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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혈압 높은 사람에겐 아찔 왜?…혈압높은 사람 커피가 안좋은 이유 알고보니?

"커피가 사람몸에 좋대요. 그래서 자주 커피를 마셔요."

"커피 너무 마시면 사람 몸에 해롭다고 하던데?"

"커피가 사람몸에 좋지 않아요? 커피가 사람몸에 좋을것 같은데."

"무슨 식품이든 지나치게 과잉 섭취하면 몸에 안좋은 법 아니겠어요."

"아무래도 설탕이 들어가 커피가 안좋지 않을까요."

 



한국인들은 커피에 취해 삽니다.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모닝커피를 마시고 점심부터 커피전문점에 들러 테이크아웃 커피를 홀짝입니다.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틈을 내 커피를 타서 마십니다. 공부를 하다가 졸음을 쫓으려 커피를 마십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많이 커피를 마십니다. 오죽했으면 '커피 공화국'이라고 할까요.

 

이렇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마시는 커피. 사람몸에 좋을까요, 아니면 해로울까요. 연구결과는 커피가 사람몸에 좋다는 학설과 몸에 안좋다는 학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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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커피가 안좋아?

커피가 사람몸에 좋다고 해서 많이 마십니다. 학계의 연구자료도 커피를 마시면 몸에 좋다고 합니다. 커피 과연 우리 몸에 좋은 것일까요. 커피에 관해 평소 얼마나 알고 있나요. 커피는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우리 몸에 좋은 것일까요. 커피는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흔히 커피는 우리 몸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커피가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Young adults with mild cases of high blood pressure may want to steer clear of coffee, as new research suggests drinking the beverage could increase the risk of cardiovascular events such as heart attacks in this population). 


커피 과연 우리 몸에 좋을까?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커피가 안좋아'는 누가 연구?

커피가 과연 우리 몸에 좋은 것일까요. 커피는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것일까요. 커피에 관한 연구가 최근 커피 열풍속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커피가 해로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이탈리아 산 다니엘레 델 프리울리(San Daniele del Friuli) 병원 심혈관 전문의 루치오 모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루치오 모스 박사는 혈압 높은 사람이 커피를 하루 3잔 미만 마시면 심혈관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배, 4잔 이상 마시면 4배 높아진다고 합니다(Coffee consumption was defined by the amount of cups of caffeine-containing coffee participants drank every day. Non-drinkers reported no cups a day, moderate drinkers consumed between one and three cups daily and heavy coffee drinkers consumed four or more per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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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우리 몸에 좋을까 안좋을까? 혈압이 높은 사람 커피가 해로울수도 있다?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커피가 해로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이탈리아 산 다니엘레 델 프리울리(San Daniele del Friuli) 병원 심혈관 전문의 루치오 모스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루치오 모스 박사는 혈압 높은 사람이 커피를 하루 3잔 미만 마시면 심혈관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배, 4잔 이상 마시면 4배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유럽 심장병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학술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 또한 이 연구결과는 메디컬뉴스 투데이, 사이언스 데일리,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 헬스데이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The research is being presented at the 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ESC) Congress by study author Dr. Lucio Mos, a cardiologist at Hospital of San Daniele del Friuli in Udine, Italy).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커피가 안좋아'는 어떻게 연구했을까?
커피가 우리 몸에 과연 좋을까요, 안좋을까요. 커피에 관한 연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산 다니엘레 델 프리울리(San Daniele del Friuli) 병원 심혈관 전문의 루치오 모스 박사는 혈압이 높은 성인 1201명(18~45세)을 대상으로 12년에 걸쳐 이들을 대상으로 조사분석을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혈압 높은 사람이 커피를 하루 3잔 미만 마시면 심혈관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배, 4잔 이상 마시면 4배 높았다고 합니다. 이들은 최저혈압이 90~99mm/Hg, 최고혈압이 140~159mm/Hg였고 치료를 받지 않고 있었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investigated the coffee consumption habits of 1,201 non-diabetic patients aged 18-45 years participating in the prospective HARVEST2 study. Each participant had stage 1 hypertension (systolic blood pressure of 140-159 mm/Hg and/or diastolic blood pressure of 90-99 mm/Hg) but were not receiving treatment fo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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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은? 커피 마신 사람 심혈관질환과 심근경색 위험

커피가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그런데 커피가 우리 몸에 좋다는 연구도 있지만 우리 몸에 커피가 안좋다는 영향도 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산 다니엘레 델 프리울리(San Daniele del Friuli) 병원 심혈관 전문의 루치오 모스 박사의 조사에서 커피를 하루 1~3잔 마시는 사람은 62.7%, 4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10%,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은 26.3%였다고 합니다(Among the participants of the study, 26.3% did not drink coffee, 62.7% were moderate coffee drinkers and 10% were heavy coffee drinkers).


