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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있는 설 차례상 비결은…발품? 정보? 제수용품 잘고르려면?

"민족 최대의 설명절답게 어디를 가도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제수용품을 사야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사야할지 장보기가 겁나네요."
"설을 지혜롭게 보내고 싶은데 제수용품 잘 고르는 비결 뭐 없을까요."
"설을 잘 보내려면 제수용품 잘 고르기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설 제수용품 고르기가 여간 어렵지 않더군요."
"명절 때마다 가장 힘든게 제수용품 고르는게 아닐까 싶어요."




설은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답게 전국의 고속도로마다 차량들이 넘쳐나고 할인점과 전통시장, 백화점 등에는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하지만, 막상 유통가를 돌아보면 장보기가 몹시도 겁이 납니다. 물가가 이만저만 오른 게 아닙니다. 최근엔 원산지마저 속이는 경우가 많아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장 잘보는 지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 제대로 보는 요령은 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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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상 비용 올라 '아연실색"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나가봤습니다. 할인점도 들러봤습니다. 백화점에도 가봤습니다. 설을 앞두고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발품을 팔아봤습니다. 하지만, 설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 보다 크게 올라 여간 걱정이 아닙니다. 친척들에게 돌릴 설 선물도 조금이라도 싸게 구입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봤습니다.


특히, 주부들의 경우 매년 천정부지로 널뛰는 물가에 피부로 느끼는 차례상 비용도 오르기만 합니다. 경제 사정이 좋지 않은 만큼 한 푼이라도 더 아끼기 위해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고 발품을 팔아봅니다. 그야말로 한푼이라도 더 절약하기 위한 고충이 시작된 셈입니다. 하지만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구매 시기, 장소 등을 파악해 차례상을 준비하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제수용품 전통시장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올해 전국 평균 설 차례상 구입비용은 전통시장 20만9000원, 대형유통업체 30만20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비용은 지난해 평균(18~19만원)보다 많게는 11만원 이상 올랐습니다. 그 만큼 설 물가가 껑충 뛰었습니다. 

하지만, 설 차례상 준비를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평균 30% 정도 저렴한 가격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권역별로 설 차례상 품목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할 경우 20만5000원~21만3000원, 대형유통업체는 29만4000원~30만9000원으로 전통시장이 평균 30% 저렴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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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용품 구입 적기 따로 있다?
올라버린 물가에 적절한 대응법은 물가품목별 구매 적기를 노려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올해는 낙과피해와 한파로 과일·채소류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설이 가까워질수록 과일과 채소류의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낙과피해로 생산량이 감소한 배는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피해 미리 미리 구매하는 것이 좋고 한파로 출하여건이 좋지 못한 배와 무는 설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보다 빠른 시일에 구매하는 것이 저렴합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는 공급여력이 충분한 설 4~6일전, 재고물량이 많은 명태·고등어는 설 6~8일 전에 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수산물 어떻게 골라야 하나?
수산물은 차례상에 꼭 올려야 합니다. 시장을 돌아다니다 보니 지난해에 비해 참 많이 올랐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잘 고르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일단 생선의 경우 눈이 맑고 투명하며 볼록 튀어나온 것이 신선합니다. 

아가미를 열어봤을 때 선명한 선홍색을 띠고 단단하면 좋고 암적색이면 선도가 떨어집니다. 수입생선은 냉동저장하기 때문에 어체에 상처가 많고 해동되면 탄력이 급속히 떨어집니다.





입 주위가 붉은 빛이 국산 조기
조기는 국산의 경우 눈 주위가 노랗고 입 주위가 붉은 빛을 띠며 길이가 짧은 반면, 중국이나 인도네시아에서 잡힌 수입산은 늘씬하고 비늘이 자잘하며 입 주위가 회색입니다.


특히 제수용 생선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참조기는 부세와 잘 구별해야 합니다. 부세는 참조기와 비슷한 외양을 가졌지만 몸통과 꼬리가 전반적으로 가늘고 긴게 특징입니다.


