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5 4

매일 블로그에 글 올리지만…이럴땐 정말 글쓰기 싫다 왜?

"블로그가 1인미디어가 될수 있을까요?" "블로그도 엄연히 1인미디어입니다." "그래요?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겠네요." 블로그는 하나의 개인미디어라고 거창하게 일부에서 이야기합니다. 사실상, 개인미디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 이 말을 동의하지 않습니다. 아니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적어도 미디어라고 한다면 책임과 신뢰성이 동반돼야 하기 때문이죠. 오늘날 흔히 보수언론이라고 지칭되는 '조중동'이 욕을 많이 먹는 이유도 사회적 책임과 국민들로부터 신뢰성을 잃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블로그의 책임과 신뢰성은 어느 정도일까요. 이땅의 언론은 기자가 1차적으로 책임과 신뢰성을 담보로 글을 쓰고, 2차적으로는 각 회사가 그 기자와 글에 대한 책임과 신뢰성을 뒷받침합니다. 그렇다면 블..

에코칼럼 2008.10.05

다음·다음블로거뉴스 부산국제영화제 무관심·홀대(?)

"네이버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열심히 다루는데 다음은 전혀 관심이 없네요." "그러고보니 다음에서 부산국제영화제 찾아볼수가 없네요?" "다음과 네이버 부산국제영화제 완전 딴판이네요." ‘영화의 바다’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어느새 중반으로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디어다음과 다음블로거뉴의 부산국제영화제를 다루는 성향은 무관심, 소홀하다 못해 홀대하는 느낌입니다. 이 문제를 곰곰이 짚어보면서 앞으로 남은 PIFF 기간중이라도 좀더 열린 보도태도를 지향하길 바라면서 글 길잡이를 잡습니다. 미디어다음과 포털 네이버의 비교되는 PIFF 접근 방식 네이버뉴스를 봤습니다. 사진과 같이 이슈모음 특집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미디어다음뉴스를 봤습니다. 뉴스기사중 연예면에 일부로 PIFF..

에코뉴스 2008.10.05

"놈놈놈 PIFF왔다"…해운대 해수욕장이 들썩

‘영화의 바다’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출항 4일째를 맞아 서서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4일저 녁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자 야외무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놈놈놈') 오픈토크 행사에는 김지운 감독과 송강호, 정우성, 이병헌 씨가 게스터로 등장했습니다. 이들을 보기 위해 온 팬들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이날 행사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오픈토크' 가운데 가장 많은 수많은 인파가 몰려 이들 스타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이날은 행사 주최 측에서 마련한 좌석은 물론 무대 뒤쪽과 주변 계단 등은 행사가 시작되기 30분 전에 이미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이미 꽉 들어찼습니다. 무대는 주최측에서 미리 인파들을 차단했고, 뒷편에는 모래언덕을 쌓아 인파들..

에코뉴스 2008.10.05

"놈놈놈 왔다"…PIFF '오픈토크' 열기 해운대가 들썩

‘영화의 바다’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 4일째를 맞아 서서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4일저녁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자 야외무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 오픈토크 행사에는 김지운 감독과 송강호, 정우성, 이병헌을 보기 위해 온 팬들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이날 행사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오픈토크' 가운데 가장 많은 20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이들 스타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이날은 행사 주최 측에서 마련한 좌석은 물론 무대 뒤쪽과 주변 계단 등은 행사가 시작되기 30분 전에 이미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이미 꽉 들어찼습니다. 무대는 주최측에서 미리 인파들을 차단했고, 뒷편에는 모래언덕을 쌓아 인파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

에코뉴스 2008.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