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0 2

오늘의 사사상식…스태그플레이션·양식엑스포가 온다고?

한국경제가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오늘의 다소 무거운 주제로 시작합니다. 아울러 조속히 경제가 좋아져 보다 많은 일자리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은 스태그네이션과 인플레이션의 합성어로, 고 물가(인플레이션)와 실직, 경기 후퇴(스태그네이션)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를 말합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초고유가로 인해 생산자물가가 10년만에 최고치로 치솟는 등 경기침체 속에 물가만 상승하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세계양식엑스포 : 세계양식엑스포(World Aquaacultur EXPO)는 전세계 수산물 전문 바이어들이 방문, 직접 거래하고 최신 정보도 교환하는 자리로 세계양식학회는 1970년 미국 루지애나에 본부들 두고..

에코뉴스 2008.05.10

채소.과일 잔류농약 씻어내기 '흐르는 물'과 '담근물' 어떤게 효과?

"채소에 묻은 농약 세척 흐른 물이 좋나요, 아니면 담근물이 좋나요?" "글쎄요. 아마도 흐르는 물이 안좋을까요." "과연 그럴까요. 참으로 궁금하네요." "보통 담근물에 많이 씻는 편입니다." "흐르는 물에 씻으면 물낭비가 심한 편이라 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흐른물과 담근물 세척 어떤 차이가 있나요."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궁금증이 많이 생깁니다. 농약을 씻어내기 위해 흐르는 물에 씻어나 하나요. 아니면 물에 담근 채 씻는 게 더 효과적일까 궁금하시죠. 이런 궁금증을 식품의약품안전청 자료를 통해 풀어봤습니다. 아, 그보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죠. 채소.과일 잔류농약은 물에 담근 채 씻어내세요. 왜 그럴까요. 식약청은 채소류와 과일류를 씻을 때 흐르는 물보다는 수돗물에 채소.과일을 모두 담가 손으로..

에코환경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