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납니다. 회사는 스트레스를 주는 곳이기도 하지만 그 곳에서 잔잔한 인간적인 마음들이 오고가기도 합니다. 직장생활은 그야말로 희노애락이 모두 녹아 있습니다. 그래서 직장생활은 더 살갑고 더 정겹게 다가오는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은 회사생활을 즐겁게 하고 있고, 또 어떤 사람은 회사생활이 지옥만큼이나 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마지못해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마음먹고 또 자신이 어떤 처신을 하느냐에 따라서 엄청나게 직장생활이 달라집니다. 회사생활이 마음에 들지않는 경우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직장상사와의 관계 때문에 그러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때 울컥할까요. 직장..

에코경제 2011.06.20

직장인, 직업선택·이직때 이것만은 꼭 고려?…직장인 이직때 고려해야할 것?

"직장을 잡아야 하는데 어떤 직장을 선택해야해요?" "직장을 옮기고 싶은데 어떤 직장을 옮겨야 할까요." "현재의 직장을 떠나 새로운 직장으로 옮겨가고 싶은데 결단이 안섭니다." "현명하게 이직하는 방법 뭐 없을까요,""저는 현재 이직을 해야할지 그대로 직장에 있어야할 지 고민입니다." "그래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직업은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직장은 경제생활을 꾸려나가기 위한 월급을 주기도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다양한 인간관계가 형성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렵사리 들어간 직장을 평생 그곳에서 다닐 수가 없습니다. 때로는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해야할 경우가 생깁니다. 평생 직장 개념이 사라진 지 오래된 작금의 현실에서 그 직장에 평생 ..

에코경제 2011.06.17

키스와 뽀뽀가 뭐야?…첫키스 언제하는 게 좋을까? 첫키스 어떻게?

“아빠 뽀해야지.” “싫어, 아빠는 남자잖아.” "엄마 간다. 뽀 해줘야지""싫어. 싫어""??????""아빠한테 뽀 해주기 싫어?" 세미예 가정의 막내가 어린이집을 다녀오더니 아빠를 갑자기 남자라고 합니다. 엄마를 여자라고 합니다. 최근 남자와 여자라는 개념에 관해 익히기 시작하면서 엄마와 아빠를 남자와 여자로 구분합니다. “아냐, 아빠는 남자가 아니야. 엄마는 여자가 아니야." 세미예 부부가 아무리 타일러도 선생님이 아빠는 남자, 엄마는 여자라고 했다고 합니다. 첫키스가 뭐길래, 뽀뽀는 누구랑 해야할까?“왜 남자하고 뽀하면 안돼?” "왜 엄마랑 뽀하면 안돼?"아이에게 다시 물었습니다.“뽀뽀는 사랑하는 사람하고만 해야돼!” 아이에게 다시 물었습니다.“엄마와 아빠는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야?” 아이가 갑자..

에코생활 2011.06.15

초콜릿,사탕,장미,이젠 키스 선물?…키스데이 알고봤더니?

"2월14일은 밸런타인 데이, 3월14일은 화이트 데이…" "6월14일은 무슨 데이야""키스데이도 다 있었네요." "키스데이는 도대체 무슨 날인지 궁금해지네요." "세상에, 그런 날도 다 있었네요." "너무 기념해야할 날들이 많은 것 아닌가요?" "그러게요, 별의별 날들이 다 있네요." 요즘 온통 '○○데이'라고 붙일만큼 기념일이 많아졌습니다. 너무 기념일이 많아서 기억하기가 벅찬만큼 참으로 많습니다. 한참 열애중인 사람들에게는 '○○데이'가 설렘과 기대의 나날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6월14일은 무슨 날일까요. 1월14일부터 6월14일까지 매달 '○○데이'로 연결됩니다. 한참 재밌게 연애중인 분들에게는 참으로 신나고 기대되는 아름다운 시간들입니다. 초콜릿과 사탕, 장미…이젠 키스를 선물? 참으로 많은 ..

에코칼럼 2011.06.14

사랑이 움직인다고?…사랑과 조건이 뭐기에? 사랑 왜 움직여?

"너 말고도 남자(여자)는 많다?" "어떻게 사랑이 변할 수 있어?" "무슨 소리야?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야.""딴 사람이 생겼다니 믿을수가 없어.""세상에는 영원한 것은 없어.""그래도 이렇게 쉽게 변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야."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에게 남자가 이런 말을 합니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과연 이 영화 속 대사처럼 사랑은 변하지 않는 것일까요? 사랑이라는 것이 정말 존재할까요. 아니면 사랑은 움직이는 것일까요. 사랑이 움직인다면 조건을 따라서 흘러간다는 너무 이기적인 발상일까요. 조건을 따러 움직이는 타산법이 사랑에서 진짜 현실적인 것일까요. 사랑이 움직이는 것이라면 영원한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요. 결혼이야기 꺼낼 시기가 되었는데? 오랜만에 20대 후반 여자 조카를 만났습니다. ..

에코생활 2011.06.13

미술이 SNS를 만나면 어떤 일이? 스마트시대 미술을 봤더니?

"스마트 기기와 미술이 만나면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요?" "스마트 시대 미술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최근의 우리사회 화두는 온통 '스마트'입니다. 스마트폰과 각종 스마트 기기들의 발달로 그야말로 스마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마트 기기와 예술의 만남은 새로운 시도와 가능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서로 보완하고 융합하여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줄 수 있다는 일종의 기대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미술과 스마트기기의 재밌는 만남이 있어 화랑에 들렀습니다. 미술과 스마트 기기의 멋진 만남을 살펴봤습니다. 미술과 아이패드의 만남? 아아패드가 미술의 재료가 될 수 있을까요? 다소 황당한 발상이었지만 예술의 세계는 무한한 상상과 가능성으로 인해 더 재밌고 감동을 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재..

에코뉴스 2011.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