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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알수 있는 방법있다?…사랑·직장생활 거짓말 했다간?

"말하는 투가 뭔가 진실이 아닌것 같은데…"

"말에서 거짓을 바로 알 수 있다면 좋을텐데 거짓말을 알 수가 없어요"
"사회생활 하면서 거짓말에 참 많이 속았어요."
"거짓말 하면 얼굴에 고스란히 나타난대요."
"그래요? 거짓을 말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맞아요. 거짓말을 하면 얼굴에 나타난다고 하니 주의해야죠."
"거짓말 하지 않고 살아가는 게 최선 같아요."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우리 사회는 인간관계가 참으로 중요합니다.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기초는 대화입니다. 대화는 말 그대로 마주 보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대화가 거짓말이라면 어떨까요.

거짓말인줄 뒤늦게 알게되면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깨어지고 몹시 기분이 상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하는 말중 거짓말임을 어떻게 알 수가 있을가요. 재밌는 자료가 눈길을 끕니다.

lie-untruth-falsehood-fib-lie-tell a lie-truth-참말-거짓말-참과 거짓-위선-가식-진실-신뢰-성실-직장-대화-연애-사랑-연애감정거짓말은 금방 탄로가 납니다. 거짓은 삼가고 진실되게 참말을 하면 어떨까요.

 


속이거나 숨기려 하는 사람을 어떻게 알 수가 있을까?


사람과 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진실을 말하는 사람, 거짓을 말하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거짓을 말하는 사람을 어떻게 알 수가 있을까요. 우선, 뭔가를 속이거나 숨기려 하는 사람들은 행동거지가 다릅니다. 세일즈맨이든 소개팅에서 만난 상대나 새로운 동료든 그 사람이 거짓된 행동을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몇 가지만 주의해서 살펴보면 알 수가 있다고 합니다. 미국 폭스 뉴스는 행태심리학자 마르크 살렘의 팁을 소개했습니다 함께 볼까요.

거짓말 하는 사람 알수있는 법 어떻게 연구했을까?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 연구팀은 낯선 사람이 신뢰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시간이 20초라고 합니다. 이런 연구결과를 얻기위해 연구진은 24 쌍을 대상으로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는 연구를 진행헀다고 합니다. 카메라는 대화 상대방의 반응을 기록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이를 토대로 연구팀이 밝힌 거짓된 행동을 하는지 여부를 어떻게 알 수 있을지 유용한 팁을 발표했습니다.




▶ 일관성 없는 행동(Inconsistent Behavior)을 한다면?
일관성 없는 행동을 한다면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를테면 평상시에 조용하던 사람이 갑자기 활기를 띠기 시작하거나 혹은 평소 활기차던 사람이 갑자기 조용해지거나 하는 것은 위험신호라고 연구를 맡은 행태심리학자 마르크 살렘은 말합니다. 

빠른 속도로 부드럽게 말하던 사람이 갑자기 말을 신중하게 하거나 혹은 딱 부러지게 말하는 것도 위험신호라고 말합니다. 평소의 태도가 바뀐다는 것은 상대가 속임수를 쓰려한다는 위험신호라고 그는 말합니다.

▶ 대화 상대가 눈을 빤히 쳐다본다(A Steady Gaze)면?
보통 사람들은 대화중 생각을 하게 되면 상대방의 눈에서 눈길을 떼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그런데 만일 누군가가 당신과 대화중 당신을 빤히 쳐다본다면 그 사람은 당신 말을 듣지 않고 있는 것이거나 당신의 신뢰를 얻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당신의 말을 듣지 않거나 신뢰를 얻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것이든 둘 다 위선의 신호입니다. 이를 알아채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lie-untruth-falsehood-fib-lie-tell a lie-truth-참말-거짓말-참과 거짓-위선-가식-진실-신뢰-성실-직장-대화-연애-사랑-연애감정세상을 살아가는 진리는 참이 결국엔 승리합니다.

 


▶입을 가린다(Not Enough Mouth)면?
사람이 대화를 하는 중에 기침을 하거나 목을 자주 가다듬거나 입을 가리는 모든 행위는 그 사람이 뭔가를 숨기려고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뭔가를 숨기기 위해 다른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행동을 알아채는 것도 중요합니다. 만일, 어깨를 늘어뜨리고 등을 구부린 자세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는 당사자가 자신을 완전히 드러내지 않고 있다는 뜻입니다.

▶ 순간적 미소(A Quick Smile)를 짓는다면?
미소에는 진짜 미소와 가짜 미소가 있습니다. 진짜 미소는 자연스러운데 비해 가짜 미소는 부자연스럽습니다. 진짜 미소를 지으면 얼굴 전체에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얼굴을 자세히 살펴보면 눈은 빛나고 뺨과 눈썹이 입꼬리와 함께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런 미소는 사라지는 데 몇 초 정도 걸립니다. 하지만, 가짜 미소는 얼굴 전체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또, 가짜 웃음은 한 순간에 나타나고 순식간에 사라져 버립니다. 억지 웃음을 짓기 때문에 전체가 반응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How to Spot a Liar
(폭스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참말이 언젠가는 거짓말을 이긴다?


