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환경 243

집안에서 빨래 말리면 무서운 일이?…빨래 실내건조 위험? 실내서 빨래건조 악?

"비는 오는데 아이들 빨래가 많아 실내서 건조시켜요." "아파트 생활이라 빨래 건조할 곳이 마땅치 않아 실내서 건조시켜요." "실내가 건조해서 빨래를 널어놓아요." "실내에 가습기처럼 활용하려고 실내서 건조해요." "실내서 건조하면 큰일 난대요." "그래요, 다시한번 살펴봐야겠네요." 현대인들은 아파트 생활을 많이합니다. 아파트 생활은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단점 또한 많습니다. 특히, 빨래를 건조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빨래 건조대가 부족하고 햇볕이 일반 주택보다 덜 들기 때문에 빨래 건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장마나 비가 연일 계속되고 빨래가 밀리면 한꺼번에 세탁기를 돌려 실내에 널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내가 건조하다 싶으면 빨래를 널어놓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실내에 빨래를 건조..

에코환경 2012.11.07 (6)

여름의 추억? 소음공해?…매미가 시끄럽게 우는 이유 알고보니?

"안그래도 잠이 안오는데 매미소리까지…""낮에만 울면 좋을텐데 밤에까지 왜 울까요?" "매미 소리가 여름의 추억이 아니라 소음공해라니까요." "매미는 여름의 추억이 정말 아닌것 같아요.""매미가 도대체 왜 이렇게 시끄러울까요." '찌르르르르르…맴맴맴맴매앰…'. 여름을 노래하는 동물이 있습니다. 땡볕속에서 다른 동물들은 헉헉대며 그늘을 찾거나 조용히 지내는데 매미라는 존재는 밤낮 귀가 찢어지라 울어댑니다. 이쯤되면 매미는 차라리 여름철만 되면 찾아오는 추억이 아니라 도시의 소음입니다. 도시인들에게 잠을 못이루게 하고 시끄러운 소음으로 들리게 하는 매미. 매미라는 존재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요. 여름의 불청객, 도시의 불청객. 초대받지 못한 손님? 한낮의 수온주가 30도 이상을 가리킵니다. 밤에도 ..

에코환경 2012.07.29 (3)

플러그만 뽑았을 뿐인데?…PC습관 바꿨더니 줄줄세는 전기 잡았다?

"컴퓨터가 전기를 소비하면 얼마나 소비하겠어요.""요즘 컴퓨터는 절전 제품이 많은데요. 꼭 그렇게 해서 절전해야 하나요." "컴퓨터가 절전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까요.""그러게요, 그래도 아껴야 하지 않을까요.""아닌데,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하잖아요." 올해는 전국적으로 절전이 유난히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블랙아웃'이 우려될 정도로 전력 수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오죽했으면 정부가 나서 절전을 강조하고 '블랙아웃'에 대비한 실전같은 훈련을 할 정도입니다. 이런때일수록 절전이 유독 강조됩니다. 에너지 절약 요즘같으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습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컴퓨터. 조금씩만 신경쓴다면 절전에 도움이 됩니다. 아마도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전기량을 소모하는 것은 개인적인 생..

에코환경 2012.06.27 (5)

'블랙아웃' 막는 해법 알고보니?…세상이 깜깜해지면 어떤 일들이?

“갑자기 왜 정전 대비 위기대응 훈련을 해야하죠.”“우리나라 국민들이 그렇게도 전기를 많이 사용하나요.” “전기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은 뭐 없을까요.” "전기를 아껴야 모두가 행복하대요.""그래요, 이제부터 한 등이라도 절전해야겠네요.""아끼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21일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이 있었습니다. 이미 예보는 되어 있었지만 때아닌 훈련이라 궁금했을 것입니다. 왜 갑자기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한 것일까요.이러다간 전국이 어느날 깜깜한 암흑세계가 다가오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왜 어느날 갑자기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한 것일까요. 어느날 ‘예비전력 경계’ 단계 발령“예비전력이 140만㎾로 떨어졌습니다. ‘경계’ 단계를 발령합니다.” 21일 오후 2시 전국적인 정전 대비 위기대..

에코환경 2012.06.22 (5)

양치 30초에 6ℓ 물이 '줄줄'?…물 사용습관 보면 돈이 보인다?

"온 세상에 물이 널려있는데 굳이 물을 아껴야 하나요?""물을 물쓰듯 쓰다간 큰 고통을 겪게 됩니다." "물은 순환되지 않나요?" "오염으로 그 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급기야는…""물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면 큰 문제가 생긴다네요.""그래요? 물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한번 더 가져야겠네요." 물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우리나라는 알맞은 기후 덕택으로 국민들이 체감적으로 물의 소중함에 대해 덜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뭄을 겪고나면 물의 소중함에 대해 절실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도 이미 물 부족국가에 속한다고 합니다. 이쯤되면 물을 왜 아껴야 하는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물을 아껴쓰시나요? 흔히 흔하다고 생각하는 물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물 부족에..

에코환경 2012.05.30 (7)

어린이에게 휴대폰주면 안돼?…어린이에 전자파 위험해?

