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 32

밤에도 태양열로 전기 만든다?…태양열 발전소 진화 놀랍다?

"지구 온난화를 막고 화석연료 고갈에 대비하려면…""신재생 에너지가 대안인데…" "무한한 태양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다면…" "태양에너지는 밤엔 취약해서…""앞으로 에너지에 관해 획기적으로 나아지겠네요." 최근 지구온난화 문제와 자원무기화로 인해 신재생에너지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태양에너지는 무한정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인류의 에너지난을 해결할 수 있는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태양에너지의 단점은 낮에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과연, 낮에만 활용 가능할까요. 태양에너지의 색다른 연구는 인류의 미래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태양에너지에 관해서 살펴봤습니다. 태양열 발전기 밤엔 돌릴 수 없을까? '해가 져도 태양열 발전기는 돌아간다'...

에코환경 2012.01.11

돼지고기 구워서 먹었다간?…돼지고기에 미처 몰랐던 상식은?

"돼지고기는 뭐니뭐니해도 구워서 먹는게 최고예요." "아닙니다. 가급적 삶거나 쪄서 드세요." "무슨 소리예요? 돼지고기는 다들 구워먹는데요." "고기는 삶거나 쪄서 먹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래요, 앞으로 쪄서 먹거나 삶아서 먹어야 겠습니다." "잘 생각하셨어요. 건강을 지키려면 그게 좋다고 해요." 돼지고기 좋아하시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불고기를 참 좋아합니다. 그러다보니 삼겹살이 불티나게 팔리고 저녁마다 삼겹살 파티가 열리곤 합니다. 한해동안 소비되는 돼지고기의 양도 엄청나다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돼지고기는 구워서 먹는 것 보다도 삶거나 쪄서 먹는게 좋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돼지고기와 돼지고기의 영양, 요리법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돼지고기는 어떤 식품인가요? 돼지는 ..

에코건강 2012.01.10

눈뜨고도 당한다?…보이스피싱 직접 당해보니?

"아니, 보이스피싱이었어!""정말 큰일날뻔했네.""현혹에 조심해야합니다." "요즘 왜 이런 사기가 판을 치죠?" "그러게요, 정말 한심한 세상입니다." 보이스피싱 문제는 자칫 잘못하면 엄청난 피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사회문제화된 지가 오래전인데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런데오 아무런 대책을 못세우는 것인지 대책이 없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대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보이스피싱을 하는 사람들이 워낙 지능적이고 영악한 지라 미처 대책을 세울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오죽했으면 당하지 않는 게 최선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것일까요. 보이스 피싱, 특히 최근의 통장피싱을 최근 세미예 가족이 당했습니다. 지금도 몸서리치는 아찔했던 경험담을 소개합니다. 사이버 검찰청에서 전화를? “안녕..

에코뉴스 2012.01.09

보이스피싱 헐? 눈뜨고 통장피싱 당해보니?…보이스피싱은 사기가 아닌 살인?

"아니, 보이스피싱이었어!" "정말 큰일날뻔했네." "자칫 깜빡 속을뻔 했네요." "보이스피싱 정말 무섭네요." "그러게요, 이러다간 큰일나겠어요." 보이스피싱 문제는 자칫 잘못하면 엄청난 피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사회문제화된 지가 오래전인데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런데오 아무런 대책을 못세우는 것인지 대책이 없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대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보이스피싱을 하는 사람들이 워낙 지능적이고 영악한 지라 미처 대책을 세울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오죽했으면 당하지 않는 게 최선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것일까요. 보이스 피싱, 특히 최근의 통장피싱을 최근 세미예 가족이 당했습니다. 지금도 몸서리치는 아찔했던 경험담을 소개합니다. 사이버 검찰청에서 전화를? “안녕하..

에코칼럼 2012.01.09

뇌 젊게 하려면 적게 먹어라?…음식과 뇌는 무슨 관계?

"마음껏 먹고 싶은데 머리를 위해 괜찮을까요.""뇌를 젊게 유지하고 싶은데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먹는 것과 뇌의 노화가 무슨 관계가 있나요.""그러게요, 그게 참 궁금해지네요.""잘 먹어야 건강하대요.""잘먹고 배설 잘하는게 최선 아닌가요?""맞아요, 그런데 그게 쉽지만은 않네요." 사람에게 먹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사람몸의 에너지와 신진대사를 유지하는데 절대적인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먹는 것과 뇌의 노화가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뇌를 젊게 유지하려면 음식을 적게 먹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무심코 뇌의 노화와 음식은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전문가들의 연구결과는 적게 먹는 게 뇌의 노화 방지를 위해 좋다고 합니다. 우리의 소중한 뇌와 음식은 무슨..

에코건강 2012.01.08

천혜의 경관에 케이블카?…케이블카 움직임이 우려스럽다 왜?

