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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 다이어트 효과?…초콜릿 곁들인 식사를 했더니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아침이 제일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아침을 먹어야 하나요, 아님 먹지 말아야 하나요"
"예뻐지고 싶은데 먹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됩니다"
"살빠지고 싶다면 초콜릿 아침에 드시면 어떨까요."
"그래요? 아침 초콜릿이 그렇게 좋나요."
"그렇다고 합니다. 아침에 초콜릿 드셔 보세요."
"그렇다면 이제부터 아침 초콜릿 먹어야 겠네요."




현대인들에게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많은 음식들이 열량이 높아 이내 비만으로 연결되곤 합니다. 현대에 들어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오죽했으면 비만세를 도입까지 하려고 하겠습니다.

초콜릿은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아침에 다이어트를 위해 초콜릿을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침에 초콜릿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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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은 다이어트와 무슨 관계
초콜릿을 먹습니다. 그런데 걱정이 앞섭니다. 초코릿을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많아 비만에 악영향을 끼치는게 아닌지. 그동안 쌓아온 다이어트가 물거품은 되는 건 아닌지. 그런데 생각밖으로 초콜릿이 비만에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는 소식에 귀가 번쩍 뜨입니다. 하지만, 또다른 글에서는 초콜릿이 비만과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연구를 믿어야 하고 또 어떤 연구가 잘못된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초콜릿을 찾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도 또한 경계의 대상이 된 게 초콜릿입니다. 초콜릿은 사실상 사랑의 대상이자 동시에 경계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아침에 초콜릿 먹으면 다이어트에 효과적?
초콜릿과 다이어트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다이어트에 초콜릿은 나쁠까요? 아니면 초콜릿과 다이어트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까요.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에 초콜릿을 먹으면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아침에 초콜릿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초콜릿에 관한 연구는 달콤한 유혹처럼 눈이 번쩍 뜨입니다. 그런데 아침에 초콜릿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란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미녀-S라인-몸무게-비만-운동-조깅-마라톤-산책-헬스장-초콜릿-아침식사-콜레스테롤-당뇨-고혈압-성인병-건강-병원-의원-의사-약국-약사-약-한약-힐링-웰빙-미용-살빼기-다이어트 비법-다이어트-Chocolate Cake-Breakfast Diet-Lose Weight-초콜릿-다이어트-아침식사초콜릿을 곁들인 아침식단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초콜릿과 아침식사와 아침식단 다시봐야겠습니다.



아침에 초콜릿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적이라고 아침부터 초콜릿 어떨까?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아침부터 초콜릿을 먹으면 조금은 어색하겠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면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아침부터 초콜릿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무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도 아침부터 초콜릿은 썩 내키지 않는 것입니다.

최근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를 반영이라도 하듯 각종 다이어트 관련 책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고 헬스장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현대인에게 다이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아침에 초콜릿 다이어트에 효과는 누가 연구?
아침에 초콜릿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의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연구는 아비타임즈(www.ibtimes.com) 같은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 연구팀은 비만인 편이면서 당뇨병에 걸리지 않는 193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이같은 연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아침에 초콜릿 다이어트에 효과는 어떻게 연구?

이스라엘의 텔아비브 대학 연구팀은 비만인 편이면서 당뇨병에 걸리지 않는 193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32주간에 걸쳐 실험을 했습니다. 한 그룹에는 저탄수화물에 열량이 300칼로리인 아침 식단을, 다른 한 그룹에는 초콜릿 케이크가 포함된 600칼로리의 아침 식단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단 하루 중 총 섭취 칼로리는 두 그룹 모두 남자 1600칼로리, 여자는 1400칼로리로 동일하게 제공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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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곁들인 식사를 했더니?
텔아비브 대학 연구팀은 32주간 한 그룹에는 저탄수화물에 열량이 300칼로리인 아침 식단을, 다른 한 그룹에는 초콜릿 케이크가 포함된 600칼로리의 아침 식단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32주 중의 중반에 두 그룹이 평균적으로 체중이 15kg가량 줄었으나 나머지 16주간에 저탄수화물 식사를 한 그룹은 10kg이 다시 붙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초콜릿을 곁들인 식사를 한 그룹은 오히려 약 7kg이 더 줄었다고 합니다.

