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 33

미래 뜰 직업·사라질 직업?…미래 직업 미리 준비 안했다간? 미래직업 준비 비결?

"직업을 갖고 싶은데 어떤 직업을 가져야할 지 고민입니다.""취업을 앞두고 있느데 고민이 되네요.""어떤 가치관을 갖고 어떻게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미래에 뜰 직업은 어떤 게 있을까요.""직업을 준비하는 게 녹록치 않네요." 사람들은 누구나 직업을 갖습니다. 직업은 사회라는 공동체 생활과 동시에 경제적 혜택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몹시 중요합니다. 경제적인 필요와 가치관의 실현이라는 점에서 어떤 직업을 갖느냐는 무척이나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취업난과 경제난 때문에 이러한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현재의 직업이 미래까지 계속 좋은 직업군으로 남아있으리란 보장이 없습니다. 따라서 미래에 어떤 직업이 뜰지 미리 살펴보고 준비한다면 경제적인 필요와 가치관의 실현을 다른 ..

에코경제 2012.07.21

잠 적어도 많아도 큰일?…요즘 기억·판단력이 떨어졌다 생각되면?

"야간에 할 일이 많아서 잠을 지나치게 적게 자는 편이예요.""공부한다고 밤늦게까지 자는 편입니다." "잠이 너무 많이 자는 편이라서 걱정입니다.""잠은 도대체 몇 시간 자야 하는 것일까요.""그러게요, 그게 궁금해지네요." 잠과 걱정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잠이 너무 적으면 건강엔 어떤 적신호가 켜질까요. 또 잠이 너무 많으면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잠은 너무 많아도 너무 적어도 문제가 됩니다. 잠은 인간에게 참으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휴식과 충전을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 자체가 잠으로 인해 충전과 휴식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수면시간이 지나치게 짧거나 길면 인지기능 저하가 촉진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어떤 연구결과인 지 살펴봤습니다. 수면시간 짧아도 길어도 문제? 수면..

에코건강 2012.07.20

태풍 카눈이 벌써 7호…미처 우리가 몰랐던 '태풍의 실체는?'

"태풍이 제발 무사히 지나가야 할텐데?" "태풍이 벌써 올해들어 7개나 발생했네요" "태풍 '카눈'은 어느나라에서 지은 이름이죠?" "태풍 이름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정하는 것이야?" "태풍 이름 우리나라 것은 없나요" 제7호 태풍 카눈(KHANUN)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향해 올라오고 있는 이 태풍의 행로에 온 국민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제7호 태풍인 '카눈'은 무슨 뜻일까요. 태풍이름은 도대체 누가 어떻게 짓는 것일까요. 태풍이름에 한글이름은 없는 것일까요. 태풍이름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태풍이름과 태풍에 관한 상식을 알아보고 피해없이 태풍이 지나가게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를 살펴봤습니다. 제7호 태풍 '카눈'은 무슨 뜻과 태풍 카눈의 경로는? 북상중인 제7호 태풍 카눈(KHA..

에코뉴스 2012.07.19

"계속해? 그만둬?"…직장과 연애 그만둬야 할 때를 알리는 신호는?

"현재의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왜 그런 생각을 했나요" "비전도 없고 흥미도 없고 의욕도 안생기고…" "그래도 계속 다니는 게 좋지 않겠어요" "이런 지옥같은 곳을 계속 다녀요?" 사람들은 사회적 동물이라 관계와 관계속에서 살아갑니다. 직장도 하나의 사회입니다. 직장은 우리에게 인간관계를 맺어주고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경제적인 혜택도 안겨줍니다. 이런 직장이 더 이상 다녀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문제입니다. 하루에도 숱하게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직장생활. 진짜 직장을 그만둬야 할때는 언제일까요. 진짜 직장을 그만둬야 할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언제일까요. 미국의 언론 기사를 토대로 살펴봤습니다. 직장을 그만둬야 할때 알리는 신호는? 최근 세계적으로 경기가 급속히 악화되고 있습니다..

에코경제 2012.07.18

음식 먹을때 칼로리보다 시계 보라?…다이어트와 시계는 무슨 관계?

"음식을 먹을때마다 칼로리가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아요""참으로 힘들고 힘든 과정이 다이어트 같아요" "아이들에게 음식을 줄때도 칼로리를 저절로 생각하게 됩니다" "칼로리, 칼로리, 열량. 도대체 칼로리가 뭘까요" "속시원한 다이어트 방법 뭐 없을까요" 현대인들에게 비만, 다이어트, 칼로리란 단어는 너무나도 성숙한 단어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비용이 막대할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이제는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다이어트 비법을 담은 책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다이어트 강좌가 봇물을 이룹니다. 하지만, 평소 식습관이 열량이 높은 것들을 찾다보니 근원적인 해법은 벽에 부닥칩니다. 다이어트위해 음식 칼로리 표시보다 ..

