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아이와 대화방식 바꿨더니?…아이와 통하는 대화 감잡았어? 아이와 대화 어떻게?

아이와 대화는 말하는 기술보다 태도도 중요

아이의 입장에서 부모가 적극 들어주면 좋아




"엄마 아빠는 왜 어려운 말만 사용해요?"

"동생 때리면 아프지. 네 생각은 어떨것 같애?"
"아플것 같아요. 그런데 내 생각은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어린 딸아이와 대화를 합니다. 가급적이면 많은 대화를 통해 생각키우기를 해주려 합니다. 평소 잘못을 직접 야단을 치기보다는 아이의 생각을 표현하도록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대화를 통해 아이에게 자기 표현능력과 적극적인 사고의 폭을 넓히려 노력하고 있는데 역시 생각만큼 쉽지가 않네요.자녀들과 대화 잘하고 계신가요. 대화가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오늘은 대화에 관해 생각해봤습니다.


육아-보육-교육-유치원-어린이집-보육료-학원-임신-출산-아이-가정아이들과의 대화도 요렵과 방법이 필요합니다.


☞ 평소 일상속 흔히 말하는 대화가 뭘까?

"엄마 아빠랑 대화해볼까"

"대화가 뭐예요?"

"서로 마주보고 말하는 것을 대화라고 하지"

"마주보고 앉지 않으면 그럼 대화가 아니겠네요"


아이가 대화란 말의 뜻에 관해 궁금해합니다. 설명을 해줘도 자꾸만 엉뚱한 질문의 꼬리를 물어댑니다. 그러고보니 필자조차도 대화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궁금해집니다. 


아이와 부모간에 보다 바람직한 관계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기술이 대화인데 우린 평소 이를 의식하지 않고 단지 '말'이 대화일 것이라 여겨왔습니다. 대화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대화는 말하는 기술보다 태도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대화 잘하고 계신가요?


☞ 아이와 효과적인 대화는 어떻게 해야할까?

세미예 부부도 육아중 가장 고민하고 있는 것이 효과적인 대화입니다. 그래서 참으로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고민을 하다보니 나름대로 해법이 생깁니다. 그것은 아이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들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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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하게 말하고 아이 의견도 존중해 줘야?

세미예 부부는 아이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돌려서 말하지 않고 분명하게 이야기합니다. 아이가 잘못하면 왜 잘못했는지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선 아이와 의논을 합니다. 하지만, 엄마 세미예와 아이가 의견이 다를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빠 세미예는 아이의 입장도 적극 들어줍니다. 자녀의 의견이 부모와 다르다고 해서 무작정 고집할 게 아니라 아이의 의견도 때에 따라선 존중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아이에게 나를 주어로 해서 전달?

"너는 왜 맨날 동생을 때리냐?"
이런식으로 세미예 부부도 아이를 야단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야단을 듣고나서 의기소침해집니다.


그래서 방식을 바꿔 야단이 아니라 "나같으면 동생이 화나게 하더라도 타이르고 그래도 안되면 엄마아빠한테 와서 이야기하겠어"라는 방식으로 '나'를 주어로 해서 전달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에게 '나'를 주어로 해서 전달하려는 연습을 시켰더니 의기소침해지지 않고 화나는 일이 있으면 곧바로 엄마아빠한테 달려옵니다. 부모의 입장에선 그만큼 야단칠 경우가 줄어든 것입니다.


☞ 아이에게 앞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대안을 제시?

"넌 맨날 왜그래? 동생을 때리기나 하고. 이러면 되요 안되요?"

"안돼요"


아이가 잘못을 한 후 대화를 나눠보면 이런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타이르고 나면 아이는 똑같이 동생과 싸웁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나는 우리 공주님이 동생을 잘 돌봐서 크리스마스때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선물을 꼭 받았으면 좋겠어요"

아이에게 야단을 치고나니 별다른 효과가 없습니다. 세미예 부부는 야단방식을 바꿨습니다. 아이에게 우선 엄마아빠의 잔소리처럼 들리게 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과거일을 들추기 보다는 앞으로 아이가 변화되었으면 하는 대안을 이야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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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맨? 황당한 속옷차림의 이웃 어떡해!…최악 바바리맨 교육엔 악영향?

속옷 차림의 바바리맨 이웃 아이들 교육상 안좋아 말못할 고민

자신의 집이라고 제멋대로 에티켓 안갖추는 황당한 이웃 한심해




"엄마 아빠 빨리 와봐요. 저쪽 집의 아저씨 우스워요"
"무슨 일인데?"
"아저씨 알라라 꼴라리"
"아니 왜 저런 차림이람"
"???????????"

올해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황당한 장면을 목격한 모양입니다. 배시시 웃으면서 엄마아빠를 황급히 찾습니다. 무슨 일인지 베란다에 나가봅니다. 하지만 참으로 난처해서 이내 들어와 버립니다.  엄마 세미예는 아이들 교육에 안좋다면서 이내 베란다 문을 걸어 잠굽니다. 