커피 마시는 사람 심혈관질환과 심근경색 위험
이탈리아 산 다니엘레 델 프리울리(San Daniele del Friuli) 병원 심혈관 전문의 루치오 모스 박사의 조사 기간에 모두 60명에게서 심혈관질환이 발생했고 대부분(80%)이 심근경색이었다고 합니다(During the study's follow-up period, a total of 60 cardiovascular events were observed, with the majority of these (80%) being heart attacks).

 

이 결과는 연령, 체중, 혈중 콜레스테롤 등 심혈관질환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요인들을 감안한 것이라고 합니다(The risk is even greater if they are overweight or obese, and if they are heavy coffee drin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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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하루 4잔 이상 마시면 당뇨병 전단계 이를 위험 2배 높아 

이탈리아 산 다니엘레 델 프리울리(San Daniele del Friuli) 병원 심혈관 전문의 루치오 모스 박사의 조사에서 커피를 하루 4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또 나중에 당뇨병 전단계에 이를 위험도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은 CYP1A2 유전자형(genotype) 중 어떤 변이형을 가졌느냐에따라 크게 차이가 났다고 합니다(Inclusion of hypertension development in the analysis attenuated the strength of the association between coffee and cardiovascular events with HRs of 3.9 for heavy and of 2.8  for moderate drinkers. When future prediabetes was also incorporated, the relationship was of borderline significance for heavy coffee drinkers (HR, 3.2, 95%CI, 0.94-10.9) and was no longer significant for moderate drinkers). 

 

커피 마신사람 당뇨병 전단계 이를 위험은 CYP1A2 변이형따라 차이
커피를 하루 4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또 나중에 당뇨병 전단계에 이를 위험도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은 CYP1A2 유전자형(genotype) 중 어떤 변이형을 가졌느냐에따라 크게 차이가 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카페인을 느리게 대사시키는 변이형을 가진 사람은 이러한 위험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합니다(However, the risk of prediabetes related to coffee consumption differed according to the CYP1A2 genotype, which determines whether individuals are fast or slow caffeine metabolisers. The risk of prediabetes was increased significantly only in slow caffeine metabolisers, with a hazard ratio (HR) of 2.78 (95% confidence interval 1.32-5.88, p=0.0076) for heavy coffee drin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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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면 카페인이 포도당 대사에 부정적 영향 노출 시간 길어져

커피를 많이 마시면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커피를 하루 4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또 나중에 당뇨병 전단계에 이를 위험도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에 대해 루치오 모스 박사는 그 이유를 카페인이 포도당 대사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루치오 모스 박사는 과체중 또는 비만이거나 커피를 지나치게 많이 마시는 사람일수록 이러한 위험은 더 커지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Dr Mos concluded: "Our study shows that coffee use is linearly associated with increased risk of cardiovascular events in young adults with mild hypertension. This relationship seems to be at least partially mediated by the long term effect of coffee on blood pressure and glucose metabolism. These patients should be aware that coffee consumption may increase their risk of developing more severe hypertension and diabetes in later life and should keep consumption to a minimum").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커피가 안좋아' 영어기사 보기 

Coffee may harm cardiovascular health for young adults with mild hypertension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Coffee linked with increased cardiovascular risk in young adults with mild hypertension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Coffee linked with increased cardiovascular risk in young adults with mild hypertension

(메디컬익스프레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Could Lots of Coffee Up Heart Risks for Young Adults With High Blood Pressure?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Coffee may increase risk for heart events, diabetes in young adults

(UPI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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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놀라운 효능?…커피가 유방암 예방에도 도움

"커피를 늘 달고 살아가는데 괜찮을까요?"

"커피가 몸에 좋다고 하는데요…"

"아닌데, 커피가 몸에 안좋다고 하던데요?"

"아닌데, 커피가 몸에 좋대요."

"그래요? 그럼, 이제부터라도 커피 많이 마셔야겠네요."

"안그래도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 커피 많이 마시더군요."