에코건강 2012.07.17

아찔한 장마철 운전 무사고 비법은?…빗길 몇가지만 지켜도?

"엄청나게 쏟아지는 비에 운전하기 정말 아찔했어요.""비가 저렇게 쏟아지는데도 저렇게 속도를 내다간…" "장마철 운전인데 전조등도 안켜다니?" "저토록 세찬 비에 운전해도 괜찮을까.""그러게요, 빗속 운전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전국적으로 연일 비소식입니다. 그런데 이 비가 보통 비가 아닙니다. 엄청난 폭우속을 뚫고 자동차 한대가 미끄러지듯 달려옵니다. 전조등도 없습니다. 아슬아슬 운전합니다. 장마철 운전하기에 최악의 악조건입니다. 이런 악조건 속에 운전하다간 자칫 잘못되기 쉽상입니다. 장마철엔 운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장마철 운전 무사고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장마철 운전 사고 없이 무사히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 비법은 뭘까요. 장마철 운전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폭우로 빗길 사고 급증, 빗길 무사고 ..

에코뉴스 2012.07.16

앞으로 치과갈 일이 없어진다?…충치 고민 '이젠 옛날얘기' 왜?

"충치 때문에 이빨이 남아나지 않아요.""입안에 뮤탄스균만 없다면…" "뮤탄스균을 없앨 수는 없나요.""충치 때문에 이러다 이빨이 모두 빠지겠어요.""충치 정말 무섭네요." 사람이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치아 덕분입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건강한 치아는 다섯가지 복 중의 하나라고 했습니다. 치이가 건강하지 못하면 몸의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에 몹시도 중요한 우리 몸의 일부입니다. 치아를 못살게 굴고 결국엔 발치를 하도록 만드는 게 충치입니다. 충치는 뮤탄슈균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뮤탄스균을 없애는 실험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앞으로 상용화 된다면 치과갈 일이 없어질 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연일까요. 충치 막아주는 획기적 분자 발견? 충치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

에코뉴스 2012.07.15

올해 벌써 세번째 13일의 금요일?…2012년 기묘? 수상해?

"어, 또다시 13일의 금요일이네.""참 흔치않은 날인데 올해 벌써 몇번째야." "13일과 금요일은 어떤 관계가 있길래." "서양에서는 이상한 날로 여긴다면서요?""동서양 문화가 다르군요."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맞아 이런 저런 계획을 세웁니다. 그런데 날짜를 보니 13일입니다. 묘하게도 13일과 금요일이 일치했습니다. 주말은 앞둔 모처럼 돌아온 13일의 금요일. 사람들은 13일이 금요일에 들면 괜시리 이상한 생각부터 합니다. 왜 13일의 금요일에 관해 말들이 많을까요. 우연의 일치일까요? 아니면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13일에 찾아온 금요일. 13일의 금요일이 어떤 의미를 갖고있는 지 살펴봤습니다. 올해 벌써 세 번이나 13일의 금요일? 7월13일의 금요일은 벌써 올해 세번쨰 13일의 금요일입니..

에코뉴스 2012.07.13

여름소개팅 최악 꼴불견 패션은?…미혼남녀 속내 엿봤더니?

"참, 한심해서 정말 속상해요""세상에, 그게 복장이라고 입고 왔는지…" "소개팅 나가는데 복장이 고민됩니다.""고개팅 복장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네요.""맞아요, 첫 인상이 중요하니까요." 소개팅은 기대와 설렘이 동반됩니다. 기대와 설렘이 있다보니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잘 차려입으면 본전이요, 자칫 잘못 차려입으면 낭패를 보기 일쑤입니다. 소개팅 복장 피해야 할 복장은 어떤 게 있을까요. 소개팅과 소개팅 복장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최악 꼴불견 소개팅과 미팅때 복장 속상해? "아니, 그런 복장으로 어떻게 소개팅에 나왔는 지 모르겠어요" "도대체 소개팅 복장이 어땠는데?" 얼마전 대학교 수업에 들어가는 호사를 누렸습니다.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에코생활 2012.07.13

이력서는 가라?…기업 채용시장 SNS 바람 왜?

“이력서는 됐고 트위터 주소를 주세요.”“입사하는데 트위터 계정도 없어요.” “와우, 대단한 SNS 전문가네요.” "최근에는 SNS가 필요하게 되었네요.""무엇이든 잘 하는 게 있어야 성공한대요." SNS가 사회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취업전선에도 변화가 일기 시작했습니다. SNS를 잘만 하면 취업하기 좋은 사회가 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SNS 사회로 접어든 느낌입니다. 취업전선에 일기 시작한 SNS바람은 어떤 것일까요. 기업들의 흐름을 잘만 파악한다면 취업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구인구직자 이력서 잘 작성하는 것보다 소셜네트워 잘 활용하라? 취업하기 위해 이력서를 보다 잘 작성하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최근엔 면접이 중요한 관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고민에..

에코뉴스 2012.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