초콜릿 식단으로 아침 먹은 사람  감량 성공
텔아비브 대학 연구팀은 32주간 한 그룹에는 저탄수화물에 열량이 300칼로리인 아침 식단을, 다른 한 그룹에는 초콜릿 케이크가 포함된 600칼로리의 아침 식단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연구팀의 실험결과 결국 32주간의 실험이 종료된 시점에서는 초콜릿 식단으로 아침을 먹은 이들이 17kg가량 살을 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콜릿 식단으로 아침을 먹은 그룹이 살빼기에 성공한  것입니다. 이로써 초콜릿을 아침에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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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초콜릿 다이어트에 효과는 연구 의미는?
텔아비브 대학 연구팀의 이번 연구가 뭘 의미할까요. 왜 코콜릿을 곁들인 식사를 하면 체중이 줄게 될까요. 연구팀은 이에 대해 아침에 초콜릿과 같은 단것을 먹으면 신체의 신진대사가 가장 활성화된다고 말합니다. 이 때문에 종일 많은 칼로리가 필요하지 않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에도 보완해야할 문제점이 나타난 것입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 대해 이같은 효과가 장기간에 걸쳐서도 나타나는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침에 초콜릿 다이어트에 효과' 영어기사를 봤더니?
Can Chocolate Cake for Breakfast Diet Help You Lose Weight?
(IB타임즈 영어기사 상세보기)




꾸준한 칼로리 관리가 다이어트 성공을?
현대인들은 '살과의 전쟁'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자 노력합니다. 하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결국,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꾸준한 칼로리 관리가 최선입니다. 꾸준한 칼로리 관리를 하려면 평소 어떤 음식들이 어느 정도의 칼로리가 있는지 파악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어떠세요? 아무런 생각없이 음식을 먹고 있지 않나요. 한번쯤 자신의 식사습관을 돌아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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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안마시는데 지방간?…건강한 간 원하면 탄수화물 줄여라

"평소 술을 전혀 안마시는데 지방간이라고 합니다."

"술을 안마시는데 지방간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지방간은 어떻게 예방을 해야하고 어떤 식습관을 가져야 하나요."
"그러게요. 술도 안 마시는데 지방간이라고 하니 답답해요."

"지방간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평소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지방간에 좋은 비법이나 노하우 있나요."

"맞아요,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해요."




병원에 건강검진을 위해 방문했던 한 지인은 화들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평소 술을 한 모금도 입에 대지도 않는데 지방간이라는 의사의 말에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술도 안 마시는데 왜 지방간이 나타났을까요. 또 비알콜성 지방간은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예방하는 게 좋을까요. 마침 식품의약품안처청가 이에 관한 자료를 발표해 알아봤습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지방간-탄수화물-지방-간-성인병-건강-영양관리-지방섭취-고지혈증-알콜-알코올-건강관리-영양관리-칼로리술을 안마시는데 지방간일 경우 비알콜성 지방간이라고 합니다.

 


술도 안마신는데 지방간일 경우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알코올성 지방간 유병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식약처는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알콜성 지방간 관리 및 예방을 위해서는 탄수화물 및 당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이 뭐기에?
술도 안 마시는데 지방간이 나타날 경우 이를 비알콜성 지방간이라고 합니다. 알콜 섭취가 적은데도 간내 지방량이 5% 이상 증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남성의 경우 알코올이 일주일에 140g((소주 2병(맥주 7캔), 여성의 경우 70g(소주1병(맥주 3.5캔))에도 불구하고 간내 지방량이 5% 이상 증가하는 질병입니다. 이는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가 지방간 유발?
일반적으로 비알콜성 지방간은 고지방 식이로 인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도 간의 지방을 축적시켜 지방간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성인의 비알콜성 지방간 유병률은 2004년 11.5%에서 2010년 23.6%로 두 배 가량 증가(여성 : 16.0%, 남성: 31.0%, 2012년 식약청 연구사업) 했다고 합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지방간-탄수화물-지방-간-성인병-건강-영양관리-지방섭취-고지혈증-알콜-알코올-건강관리-영양관리-칼로리술은 적당하게 마시지 않으면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지방 섭취량 제한보다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 줄여야 지방간 예방 효과?