최근 우리 생활속 깊숙이 자리잡은 모습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식사후 커피를 마시는 모습입니다. 비단 식사후가 아니더라도 점심식사후 거리를 돌아보면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걷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예전 뉴요커의 모습을 거리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최근 커피열풍이 무서울 정도입니다. 우후죽순 생겨나고 또 생겨나는 커피전문점이 바야흐로 커피공화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커피가 몸에 좋을까요. 아니면 커피가 우리 몸에 안좋을까요. 어떤 사람은 커피가 몸에 좋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커피가 몸에 그렇게 좋지 않다고 합니다. 커피는 과연 몸에 좋을까요, 아니면 안좋을까요. 몸에 좋다면 떠 어느 부위에 또 어떻게 좋을까요.

 

 

커피-커피공화국-커피열풍-카페인-커피전문점-원두커피-믹스커피-카푸치노-아메리카-마끼야또커피를 마시면 유방암 재발억제효과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커피 공화국 대한민국

거리를 돌아보면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을 너무나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도로변이나 주택가에서도 쉽게 커피전문점을 만날수 있습니다. 그만큼 커피가 한국인들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급기야 우리나라 사람들의 커피 섭취 빈도가 대표 음식인 김치와 쌀밥까지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는 자료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보고서에 따르면, 단일 음식으로는 커피가 주당 섭취 빈도가 12.2회로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 이를 분석해보면 1인 기준으로 하루에 2회 가까이 커피를 마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배추김치는 11.9회, 설탕 9.7회, 콩밥을 포합한 잡곡밥 9.6회, 겉절이 등 기타 김치 4.6% 등의 순이었다고 합니다.

 

국내 커피 생산량은 2013년 기준 65만t으로 2009년보다 25만t(63%), 생산액은 1조 6545억원으로 5년 만에 8620억원(92%)나 급성장했다고 합니다. 재밌는 것은 전체 커피 생산량 중 커피믹스(조제 커피)는 26만t(39.2%), 생산액은 8659억원(52.5%)으로 최근 5년간 생산량과 생산액은 각각 54%와 121%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커피 수요가 늘면서 커피의 원재료인 원두 수입은 2013년 10만 7122t으로 5년전의 9만 7000t보다 11% 증가했고 같은 기간 수입액은 2억 4300만 달러에서 3억 1770만 달러로 36% 높아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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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어디서 유래(What about coffee name)?
현대인들이 즐겨 마시는 커피는 프랑스에서는 '카페, '미국에서는 '커피',  일본에서는 '고히'라고 불리는 기호식품을 말합니다. 커피(coffee)라는 말의 어원은 이디오피아의 카파(caffa)라는 말에서 유래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카파'란 말은 힘을 뜻하는 아랍어로 에티오피아에서 커피나무가 야생하는 곳의 지명이기도 합니다.

'카파'란 말은 '힘과 정열'을 뜻하는 희랍어'keweh'와 일맥 통한다고 합니다. 카파가 아라비아 에서 Qahwa(와인의 아랍어)로, 다시 터키지역으로 건너가  '카베'(kahve)로, 또다시 유럽으로 전해져 건나가'카페(cafe)'로 불려졌다고 합니다.

영국에서는 처음에 '아라비아의 와인'(The wine of arabia)으로 불리다가 1650년께 볼런트경이 'coffee'라고 부른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불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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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효능은(About coffee Efficacy)?
커피하면 카페인을 떠올립니다. 그만큼 커피와 카페인은 뗄래야 뗄 수가 없습니다. 커피는 익히 알려진대로 여러가지 효능이 있습니다. 그 중 성인을 기준으로 300mg의 카페인을 섭취해주면 활력소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피로회복과 정신을 맑게 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커피를 하루에 한 두 잔정도 섭취하면 체지방분해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암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하거나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커피를 하루에 한두잔 정도 마시면 동맥의 신축성을 높여줘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도 합니다. 숙취해소와 니코틴성분 해독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임상학적으로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라 커피의 효능에 대해서는 절대 맹신해서는 안됩니다. 앞으로 좀 더 많은 연구와 실험이 진행돼야할 부분입니다.

 




커피가 유방암 재발 억제에 도움?