그리고선 큰애한테 베란다에 또 나갔다고 야단을 칩니다. 무슨 일일까요. 아이가 무슨 큰 잘못을 했기에 야단을 맞아야 하는 것일까요.


바바리맨-교육-속옷차림-속옷바바리맨인 이웃이 속옷차림으로 다녀 아이들 교육에 안좋습니다.


속옷차림 바바리맨 이웃 황당해요 
건너편 꺾여진 아파트의 한 이웃의 아저씨는 우리 가족을 참 황당하게 만듭니다. 속옷차림으로 베란다에 나와 바깥은 내다보는 경우가 잦습니다. 

특히, 속옷차림으로 베란다에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기도 합니다. 이 광경을 어린 딸애가 본 것입니다. 이 이웃은 곧잘 이런 행동을 취합니다.

엄마 세미예는 이 이웃이 자꾸 그런 차림으로 베란다에 나와 서성이다 보니 바바리맨이 아닌지 그런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바바리맨은 아닌 것같고 평소 습관 같습니다.




바바리맨 이웃 아이들 교육과 정서상 안좋아요
세미예 부부는 이 이웃으로 인해 참 난처합니다. 이 이웃은 속옷차림으로 베란다에 나오는 경우가 잦습니다. 계절도 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선 맥주를 마시기도 하고 담배를 피우기도 합니다. 

딸애가 곧잘 보게 됩니다. 블라인드를 급하게 치기도 하지만 미처 블라인드를 내리지 않았을때는 참 난처합니다. 평소 블라인드를 쳤더니 어두워서 가급적 치지 않았는데 이런 경우를 겪고나니 참으로 황당합니다.





바바리맨 이웃때문에 고민? 이웃에게 이러지도 저러지도
같은 아파트 동이 아닌 다른 아파트이고 또 이웃이라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켜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에티켓은 속옷차림만이라도 안봤으면 하는 지극히 작은 것입니다. 요즘 꽃샘추위도 있는데 그 이웃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바바리맨 이웃 참 너무해? 자기의 아파트라고 내마음대로 해도 될까
세미예 부부는 솔직히 이사를  가고 싶어집니다. 아이들에게 안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보다 이게 낫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차피 그 이웃에게 따지기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근 부쩍 고민이 늘어갑니다.

아이들이 어릴땐 '봐도 못본척 해버리면 된다'고 생각하며 애써 무시해 버렸는데 아이들이 자라다보니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바바리맨 경계 지나친 과민반응일까
이 이웃은 이런 차림이 습관화 된듯 합니다. 속옷차림으로 베란다를 돌아다니는 것을 쉽사리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떠세요. 세미예 부부가 민감한 것일까요. 아이가 그 의미를 알고 말하다보니 몹시 신경이 거슬립니다.

무시해버리기엔 속옷차림이 너무 자주 눈에 띕니다. 그렇다고 말을 건넸다간 상대방에서 여간 기분나빠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분은 술을 마실땐 바바리맨을 연상시킵니다. 바바리맨같은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런 일을 절대로 경찰에 알릴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바바리맨 멀리하는 해결책은 이사?
세미예 부부의 유일한 아이디어와 해결책은 이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안보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막상 이사를 가려니 이건 더 골치아픕니다.

새로운 집을 물색해야 하고 이사를 해야하는 등 여간 신경쓸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안그래도 신경쓰고 고민할 일이 많은데 이웃때문에 세미예 부부는 고민이 또 늘었습니다. 

블로거 이웃님들, 어떠세요? 세미예 부부가 민감한 것일까요. 그냥 놔둬도 될까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이 되고보니 어떻게 해야할 지 참으로 고민됩니다.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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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낙서헀다고 야단치면 안돼?…낙서한 아이 지도 어떻게?

아이들의 낙서는 자신의 꿈이나 감정을 표현한 기록

아이들 그림 우뇌발달 도움…아무 곳 낙서습관 고쳐야




"온통 벽에다 왜 이렇게 했어요?"
"재밌잖아요"
"재밌다고 벽에다 낙서를 하면 벽마다 낙서로 차겠지?"
"그렇겠네요??""

큰방 벽을 보았더니 온통 낙서자국입니다.  너무나도 곳곳에 낙서를 해서 벽이 성하지가 않습니다. 화가 머리에서 불쑥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참습니다.

아이들의 낙서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또 아이들의 낙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낙서를 야단치면 안될까요. 아이들의 낙서가 뭔지, 낙서를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인지 살펴봤습니다.

낙서-육아-보육-아이들낙서-우뇌-유치원-어린이집우리집 아이들이 벽에 그려놓은 낙서들.