갈색을 띠고 주둥이 밑에 짧은 수염이 국산 명태
명태는 수입산이 많아 구입할 때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국산은 갈색을 띠고 주둥이 밑에 짧은 수염이 나 있습니다. 굴비는 몸통에 비해 머리가 작고 전체적으로 노란 빛을 띠며 꼬리가 짧은 것이 좋습니다.


눈이 맑고 비늘도 촘촘하고 많은 것이 신선합니다. 차례상에 올릴 생선은 살이 붉거나 이름이 ‘치’로 끝나는 것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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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잘 고르는 비결은?

쇠고기는 밝은 선홍색이나 적색을 띤 것이 좋으며, 살속 지방이 좁쌀 모양으로 촘촘히 박혀 있으면 맛있습니다. 겉보기에 암적색이라도 자른 부위의 색깔이 밝고 윤기가 있으면 숙성이 잘된 것입니다. 지방 부위는 유백색이나 연노란색을 띠는 게 좋습니다.

 

수입육은 짙은 적색을 띠며 육질이 나뭇결이 갈라진 것 같고 누런 기름덩어리가 군데군데 몰려 있습니다. 한우갈비에 비해 뼈의 폭도 넓고 굵다. 또 냉동상태에서 뼈를 발라내 겉에 뼈를 발라낸 흔적이 없습니다.

국산 닭고기는 윤기와 탄력이 살아있다?
닭고기 돼지고기 등의 수입육류는 냉동상태로 저장, 유통되기 때문에 윤기와 탄력이 떨어진는 편입니다. 반면 국산은 냉장상태로 유통돼 윤기와 탄력이 살아있습니다.

나물류 어떻게 골라야 해?

최근엔 값싼 중국산이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는 현실이라 구입시 주의해야 합니다. 고사리의 경우 줄기가 짧고 가늘며 연한 갈색을 띠고 털이 적으면 국산이지만 유통량이 적습니다. 고사리는 줄기가 짧고 가늘며 잎이 많이 붙어 있는 것이 좋다. 시금치는 뿌리색이 짙은 빨간색을 띠면 좋습니다.


도라지는 국산 대부분이 2, 3년근이므로 가늘고 짧으며 2, 3개로 갈라진 원뿌리에 잔뿌리가 많습니다. 수입산은 유난히 하얀빛을 띱니다. 취나물의 경우 국산은 잎이 고르고 부드러우며 특유의 향기가 많이 납니다. 수입산은 줄기가 굵고 검으며 향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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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류 고르는 요령이 따로 있다?

배는 선명한 황갈색으로 윤기가 나야 합니다. 꼭지 부분이 튀어나오지 않는 것이 순종으로 배꼽부분이 넓고 깊을수록 과육이 많습니다.


사과는 모양이 바르고 광택이 나며 표면이 흠없이 매끄러우면 좋습니다. 그러나 윤기가 너무 많거나 꼭지면이 갈라진 것은 맛이 떨어집니다. 껍질에 작은 점이 많은 것이 당도가 뛰어나고 붉은 색 줄무늬가 아래까지 연결된 것이 맛이 있습니다.


건과류 어떻게 고를까?
곶감 대추 밤 등은 국산과 수입산 구별이 참 힘이 듭니다. 국산 곶감은 과육에 탄력이 있고 표면에 흰 가루가 적당하며 꼭지 부위가 동그란 모양으로 깎여 껍질이 적게 붙어 있습니다. 밤은 알이 굵고 광택이 나며, 껍질이 깨끗하고 둥글넓적합니다. 반면 중국산은 색이 바래고 농약 냄새가 많이 나기도 합니다.


대추는 알이 굵고 적갈색을 고루 띠어야 합니다. 육질과 씨가 쉽게 분리되거나 가운데 부분이 잘록한 것은 수입산인 경우가 많습니다.





발품을 판만큼 좋은 물건을 고른다?
설명절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를 하게 됩니다. 좋은 물품을 고르는 요령은 발빠른 정보와 발품을 파는 게 최선입니다.

