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 33

팔내놓고 운전 멋있어? 이상한 운전 영화 장면같아?…팔 내놓고 운전하면 아찔?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뭐가 멋지다고 팔을 내놓고 운전하는지…""대단한 운전자네요. 팔을 밖으로 내서 운전하고 담배까지…" "팔을 자동차 밖으로 내서 운전하면 건강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팔을 차창밖으로 내는 것과 건강을 어떤 영향이 있나요.""연구결과가 참으로 재밌군요. 이상한 연구도 다 하는군요." 멋진 차를 몰고 거리를 질주합니다. 더 멋있게 보이려고 팔을 차 밖에서 내서 운전합니다. 마치 영화속의 한 장면 같습니다. 이런 영화속 한 장면같은 멋드러진 기분을 냈다간 건강에 악영향이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운전을 하면서 자동차 밖으로 팔을 내놓고 또 담배를 피우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담배는 밖으로 던져버리고 팔을 내놓고 운전하는 습관은 고쳐지지 않는지 계속해서 팔을 밖으로 내놓습니다. ..

에코건강 2012.07.31

이런 남자·여자 딱 질색?…미혼남녀가 절대 사귈 수 없는 사람은?

"소개팅 나갔다가 참으로 실망했어요""아니 소개팅 나온 여자가 어떻게…" "아니 소개팅 나온 남자가 어떻게…""소개팅은 잘하면 본전 조금 잘못하면 낭패네요.""그러게, 소개팅 주선을 잘해야 합니다." 본격 휴가철을 맞아 젊은 청춘 남녀들에겐 여름 휴가가 여러가지 의미를 지닙니다. 무엇보다도 여름 휴가를 절대로 솔로로 지낼 수 없다는 것과 이번 여름 휴가를 잘 보내야만 가을에 어쩌면 결혼에 골인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솔로들은 이를 탈출하기 위해서 열심히 멋진 짝을 만나기 위해 노력합니다. 열심히 만나다보면 이런 저런 남녀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남녀가 절대로 사귈 수 없는 이성이 있다고 합니다. 미혼 남녀들의 솔직한 속내를 엿봤습니다. 절대 사귈 수 없는 이성은 바로 이런 유형? "글쎄, 소..

에코생활 2012.07.30

여름의 추억? 소음공해?…매미가 시끄럽게 우는 이유 알고보니?

"안그래도 잠이 안오는데 매미소리까지…""낮에만 울면 좋을텐데 밤에까지 왜 울까요?" "매미 소리가 여름의 추억이 아니라 소음공해라니까요." "매미는 여름의 추억이 정말 아닌것 같아요.""매미가 도대체 왜 이렇게 시끄러울까요." '찌르르르르르…맴맴맴맴매앰…'. 여름을 노래하는 동물이 있습니다. 땡볕속에서 다른 동물들은 헉헉대며 그늘을 찾거나 조용히 지내는데 매미라는 존재는 밤낮 귀가 찢어지라 울어댑니다. 이쯤되면 매미는 차라리 여름철만 되면 찾아오는 추억이 아니라 도시의 소음입니다. 도시인들에게 잠을 못이루게 하고 시끄러운 소음으로 들리게 하는 매미. 매미라는 존재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요. 여름의 불청객, 도시의 불청객. 초대받지 못한 손님? 한낮의 수온주가 30도 이상을 가리킵니다. 밤에도 ..

에코환경 2012.07.29

아이스크림 묶음판매가 낱개보다 비싸?…빙과류 아이스크림 가격의 '불편한 진실'

"묶음 판매가 낱개 판매보다 더 비싸다고?"여러 개 사면 낱개로 사는 것보다 싸야하는데?" "이거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그러게요, 참으로 가격이 이상하네요.""아이스크림 가격이 왜곡돼서 유통되네요." 작열하는 태양이 사람들로 하여금 시원한 곳을 찾도록 합니다. 사람들은 오늘도 시원한 곳을 찾아 떠납니다. 그곳이 집일수도 있고 회사일수도 있습니다. 은행이나 공공기관일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산이나 들, 바닷가, 계곡일수도 있습니다. 시원한 곳만 찾는 게 아니라 시원한 먹을거리도 찾습니다. 바로 빙과류입니다. 그런데 빙과류가 참 이상합니다. 가격이 이상합니다. 알 수 없는 빙과류 가격의 '불편한 진실'을 살펴봤습니다. "아이스크림 등 빙과류 묶음 판매가 낱개 판매보다 비싸" 대형마트들이 빙과류 묶..

에코칼럼 2012.07.28

3가지만 지켜도 다이어트 성공?…다이어트 성공법 따로 있었네

"멋진 몸매로 만들어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요.""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좀더 쉽고 간편한 다이어트 방법 없을까요.""다이어트 너무나도 어려운 것 같아요.""아무리 다이어트가 어려워도 꼭 해야되니 부담됩니다." 여름 휴가철이 다가옵니다. 이맘때 쯤이면 사람들은 은근한 걱정이 쌓입니다. 바로 자신의 몸매때문입니다. 여름이면 몸매 때문에 걱정 아닌 걱정을 하게 됩니다. 다이어트를 도전하고 또 도전해도 성공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온갖 방법과 온갖 책들이 넘쳐나도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은 딱히 들어맞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뭐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 없을까요. 몸매가 걱정되는 계절, 다이어트가 뭐기에? 휴가와 여름하면 떠오르는 게 몸매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그만큼 몸매 노출이 더 도두라..