사람들은 순간적인 우위를 점하거나 순간적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합니다. 하지만, 거짓말은 순간적으로는 유리할 줄 모르지만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해가 됩니다. 자신을 신뢰할 수 없는 존재로 만들어 버립니다. 자신이 신뢰할 수 없는 존재로 인식됐을때 그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순간을 위해 거짓말을 하기 보다는 먼 앞날을 위해 진실된 언행을 보이는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어떠세요. 인간관계에서 진실과 신뢰, 성실이 바탕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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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에도 색깔이?…좋아하는 색과 거짓말 색깔 알고보니

"국민을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

"늙어야 죽어야지. 오래 살아서 뭐해!"
"이윤이 안 남아요. 어쩔 수 없이 밑지고 팝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상품 가격을 내립니다."
"결혼안할껍니다. 결혼을 왜 해요."
"어이구, 내 손주 미워 죽겠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하루에 몇 번 정도의 거짓말을 할까요. 모 기관의 통계에 따르면 사람들은 하루에도 대략 200번 정도의 거짓말은 한다고 합니다. 200번이라면 거의 거짓말은 일상화 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 일상화된 거짓말은 그 속에 악의가 있느냐와 악의가 없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거짓말은 악의적인 것과 악의가 없느냐에 따라 나누지만 거짓말에도 색깔이 있습니다. 어떤 색깔일까요. 색깔로 본 거짓말을 살펴봤습니다. 사람들의 색깔과 성격도 살펴봤습니다. 



참말과 거짓말 경계는 어디?
"진짜 진짜 사랑해"
"거짓말, 결혼후 완전히 달라지려고?"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 흔히들 오가는 대화입니다. 거짓일까요, 참일까요. 거짓도 되고 참도 됩니다. 어떻게 실천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렇듯 참과 거짓은 어떻게 보면 구분을 짓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악의적인 거짓말은 분명하게 거짓이 드러납니다.

사람은 8분에 한번, 하루 200번 거짓말을 한다?
사람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할까요. 재밌는 자료가 있습니다. 지난 1997년 4월 캘리포니아 대학의 심리학자 제럴더 제리슨은 사람이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하는 지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제럴더 제리슨의 조사결과 사람은 8분에 한번꼴로, 하루에 200번 이상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



만우절 에피소드-거짓말탐지기-만우절-거짓말-참말-lie-참과기짓-색깔인터넷에 회자되는 자동차인데요, 이런 번호판은 없습니다.

 

사람이 하루에 몇번 거짓말하는지 어떻게 연구했길래?
제럴더 제리슨은 그는 연구대상인 20명의 몸에 소형 마이크를 부착하고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이 연구결과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 1위는 약속시간에 늦었을때 "차가 막혀서"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의 연구를 통해 가장 거짓말을 많이 하는 직업은 점원, 정치인, 언론인, 변호사, 세일즈맨, 심리학자 순이었다고 합니다.


이 조사를 실시한 심리학자 제럴드 제리슨은 "사람들이 참말만 하면서 이 세상을 살아간다면 이 세상은 참 끔찍한 세상이 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거짓말엔 유쾌하게 웃을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거짓말엔 어떤 색깔이 있을까요.


새빨간 거짓말은?
수필가 피천득 선생은 '이야기'라는 수필에서 "나는 거짓말을 싫어한다. 그러나 이야기를 재밌게 하기 위해 거짓말을 약간 하는 것은 그리 나쁜 일은 아니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거짓말도 거짓말 나름입니다. 새빨간 거짓말은 말 전체가 100% 거짓말일때 흔히 사용하는 말입니다. 가장 안좋은 거짓말에 해당됩니다.





새까만 거짓말은?
거짓말에는 여러가지 색깔이 있지만 새까만 거짓말도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죄를 덮으보려는 나쁜 거짓말에 해당됩니다. 죄를 감추고 은폐하려는 의도를 가진 거짓말입니다. 거짓말 중에 가장 나쁜 거짓말은 역시 새빨간 거짓말과 새까만 거짓말입니다.

하얀 거짓말은?
영국에서는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거짓말을 하얀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말하자면 하얀 거짓말은 거짓말은 맞지만 속아 넘어가도 별로 기분이 나쁘지 않을때 이를 두고 말합니다. 걷기에 나선 사람이 너무 힘들어 할때 옆에서 조금만 가면 목적지에 도달한다고 힘내라고 한다면 이는 하얀 거짓말에 해당할 것입니다. 