커피의 효능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최근엔 커피가 우리 몸에 이롭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발표돼 애호가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커피가 유방암 재발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커피가 유방암 재발 억제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는 스웨덴 룬드 대학과 스카네 대학병원 연구팀이 조사한 것입니다. 스웨덴 룬드 대학과 스카네 대학병원 연구팀은 유방암 환자 1천90명의 생활습관 과 임상자료를 비교분석한 결과라고 합니다. 이들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메디컬 뉴스 투데이, 사이언스 데일리, 영국의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임상 암연구'(Clinical Cancer Research)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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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유방암 재발 억제에 도움은 어떻게 연구? 
스웨덴 룬드 대학과 스카네 대학병원 연구팀은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룬드 대학의 안 로젠달 박사와 그의 연구팀은 전체 환자 중 타목시펜이 투여되고 있는 환자 500명을 하루 마시는 커피의 양에 따라 3그룹(하루 2잔 이하, 2~4잔, 4잔 이상)으로 나누고 유방암 재발률을 비교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하루 커피를 최소한 2잔 이상 마시는 환자가 2잔 이하 마시거나 전혀  마시지 않는 환자에 비해 유방암 재발률이 5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평소 커피를 많이 마시는 여성은 또 적게 마시는 여성에 비해 유방암 진단 당시 종양의 크기가 작았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커피가 유방암 재발 막는 타목시펜 효과 강화

연구팀을 지휘한 룬드 대학의 안 로젠달 박사는 유방암 수술 후 재발을 막기 위해 타목시펜을 복용하는 환자는 하루 2잔의 커피 가 타목시펜의 효과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타목시펜은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ER+) 유방암 수술 후 시행되는  호르몬요법의 표준치료제입니다.    

 

커피가 타목시펜 효과 강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팀의 연구결과에 대해 연구팀은 커피의 이러한 효과가 어디에서 오는지를 밝혀내기 위해 커피의  주성븐인 카페인과 카페인산이 유방암 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커피의 이 두가지 성분은 ER+와 ER-(에스트로겐 수용체 음성) 유방암세포의 분열을  억제하고 암세포의 사멸을 촉진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합니다.  특히 타목시펜이 투여됐을 땐 이러한 효과가 더욱 강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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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유방암 재발에 도움 영어기사

Coffee 'could halve breast cancer recurrence' in tamoxifen-treated patients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Coffee protects against breast cancer recurrence, detailed findings confirm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Two cups of coffee a day HALVES the risk of breast cancer returning by boosting the effect of medication(영국 데일리 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커피가 유방암 예방에 도움 다른 연구결과는?

하루에 다섯 잔의 커피를 마시면 공격적인 형태의 유방암을 최대 57%나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결과를 보면 하루에 다섯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에스트로겐 수용체 음성 종양(ER-negative)에 걸릴 확률이 최대 57%나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위해 50살이 넘은 폐경기 여성 6,000여명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에스트로겐 수용체 음성 유방암은 암세포가 증식하는 데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필요 없는 형태의 유방암으로 일반적인 치료제가 듣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폐경기 여성이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실 경우 이 같은 효과를 거뒀다고 연구팀은 ‘유방암 연구(Breast Cancer Research)’에서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ER-positive) 종양에 대해서는 별다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커피 열풍타고 잇단 연구결과 긍정적, 애호가 늘어날듯

커피는 유방암 재발막는 효과 외에도 다양한 효능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 각종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습니다. 이들 연구를 통해 앞으로 애호가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뭐든 지나치면 안좋습니다. 하루 몇잔이 좋은지, 몇잔이 몸에 좋을지는 자신이 판단해서 중용을 택하는게 좋습니다. 어떠세요, 커피 몸에 좋다고 많이 마시면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적절한 섭취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현명함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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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놀라운 재발견…커피가 무서운 다발성경화증 예방 도움?

"커피를 많이 마시면 건강에 악영향이 온대요."

"무슨 소리예요? 커피를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어떤 연구에서는 커피가 건강에 안좋다고 하고 또 어떤 연구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그러게요. 커피는 과연 건강에 좋은 것인가요, 아니면 건강에 해로운 것인가요?"

"커피 많이 마시는데 다시한번 더 생각해 봐야겠네요."





길거리를 걷다보면 테이크아웃 커피(coffee)를 들고 걸으며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동네 골목 곳곳을 들여다보면 쉽게 커피전문점을 볼 수 있습니다. 점심을 먹고 으례 커피(coffee) 한 잔 정도는 하는 것이 일상이 될 정도로 커피(coffee)는 우리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점심값보다 비싼 커피(coffee)가 속속 등장하고 밥은 안먹어도 커피(coffee)는 꼭 마셔야겠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많이 마시는 커피(coffee)는 건강에는 어떨까요. 한번쯤 생각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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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김치와 쌀밥보다 커피를 더 자주 마시는 한국인

우리나라 사람들은 배추김치와 쌀밥, 커피(coffee) 중 어느 것을 더 자주 마실까요. 정답은 커피(coffee)입니다. 선뜻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통계자료를 살펴보면 더 극명해집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표한 ‘커피믹스에 대한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조사’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사람 1인당 연간 커피(coffee) 소비량은 338잔(아메리카노 기준)에 달했습니다.