부지런히 조금이라도 싼 곳과 좋은 물건이 있는 곳을 검색해서 찾아내고 이곳 저곳 다니면서 발품을 파는 게 좋습니다. 다소 귀찮더라도 발품을 파는 만큼 좋은 물건을 고를 수 있습니다.  어떠세요, 좋은 물품 고르기 참 힘들지 않나요. 그래도 명절만큼은 포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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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새해인사 스마트폰 배송 빵터져?…배꼽잡는 새해인사 스마트폰 문자?

"새해 인사를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로 보내고 주고 받으니…"

"편리하긴 한데 정감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점차 대세가 되는 것 같아 어쩔 수가 없네요."

"새해 인사 스마트폰 문자메세지도 참 재밌군요."

"새해 첫날부터 재밌는 스마트폰 문자로 인해 모처럼 웃는군요."

"새해 인사도 이젠 스마트폰이 대신하는군요."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보다 희망찬 소식들이 모두모두에게 울려 퍼지길 바랍니다. 아울러 국가적으로나 전세계적으로 걱정걱정없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범지구촌에 드리워진 경제의 먹구름이나 환경적인 문제가 싹 가시고 지구촌 가족 모두에게 즐거움과 행운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새해인사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로 받아 보셨습니까? 참 재밌는 스마트폰 문자메세지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재밌는 스마트폰 문자메시지와 함께 새해인사 보냅니다.

 

새해-새해인사-스마트폰 문자메시지-스마트폰 문자메세지-메시지-휴대폰-휴대전화-카카오톡-밴드-디지털-아날로그-카카오톡-새해희망-건강-승진-복-로또당첨-꿈-결혼-건강관리-비만-다이어트-어학공부-새해인사-마케팅-문자메시지-휴대폰-스마트폰문자-카카오톡-카톡-나이-사은품-재밌는 문자-배송-복-택배-물품-주름살-건강-모바일족-카톡족-문자메시지-카카오톡-카카오스토리-SNS-트위터-페이스북-새해인사-건배사-신년사-종무식-모바일메신저재밌는 스마트폰 문자메시지 새해인사가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운 희망을 안겨줍니다.

 

 

새해 스마트폰 문자메시지 인사? 마케팅에 깜짝 당하다 왜?
새해를 앞두고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스마트폰 문자메세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3년 복 프론티어에 당첨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께서 자동 응모하신 "2013년 새해 복"이 배송 준비중입니다. 본 상품은 주문 제작 상품으로 취소 및 교환, 환불이 불가하오니 주의하시기 바라며, 현재 주문량 폭주로 인해 2013년1일1일 배송될 예정이오니 희망하시는 옵션을 추가하여 더 행복한 2013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빵터지는 스마트폰 문자메시지 새해 인사
지인에게서 새해인사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 문자메시지가 참 재밌습니다. 너무나도 재밌어서 웃다가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고객님이 주문하신 '나이 한살' 오늘 배송됩니다. 물품에 이상이 있어도 반품이 불가합니다. 아무 쓸모도 없고 해마다 받다보니 너무 많아서 관리하기 힘든 거 알고 있지만 버리지 말고 잘 사용하세요.

좋은 거 보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은품으로 주름살 두줄 같이 동봉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로 보내온 나이 한살 배송?

새해 인사를 나이 한살 배송한다고 스마트폰 문자메시로 보내왔습니다. 요즘엔 참 좋은 세상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나이도 택배로 배송되는 세상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나이가 적어서 고민하는 분들은 빨리 받고 싶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지긋지긋 하신 분들은 별로 달갑지 않은 배송일 것입니다. 나이를 택배로 받는다는 상상을 하니 웃음이 나올법 합니다. 참으로 깜찍한 아이디어입니다. 하지만 씁쓸함도 있습니다.