☞ 아이들의 낙서는 자신의 꿈이나 감정?
회사를 퇴근해서 큰방으로 들어갔더니 글쎄 벽이 온통 낙서로 가득차 있습니다. 출근하면서 살펴봤을때는 전혀 표시가 없었는데 참으로 난처합니다. 큰애는 올해 유치원 다니는데 유치원에서 낙서를 벽에다 하면 안된다고 배웠는데도 배울때 뿐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금방 심리가 변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심리를 생각해 봤습니다. 아이들 입장에서 놀아주고 표현하는 습관을 기르는 게 참으로 중요할 것입니다.

아이들이 낙서를 좋하는 까닭은 자신의 꿈이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일종의 표현이라고 합니다.

☞  아이들의 낙서를 꾸짖지 말아라?
아이들의 특징은 낙서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대체로 걸음마를 하는 무렵이면 자아가 생겨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어른들이 보기엔 이해할 수 없는 하나의 평범한 낙서일뿐이지만 그 속엔 아이의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아이가 생각을 표현한 것이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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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엄청난 변화가…말한마디 육아에 참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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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서했다고 꾸짖으면 자기 표현 능력과 창의성이 떨어져
아이들의 낙서는 하나의 생각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방에다 낙서를 했다고 해서 낙서를 보고 이게 뭐니 하고 꾸짖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야단을 맞게되면 아이는 그림은 그려서는 안되는 것으로 인식해 자기를 표현하는 능력과 창의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 그림 그리기는 우뇌 발달에 도움?
아이들 낙서를 가만가만 살펴봅니다. 그림도 있고 글자 표현같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그림그리기는 이미지를 구상화하는 작업이어서 뇌의 발육에 매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말을 배우면서 좌뇌를 움직이고 그림을 그리면서 우뇌를 움직이므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게 놔둬야 양뇌 발달의 균형을 맞출 수가 있다고 합니다.

☞ 아무 곳이나 낙서하는 습관은 고쳐야?
아아들의 낙서가 뇌활동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그냥 방치해야 할까요. 절대 그렇치 않습니다. 아이가 벽이나 마룻바닥 등 아무 곳이나 낙서를 하는 습관은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낙서를 해서는 안되는 곳에 했을 경우에만 혼을 내고 스케치북 등에 그리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 공작실 만들어 주면 아이가 좋아해?
창의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또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집의 자투리 공간에 대해 에 공작실을 마련해서 물감놀이나 흙장난을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창의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때도 실컷 논 다음에는 치우는 것도 반드시 아이 본인에게 맡겨야 한다고 합니다.


☞ 낙서가 아니라 아이들의 그림?
아이들은 낙서를 좋아합니다. 조금 더 정확히 표현하면 낙서가 아니라 아이들의 그림입니다.  그림은 음악, 춤 등과 함께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기본적인 의사 표현방법입니다. 인간의 본성속에 자리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이 욕구가 그림으로 표현하려는 욕구 입니다. 

어린 아이 일수록 가만히 아무 할일이 없으면 무언가 끄적이게 됩니다. 이때 그 끄적임은 그림일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마디로 그림은 본응이라고 합니다.

☞ 무한한 변화때문에 그림 좋아해?
유독 어린아이들이 그림을 좋아하는 이유는 자신의 손의 움직임에 따라 펼쳐지는 무한한 변화 때문이기도 합니다.  색과 선을 따라 펼쳐지는 무한한 변화, 그 속에서 아이는 상상을 마음껏 할수가 있답니다
 
☞ 아이들의 낙서는 아이의 마음과 주변을 표현한 그림?
아이들의 낙서는 얼핏 어른들이 보기에 그것은 단지 난잡한 선과 색에 불과하지만 아이의 머리속에 그것은 아이의 마음과 주변을 표현한 멋진 그림입니다. 아이가 상상하는 무한대의 세상을 담은 커다란 그릇이기도 합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일 수록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그림 그리기에 쏙 빠져든다고 합니다. 상상력이 결핍된 아이는 그림을 잘 그리지 않을 뿐더러, 그리더라도 제한적인 그림 밖에 그리지 못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그림그리기는 무한한 상상놀이이며, 아이들은 상상을 먹고 자라는 나무들이기도 합니다.
 
☞ 육아는 어른들 눈높이가 아닌 아이의 눈높이로 바라봐야?
아이들의 낙서를 어른들 눈높이로 살펴보면 참으로 얄미울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시각으로 본다면 아이들 낙서는 자신의 마음과 자신의 주변 이야기를 표현한 멋진 그림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의 낙서를 대할때 어른들 시각에서 야단만 칠 게 아니라 아이와 대화를 나누거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일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육아의 기본은 아이들 눈높이로 여러가지 일들을 처리해나갈때 보다 바람직한 육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의 낙서에 대해 야단을 치십니까? 아니면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십니까?  아이들의 낙서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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