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에코여행' 카테고리의 글 목록 (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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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여행

참을 수 없는 유혹 가을속으로…가을 추일서정속으로 떠나보니 가을냄새가 솔솔 "벌써 가을이네요. 가을이 되니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 "그래요? 가을이 그렇게 사람을 만드나봐요." "가을이면 왜 이런 기분이 들까요." "아마도 가을이 주는 묘한 감흥때문이 아닐까요." "가을에는 누구나 다 시인이 된다고 하네요." "그런가요? 그럼 가을의 시인이 되어 볼까요." 가을은 사람들을 숙연하게 합니다. 그래서 시인은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란 싯구를 남겼는 지 모릅니다. 가을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붉게 탄 단풍이 벌써 저만치서 우리에게 어서오라고 유혹하고 있습니다. 익어가는 가을, 저멀리 차가운 겨울이 오기 전에 어서 오셔서 맘껏 구경하라고 합니다. 가을속으로 떠나볼까요. 우리곁에 성큼 다가선 가을, 그 가을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가을엔 누구나 시심에 젖고 누구나 시인이 된다 가을..
헉! 응가통 하나 가격이 무려 1천1백만원이라고?…참 비싼 응가통 기가 막히네! "응가통 하나에 1천1백만원이라고요?""설마? 그렇게 비싼 응가통이 어딨어요.""정말 있다니까요. 대단한 응가통입니다.""아니 그런 응가통이 집에 있으면 뭐하겠어요.""그런데 어떤 응가통이길래 그렇게 비쌉니까?""저도 그게 참으로 궁금해집니다." 응가통 하나가 1천1백만원이라면 믿어지십니까? 응가 이야기가 좀 뭐하십니까. 어린시절 선생님은 응가도 쉬도 안하는 줄 알았습니다. 초등학교 때 예쁜 여선생님은 화장실도 안 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 만큼 응가는 사람들에게 별로 유쾌한 추억이 아닙니다. 하지만, 응가는 사람들이 반드시 해야합니다. 하루라도 건너뛰면 큰 일이 생깁니다. 이러한 응가는 담는 그릇도 독특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응가통은 엄청난 가격입니다. 응가통 하나에 1천100만원이라면 믿어집니까. 도대..
방안에 우물이 있다고? 무척 신기한 무척산 우물! 방안에 우물 그게 가능해! "방안에 우물이 있대요." "방안에 우물이 있으면 참 편리하겠어요." "방안에 우물이 있으면 불편하지 않을까요." "참 신기하네요. 방안에 우물이 왜 있죠?" "세상에는 별의별 이상한 일도 다 있네요." ‘무척’이란 단어는 무척이나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무척이란 이름을 가진 산도 있습니다. 경남 김해시 생림면의 ´무척산‘이 무척이나 재밌는 산입니다. 이 산은 이름만큼이나 무척 괜찮은 산입니다. 무척산을 오래전부터 무척이나 보고싶어 했습니다. 무척 멋있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무척이란 말을 너무 많이 사용했네요. 무척산엔 진귀한 보물이 많다기에 무척산 일대를 다녀왔습니다. 무척산의 숨겨진 보물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함께 무척산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떠나 보시죠. 무척 신기해! 집안에 우물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