식약처는 탄수화물로부터의 에너지 섭취가 많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경우, 비알콜성 지방간 관리 및 예방에 있어 지방 섭취량 제한 보다 탄수화물 및 당류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량 많으면 비알콜성 지방간 위험?
식약처가 2011년 우리나라 국민 402명의 식이패턴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낮은(하위 33%) 군과 많이 섭취하는 군(상위 33%)을 비교한 결과, 비알콜성 지방간 유병 위험은 상위군이 하위군에 비하여 남성의 경우 1.7배, 여성은 약 3.8배 높았다고 합니다. 

간 염증 수치 상승 위험도는 탄수화물 섭취 상위군이 하위군에 비하여 여성이 약 1.0~2.2배, 남성이 약 1.3~2.1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간 염증 측정 지표는 ALT(남성: >30IU/L, 여성:>19IU/L), ALT·AST(ALT나 AST 값 둘 중 하나가 40IU/L초과)를 말합니다.

또한 하루 당류 섭취량이 60g을 초과하는 군은 일일 섭취량 25g 미만인 군에 비하여 간 염증 수치 상승 위험도가 남성의 경우 약 2.5~2.6배, 여성은 약 2.5~3.2배 높았다고 합니다. 

비알콜성 지방간 환자 탄수화물과 당류 제한했더니?
비알콜성 지방간 환자(52명)를 대상으로 2개월간 탄수화물 및 당류 제한 식이 교육을 실시한 결과, 환자 대부분(80.8%)에서 간 염증 수치가 호전되었으며, 체중, 체질량 지수 및 허리둘레도 효과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식약처는 밝히고 있습니다. 




비알콜성 지방간 관리 및 예방법은?
비알콜성 지방간 환자의 경우 하루 에너지 필요량 중 50~60%만 탄수화물 식이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일반인도 비알콜성 지방간 예방을 위해서는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고 설탕, 사탕 등 첨가당 섭취를 줄이는 식습관이 바람직합니다.

일반적인 탄수화물 섭취 권장량을 살펴보면 하루 권장 에너지 필요량 중 55∼70%가 적당합니다. 예를 들면, 하루 에너지 필요량이 2000kcal인 성인의 경우, 일반적인 탄수화물 권장량은 에너지 필요량의 55~70%(1100kcal~1400kcal, 밥 3공기와 감자 1개)이나, 비알콜성 지방간 환자는 1,000kcal~1,200kcal(밥 3공기) 정도만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비알콜성 지방간 원인 탄수화물 섭취량 줄이려면?
비알콜성 지방간 예방을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작은 크기의 밥그릇으로 바꾸기, 흰 쌀, 흰 밀가루와 같은 정제 곡류 대신 잡곡밥, 통밀가루 선택하기 등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당류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가공식품과 첨가당 형태 당류 섭취 제한이 중요하므로 가공식품 구입 시 당류 함량 표시 확인하기, 설탕, 꿀, 사탕, 초콜릿 등 섭취 제한하기, 식이섬유가 많은 복합당질 섭취하기, 단 음료류보다 물이나 녹차 마시기, 커피 섭취 시 시럽이나 설탕을 빼거나 적은 제품 이용 등의 식습관을 갖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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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비알콜성 지방간이란?

