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 30

직장선후배 개인주의? 직장선후배 사생활 침해?…직장 선후배 심하게 다툰 이유?

"OO씨, 퇴근후 부서회식 꼭 와라" "여자 친구랑 약속이 있어요" "회식때마다 여자친구랑 약속이 있다고?" "회사 선배라지만 개인 사생활까지 간섭 받아야 하나요?" "뭐라고???" 선후배간의 오가는 대화중의 한 장면입니다. 최근 입사한 한 후배가 부서회식에 자주 빠지자 선배가 오히려 하소연하는 진풍경입니다. 직장생활하면서 흔하게 겪는 직장 선후배간의 인간관계 어떻게 풀어나가야 명쾌하게 잘 풀어나갈 수 있을까요. 직장생활 중 선후배간의 관계에 관해 생각해 봤습니다. 직장 선후배 관계 불편해? 직장후배들 개인 중심적 사고 너무 불편해? 최근 직장인들이 모여 만들어진 한 사회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모두 직장생활을 하는 관계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오고갑니다. 이 자리에서 오가는 이야기 중에 후배들 이야기가 참..

에코생활 2010.09.30

다리꼬고 앉는 저분 괜찮을까?…다리꼬는 습관 보면 건강이 보인다?

"의자에 앉자마자 다리꼬는 저 분 괜찮을까?" "턱을 괴고 수업을 듣는 저 학생 괜찮을까?" "아이들이 뚝뚝 소리를 내며 관절을 꺾는데 괜찮을까?" "자리에 앉으면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떨어요" "고쳐야기 고쳐야기 하면서도 잘 고쳐지지 않아요" 사람은 움직이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런 저런 습관을 갖게 됩니다. 이러한 습관을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독특한 습관이 되어 버립니다. 사람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독특한 습관들이 있습니다. 그 습관 중의 에하나가 관절꺾기와 턱괴기, 관절을 꺾어 '뚝' 소리내기, 앉으면 다리떨기 등입니다. 이렇게 자신도 모르게 생성된 이들 습관이 건강엔 어떨까요. 우리가 무심코 형성된 일종의 습관처럼 되어버린 다리꼬기, 턱괴기, 관절꺾기, 다리떨기 등에 관해 살..

에코건강 2010.09.29

잦은 기상이변속 진짜 이변?…3년연속 적조발생 않은 해?

많은 비, 무더운 날씨,이상 저기온 현상…. 9월이 다 지나가는데오 날씨가 제법 덥습니다. 9월에 가을장마가 퍼붓습니다. 최근 날씨가 이상합니다. 올해만큼 이상현상을 보인 날씨가 없습니다. 가을 태풍도 지나갔습니다. 날씨는 제법 서늘해졌습니다. 이제는 완연한 가을을 보여줍니다. 올해 특히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상이변이 속출했습니다. 기상이변속 자연재해 중 우리나라에서 올해 발생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올해 유해성 적조가 발생하지 않은 한해? 진짜? 올해도 유해성 적조가 발생하지 않은 해라고 하는데 과연 사실일까요. 최근 국립수산과학원은 유해적조 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산재해 있지만 저밀도인데다 적조가 발생하기 쉬운 수온보다 낮은 상태를 유지해 올해 유해성 적조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사실..

에코환경 2010.09.28

제품에 딸려온 사은품이 고장나서 바꿔달랬더니…고장난 사은품 교환 불가?

"이 제품의 매력은 사은품이 많다는 것입니다. 한번 구매해 보세요." "제품 구매 감사합니다." "사은품이 이상이 있는데 교환되나요." "글쎄요, 사은품은 끼어주는 제품이라?" "뭐라구요???" 제품을 구입하면 여러가지 사은품을 끼어줍니다. 이러한 사은품은 사람들에게 솔깃하게 합니다. 어떤 경우 본 제품보다 사은품에 더 관심이 가기도 합니다. 그 사은품 때문에 물건을 구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은품 너무 좋아하시면 안될것 같습니다. 왜 그걸까요. 혹시 제품을 사고 사은품 때문에 속앓이를 했거나 속상했던 적은 없으셨나요. 사은품에 요란한 광고, 사은품에 솔깃? 두 달전 핸디캠을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가격대가 약간 값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제품을 막상 고르려고 했더니 여간 부담스럽지가 않습니다. 제품..

에코칼럼 2010.09.27

프라그 어떡해? 치아관리 힘드네…치솔살균기까지 집안에 들인 사연?

"씹고 뜯고 맛보고~" 엘리베이터를 타려니 LCD 화면에서 나오는 한 제약회사 제품의 광고가 귀에 들어옵니다. 이 광고는 워낙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화장실에서 흥얼거릴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齒)는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치아를 5복 중의 하나로 여기기도 했습니다. 5복은 물론, 수(壽) ·부(富) ·강녕(康寧) ·유호덕(攸好德) ·고종명(考終命)입니다. 그만큼 치아가 우리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중요하다는 뜻일 것입니다. 치아관리 잘 하시고 계신가요. 치아관리 잘 하세요. 세미예는 치아관리 부실로 고생하고 있답니다. '평소 치아관리를 잘했더라면'이라고 내내 후회하고 있습니다. 치아관리를 잘못한 부작용으로 치아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프라그 관리 어떡해? 치아가 뭐기에?..

