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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이라고 결혼 반대하는 남자친구 부모 어떡해?… 이혼도 죄가 될까?

“선배, 세상 살아가기가 너무 힘들어요.”“힘을 내.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가는 진심을 알아줄 거야.”“요즘 세상에 이혼한 것이 그렇게 흠이 될까요?”“사회적 편견일 뿐이야. 요즘 이혼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그래도 세상의 벽은 너무나도 높은 것 같아요.”"힘내. 용기를 내. 세상의 벽은 힘을 내면 충분히 넘을 수 있어."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 성인이 되면 가정을 꾸리게 됩니다. 결혼은 가정을 이루는 하나의 통과의례입니다.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가 가정입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나서 부부가 살다보면 서로 다투거나 서로의 성격이 맞지 않아,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가정이 깨어지기도 합니다. 요즘 우리 사회에도 이혼이란 이야기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비해 이혼에 대한 ..

에코생활 2019.01.14 (4)

새해 밝았다고 황금돼지띠 아냐? 황금돼지해 시작은?…띠 변경 놀라운 비밀?

“기해년 황금돼지해 복 많이 받으세요.”“벌써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가 되었군요.”“그렇네요. 개띠해가 가고 황금돼지해가 되었군요.”“아닌데, 아직 황금돼지해는 오직 않았어요.”“무슨 소리예요, 벌써 새해가 밝은지 몇일이나 지났는데.”“아직 황금돼지해가 오려면 한참이나 남았어요.”“무슨 소리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네요.”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면 여기저기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일 년에 두 번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덕담을 건넵니다. 첫 번째가 양력 1월1일이고 두 번째가 음력 1월1일인 설날입니다. 그런데 엄밀하게 말하면 아직 기해년 황금돼지띠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무슨 말일까요. 그렇다면 언제부터 정식 황금돼지..

에코생활 2019.01.04 (6)

돼지 멍청하다고? 왜 황금돼지해?…돼지 놀라운 비밀 모르면 안 되지?

“돼지는 많이 먹는 동물이라면서요?”“누가 그래요? 비유적 표현이겠죠.”“돼지고기는 바싹 익혀야 맛있다죠?”“아닌데, 적당히 익혀야 더 맛있는데 오해겠죠.”“돼지해의 날이라 돼지에 관해 알고 싶어요.” 2019년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은 다른 해와 달라서 황금돼지해라고 합니다. 그런데 29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는 엄밀히 말하면 아직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예전처럼 음력에 대한 의미가 많이 퇴색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양력을 새해의 시작으로 생각하고 있고 음력 1월1일은 설날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9년이 황금돼지라고 해서 업체에서는 마케팅에 열중입니다. 각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황금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돼지해인만큼 돼지에 관..

에코뉴스 2019.01.01 (4)

눈길 확 끄는 새해 인사말? 식상한 인사말?…새해 인사말 놀라운 비밀

"새해 인사말 뭐 좋은 게 없을까요?""정성을 담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요.""인사를 받을 상대방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이것 저것 모두 따지다 보니 인사말 쓰기가 참 어렵네요.""상대방에게 정성과 성의를 보이는 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새해를 맞이할 무렵이면 많은 사람들의 고민거리가 생깁니다. 지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해야하는데 어떤 문구를 사용해야할지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 특히나 튀고 싶은 젊은 세대들에게는 진부한 표현이나 식상한 문구를 벗어나고 싶어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롭고 산뜻하면서도 감동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정중하게 그러면서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만한 인사말로 새해를 알릴 수 있을까요. 2019년 기해년 황금..

에코생활 2018.12.31 (9)

우리고장 1월1일 해뜨는 시간 및 전국 새해 첫날 해뜨는 시간

시간은 홍수처럼 물밀듯이 다가와 한꺼번에 몽땅 쓸어가 버립니다. 남김없이 확 쓸어가 버립니다. 청춘도 쓸어가고 아름다운 외모도 쓸어가고 그 또랑또랑하던 기억도 점차 쓸어가 버립니다. 시간 앞에 그 누구도 장사가 없습니다. 시간앞에 그 누구도 맞설 수가 없습니다. 시간과 싸워서 지금까지 이긴 사람은 없습니다. 시간은 그야말로 후딱 찾아와서 후다닥 지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나이든 사람은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게 두렵기만 합니다. 하지만 젊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한 해는 한참 피어날 나이이기에 흥분과 설렘으로 맞기 마련입니다. 사람들은 새로운 한해를 남들보다 먼저 맞이하기 위해 해맞이를 떠납니다. 그런데 해뜨는 시간인 일출을 모른다면 낭패가 생길 수 있습니다. 내고장 및 전국 새해 첫날 해뜨는 시간과 해지는..

에코뉴스 2018.12.30 (4)

어린 여사원 밝히는 직장상사?…나이로 편애하는 직장상사 알고보니?