"어린아이한테 휴대폰 가까이하면 안되겠는데요.""전자레인지 등 전자파 발생하는 곳 가까이 가게 하면 안되겠는데요." "전자파와 어린아이는 무슨 관계가 있기에요.""전자파는 멀리하면 할수록 우리 몸이 좋아한대요.""그래서 우리집에서는 전자파 멀리하는 교육을 하고 있어요.""그래요? 정말 멋진 가정이네요." 일반 가정에서 가전제품을 무심코 사용하다 보면 전자파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 전자파가 어떤 해악을 끼치는 지 뚜렷한 위해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하지 못했지만 사람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전자파는 매우 안좋습니다. 집안의 아이가 전자파가 발생할 수 있는 전자제품 부근에 있다면 지금 당장 전자파에서 떨어지도록 교육을 시키면 어떨까요. 어린이가 성인보다 휴..

에코환경 2012.05.23 (4)

매년 찾아오는 불청객 올해는 사라졌다?…올봄이 이상하다 왜?

"이상하다? 예년같았으면 바깥나들이 다니기 참 불편했는데…""봄의 불청객이 올해는 찾아오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네요." "해마다 찾아오는 기후현상이 없으니 이상해요.""그러네요, 그게 참 이상하기는 합니다." "참으로 이상기온 현상 때문에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 봄이 흐벅지게 여물어갑니다. 벌써 한낮이면 식물들이 졸음에 겨웠는지 자울자울 졸고 있습니다. 올 봄은 참으로 이상합니다. 해마다 찾아오는 단골손님이 찾아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봄이 이상합니다. 해마다 우리나라를 찾은 불청객은 바로 황사이야기입니다. 해마다 봄철이면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불청객. 올해는 왜 조용할까요. 올 봄 이상합니다. 두가지 이상한 기후변화를 살펴봤습니다. 올 봄 황사없는 봄날? 올 봄 '올 것'이 오지 않았습니다. 바로 ..

에코환경 2012.05.22 (9)

쇠젓가락 휴대하자고?…1회용 나무젓가락의 불편한 진실은?

"쇠젓가락을 휴대하고 다니라고요?""쇠젓가락 휴대 귀찮아서 어떻게 해요." "1회용 나무젓가락을 사용하고 버리면 되잖아요.""나무젓가락 버리면 환경이 싫어한대요.""나무젓가락 버리면 썩는데 뭘 걱정하세요.""나무젓가락은 잘 안썩어서 문제래요." 왜 적극적으로 젓가락을 휴대해야 할까요? 1회용 젓가락은 야외와 잠깐 사용하기엔 그만입니다. 그 편리성으로 인해 나날이 사용량이 늘어만 갑니다. 1회용 나무젓가락 대신 쇠젓가락을 휴대하고 다니라면 어떤 느낌이겠어요. 모두들 귀찮아할 것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것입니다. 쇠젓가락을 왜 휴대해야 할까요. 나무젓가락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나무젓가락 얼마나 아세요? 나무젓가락을 알고 사용한다면 나무젓가락이 새롭게 와 닿을 것입니다. ..

에코환경 2012.05.07 (8)

지구가 너무 아파해요?…4월22일 지구의 간절한 외침 왜?

"지구가 날로 아파해요.""무슨 대책이 없을까.""그러게요, 참 답답하네요." "이러다간 큰일나겠어요." "지구를 위해 환경운동에 적극 나서야합니다." 아파하는 지구를 살리고자 하는 마음들이 하나로 뭉쳤습니다. 바로 22일 지구의 날을 통해서입니다. 국경과 인종, 나라와 나라를 뛰어넘는 순수한 마음들이 모여서 지구를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지구는 어느 한 나라, 어느 한 단체만의 힘만으로 살릴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년에 한번이지만 지구의 날을 통해 세계인들이 지구를 살리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을 모아보면 어떨까요. 4월22일은 무슨 날? 매년 4월 22일 지구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환경보호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은 유엔이 정한 세계환경의 날(6..

에코환경 2012.04.22 (3)

오늘밤 8시30분 전국이 캄캄해?…지구촌 불끄기 행사? 전국에 무슨 일이?

"오늘 저녁 8시30분 우리나라가 깜깜해진대요.""무슨 일이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촌 전체가 깜깜해진답니다." "무슨 큰일이 일어난 거예요.""지구에 대해 경각심을 갖는 날이래요.""그래요? 동참해야겠네요." 오늘 저녁 8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전국이 깜깜해집니다. 우리나라가 갑자기 1시간 동안 깜깜해집니다. 10분도 아닌 1시간이란 제법 긴 시간동안 전국이 깜깜해집니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무슨 훈련이라도 하는 것일까요. 훈련이라면 무슨 이런 훈련이 다 있을까요. 그런데 깜깜해질수록 지구가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깜깜한 암흑속에서 지구의 희망이 보입니다. 왜 깜깜한 어둠속에서 지구의 희망을 보게 되는 것일까요. 자꾸만 이해하기 힘든 우리나라가 1시간씩이나 깜깜해진다는 사실. 무슨 뜻인지 ..

에코환경 2012.03.3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