에코경제 2010.09.26

둘이 좋아 붙어 자라네…재밌는 사진 웃음이? 재밌는 사진 유쾌한 주말 부르네

"와, 거봉포도가 이상하게 생겼네." "이상하다 나무가 붙어서 자라네." "아니, 나무가 의자 같잖아.""너무 재밌게 생겼어요." "그러고보면 자연엔 참 재밌는게 많네요." 색다르는 것은 독특하다는 뜻이니다. 독특한 것은 신기함을 유발합니다. 신기함은 일상의 평범한 것에서 매너리즘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환기를 심어주는 동시에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우리 주변엔 색다른 것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늘상 보아왔던 낯익은 것이 아닌 독특한 것들이 때로는 우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색다른 즐거움을 만나봤습니다. 재밌는 사진? 색다른 즐거움 텍스트? 사진? 우리는 언어의 홍수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어의 즐거움을 유머나 위트라고 말합니다. 사진은 살아있는 느낌을 줍니다. 그렇다면 텍..

에코환경 2010.09.25

지진후 속옷대박·빨간속옷 불티?…지진후 속옷대박 무슨 일이 생겼을까?

"속옷에 관해 얼마나 알고 계셔요?" "속옷 이야기 망측해요?" "왜 망측해요? 속옷 정보도 망측해요?" "몰라 몰라" "알것은 알아야지 하지 않을까요?" "뉴질랜드에서는 최근 속옷이 잘 팔린다고 합니다. 왜 대박이 났을까요." 속옷은 사람에게 있어서 참으로 중요합니다. 인류가 속옷을 입기 시작한 것은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 부끄러움을 알게 된후부터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속옷은 사람에 있어서 어떤 존재일까요. 최근 뉴질랜드에서 지진후 속옷이 왜 잘 팔릴까요? 뉴질랜드의 지진후 속옷에 관해 다시 살펴봤습니다. 지진후 빨간 속옷 대박 왜? 빨간 속옷이 뭐기에? 사람은 누구나 속옷을 입습니다. 사람의 중요한 부위를 가리고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입는 속옷은 바깥옷의 안쪽에 입은 옷을..

에코뉴스 2010.09.24

추석에 뜬 달이 클까? 추석 다음날 달이 더 클까?

'달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1930년대 대표적인 소설가 이효석 선생의 '메밀꽃 필 무렵'의 한 장면입니다. 산 위에 휘영청 떠 있는 달의 모습이 눈 앞에 선하게 그려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추분이자 추석 다음날입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전국 곳곳에 비가 오는 관계로 올해는 한가위 보름달을 못본 지역이 참으로 많습니다. 휘영청 둥근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우리의 고유한 미풍양속이 올해는 비때문에 내년을 기약했습니다. 한가위 보름달 참으로 큽니다. 그런데, 한가위 보름달이 클까요? 아니면 한가위 다음날 보름달이 더 클까요. 한가위 보름달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보름달 동양은 신비한 존재, 서양..

에코뉴스 2010.09.23

추석 차례상 밤 대추 감 꼭 올리는 이유?…차례상 다시 보니?

"더도 말도 덜도 말고 8월 한가위만 같아라" 흥겨움이 넘쳐나는 추석입니다. 휘영청 떠오르는 둥근 달에 소원을 빌고 한해를 무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준 조상의 음덕을 생각하는 좋은 명절입니다. 추석은 감사를 익히고 배울 수 있는 명절이라 더욱 좋습니다. 예로부터 조상을 생각하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명절로 추석이 자리잡은 터라 이날만큼은 모두가 흥겹고 즐겁고 신나게 보내왔습니다. 가족간의 오붓한 대화가 오고가고 친척들이 모이고 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살아있는 우리민족 고유의 아름다운 명절입니다. 이런 명절을 통해 친척과 가족간의 오붓한 정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추석 차례 지내셨나요. 추석 차례에 빠져서는 안되는 과일이 있습니다. 밤과 대추와 감입니다. 왜 이 세가지 과일은 ..

에코칼럼 2010.09.22

추석 어떻게 정할까? 내년 추석은 언제?…추석의 과학적 원리

"올해 추석을 앞두고 왜 이렇게 덥지. 추석이 빨리 든 것일까?" "추석이 언제 드는 것이 제격일까요?" "추석은 누가 어떻게 정하죠?" "지난해 추석은 언제였고, 내년 추석은 언제죠?" "추석에도 과학적 원리가 있다는데 그게 뭔가요?" 9월22일은 추석입니다. 올해는 추석이 평일에 들었습니다. 평일에 들다보니 어떤 곳은 최장 9일이라는 뜻밖의 휴가까지 누리는 곳도 있습니다. 추석은 누가 어떻게 정하는 것일까요. 추석의 과학적 원리 혹시 아시나요? 지난해 추석은 언제였으며 내년 추석은 또 언제일까요? 추석을 앞두고 추석에 관한 여러가지 궁금증을 과학적 원리로 풀어봤습니다. 추석에 과학이 있다? 추석은 과학적인가요? 추석은 철저한 과학적 원리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 원리에 따라 체계적으로 날짜가 정해집니..

에코칼럼 201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