 

첫째는 세월의 무상합니다. 별로 의미있게 살아온 것도 아닌데 또다시 새로운 한해를 보내고 또다시 새로운 한해를 맞았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손편지의 아날로그 감성은 사라지고 디지털의 딱딱하고 정서없는 세상에 살게 되었다는 자괴감입니다. 시대의 조류를 거슬릴수는 없지만 감성이 사라지고 무미건조함이 판치는 세상에 살게 되었다는 씁쓸함이 뇌리를 스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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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에 이상이 있어도 반품이 불가하다는 스마트폰 문자메시지? 
스마트폰으로 배달된 이 문자메시지는 이렇습니다. 이 배송품은 물품에 이상이 있어도 절대로 반품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인생의 묘한 진리를 느끼게 합니다. 우리의 나이도 혹시 그런 존재는 아닐까요. 반품하고 싶어도 반품할 수 없는 그런게 세월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 살의 의미가 다시는 돌리고 싶어도 돌릴 수 없는 그런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그런 세계와 세월이라는 무상함속에 오늘도 우리는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인생의 무상함을 갑자기 진하게 느껴봅니다. 벌써 인생을 반추해보고 이를 되돌리고 싶은 간절한 생각은 조금 이른 느낌은 있지만 지나온 세월을 잘못 살아온 느낌이 드는지라 어쩔수 없는 모양입니다.


문자메시지 해마다 받다보니 관리 힘들다? 그래도 버리지 말고 잘 사용하라?
나이는 해마다 한번씩 먹습니다. 해마다 한번씩 배달을 받은 셈입니다. 나이가 드신 분들은 너무나도 무거운 세월의 더께로 인해 관리하기가 여간 만만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버릴 수 없는 게 아니라는 존재입니다. 이 나이를 잘 관리하라고 합니다. 긍정적으로 매사에 임하라는 메세지 같습니다.


 

스마트폰 문자메시지 사은품으로 주름살 두 줄 동봉?
사은품으로 주름살 두 줄을 동봉한다고 합니다. 정말 끔찍한 동봉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싫지가 않고 참 재밌습니다. 인생이 나이가 듦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늘어만 가는 우리네 주름살을 우회적으로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해학적 표현에 슬프다 못해 그만 웃고 맙니다.


스마트폰 문자메시지 '늘 건강하고 돈 많이 벌고 새해 복 많이 받으라'
'늘 건강하고 돈 많이 벌고 새해 복 많이 받으라'

 

스마트폰 문자메시지의 마지막 문구는 통상적인 스마트폰 문자메시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건강이 아마도 우리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문구를 담은 것 같습니다. 돈도 우리의 인생에서 빠질 수 없는 항목이기 때문에 넣은 듯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문구는 가장 듣기 좋은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갑자기 여기서 웃음이 딱 멎습니다. 다시 일상적인 평범한 문구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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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족 스마트폰 문자메시지 폭주

연하장 대신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로 새해 인사를 전하는 모바일족이 늘면서 31일 밤부터 1일까지 스마트폰 문자 메시지가 폭주했습니다. 그동안 자주 연락하지 않던 지인에게까지 스마트폰 문자메시지(SMS)나 음성통화로 새해인사를 하기 때문에 연말연시에는 이동통신 사용량이 급증합니다.

31일에서 2013년 1월 1일로 넘어가는 0시부터 0시10분 사이 스마트폰 음성통화가 평소 2배, SMS(문자메시지)는 9배, 스마트폰 무선인터넷량은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이통사들도 비상사태에 대비, 네트워크 집중 관리에 돌입했습니다.


새해 인사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로? 카카오톡으로? 
연하장 대신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로 새해 인사를 전하는 모바일족과 '카카오톡' 등 무료 문자를 내세운 모바일 메신저 이용도 급증했습니다. 이에 카카오는 카카오톡 서버 관련 비상대기 근무 강화 및 사고발생 시 원격근무 체제를 시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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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영어로는?
새해 인사를 한글도 좋지만 영어로 해야할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영어로는 새해 인사를 어떻게 할까요.

* Happy New Year.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행복한 새해 되세요~)

 * Wish you all the happiness in the world.

-> 세상의 모든 행복을 소망합니다.

 * May the New Year bring you happiness.

-> 새해에는 행복이 깃드시기 바랍니다.

 * I hope that watch year finds happier than the one before.

-> 매년 행복하길 빕니다.