알콜 섭취량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간에 지방이 5% 이상 넘는 경우를 말합니다.  알콜 섭취량이 남성의 경우 일주일에 140그램(소주 2병(맥주 7캔), 여성의 경우70 그램(소주1병(맥주 3.5캔)) 이하임에도 불구하고 지방간일 경우를 말합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은 단순 지방간과 간내 염증을 동반한 지방간염을 모두 포함하는 용어로 비알콜성 지방간의 10~20%는 간내 염증을 동반한 지방간염입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염의 경우 만성 간질환 뿐 아니라 당뇨, 고혈압 및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의 진단은?
비알콜성 지방간은 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이는 경우로, 원칙적으로는 조직검사를 시행하여야 정확한 진단이 되지만 일반적으로는 복부 초음파 또는 CT 검사를 통하여 진단을 하게 됩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지방간-탄수화물-지방-간-성인병-건강-영양관리-지방섭취-고지혈증-알콜-알코올-건강관리-영양관리-칼로리저탄수화물과 저단순당 식사의 간편식과 외식때의 일일 식단의 예입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의 발생요인은?

식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당류 및 탄수화물 섭취가 높은 경우 비알콜성 지방간이 있을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남성의 경우 견과류 및 종실류, 여성의 경우는 채소류의 섭취가 비알콜성 지방간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식생활 이외에 유전적인 요인, 나이, 성별, 폐경유무, 운동량 등이 발생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탄수화물 섭취량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총 에너지 섭취 중 탄수화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2010년 65.6%, 2011년 65.8%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탄수화물과 당류란? 
탄수화물은 단당류, 이당류, 올리고당류 및 녹말, 식이섬유 등과 같은 다당류를 모두 포함하는 에너지 급원 영양소이며 이중 섭취를 줄여야 하는 당류는 식품제조나 조리 중에 사용하는 첨가하는 모든 단당류(포도당, 과당, 액상과당 등), 이당류(설탕, 맥아당 등)와 꿀, 시럽 등에 포함된 천연당을  말합니다.

당류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은?
 
2010년 당류 섭취량 조사결과(식약처)에 따르면, 주요 당 섭취 가공식품으로는 커피가 가공식품의 33%에 달하며, 음료, 과자 및 빵류, 탄산음료가 있습니다. 가공식품으로부터 당 섭취량이 주식류나 과일의 약 2배로 당분이 많은 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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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류 섭취가 지방간 발생에 해로운 이유는?
 
섭취 후 식욕 중추 억제 효과가 적어 포만감 유발이 적어 과다 섭취의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으며 세포내에서 에너지(ATP) 고갈을 쉽게 유발하여 세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류 섭취 기준은?
WHO에서 정한 1일 섭취 권고량은 free sugar로서 하루 섭취 열량의 10% 미만입니다. 일반적인 하루 섭취 열량인 2,000kcal 기준으로 할 때 당류 50g 미만에 해당합니다. Free sugar는 제조․조리과정 중에 첨가되는 모든 단당류, 이당류와 꿀, 시럽, 과일주스에 존재하는 천연당을 말하며, 과일, 우유는 제외하고 있습니다.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은?
가능한 가공식품이나 당의 함량이 높은 과일보다는 신선한 야채, 곡류, 생선 등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가공식품 구입 시 당류 함량 표시를 확인하여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합니다. 단순당의 함량이 높은 설탕, 꿀, 사탕, 초콜릿 등을 섭취하는 것을 피하고, 식이섬유 등이 많은 복합당질을 섭취합니다. 갈증 해소를 위해 단맛 음료보다 생수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방법은?
밥그릇을 작은 크기로 바꾸기와 흰 쌀, 흰 밀가루와 같은 정제된 곡류 대신 잡곡밥, 통밀가루를 선택하기 등이 있습니다. 평소 식습관이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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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쓰다고 아이에 초콜릿 줬다간?…약·식품 상극관계는?