 

2013년의 경우 커피(coffee)는 주당 12.3회 소비했다고 합니다. 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단일 음식 중 주당 소비 횟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커피(coffee)는 배추김치(11.8회), 밥(7회)보다 많았습니다.

 

한국인 커피 어느 정도 마실까?

우리나라 사람의 커피(coffee) 소비량은 도대체 어느 정도 될까요. 커피(coffee) 소비량을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10g으로 연간 338잔을 마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국가별 1인당 커피(coffee) 소비량은 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유럽이 많았지만 증가 속도는 한국이 가팔랐습니다. 한국의 연간 커피(coffee) 소비량은 2011년 1인당 3.38㎏으로 2008년 2.91㎏에서 약 17% 증가했습니다. 이쯤되면 커피(coffee) 공화국이라고 할만합니다. 

 

커피(coffee) 원두 수입도 급증해 2013년 10만7122t으로 5년 전(9만7000t)보다 11% 늘었다고 합니다. 국내 커피(coffee) 생산량의 경우 2013년 65만t으로 2009년보다 25만t(63%), 생산액은 1조6545억원으로 5년 만에 8620억원(92%) 증가했다고 합니다. 바야흐로 우리나라는 커피(coffee)주요 소비국이라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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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과연 건강에 이로울까 해로울까

커피(coffee)를 사람들이 많이 마시는 건 커피(coffee)가 음료와 사교의 중요한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밑바닥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커피가 몸에 좋다고 믿기 때문은 아닐까요. 만일 커피(coffee)가 건강에 안좋다고 한다면 아무도 커피를 마시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그런데, 커피(coffee)에 관해 연구결과는 좋다는 설과 안좋다는 설이 있습니다. 대다수는 커피(coffee)가 사람 몸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많습니다. 과연 커피는 사람 몸에 좋을까요, 아니면 커피가 사람 몸에 해로울까요. 


커피 많이 마시면 중추신경계 질환 다발성경화증 예방 도움

커피(coffee)에 관한 연구결과는 단연 사람 몸에 좋다는 학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커피가 우리 몸에 어떻게 이로울까요. 도대체 커피(coffee)가 어떤 작용을 하길래 우리 몸에 좋은 것일까요. 커피를 많이 마시면 중추신경계 질환인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약 230만명 이상이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이라는 뇌와 척수, 시신경 등의 중추신경을 침범하는 만성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이전 연구에 의하면 커피를 마시는 것이 알즈하이머질환과 파킨슨병을 포함한 기타 다른 신경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더불어 스웨덴 연구팀과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이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하루 최소 네 컵 이상 커피(coffee)를 마시는 것이 다발성경화증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의과대학 신경과전문의 엘렌 마우리(Ellen Mowry) 박사와 스웨덴 연구팀이 미국과 스웨덴에서 총 5천60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더니 커피를 마시면 중추신경계 질환인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엘렌 마우리(Ellen Mowry) 박사와 스웨덴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사이언스데일리, 메디컬뉴스 투데이,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엘렌 마우리(Ellen Mowry) 박사의 연구결과 하루 커피(coffee)를 4-6잔 마시는 사람은 커피(coffee)를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발생률이 33% 낮았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신경학회 연례회의에서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발표자료 입니다.





'커피가 중추신경계 질환 다발성경화증 예방 도움' 어떻게 연구?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의과대학 신경과전문의 엘렌 마우리(Ellen Mowry) 박사는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환자 1629명과 건강한 사람 2807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엘렌 마우리(Ellen Mowry) 박사는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발병 1~5년 전부터의 커피(coffee) 소비를 기준으로 하루 섭취량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커피(coffee) 섭취가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발병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기 위해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을 앓는 1629명과 건강한 2807명을 대상으로 스웨덴 연구팀은 첫 번째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 연구팀은 1159명의 다발성경화증 환자와 1172명의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두 번째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연구결과 증상 발현 전 커피(coffee)를 마시지 않은 사람들이 매일 6잔 이상 마신 사람들 보다 다발성경화증 발병 위험이 1.5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스웨덴 연구팀의 엘렌 마우리 박사의 스웨덴 연구에서는 커피(coffee)를 하루 6잔 이상 마시는 사람이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발생률이 33% 낮았다고 합니다.