 

* We hope you will have nothing but joy and happiness in your life.

-> 우린 당신이 삶의 즐거움과 행복만을 있으시길 바랍니다.

* Happy New Year.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행복한 새해 되세요~)

* Wish you all the happiness in the world.

-> 세상의 모든 행복을 소망합니다.

 * May the New Year bring you happiness.

-> 새해에는 행복이 깃드시기 바랍니다.

 * I hope that watch year finds happier than the one before.

-> 매년 행복하길 빕니다.

* We hope you will have nothing but joy and happiness in your life.

-> 우린 당신이 삶의 즐거움과 행복만을 있으시길 바랍니다. 

 



 

세계경제의 먹구름 웃음으로 날리자
세계경제와 관련, 암담한 전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013년 지구촌 가족이 힘과 지혜를 모아 이를 극복하지 않으면 엄청난 경제위기가 몰려올 수 있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서로의 지혜와 서로에게 용기를 북돋워주는 상호상존이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가 조금씩 양보하는 너그로움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위트와 해학으로 보낸 '낯설게 하기' 기법의 재밌는 스마트폰 문자메시지
문학에는 '낯설게 하기' 기법이 있습니다. 글이나 문장을 낯선 표현으로 채색하면 낯설면서도 색다른 감정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시나 소설엔 낯설게 하기 기법이 많습니다.

이런 '낯설게 하기' 기법을 새해인사 문자에게서 발견해보니 색다른 감정입니다. 통상적이고 평범한 문자보다 한결 의미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3년 한해도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고 무엇보다도 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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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달 크기 가장 크지 않다?…한가위 보름달의 불편한 진실?

"달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달."

"한가위 보름달을 봐야 좋다죠."
"한가위 둥근달을 보내 조상의 음덕에 감사한다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 같다면 좋겠다고 예전부터 노래했다죠."
"한가위는 그래서 더욱 풍성한 것 같아요."



 
달은 예전부터 인간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지녀왔습니다. 이렇게 밀접한 관계를 지닌 달을 보려고 사람들은 이곳 저곳을 찾습니다. 특히, 추석이나 대보름달은 꼭 보려고 합니다.

'달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1930년대 대표적인 소설가 이효석 선생의 '메밀꽃 필 무렵'의 한 장면입니다. 산 위에 휘영청 떠 있는 달의 모습이 눈 앞에 선하게 그려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한가위 보름달은 참으로 큽니다. 그런데, 한가위 보름달이 가장 클까요? 아니면 정월 대보름달이 가장 클까요. 이것도 아니라면 올해 가장 큰 달은 언제 떠올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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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크기는 언제 가장 클까?
'달달 무슨달 쟁반같이 둥근달, 어디어디 떴나 남산위에 떴지' 쟁반같이 둥근달을 보면 색다른 감흥에 휩싸입니다. 달은 그 크기는 언제가 가장 클까요. 정월대보름달일까요? 아니면 한가위 보름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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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6일 달이 가장 컸다?
정답은 둘다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한가위 보름달이 가장 크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달의 크기는 달과 지구와의 거리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합니다. 올해의 경우 5월6일 12시35분에 달까지의 거리가 가장 가까웠다고 합니다. 2012년의 경우 5월 6일 12시 35분에 달까지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 달의 시직경이 33′ 28″로 가장 컸다고 합니다. 


올해 5월6일 외신보도는?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미국 동부 시각 기준으로 5일 밤 11시 35분(한국시각 6일 낮 12시 35분) 달과 지구가 가장 근접해 초대형 슈퍼문이 떴다고 보도했다.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는 평균 거리는 38만 4,400km이나 초대형 슈퍼문이 관측된 당시 2만 7,400km나 더 가까워져 지구와 달 사이 거리가 35만 6,953km로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달이 지구 주위를 원형이 아닌 타원형에 가까운 궤도로 돌기 때문에 초대형 슈퍼문이 나타나는 것. 달의 크기가 가장 커지는 초대형 슈퍼문의 경우 일반 보름달보다 밝기가 30% 향상되고 크기는 14% 가량 더 크게 보인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은 “초대형 슈퍼문의 출현으로 조석간만의 차에 따른 높은 파도가 발생할 수는 있겠지만 일각에서 떠도는 자연 재해설이나 범죄 혹은 정신 이상 행동의 증가는 전혀 근거 없는 낭설”이라고 설명했다.


