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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폐품들 예술작품으로 놀라운 재탄생?

생활속 폐품들의 아름다운 재탄생 보셨나요. 우리 주변엔 많은 재활용품들로 넘쳐납니다. 이들 재활용품들은 잘 활용하면 다시 새로운 것으로 태어납니다. 이를 재가공하거나 약간의 변형을 하면 아름다운 예술작품으로 태어나기도 합니다. 생활주변의 재활용품들 안녕하십니까. 폐품이 변하여 아름다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재활용품을 무턱대고 버리지 말고 재활용한다면 자원절약과 더불어 생활의 색다른 맛도 느껴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삶의 모습들이 초록별 지구를 지키는 생활이 아닐까요. 폐신문지로 만든 배. 폐품으로 만든 작품. 폐품으로 만든 추억이 깃든 '나의 살던 고향은" 폐품을 활용한 의자. 어떠세요. 작품 하나하나 정성이 묻어나지 않나요.

에코환경 2010.07.04

꽃대궐이룬 도심의 아파트 베란다…도시 아파트 베란다 꽃대궐 '와우!'

"자연이 아파트 베란다로 찾아 들어왔네." "온갖 다퉈서 자라는 허브들 장마에 아랑곳 않네.""아파트가 허브 천국이 되었네요.""그러게요, 참으로 멋진 아파트군요.""참 재밌는 아파트가 이런 게 아닐까 싶어요." 도심의 아파트는 삭막합니다. 온통 둘러봐도 콘트리트숲입니다. 최근 조경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지만 워낙 고층의 아파트에 파묻혀 숲속의 아파트가 아니라 아파트속의 작은 나무숲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최근 아파트 베란다에 자연을 들이려 합니다. 하지만, 막상 식물들을 들이지만 키우기가 여간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내 포기해 버립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자연이 그리워 자연을 찾아 산으로 들로, 그것도 아니라면 수목원으로 떠납니다. 도시의 아파트에 자연을 들이자 도심의 아파트 베란다에 ..

에코환경 2010.07.02

밥 빨리 먹으면 살이 찐다? 안찐다?…밥 빨리 먹으면 안되는 이유?

"밥을 급하게 먹지마세요" "왜 밥을 급하게 먹으면 안되죠?" "살이 찌니까요." "진짜 살이쪄요. 설마?""밥을 빨리 먹는 것과 천천히 먹는 것이 무슨 차이가 있죠.""밥을 빨리 먹는다고 살이 찐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네요." 우리사회가 온통 다이어트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모이는 사람들마다 다이어트 이야기를 합니다. 심지어는 어린 아이들 조차도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다이어트를 잘하는 비결은 뭐 없을까요. 다이어트를 잘하려면 역시 음식조절이 최고입니다. 그렇다면 밥을 빨리먹으면 어떨까요. 살이 찔까요? 아니면 살이 찌지 않을까요. 다이어트를 위해서 참으로 중요한 밥에 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밥을 빨리 먹으면 살이 찐다? 아니다? 밥을 빨리 먹으면 살이 찔까요? 살이 찌지 않을..

에코건강 2010.07.01

춤추는 식물 무초? 음악에 따라 식물이 춤을?…무초 춤추는 신기한 식물?

"식물이 음악을 켜주면 덩실덩실 춤을 춰요." "아니, 그런 식물이 어딨어요." "한번 봐 주세요." "아니, 정말이네.""참 재밌는 식물이네요." "세상에나, 이런 식물도 다 있었군요. 신기해요." 춤추는 식물이 있다는 사실 아세요. 이 식물은 음악을 켜주면 그 음악에 따라 덩실덩실 춤을 춥니다. 마치 사람이 춤을 추는 것 같습니다. 도대체 이렇게 신기한 식물은 어떤 식물일까요. 음악에 따라 춤을 추는 식물이라면 식기하지 않으세요. 이런 식물이 있다면 한번쯤 길러볼만 하지 않을까요. 오늘은 이런 신기한 식물을 소개하고 이 식물과의 인연도 소개하려 합니다. 춤추는 식물 무초? 춤추는 식물이 있다고? 지난 2001년 세미예 부부는 현재 살고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왔습니다. 주택을 전전하다가 아파트로 이사온터..

에코환경 2010.06.30

블로그 글쓰기가 건강에 도움?…블로그 글쓰기와 과민성대장증후군 관계는?

블로그를 왜 운영하세요?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이 뭔가요? 블로그 운영하면 뭐가 좋을까요? 블로그 운영하면 뭐가 얻어지나요? 블로그에 글을 쓰면 혹시 건강을 해칠 수 있는 건 아닌가요. 블로그와 블로그의 글쓰기가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건강을 해칠까요.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이런 저런 질문을 받게 됩니다. 스스로 자문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블로그와 블로그의 글쓰기가 얼마나 유익한지 아세요. 문장력이 늘어나는 건 기본이겠죠. 더불어 블로그 글쓰기가 왜 블로거에게 좋은 것인지,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분야의 블로그 글쓰기에 노력해야 하는 것인지 등을 생각해봤습니다. 블로그 글쓰기와 과민성대장증후군? 블로그에 글쓰기 어떤 도움이 될까? 블로그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글쓰기를 통해 이뤄집니다..

