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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방치했더니?…건강을 생각한다면 불만 극복하고 만족하라고 왜?

"삶이 만족스럽지가 않아요." "주변의 여건들이 온통 불만 투성이예요.""의욕도 없고 짜증만 부쩍 늘었어요.""이러다간 자칫 짜증쟁이가 되겠어요.""그래요? 새로운 전기가 필요하겠어요.""그러게요. 뭘 어디서 시작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삶과 인생 만족하시나요? 현재의 삶을 만족하면서 살아간다면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즐겁고 만족하면서 생활한다면 보다 인생이 즐겁고 불만을 품고 살아간다면 인생은 불행으로 가득찰 것입니다. 만족하면서 살아가는 삶은 건강에도 좋습니다. 어떻게 좋을까요. 의학적인 연구결과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 만족하면서 살아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삶에 만족하면 심장건강도 양호? 심장이 건강하시나요? 자신의 삶에 만족을..

에코건강 2011.07.18

강아지도 가족?…가족에 관해 아이들에게 물었더니?

"친할머니보다 외할머니가 더 좋아요." "오랫동안 길러온 우리집 강아지도 어엿한 가족이예요.""외할머니한테 가보고 싶어요.""우리집 강아지 당연히 우리 가족이죠.""가족에 강아지 포함시켜야 합니다.""예전보다 가족의 의미가 많이 달라졌네요." 현대를 흔히들 가족 해체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가족 해체의 시대는 뭘 말하고 가족해체의 시대에 가족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근원적 물음으로 가족이 뭘까요? 가족에 관한 새로운 해석이 시대상을 반영하는 것일까요. 가족의 의미는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일까요. 요즘 가족의 의미가 예전과 사뭇 달라졌습니다. 요즘 가족은 어디까지일까요. 가족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가족 중 친할머니보다 외할머니가 좋다? "외할머니가 좋아요, 친할머니가 좋아요?" 지난주 한 청소년 대상 강..

에코칼럼 2011.07.17

춤추는 식물 무초?…춤추는 식물 무초 거참 신기한 식물일세?

"춤추는 식물이 있다면 재밌겠어요?" "춤추는 식물이 있을까요?" "춤추는 식물을 애완용으로 기르면 재밌겠는데요.""세상에는 참 재밌는 식물들도 많네요." "그러고보면 세상은 다양하고 멋진 곳입니다." "이런 멋진 곳 여행 많이 다녀야겠습니다." 춤추는 식물이 실제로 존재합니다. 과연 그런 식물이 존재할까요. 바로 무초(舞草, Dancing tree, Telegraph tree)라는 식물입니다. 예전엔 참으로 보기 드물었었는데 최근 우리 주변에서 제법 흔하게 만날 수 있는 식물입니다. 어떻게 식물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출까요. 식물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면 애완용 식물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요. 춤추는 식물 신기하고 재밌지 않나요. 그럼, 춤추는 식물을 만나보시죠. 춤추는 식물 무초와의 인연 어떻게? 세..

에코생활 2011.07.15

무서운 횡단보도 왜?…횡단보도조차 마음놓고 건널수 없다면?

"파란불인데 차가 씽씽 지나가요." "파란불인데 왜 인도를 지나갔나요." "무슨 소리야?" "???????""횡단보도 무서워서 제대로 건널수가 없네요.""횡단보도 조차 마음놓고 건널수가 없다니 참 답답합니다." 길이 있습니다. 사람이 가야할 길이 있고 차가 가야할 길이 있습니다. 사람이 가야할 곳엔 사람만 다녀야 하고 차가 다녀야할 곳은 차가 다니면 안됩니다. 지극히 평범한 이 논리가 지켜지지 않습니다. 차가 인도로 다니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의 안전이 위협을 받습니다. 그런데도 차를 운전한 사람은 딴전입니다. 파란불인데 차가 왜 지나가? 유치원에 다니는 딸애랑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자 파란불로 바뀝니다. 딸아이는 한 손을 머리위에 들고 횡단보로를 힘차게 건넙니다. 그런데 이때 한..

에코칼럼 2011.07.14

'버스전쟁'에 시민들만 골탕?…'버스전쟁' 왜? 언제까지?

"행정구역 통폐합이 절실한 곳은?" "부산과 거제, 부산과 진해." "왜죠?" "지자체간 갈등이 이미 도를 넘어 행정구역 통합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봐요.""그러게요. 참 답답해지네요." 업무차 지하철을 타고 돌아오는 길에 신문을 읽던 중년 남자 두 분의 이야기를 살짝 엿들었더니 대뜸 이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분들의 이야기가 무척이나 진지하고 의미심장한 것이기에 한편으론 회의감이 들면서도 또다른 한편으론 수긍을 하고 맙니다. 지자체간의 현안문제 갈등, 또 이로인한 시민들의 불편. 왜, 언제부터, 어디까지 진행된 것일까요. 거가대로는 부산과 거제시민 모두가 편리? 부산과 거제를 육지로 연결시켜준 거가대로가 지난해 12월14일 역사적인 개통을 했습니다. 거가대로의 개통으로 부산과 거제지역 시민들이 보다 ..

에코뉴스 2011.07.13

이런게 지하철 꼴불견?…지하철 꼴불견 이런분 때문에? 지하철 꼴불견 알고보니?

