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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어디에? 손을 어디 둬야할지?…와글와글한 곳 가봤더니

"와우, 국내 온갖 게임들 다 모였네." "게임속 세상속으로 들어가보니 정말 실감나네." "새벽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이유 알겠네." "정말 실감날 정도로 게임정보 많네요.""우리나라 모든 게임 종류 다 모인 것 같아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Game Show & Trade, All-Round) 2011'이 10일 화려한 막을 시작으로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참가 규모나 구성면에서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볼거리가 많은 만큼 국내외 게임 유저(이용자)들의 관심도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부산에서 사람들이 새벽부터 줄을 서서 기다린다는 소문이 있어서 그곳을 찾아봤습니다. 대단한 열정을 가진 마니아들의 열망을 가진 그곳입니다...

에코뉴스 2011.11.13

와글와글 새벽부터 장사진?…'지스타 2011' 최강 게임 모인 이유는?

"와우, 국내 온갖 게임들 다 모였네." "게임속 세상속으로 들어가보니 정말 실감나네." "새벽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이유 알겠네." "그러게요, 대단한 게임전시장이네요." "우리나라 모든 게임들이 다 모인 것 같아요. 대단해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Game Show & Trade, All-Round) 2011'이 10일 화려한 막을 시작으로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참가 규모나 구성면에서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볼거리가 많은 만큼 국내외 게임 유저(이용자)들의 관심도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부산에서 사람들이 새벽부터 줄을 서서 기다린다는 소문이 있어서 그곳을 찾아봤습니다. 대단한 열정을 가진 마니아들의 열망을 가진 그..

에코칼럼 2011.11.12

헉, 빼빼로 잘못 먹었다간?…빼빼로 잘 먹는 방법은?

"여기서도 뺴빼로 저기서도 빼빼로…" "빼뺴로 많이 먹었는데 괜찮을까?" "과자이거나 초콜릿인데 뭐 어떨까?""빼빼로 함정에 빠지면 건강에 안 좋습니다.""그래요? 빼빼로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11월11일은 빼빼로 데이라고 해서 온 나라가 왁자지껄합니다. 특히,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이를 지키려는 모습들이 곳곳에 눈에 띕니다. 특히나, 2011년 11월11일은 특별한 날로 여겨지고 있다. ’11’이라는 숫자가 3번 들어간다고 해서 ’밀레니엄 빼빼로데이’라는 별칭까지 붙었습니다. 빼빼로는 막대기모양의 과자에 단맛 나는 초콜릿이 얹혀진 제품입니다. 과자와 초콜릿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이 제품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또 지방과 열량은 어느 정도 될까요. 빼빼로의 초콜릿 제대로 알고 먹어야? ..

에코건강 2011.11.11

빼빼로 가격표 어디갔지?…가격표 사라진 이유가 황당해?

"빼빼로는 과자일까 초콜릿일까요." "글쎄요, 과자같기도 하고 초콜릿같기도 하고 헷갈려요." "과자와 초콜릿 차이가 뭐 있나요." "이런, 참으로 차이가 커네요." "빼빼로에 가격표시가 어디갔지?" "글쎄, 참 궁금해지네요" 과자와 초콜릿은 차이가 많습니다. 과자냐 초콜릿이냐에 따라 여러가지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해마다 11월11일을 전후해서 많이 팔린다는 빼빼로. 과자인지 초콜릿인지 궁금해집니다. 과자와 초콜릿에 따라 뭐가 달라질까요? 과자와 초콜릿 비슷해 보이지만 차이는 컸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 지 살펴볼까요. 빼빼로는 과자? 초콜릿? 스틱 과자에 초콜릿을 입힌 롯데제과 빼빼로는 과자일까요? 아니면 초콜릿일까요. 속칭 ’빼빼로 데이’(11월11일)를 맞아 때아닌 빼빼로의 ’혈통’ 논란이 일고 있..

에코칼럼 2011.11.11

얼마나 당황했기에?…답 한칸 내려쓰서 아찔했던 학력고사날

오늘이 어느새 수능일이네요. 아침부터 수능일이라 수험생을 둔 가정에서는 조마조마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수능일이 되고보니 28년전 당시의 아찔한 경험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당시는 대학 입학을 위해 지금과 같은 수능이 아니라 학력고사를 치렀습니다. 학력고사를 치고 이 점수를 받아들고 자신이 원하는 대학과 학과를 지원하는 제도 였습니다. 당시 날은 추웠습니다. 아마도 이때는 어김없이 '수능한파'가 찾아온 것이죠. 당시 필자는 수능고사장에 입장했습니다. 학교 후배들의 파이팅 소리를 들으면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날은 참으로 꼬이기 시작하더군요. 보온병을 깨뜨린 다른 학교 수험생 날씨가 추워서 점심때 점심과 함께 먹으려고 보온병에 물을 담아갔습니다. 당시엔 점심을 고사장에서 먹어야 했기 때문..

에코칼럼 2011.11.10

학력고사·연합고사·예비고사·수능 세대?…당신은 어느 세대?