"지리산 설악산 월출산 한려해상에 케이블카가 설치된다면…" "케이블카가 왜 이렇게 지자체에서 많이 설치하려고 할까요.""이러다간 전국이 케이블카 천국이 되겠어요." "그래요? 케이블카가 문제가 많군요." "그런데도 자꾸만 설치하려고 하니 원."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군요." 케이블카가 최근 이곳 저곳에서 생겨나려 합니다.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관광객 유치 등의 이로운 점도 있지만 환경엔 치명적입니다. 하지만, 여러 곳의 지자체들이 앞다퉈 케이블카 설치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왜 안되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천혜의 경관에 케이블카 설치 움직임? 지리산 설악산 월출산 한려해상공원 등 국립공원에 케이블카 설치가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환경부는 지난달 국립공원위원회를 열어 모두 7곳의 우선..

에코환경 2012.01.07

우리아이 비만 막으려면?…운동·식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와 정서적으로 잘 맞지 않은데 괜찮을 지 모르겠어요.""우리 아이와 어떻게 정서적으로 맞출수가 있나요." "비만과 엄마의 정서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그러게요, 그게 참으로 궁금하더라구요.""비만과 엄마의 정서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건강을 떠나 정서는 교육에 매우 중요하죠." 아이는 태어나면서 엄마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깊은 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정서적 유대감도 한층 높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아이와 함께 있을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자연스레 정서적 관계가 서먹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서적 관계의 결핍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이에 관련된 연구결과가 눈길을 끄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기 때문입니다. 유아때 엄마와의 ..

에코건강 2012.01.06

회사 분위기 망치는 이런 사람은 사절?…회식 분위기 망치는 꼴볼견은 바로?

"연말과 연초 모임이 참 많았어요""분위기가 좋았겠는데요" "글쎄요, 분위기는 일부 사람들 때문에 엉망이 되어버렸어요" "아니 어쩌다가?""그러고보면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맞아요, 분위기 좀 맞춰주면 안되나요." 연말과 연초가 되면 많은 모임들이 갖가지 명목으로 생겨납니다. 아마도 연말연초가 되면 한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려는 마음때문일 것입니다. 새해를 맞고 그 분위기는 차분히 가라 앉으면서 흥청거렸던 연말연초 각종 모임이 주마등처럼 스쳐가기 마련입니다. 연말연초 각종 모임 분위기 어땠나요. 분위기는 괜찮았나요. 분위기를 망쳤다면 어떤 사람들 때문에 망쳐졌나요. 분위기 망치는 사람들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주제 파악 못하고 분위기 망치는 사람은 집에 있으라? "분위기 ..

에코생활 2012.01.05

황당한 새해 희망?…덧셈,뺄셈,곱셈,나누셈,통통통 하고파?

"새로운 한해 희망이 너무 많아요" "어떤 소망을 이루고 싶어요" "덧셈,뺄셈,곱셈,나눗셈…통통통 하고싶어요" "?????" "새해 소망이 무슨 뜻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네요." "궁금하세요? 별것 아니고 평범해요." 2012년이 시작되자마자 또다시 빠르게 흘러갑니다. 어제 새해를 맞이한 것 같았는데 벌써 4일째입니다. 세월은 유수처럼 흘러가는지라 계획없이 한해를 맞이하면 자칫 연말에 거둘 게 없는 한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2012년는 뭘 이루고 싶습니까? 꿈을 크게 가지면 결실도 큰 법입니다. 꿈을 크게 품고 힘차게 한해를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새해 희망이 덧셈, 뺄셈,곱셈, 나눗셈,지키셈, 더불어 통통통 꼭 하세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다면 지금부터 하나씩 수학문제를 풀듯 풀어볼까요. 20..

에코뉴스 2012.01.04

아직도 토끼해라고?…임진년 '흑룡의 해'는 언제부터 시작?

"2012년 흑룡의 해가 떠오르네요." "龍의 태양, 공존과 상생 새 시대가 열렸으면 해요." "격동의 임진년 대한민국 새 좌표를 세웠으면 해요." "새해 희망한 대로 꼭 이뤄질 것이예요." "꼭 그렇게 되리라 믿어요." 우리나라 주요 언론사의 새해 특집 기사와 칼럼 제목들입니다. 올해도 우리나라 언론의 2012년 새해 인사는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한해가 바뀌자마자 언론의 새해 기사에 빠질 수 없는 게 띠를 붙인 'OO년'이란 표현입니다. 올해는 '흑룡의 해'라고 해서 임진년(壬辰年)이란 말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의 표현대로라면 벌써 임진년인 흑룡의 해가 밝았습니다. 임진년의 새해가 벌써 떠올라 한참을 비추고 있는 셈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벌써 '임진년'이란 표현을 쓰도 되는 것일까요. 아..

에코칼럼 2012.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