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예의 환경 허브 미디어 대안언론 '어린이집' 태그의 글 목록 (3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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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아이에게 공짜 용돈 줬다간?…자녀용돈 주는 법 따로 있었네 "엄마 아빠, 용돈 주세요.""뭐 착한 일 한것 같지 않은데?" "돈이 필요하니까 달라고 하는 거예요." "용돈 받을 뭔가를 해야하지 않겠니?" "그냥 용돈 주시면 안돼요.""아이에게 보상으로 주는 게 용돈이어야 합니다." "공짜로 그저 주는 용돈은 아이를 잘못 기르는 겁니다." 아이들과 용돈에 대해 실랑이를 벌입니다. 아이들은 사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시기라 자연스레 용돈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댓가 없이 용돈을 주저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사랑스런 자녀라도 그냥 돈을 줘버리는 습관을 들이면 아이들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합니다. 무슨 뜻일까요. 아이들에게 용돈은 어떻게 주는게 바람직할까요. 자녀의 절약하는 삶을 위해선 집안일을 시키고 용돈을 주라? "용돈 주세요"..
인터넷이 아이들을 뇌사 상태로?…인터넷 남용 섬뜩한 경종? "아이들이 벌써 인터넷에 빠져 있는데 괜찮을까요.""인터넷을 못하게 하면 마구 신경이 날카로워져요." "아이들 놀아주기 뭐할땐 인터넷을 켜주는 편이예요.""아이들에게 인터넷 많이 하게 하지 마세요.""그래요? 아이들에게 인터넷이 안좋나요?""뭐든 오래 집중하는 것은 안 좋대요." 오늘날 인터넷은 생활의 혁명을 가져온 편리한 문명의 이기입니다. 하루에 인터넷 얼마나 하시나요. 아이들에게 인터넷 어느 정도 하게 하나요. 인터넷은 편리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몰입하면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게 인터넷 사용은 어떨까요. 요즘 이곳 저곳에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아이들도 자연스레 인터넷 과잉에 노출돼 있습니다. 인터넷이 아이들에게 어떤 악영향을 가져올까요. 아이들과 인터넷에 대해 ..
무시받은 어린이 두뇌 봤더니?…엄마 사랑받고 자란 어린이 뇌는? "아이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무릎이 까지면 조심못했다고 화가 나서 마구 야단을 쳐요. 정말 화가 나서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밤에 아이가 잠을 못이루면 빨리 자라고 야단을 칩니다." "아이가 집안을 엉망으로 해놓으면 야단부터 치게 됩니다." "아이가 말을 안들으면 야단을 치는 편입니다." "아이에게 야단을 안치면 화가 나서 못 견디겠어요."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할 지 정말 모르겠어요." 부모들은 자녀에게 무한 사랑을 보냅니다. 하지만 부모도 사람인지라 아이가 조금만 말썽을 부려도 야단부터 치게 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야단보다 위로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가정에서 엄마의 역할을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특히, 엄마는 정서적으로 아이를 보호해주는 역할뿐만 아니라 엄마의 포근한 정서가 자녀의 두뇌의 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