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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대교? 다이아몬드 브리지?…광안대교 다리 이름이 뭐기에? 광안대교? 다이아몬드브릿지?" "광안대교는 뭐고 다이아몬드브릿지는 뭐야?""광안대교 별칭이 따로 있었네요.""그러게요, 광안대교 참 예쁜 다리네요.""부산의 명물이자 랜드마크 분명하네요." 다리는 육지와 육지를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리는 사람과 물자를 나르는 역할을 넘어 최근엔 도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역할까지 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대표적인 명물인 광안대교는 여러가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명칭을 둘러싸고 개운찮은 점도 있습니다. 광안대교는 뭐고 다이아몬드브릿지는 뭘까요? 광안대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Golden Gate Bridge)처럼 세계적 다리가 될 수 있을까요. 항구도시 부산을 상징한다는 광안대교를 다시금 살펴봤습니다. 다리 명칭도 브랜드 시대? 세계 최대 ..
지방은 없고 '서울공화국'만 있다?…지역公約은 空約? "지방은 없고 서울공화국만 있을 뿐이다" "지역은 없고 지방도 없다" "지역은 들러리일 뿐이다" "그러게요. 정부가 이래선 안되는데""서울공화국을 빨리 탈피해야 골고루 잘 살 수가 있어요.""서울과 지역이 상생해야 우리나라가 잘 살수가 있는데." 최근 일련의 현 정부의 여러가지 국책사업 추진 과정을 보노라면 과연 이 정부에 있어서 '지방'이란 존재에 관해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연 이명박 정부에 있어서 '지방'은 어떤 존재인지 이 정부에 있어서 '지방'이란 존재하는 것인지 되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중앙위주의 정책을 쏟아내고 지역분권이라든가 지역정책은 철저하게 배제되고 있습니다. 이러다간 도대체 어떻게 될런지 앞날이 심히 걱정됩니다. 정부에 '지방은 없다'? 최근 동남권 신공항 사업의 백지화 발표로 ..
신기한 소나무의 모성애?…어미소나무가 어린소나무 품어 키워? "참 재밌게 생겼네." "어미 소나무 가지 사이에 어린 소나무가 자라네." "참 재밌는 소나무네요." "정말 신기하네요.""그러게요. 어쩜 저런 재밌는 일도 다 있네요." "세상에는 온갖 재밌는 것들고 꽉 차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세상은 살만한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자연을 바라보면 우연한 현상이 참 많습니다. 어떤 때는 그 우연한 현상이 신비로움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신비로움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기에 충분합니다. 재미난 자연현상을 바라볼때 어떤 느낌을 갖게 됩니까. 자연은 어머니와 같아서 다양한 현상과 재미난 일들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런 자연의 경이로움과 신비함은 삶을 다시보게 합니다. 자연을 보면서 스스로를 돌아본다면 어떨까요. 어미소나무와 어린소나무, 동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