"수능일이었네. 우린 본고사 세대." "우린 예비고사 세대." "우린, 연합고사 시대.""수능의 변화 참 변화무쌍했네요." "시대마다 교육제도가 바뀐다는 게 바람직할까요>" 혹시 블로거 이웃님들은 어떤 세대세요. 본고사 세대와 연합고사 세대, 예비고사 세대, 학력고사 세대, 수능세대…. 우리나라 대학입시 시험은 그 세월만큼이나 다양하게 변화해 왔습니다. 오늘 치르는 시험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공식 명칭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대학입학을 위한 시험은 어떻게 변해왔고, 시대별로 어떤 시험제도가 있었을까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져 살아갑니다. 여러 세대가 함께 있다보니 시대별로 다양한 시험제도를 통해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시대별로 어떤 대입 시험제도가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광..

에코칼럼 2011.11.10

11월11일 빼빼로데이, 천만에?…이렇게 많은 의미있는 날들이?

"엄마아빠 11월11일이 무슨 날인지 아세요?” "글쎄, 11월11일은 금요일." "에이, 재미없어. 빼빼로 안 사주려고 모른척 하는 것 다 알고 있어요." "아냐, 정말 모르는데?""11월 11일 참 많은 날들이 있었네요." 유치원에 다니는 딸애가 '1000년에 한번 밖에 없는 빼빼로데이'라며 빼빼로를 사달라고 합니다. 세미예 부부는 황당한 요구에 아연실색하고 말았습니다. 국적불명의 11월11일 기념일이 엉뚱하게 자꾸만 왜곡되는 것같아 기분이 묘했습니다. 특정 회사의 상술에 유치원 아이까지 상술에 녹아든 것같아 유쾌한 기분이 아닙니다. 유치원 아이들까지 알 정도라면 제과회사의 상술 정말 대단합니다. 더군다나 올해는 '밀레니엄 빼빼로데이'라는 그럴듯한 포장으로 마케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아이들 ..

에코칼럼 2011.11.09

퇴근후 남편이 앞치마 두르면?…직장남녀 스트레스 가장 높을때가?

"집안 일좀 도와줘요." "피곤해. 제발 그대로 내버려둬." "퇴근하고 피곤하기는 마찬가지인데…" "퇴근하고 집에서라도 스트레스 안받고 푹 쉬고 싶어.""스트레스가 몸에 안 좋기 때문에 스트레스 안 받고 싶어요." 현대인들은 맞벌이를 많이 합니다. 현대인들의 삶이 맞벌이 체제로 많이 흘러갑니다. 외벌이 상태로 아이를 기르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최근엔 여성들도 직장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직장에서 퇴근후 가정으로 돌아와 스트레스가 풀리는 경우가 남편과 아내가 반대인 경우가 종종 있어 서로가 서로에 대한 배려가 절실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부부의 스트레스는 어떤 경우가 반대일까요. 직장인 부부 "남편이 가사도울때" "혼자 내버려둘때" 스트레스 덜해? 현대인들에게 직장생활은 여러가지 삶의 모습을..

에코생활 2011.11.08

'밀레니엄' 빼빼로데이 맞아?…상술의 함정에 빠진 숫자놀음 왜?

"2011년 11월 11일이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 라는데 이벤트 없어?" "글쎄 뭘해야 할까?" "빼빼로를 선물할까?""선물 뭘해야할지 고민입니다.""꼭 빼빼로 선물해야 하나요?""유행인데 유행을 따라야 하지 않을까요." 최근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엔 이런 대화들이 골잘 오고갑니다. 국적불명이자 상술에 근거한 빼빼로데이가 올해는 '밀레니엄 빼뺴로데이'라고 합니다. 1000년에 한번 돌아오는 기념일이라고 제과업계, 금융권, 유통업계 등에서 다양한 마케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밀레니엄 빼빼로데이'가 맞을까요. 또 업계 상술에 마냥 따라가야만 할까요. 마케팅으로 곧잘 등장하는 '밀레니엄 빼빼로데이'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11이 즐거워 마냥 함박웃음 짓는 업계 제과와 유통업계가 '빼빼로 데이'가 다..

에코칼럼 2011.11.07

'밀레니엄' 빼빼로데이?…상술의 함정에 빠진 숫자놀음?

"2011년 11월 11일이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 라는데 이벤트 없어요?" "글쎄 뭘해야 할까요?" "멋지게 마련하고 싶어요.""그런데 어떻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그저 그런 날로 해석하고 보내세요." 최근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엔 이런 대화들이 골잘 오고갑니다. 국적불명이자 상술에 근거한 빼빼로데이가 올해는 '밀레니엄 빼뺴로데이'라고 합니다. 1000년에 한번 돌아오는 기념일이라고 제과업계, 금융권, 유통업계 등에서 다양한 마케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밀레니엄 빼빼로데이'가 맞을까요. 또 업계 상술에 마냥 따라가야만 할까요. 마케팅으로 곧잘 등장하는 '밀레니엄 빼빼로데이'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11이 즐거워 마냥 함박웃음 짓는 업계 제과와 유통업계가 '빼빼로 데이'가 다가오면서 미소를..

에코칼럼 2011.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