에코건강 2012.07.27

모기 물리면 왜 가려워?…여름철 불청객 모기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모기 때문에 정말 못살겠어요""모기에 물리지 않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요?""글쎄요, 저도 참 궁금하더라구요. 모기 물리면 참 괴로워요.""모기 물리면 간지러워 참 힘이드네요." 여름이 한창 절정입니다. 연일 땡볕속에서 사람들은 몹시 괴로워 합니다. 밤에도 낮과 같은 무더위 때문에 잠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습니다. 여름은 땡볕과 더불어 또다른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모기라는 달갑잖은 존재입니다. 모기 때문에 잠을 설쳐본 적은 혹시 없나요. 아이가 모기에 물려 고생한 적은 없나요. 모기는 인류 최고의 적입니다. 그만큼 모기는 인류에게 여러가지 해악을 끼쳐왔습니다. 모기를 제대로 알면 여름을 날수 있다는 말까지 생길만큼 무서운 모기. 하지만, 모기를 제대로 알면 여름을 즐겁..

에코생활 2012.07.26

말문 늦게 트이는 내아이 무슨 문제?…아이말문 이젠 걱정마?

"우리집 아이가 또래 아이들 보다 말이 늦어 걱정입니다.""무슨 별일이야 있겠어요." "말이 늦다보니 인지 능력도 떨어지는 것같아 고민됩니다." "말이 늦어도 나중에 더 잘할 수 있잖아요.""아이말문 너무 늦다고 걱정을 안해도 된대요." 아침시간이면 노란버스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엄마의 손을 줄줄이 잡고 나온 아이들과 같은 어린이집 다니는 엄마들의 대화가 오고갑니다. 어린이집에 보내고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는 엄마들 사이에 아이의 말문 때문에 걱정이라는 이야기가 자연스레 들려옵니다. 아이의 말문이 늦게 트이면 어떨까요. 괜찮을까요? 아니면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아이의 말문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아이들 말문 늦게 트여도 문제없다? "우리집 아이가 말이 늦어 걱정이 앞섭니다"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또래 ..

에코생활 2012.07.25

열대야로 잠못이루는 밤 어떡해?…열대야 극복법? 열대야 이기는 법 알고보니?

"도대체 더워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잠을 자야하지만 더위 때문에…" "이러다가 내일 직장 어떻게 출근하죠?""열대야 정말 힘이 드네요." "여름이면 열대야 때문에 정말 너무 힘드네요." 여름의 대표적인 불청객 중의 하나인 열대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열대야가 시작되면 사람들에겐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여갑니다. 잠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간 그 다음날 벌어질 일들이 아찔합니다. 그렇다면 여름철 불청객인 열대야가 무엇일까요. 열대야게 관해서 미리 알아두면 열대야를 보다 더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열대야게 관해 살펴봤습니다. 여름철 불청객 열대야? 여름철 대표적인 불청객은 열대야입니다. 사람들은 더위를 이기려 바깥으로 쏟아져 나..

에코건강 2012.07.24

수박이 왜 좋을까?…제철과일 수박 궁금증과 상식 모아봤더니?

"수박이 많이 나오는데 수박이 어디에 좋아요""수박은 어떻게 먹어야 하죠?" "수박에 관해 궁금한 게 많은데 어디서 정보를 얻죠?""그러게요, 수박에 관해 궁금한 게 참 많아요.""수박 생각만 해도 너무 기분이 좋아지는 과일입니다." 시원한 계곡에서 수박을 한 입 베어물면 상상만해도 멋집니다.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휴가하면 수박이 생각날만큼 수박은 사랑을 받아온 우리들의 먹을거립니다. 여름철 대표 먹을거리 중의 하나는 수박일 것입니다. 수박은 특유의 맛으로 인해 예로부터 사랑받아온 먹을거리입니다. 수박 좋아하시나요. 시원한 원두막이 생각나지 않나요. 수박에 관해 궁금증을 품어본 적은 혹시 없나요. 수박에 관해 알아보면 어떨까요. 요즘 제철과일 수박? 수박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수박은 5월부터 8월까지가 ..

에코생활 2012.07.23

흡연보다 건강에 더 치명적인 것은?…운동 제대로 안했다간?

"운동을 해야한다고 되뇌이지만 지나고 나면 잘 안지켜집니다." "운동 말처럼 쉽게 잘 안되네요." "운동은 어느 정도 해야하는 것일까요." "운동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운동에 관해 알고싶어도 연구결과 뭐 없나요?" 현대인의 삶은 운동을 하기 어려운 나날의 연속입니다. 특히, 도시의 삶은 몸을 예전에 비해 덜 움직여도 되는 그런 구조들입니다. 그러다보니 현대인, 특히 도시인들에겐 운동부족이 심각합니다. 운동부족은 급기야 건강의 악순환과 연결됩니다. 이제 운동은 사람들의 생명과도 직결된만큼 중요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운동을 얼마나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인 운동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흡연보다 '치명적'인 운동부족,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운동부족은 사망의 원인이 됩니다" '설마, 운동안했..

에코건강 2012.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