"언니 언니 나이가 많은 것도 흠이 되나요.""뜸금없이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야.""우리 부서에 부장이란 작자가 웃기잖아요.""아서세요, 부장 뒷담화 왜 하세요.""어이가 없어서 그렇쵸. 말이 안 되잖아요.""직장생활 오래 한 사람이 도대체 왜 그래?" 직장의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경제적인 안정감을 주고 소속이 없던 사람에게 몸 담을 곳을 만들어 줍니다. 자아를 실현할 수 있고 성취감을 맛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면 못지않게 왕따나 업무의 연속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의 부작용도 있습니다. 말하자면 직장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맺어 살아가는 공간이자 다양한 희노애락이 교차하는 곳입니다. 직장에서는 도대체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직장이 도대체 뭘까요. 나이 먹은 여사원..

에코생활 2018.12.28 (4)

산타클로스 있을까 없을까?…어른들도 산타 존재 믿는 놀라운 이유?

“엄마아빠, 산타클로스가 진짜 있어요?” “그럼, 그런데 왜 그런 질문을 하지.” “매년 선물을 주시는 걸 보면 있는 것 같은데 언제 들어왔는지 모르겠어요.” “영화나 드라마 언론 사진을 봐도 산타는 있잖아. 못봤니?” “아, 맞아요. 산타는 정말 있는 것 같아요.” 산타클로스가 진짜 존재할까요? 산타클로스가 굴뚝을 타고 들어가 양말에 선물을 넣어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어린시절 산타클로스가 있다고 믿었고, 그래서 성탄절 무렵이면 산타를 기다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산타클로스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언제 알게 되었으며, 몇 살 까지 산타가 있다고 믿는게 좋을까요. 재밌는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성탄절 무렵이면 가장 바쁜 사람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하네 해마다 성탄절 무렵이면 이 세상에..

에코뉴스 2018.12.24 (1)

산타클로스 보기 힘든 이유 건강이 안좋아?…산타클로스는 왜 종합병원?

"어린시절 양말을 걸어두면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줬잖아요." "자고 일어나니 선물이 있던대요." "부모님이 살짝 넣었다는 것을 자라면서 알게 되었어요." "그저나저 산타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분인데 요즘 보기 힘들다면서요." "산타도 경기불황을 많이 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 산타는 다른 이유로 잘 보기 힘들대요." "산타클로스 보기 힘든 또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해마다 성탄절 무렵이면 아이들은 산타클로스를 찾습니다. 진짜 주인공은 예수님인데 산타클로스가 더 유명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선물을 건네주기 때문인 듯합니다. 아이들에게 무한 상상력을 불어넣어주고 성탄절을 기쁘게 맞게 해주는 산타클로스가 최근에는 보기 힘들어졌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현대판 산타클로스는 비만해지고 선물을 나눠주는..

에코건강 2018.12.23 (3)

동지 팥죽 뿌리는 시간과 과학적 원리?…동지에 숨은 몰랐던 놀라운 비밀

"동지가 찾왔네요. 동지팥죽이 생각나네요." "동지가 뭔데요?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 동지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동지는 우리민족 고유의 풍습입니다. 후손된 도리로서 잘 지켜야죠." "오늘날 사람들에게 동지가 무슨 의미 있을까요." "세시풍속 의미가 퇴색되고 있고 동지에 관해 모르는 사람이 참 많네요." "이러다간 앞으로 언젠가는 동지가 사라지겠어요." "아이들에게 동지 교육을 잘 시키고 후손들에게 제대로 알려야 하는데." 동지가 찾아왔습니다. 동지가 되었다는 것은 한 해의 계절이 사실상 겨울의 깊숙이 와 있다는 것입니다. 동지는 예로부터 1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제일 짧은 날이라고 해서 동지(冬至)라고 했다고 합니다. 동지가 되면 예전부터 빼놓지 않고 먹었던 게 동지팥죽입니다. 어린시절 멋모르..

에코생활 2018.12.21 (2)

네이버 모바일 그린닷 개편은 언제?…그린닷 개편 늦추는 네이버 속사정 뭘까

"네이버 모바일 버전이 대폭 바뀐다면서요?" "누가 그래요? 아직 바뀔 움직임이 없던대요." "네이버에서 대대적으로 바꾸겠다고 이미 발표를 했는대요." "그런데도 왜 아직 네이버 모바일 버전 그린닷 조용하죠." "무슨 말못할 사정이 있겠죠. 기다리면 언젠가 바뀌겠죠." "바뀐다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는데 조용해서요." "그러게요, 참으로 이상하네요. 저럴 네이버가 아닌데." 세간에 네이버 모바일 버전인 모바일 '그린닷' 개편이 화제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나라 검색시장에서 네이버가 차지하는 비중은 압도적이다 못해 사실상 거의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의 검색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업체들은 매출에도 크나큰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레 네이버 모바일 버전인 모바일 그린닷 개편에 관심을 갖고 주목..

