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에코여행'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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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여행

여행중 멀미약 아찔한 추억…멀미약 모르고 먹으면 독? "차만 타면 멀미를 해서 여행때마다 멀미약을 먹어요""멀미약을 먹으면 어지럽고 메스꺼운 현상이 일어나요""패치형 멀미약 양쪽 귀에 붙이는데 안좋다면서요?""왜요? 멀미약에 관해 궁금한게 많아요?""멀미약 잘 사용해야지 잘못사묭하면 사용 안하느니 못하대요." 자동차를 타기만 하면 멀미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배멀미를 심하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멀미를 하는 사람에겐 여행은 빛좋은 개살구에 불과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동하는데 여간 고역이..
죽기 전 꼭 맛봐야 할 엽기음식?…죽기전 맛봐야할 외국인이 본 엽기음식은? "산낙지 정말 징그럽지만 맛은 좋은 것 같아요"  "번데기를 먹으려니 찜찜해요""외국인들은 산낙지와 번데기를 어떻게 볼까요." "글쎄요, 그게 궁금해요." "음식도 나라마다 다 다르니까요." "음식도 국가마다 개성이 있는 것 같아요." "음식을 알면 그 나라의 문화를 알수가 있대요." 인간은 먹는 즐거움을 뺴놓을수 없습니다. 워낙 먹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식도락이란 말이 생겨날 정도입니다. 죽기전에 꼭 맛봐야할 음식엔 어떤게 있..
생명을 품은 숲 절물?…그곳엔 치료와 위로,휴식이 있다? 숲은 만물의 어머니입니다. 숲의 어머니 자궁같은 품속은 만물을 따뜻하게 품어줍니다. 그래서 숲으로 들어가면 아늑해지고고 포근해집니다. 숲은 인간이 어머니의 자궁에서 태어나듯 생명을 낳고 생명을 또 키워냅니다. 생명이 자라 늙고 병들어 그 삶을 다하면 다시 숲은 조용히 그 흔적들어 거둬들여 품어줍니다. 숲속은 그래서 온갖 세대가 켜켜이 다 쌓여있는 역사의 창고이자 온갖 생명들이 태어나 자라고 다시 돌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