"아이들이 감기약 먹으면서 쓰다고 해서 초콜릿을 함께 먹였어요"

"감기약과 커피를 함께 마셨는데 괜찮나요"
"아찔한 사례들만 말씀하시네요. 약과 식품 잘못 먹으면 큰일납니다"
"미처 몰랐습니다. 앞으로 주의해야 겠군요."
"그래요, 약을 잘모르고 먹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환절기를 맞아 감기가 많이 유행합니다. 감기를 떨쳐버리려 약을 먹습니다. 그런데 의사와 약국에서 감기약과 함께 먹어서는 안되는 식품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를 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편리한대로 약을 먹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약을 편한대로 먹다가는 자칫 큰일날 수 있습니다. 어떤 약이 어떻게 상극관계일까요. 식품과 약 상극관계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평소 알아두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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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감기약 쓰다고 초콜릿 같이 먹이면 부작용 초래?

환절기만 찾아오면 아이들은 감기에 곧잘 걸립니다. 아이의 감기를 떨쳐버리려 감기약을 먹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감기약이 쓰다면서 잘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감기약을 먹일 때 쓰다고 해서 초콜릿을 같이 먹입니다. 만약, 감기약과 초콜릿 같이 먹이면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의약품의 흡수․대사 등에 영향을 미치는 음식은?
어떤 음식은 일부 의약품의 흡수․대사 등에 영향을 미쳐 약효나 부작용을 증가시키거나 반대로 약효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약품의 흡수․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음식은 약물 복용 후 2시간 이상 경과한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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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함유된 감기약·진통제 초콜릿과 커피, 콜라와 함께 먹었다면?
식약처는 식품에 함유된 성분이 때때로 특정 의약품의 흡수와 대사에 영향을 미쳐 의약품의 흡수를 방해해 약효를 감소시키거나 상승작용을 일으켜 부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페인이 함유된 감기약이나 복합 진통제를 초콜릿이나 커피, 콜라를 같이 섭취하게 되면 카페인 과잉으로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 현기증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카페인 함유 식품 약과 함께 먹으면 속쓰림 등의 부작용 왜?
초콜릿, 커피, 콜라 등과 같이 카페인 함유 식품은 감기약이나 복합 진통제뿐만 아니라 일부 소염진통제(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등)와 같이 섭취하면 카페인이 위 점막을 자극해 속쓰림 등의 부작용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우유 칼슘성분이 항생제 성분과 결합 체내 흡수 방해?
우유나 유제품 중 칼슘성분은 일부 항생제나 항진균제(테트라사이클린, 시프로플록사신 등) 등의 성분과 결합하여 체내 흡수를 방해하여 약효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유를 약과 함께 먹어도 안된다고 합니다.


오렌지와 고혈압약 함께 먹으면?
바나나, 귤, 오렌지 등 칼륨함유 식품은 일반적으로 고혈압 환자의 건강에 도움을 주지만, 일부 고혈압약(캅토프릴 등)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체내에 칼륨이 많아져 심장박동이 빨라지거나 근육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자몽과 고혈압제제나 고지혈증제제와 함께 먹으면?
자몽(주스)는 간 대사효소(CYP3A4)의 활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이유로 일부 고혈압제제(니페디핀 등)나 고지혈증제제(심바스타틴 등) 등의 혈중농도를 상승시켜 과도하게 혈압을 낮추거나 부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식사시간과 의약품 복용시간은?

약은 언제 먹어야 할까요. 식약처는 또한 대부분의 의약품은 식사와 관계없이 일정한 간격을 유지해서 복용하면 약효를 얻을 수 있지만, 일부는 식사시간과 의약품 복용시간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일부 골다공증치료제(알렌드론산나트륨 등)의 경우 아침에 음식물을 섭취하기 최소한 30분 전에 복용해야 약물 흡수를 높일 수 있으며, 일부 당뇨약(글리메피리드 등)은 식사 직전에 복용해야 식후 혈당상승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의약품 복용 제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만 약을 제대로 먹는 것일까요. 식약처는 의약품을 복용하기 전에 제품 포장이나 첨부된 설명서에 기재된 복용방법 등을 확인할 것을 강조하고, 식약처 홈페이지 '온라인 복약정보방(http://medication.kfda.go.kr)'을 통해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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