 

미국 연구팀이 진행한 두 번째 연구에서는 증상 발현 전 커피(coffee)를 마시지 않은 사람들이 하루 네 잔 이상 마신 사람들에 비해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발병 위험이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미국 연구에서도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환자 584명과 건강한 사람 581명이 대조군으로 설정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커피(coffee)를 하루 4잔 이상 마시는 사람이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다발성경화증 위험이 33% 낮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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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중추신경계 질환 다발성경화증 예방 왜 도움이 될까?

엘렌 마우리(Ellen Mowry) 박사 연구팀의 연구에서 왜 커피(coffee)를 많이 마시면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커피(coffee)를 마시는 것이 다발성경화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주로 커피(coffee) 속에 든 카페인(caffeine) 성분 때문이다라고 말합니다.

 

연구팀은 '카페인(caffeine)이 신경보호능이 있고 염증전 물질인 사이토카인 생성을 억제할 수 있어 자가면역질환인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예방 효과가 있다'라고 강조합니다.

 

'커피가 중추신경계 질환 다발성경화증 예방 도움' 연구 의미는?

엘렌 마우리(Ellen Mowry) 박사의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커피(coffee)와의 관게 연구 결과는 연령, 흡연, 햇볕 노출 등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과 관련된 다른 요인들을 고려한 것으로 커피(coffee)를 많이 마시면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입니다.  또한 증상 발현 5-10년 전 커피(coffee)를 많이 마신 사람들에서 다발성경화증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에 대해 미국다발성경화증학회 부회장 니컬러스 라로카 박사는 커피(coffee)를 많이 마시는 것이 왜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위험을 감소시키는지 그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것이 이번 연구의 의미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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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몸에 좋다고 많이 마셔도 될까?

엘렌 마우리(Ellen Mowry) 박사의 연구결과 일정량의 커피를 마시면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연구결과만으로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예방을 위해 커피(coffee)를 무조건 추천할 수는 없습니다. 이에 대해 엘렌 마우리 박사조차도 카페인(caffeine)이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재발 및 장애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주목할 점은 이번 연구 결과에서 커피가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을 억제한다는 증거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엘렌 마우리(Ellen Mowry) 박사는 커피(coffee)의 지나친 섭취가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측면도 있기 때문에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예방을 위해 커피(coffee)를 많이 마시라고 권고할 수는 없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한편, 커피(coffee)는 흑색종, 치매, 자궁내막암, 이명 등 다양한 질환의 치료 및 예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녹내장 위험 증가 등 부정적인 연구결과들도 나와 있습니다.

 

중추신경계 질환 다발성경화증이 뭐길래?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은 몸 속 신경다발을 감싸고 있는 '수초'가 자가면역시스템에 의해 공격을 받는 질환을 말합니다. 신경다발이 공격을 받으면 수초 및 축삭이 손상돼 뇌에서 운동명령을 지시해도 제대로 수행할 수 없게 되고 거동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 등 여러 신경학적 증상들이 발생합니다.

 

국내에서는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 환자가 제법 있는데, 이들 환자들은 치료를 하더라도 재발률이 60~70%나 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다발성경화증(MS: multiple sclerosis)은 말 그대로 다발로 생기는 뇌 염증입니다. 대뇌와 뇌 줄기, 시신경, 척수 이렇게 4곳을 중추신경이라 합니다. 중추신경 내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신경 회로를 만드는 것을 수초라고 합니다. 이 수초에 임파구 염증세포가 공격을 해서 뇌 손상을 시키고 나타나는 증상들입니다.





'커피가 다발성경화증 예방에 도움' 관련 영어기사 보기

Daily Coffee Could Lower Your MS Risk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Drinking up to five cups of coffee a day may benefit the arteries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Could Coffee Lower Risk of Multiple Sclerosis?
Studies link several cups daily with reduced odds for the disease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Study: Coffee may reduce risks of multiple sclerosis
Beverage continues to be cited for positive health effects

(컨슈머어페어 영어기사 상세보기)

Drinking coffee may lower risk of multiple sclerosis

(야후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Researchers find new reason to drink coffee: It may reduce risk of MS

(LA타임즈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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