"지하철을 이용하다가 욱하는 순간 참았어요."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불쾌한 경험이 많아요." "지하철 이용하기가 불안해요.""지하철 참으로 꼴불견족이 많은 것 같아요""그러게요. 참 답답한 노릇입니다.""지하철 에티켓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네요." ‘개똥녀’, ‘지하철 막말남’, ‘지하철 패륜녀’, ‘지하철 욕설 할머니’ 등 최근 지하철 내에서의 각종 추태와 마찰로 인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지하철이 논란이 뜨거운 것은 그만큼 많이 이용하고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그런데 지하철이 쾌적할까요? 대학생들의 시각에 비친 지하철을 들여다봤습니다. 지하철 꼴불견 "지하철 이용하기가 불쾌해요" 지난 주말 한 모임에 참가했습니다. 이 모임은 대학생들이 주축입니다. 대학생들이 많다보니 이런 저런 캠퍼스의 향이 묻어납니다..

에코칼럼 2011.07.12

조문갔다 위로의 말 잘못 건넸다간?…조문과 문상가면 어떤 말해야?

"호상 하신 것입니다" "예?" "호상하셨습니다" "??????" "호상 하셨네요.""?????""조문할때 행동과 언행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맞아요, 자칫 잘못 처신했다간 낭패를 당할 수가 있어요." 조문을 가면 무슨 말을 해야할까요? 조문장에서 말을 하려니 결례를 범할까 망설여지고 안하자니 이상하고 서먹서먹해지는 그런 경험 혹시 없으셨나요? 조문장에서 어떤 말로 상주를 위로해야 할까요? 조문장에서 어떤 말을 해야 예의에 맞는 것일까요. 결론부터 먼저 이야기하면 침묵이 최선일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조문시 예절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전직 총리의 조문 실수? 모 전 총리가 조문장에서 크게 망신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이 전직 총리는 현직 국회의원이 타계했을 때 빈소를 찾아가 조문하면서 거푸..

에코칼럼 2011.07.11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시대 블로그 운영?…SNS시대 블로그 운영은?

"블로그 잘 운영하고 싶은데?" "블로그 잘 운영할 수 있었는데?" "블로그 SNS시대에 어떻게 될까요?""블로그 운영방법 잘 모르겠어요.""마케팅은 금단의 열매와도 같습니다." "요즘 많은 블로그가 사실상 상업주의에 물들어 있네요." 블로고스피어 세계가 요즘 잠잠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예전같으면 올드미디어인 기성언론보다 한발 앞서 좋은 글이 올라오고 언론사 뺨치는 저널 성격 때문에 각광을 받았습니다. 그야말로 1인 미디어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블로고스피어가 예전만 못합니다. SNS시대 블로그 운영 노하우는 없는 것일까요. SNS시대를 맞아 블로그에 관해 생각해봤습니다. SNS시대 블로그의 위상은? 요즘 장안의 화두가 SNS입니다. SNS를 이야기하면서 빠지지 않는 게 있습니..

에코칼럼 2011.07.10

사랑하면 눈이 멀고 고통이 사라져?…사랑이 뭐기에? 사랑의 정체는?

"사랑의 힘으로 고통을 이겨냈어요." "사랑을 하면 진짜 고통이 극복될까?""사랑을 하면 모든게 아름다워지고 큰 힘이 생겨납니다.""그러고보면 사랑이 인류에게 가장 큰 자산인 셈이네요." "맞아요, 사랑이 인류를 이끌어주는 동력이 되고 있어요." "사랑의 힘 알고보면 참으로 대단하네요." 인간에게 사랑은 큰 힘이되는 동시에 신이 주신 선물이기도 합니다. 사랑은 실연이란 고통을 안겨주기도 하지만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원천이 되기도 합니다. 도대체 사랑이 뭐기에 사랑을 하면 예뻐지고 눈이 멀게 될까요. 사랑을 하면 진짜 고통을 잊게 될까요. 도대체 사랑이란 정체가 뭘까요. 인간의 큰 선물 중 하나인 사랑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사랑을 하면 왜 예뻐지고 눈이 멀까? 사람은 사랑을 하면 마음이 예뻐지고 눈이..

에코생활 2011.07.08

직장인 이런말 들으면 뚜껑 열려?…직장인이 듣기 싫은 말은?

"또 먹어? 살찌니까 그만 먹어라." "삐쳤어?" "????""일 좀 잘하는 척 하지마라. 위선 아니야?""아첨 좀 하지마라. 아첨 지겹다.""앞에 말과 뒷담화가 왜 이렇게 다를까?" 어떤 대화일까요? 듣기싫은 소리 중의 하나라고 하는 말들입니다. 그것도 직장에서 일상다반사로 들을 수 있다고 하는 싫은 소리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듣기 싫은 소리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지만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소리들은 두고두고 상처로 남습니다. 직장인들, 특히 여성 직장인들이 듣기 싫은 소리엔 어떤 게 있을까요. 여성 직장인들의 속내를 살짝 들어봤습니다. 직장인 듣기싫은 소리 반복되면 심한 스트레스? 지난 주말, 한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모임후 뒷풀이에서 한 여성회원이 핏대를 올려댑니다.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에코생활 2011.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