11월28일 달이 가장 작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달의 크기는 달과 지구와의 거리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합니다. 올해의 경우 11월 28일 23시 46분에 달까지의 거리가 가장 멀어 달의 시직경이 29′ 24″로 가장 작다고 합니다. 5월6일의 달과 11월28일 이 두 달의 크기는 약 14%정도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달이 지표면 근처에 있어 건물들과 같이 보이면 더 커 보이는 착시현상까지 일어나 달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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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동양은 신비한 존재, 서양은 불길한 존재?
1년 중 가장 크고 환하다는 한가위 보름달. 과연 가장 크고 밝고 환할까요. 동서양은 보름달을 두고도 다른 존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재밌는데요. 우리나라 특히 동양권의 달에 대한 의미는 남다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에서는 음양의 조화를 중시하기 때문에 달을 예전부터 신비한 존재로 여겼습니다. 특히 보름달을 귀하게 여겼죠.


하지만 서양에서는 보름달이 뜨면 늑대인간, 드라큘라 등 악귀가 나타난다고 생각했으며 한달에 보름이 두번 있을 때는 두번째 보름달을 '블루문(bluemoon)'이라고 하는 등 보름달을 좋지 않은 것으로 여겼습니다. 동서양이 같은 보름달을 두고도 확연한 인식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가위 보름달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 것은 '눈의 착각' 때문?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한가위에 뜨는 달을 보고 소원을 빌며 잘 들어준다고 해서 한가위 달을 보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이번 추석처럼 한가위 보름달이 떠오르지 않으면 이내 실망하곤 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달은 달인데 정월대보름과 추석 때 가장 커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달의 크기는 변함이 없다고 합니다. 달의 크기가 '그때 그때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달의 공전궤도 때문이라고 합니다. 달이 지구를 도는 공전궤도가 타원형이기 때문에 달의 크기가 다르게 보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공전궤도가 타원형이라 크기가 달라보여
달의 공전궤도는 한쪽으로 기울어진 타원형이기 때문에 날짜에 따라 크기가 달라보일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달이 지평선에 있을 때도 커 보이는데 이 때는 지구의 대기 때문에 커보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지평선 부근에서 달빛이 들어온다면 하늘 높은 곳에 있을 때보다 훨씬 두꺼운 대기층을 통과해야 되는데 이때 빛의 산란이 많이 일어나 높은 곳에 뜬 달보다 커보이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달 착시' 현상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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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보름달이 가장 크지 않다?

사람들은 추석 보름달이 가장 크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위 보름달이 유난히 크게 느껴지는 것이 일종의 '눈의 착각' 때문이라는 것이죠. 추석에 뜨는 달의 경우 대부분 지평선 부근에서 보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지평선 부근의 달은 우리눈의 착시현상 때문에 평상시 보는 중천에 뜬 달보다 훨씬 크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추석 보름달을 바라볼때 가장 크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계수나무 토끼'의 정체는 달의 육지와 바다?
달에는 계수나무와 토끼가 있을까요. 물론 토끼와 계수나무는 없습니다. 그럼, '계수나무와 토끼'는 어떻게 된 것일까요. 달에서 밝고 하얗게 보이는 부분은 고도가 높은 곳 육지라는 곳이며 검게 보이는 곳은 물이 없는 바다라고 하는군요.


달의 밝고 어두운부분의 그림자 모양이 계수나무와 토끼가 떡방아를 찧는 모양과 같은 무늬가 있어서 그렇게 부른 것이라고 합니다. 달의 바다라고 불리는 부분은 깊은 부분이라 어둡게 보인다고 합니다. 또 밝은 부분은 육지라 하여 높은 부분으로 햇빛이 비치는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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