에코칼럼 2018.12.20 (4)

시댁김장 하는데 가? 말어?…며느리의 시댁김장 스트레스 놀라운 비밀

"시댁에서 김장을 하는데 주말에 오라고 하네요." "시어머니 호출인데 가야하지 않을까요." "며느리 도리 다 하려고 해마다 갔었는데 김장이 끝나면 너무 힘들어요." "매년 김장할 때마다 가려면 정말 부담되겠어요." "맞아요, 김장하는데 며느리가 시댁에 해마다 가야 하나요?" "며느리의 시댁 김장은 정말 스트레스 그 자체예요." 겨울철이 되면 빼놓지 않고 언론을 장식하는 기사가 있습니다. 유명인사들이 나서서 김장을 담는 풍경입니다. 김장김치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지면에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곳 저곳, 이 사람 저 사람 똑 같은 장면이 나오니 어떤 때에는 식상하기도 합니다. 한국인은 오랫동안 김치를 먹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김장은 힘들어도 1년에 한 번쯤 빠지지 않는 연례행사처럼 치러 왔습니다..

에코생활 2018.12.19 (6)

폭탄메일? 스팸메일?…개인정보 이용내역 안내메일 왜 몰려오나 봤더니?

"게임, 카페활동, 블로그 등을 많이 해서 그런지 이상한 메일이 날라와요." "어떤 메일이죠? 의심스러운 메일은 받지 마세요." "그런데, 포털부터 쇼핑몰 등이 갑자기 줄줄이 메일을 보내내요." "그게 어떤 메일인데요. 궁금한데요." "뭐 개인정보 이용내역 통지 안내라는데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어요." "나도 받았는데, 요즘 갑자기 이런 메일이 쏟아지네요." "혹시 메일이 해킹당해서 그런 건 아니겠죠?" 이메일은 소식을 주고 받을때 참 편리합니다. 요즘엔 신용카드 내역까지 모두 메일로 받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날라오는 광고와 스팸문자, 각종 동의 문자와 이메일로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상한 메일이 갑자기 많아졌습니다. 개인정보 이용내역 통지 안내메일이 바로 그것인데 이게 뭔지..

에코칼럼 2018.12.06 (5)

유부남의 성가신 괴롭힘 어떡해?…사랑으로 포장된 스토킹의 함정

“정말 성가시게 구는데 이 일을 어떡해.” “경찰에 신고해 버리세요.” “그렇게 하고 싶은데 지인이라 차마 그렇게 못하겠어요.” “따끔하게 끊어버리고 다시는 만나지 마세요.” “그렇게 하고 있는데도 자꾸 연락을 취해 오네요.” "매몰차게 하고 싶은데 보복이 두려워요." 사람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인간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이런 인간관계는 서로 간에 신뢰를 바탕으로 합니다. 하지만 그 신뢰가 무너지고 깨어질 때 더 이상 관계를 지속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람은 서로 간에 에티켓을 존중하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야만 서로가 서로에게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서로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성가시게 괴롭히는 유부남을 어이할꼬? 엄마 세미예가 밖에서 일을 하다가 알..

에코생활 2018.11.20 (1)

전봇대의 놀라운 변신?…도심속 우연히 버린 참외씨앗의 깜찍한 생명력

"어, 참외가 이런 곳에 열렸네." "그러게요, 전봇대를 타고 올라갔네요." "참외가 익어 커다란 열매를 달고 있네요." "아니 참외가 이렇게 자랄 수도 있네요." "그러게요, 참 신기함 그 자체네요." "전봇대가 참외를 품고 자라네요." 가을이 깊어갑니다. 여름내 그렇게 오지 아니할 것 같았던 만추가 이젠 완연합니다. 올해는 유난히 땡볕 속에 여름을 보냈던 터라 이번 가을을 맞는 느낌이 남다릅니다. 하지만 언제 폭염이 있었냐는듯 자연은 가을을 통해 형형색색 아름다움으로 천하를 수놓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가을에 맘껏 심취하고픈 시절입니다. 유난히 심했던 폭염 속에서 여름 내내 시원한 그늘이 그리웠다면 이제는 제법 따뜻한 옷이 그리워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가을은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으로 자연을 수놓고 있..

에코칼럼 2018.10.19 (12)

고추잠자리 사라진 이유?…지구온난화와 폭염 인간을 향한 무서운 경종

“올 여름은 모기가 줄어든 것 같아요.” “그러게요, 너무 더워서 모기도 활동을 포기한 것 아닐까요?” “요즘엔 고추잠자리도 덩달아 보기가 참 힘들어 졌네요.” “그러고보니 요즘 고추잠자리 안 본지 꽤나 오래 되었네요.” “환경의 역습, 지구온난화의 공습 정말 무섭군요.” 빨간 고추잠자리를 잡으러 이리저리 뛰어다녔던 어린시절의 추억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예전에 고추잠자리 잡던 동심을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고추잠자리가 도심에서는 앞으로 점점 보기가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올 여름엔 모기도 줄어 한편으로는 반가웠지만 환경의 역습으로 인한 것이기에 씁쓸해집니다. 가을이 되어도 고추잠자리 덜 보이는 이유는? 요즘 생태하천으로 꾸며진 도시의 하천 주변이나 풀밭 등을..

에코환경 2018.10.1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