에코뉴스 2010.06.29

장애인축제 내빈 어디갔을까?…언론·포털 장애인행사 관심을!

"내빈소개와 축사가 있겠습니다." 각종 행사나 축제가 열리면 빠지지 않는 행사가 있습니다. 바로 내빈소개입니다. 어떤 곳은 내빈들이 하도 많아서 축제의 개막행사가 지연되기도 합니다. 내빈들은 참석만 하는 게 아니고 축사마저 하기 때문입니다. 보통의 행사 모습은 이렇습니다. 장애인축제는 어떨까요. 장애인축제에 과연 어떤 내빈들이 참석하고 얼마나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는 지 심히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미디어축제를 돌아봤습니다. 이 글의 목적은 내년에는 보다나은 축제가 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 많은 내빈들 어디갔을까? 최근 장애인미디어축제(장미축제) 블로그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개막식과 폐막식을 둘러봤습니다. 지방선거가 끝난 지 얼마되지 않아서일까요. 내빈들이 적습니다. 시장도 국회..

에코칼럼 2010.06.28

모기 꼼짝마? 야래향 모기쫓는 천적…모기쫓는 방법? 모기천적 야래향 어때?

"오늘밤 그분과의 전투에서 어떻게 지낸담" "여름날의 불청객 뭐 확실한 퇴치법 없을까" "어느 정도의 헌혈을 해야만 올 여름을 보낼 수 있지" "시중에 나와있는 각종 퇴치기는 사람몸에도 안좋을텐데" "올 여름을 어떻게 지내야할지 벌써 고민되네" 여름이면 한번쯤 이런 고민을 하게됩니다. 이런 고민은 사람이면 누가나 하게 됩니다. 특히, 어린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눈여겨 봐야할 듯 싶습니다. 아마도 여름은 그래서 이분들한테 헌혈을 하면서 보낸다고 하는 게 맞는 말인지도 모릅니다. 여름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모기. 모기에 관한 글은 많은데 퇴치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요. 모기와 인간의 전쟁 역사? 모기쫓는 식물 야래향? 여름철이면 곳곳에서 한판 전쟁이 벌어집니다. 따지고 보니 이 전쟁의 역사는 참으로 ..

에코환경 2010.06.28

초보 블로거 대형 사고(?)…초보 블로거들의 당찬 도전

초보 블로거들이 대형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사고(?)나 홈런(?)이란 말은 부정적인 의미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의미로 글을 시작합니다.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하는 블로거들은 참으로 낯선 게 SNS 세계입니다. 온라인 세계 자체만도 낯선데 배우고 익혀야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익혀야할 것들도 많은데다 많은 블로거들도 낯설기만 합니다. 이러한 낯설음을 극복하고 아름다운 도전을 펼친 멋진 블로거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어떤 당찬 도전에 나섰으며 어떤 도전이기에 아름다운 것일까요. 이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살펴봤습니다. 장애인미디어축제 현수막. 초보블로거들이 트위터로 생중계를? 몇명의 블로거 분들이 트위터 생중계를 합니다. 방송용 카메라로 이곳 저곳을 비춰댑니다. 부산장애인미디어축제(장미축제) ..

에코칼럼 2010.06.27

'장미'가 없었더라면?…소통과 하나됨의 장미가 뭐기에?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아도 비장애인과 함께 장애인이 함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이 있다면 어떨까요. 장애인들은 우리와 무엇이 다르까요.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와 똑같이 잠자고, 먹고, 문화를 누리고 똑같습니다. 단지, 조금 불편하고 조금 덜 불편할 뿐입니다.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일종의 편견(?)입니다. 장애인들이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그들이 만든 작품이 스크린위에 아로새겨집니다. 작품 하나하나 소개되고 끝날때마다 박수소리가 장내를 휘감습니다. 이런 감동의 현장들이 장애인미디어축제 곳곳에 흘러내립니다. '장미축제'가 망울지고, 활짝피고, 넝쿨이 되어 계절을 수놓습니다.어떤 축제이기에 서두가 거창한 것일까요. 서두가 거창한 조금은 특별한(?) 그러면서도 감동의 쓰나미가 기다리는 '장..

에코칼럼 2010.06.26

행정구역 진짜 빨리 통합해야할 곳은 바로 이곳?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비대하면 효율성 없다. 다이어트만이 살길이다." 7월1일부터 거대한 행정구역이 출범합니다. 바로 창원시, 마산시, 진해시가 하나의 행정구역으로 출발합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새로운 행정구역으로 시작합니다. 오랫동안 다른 행정구역으로 살아왔지만 이젠 하나의 행정체계로 첫선을 보입니다. 행정구역 통합은 많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행정구역 통합이 이뤄져야 할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구역 통합이 쉽지 않습니다. 서로가 더 많은 관할구역을 가지려 합니다. 이러는 사이 경쟁력은 추락하고 시민과 외국인들의 불편을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어떤 곳인지 살펴봤습니다. 부두 운영 나눠서 관할하라? 인근 지역 컨테이너 부두 13개 선석을 6개와 7개로 나눕..

에코칼럼 201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