무지갯빛 거짓말은?
살다보면 사람들은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사회생활을 하는 인간은 말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작가들은 픽션을 위해 여러가지 재료를 가져옵니다.

무지갯빛 거짓말은 이야기를 재밌게 하기 위해 하는 거짓말에 해당될 것입니다. 이야기를 재밌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거짓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자연스레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짓말이라면 오색 영롱한 무지갯빛 거짓말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핑크빛 거짓말은?

핑크빛은 사랑은 떠올리게 됩니다. 사랑의 분위기가 핑크무드이기 때문입니다. 핑크빛 거짓말은 그래서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어울리는 거짓말입니다. 예들들면 '예뻐 보인다. 멋있어 보인다, 사랑해' 이런 말을 수시로 합니다. 들어서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말들입니다.


만우절-거짓말-참말-거짓말횟수-lie-거짓-참-사회생활만우절과 거짓말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노란 거짓말?

노란색 거짓말은 아이들이 하는 거짓말에 해당합니다. 이를테면 병원에서 주사를 맞기 싫어서 "아까 맞았어"라고 한다거나 밥을 먹기 싫어서 "아까 밥먹었잖아"라고 말하는 귀여운 거짓말에 해당됩니다. 


좋아하는 색으로 알아본 사람의 심리는?
빨간색은 자유로이 느낀대로 표현하고 행동한다고 한답니다. 어디서나 좋은 적응을 보이고 매우 활발하지만 자신의 주장만을 앞세워 친구를 오래 사귀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분홍색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색깔로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인 사람들이 주로 선택한다고 합니다.

노랑색을 그림에 많이 사용할 경우, 매우 냉정하고, 신경이 예민하고, 타인과 사귈 때 골라서 사귀는 경향이 높다고 합니다. 또 외부와의 접촉을 많이 하지 않으려고 한답니다. 지능지수가 대체로 높고 결단력과 의지력이 강하지만 권위주의적인 면도 함께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초록색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노력형, 자기 주장이 강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사물의 판단을 잘 한다고 합니다.

파란색은 내향적이며 감수성이 예민하다고 합니다. 또 행동과 복장에 매우 신경을 쓰며 심리적으로는 긴장을 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보라색은 신비의 색이라 불립니다. 그림에 보라색이 많이 사용된 경우 본인 호은 가족의 질병과 관계가 있다고 해석된다고 합니다. 대인관계가 나쁘다는 것을 의미하며, 외고집, 불통, 자기중심적, 비사교적, 남과 잘 다투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반면 지능이 높고 응용력이 강하고 치밀한 성격으로 어떤 일이든 잘한다고 합니다.


검정색을 그림에 많이 사용하는 경우 타인에게 꾸지람을 듣는 타입이라고 합니다. 집안의 분위기가 어둡고 불쾌한 경우 그림에 검정색을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반면 짓궂고, 실천력이 강하고, 지능지수가 높다고 합니다.


밤색은 물질적인 욕구가 다 채워지지 않은 사람들이 흔히 선택하는 색이라고 합니다. 애정부족일 경우도 그렇다고 합니다. 항상 불만이 많지만 자기 주장은 잘 나타내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황토색은 애정에 대한 질투가 심한 사람들이 주로 황토색을 그림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피노키오처럼 코기 길어지지 않으려면?
사람은 하루에도 200번 정도의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 거짓말은 하면 할수록 늘게 되어 있습니다. 거짓말 속에 무지갯빛 영롱한 거짓말이거나 핑크빛, 노란색, 하얀색 거짓말은 봐줄만합니다.

하지만 남에게 해를 끼치는 새빨간 거짓말과 새까만 거짓말은 하루속히 사라져야 합니다. 건전한 사회에 해악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이런 거짓말은 언젠가는 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져 언젠가는 들통이 나고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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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친 수다스런 이유?…여자들 말 잘하는 이유 알고보니? 여자친구 수다 비결?

"왜 여자들은 말을 잘할까요."

""부부싸움을 하면 아내가 일방적으로 이기는 편이예요."
"남자 아이보다 여자 아이가 말을 더 잘하는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여자 아이들이 말 잘하는 것 같아요."
"왜 여자 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말을 잘 할까요."
"예전부터 그게 참 궁금했어요."
"여자 아이들이 말 잘하는 이유에 대해 알고 싶어요."
"참 재밌는 연구과제이군요."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많고 말도 잘하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또래의 남자애와 여자애들이 말싸움을 하면 대체로 여자애가 이깁니다. 부부싸움을 하더라도 말로 다투면 여자들이 더 잘하는 편입니다. 왜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을 더 잘할까요. 단순한 개인적 차이일까요. 아니면 과학적 근거가 있은 것일까요.

여자들이 남자보다 말이 많고 말도 잘 하는 편입니다. 이를 과학적으로 설명한 연구결과가 있어 눈길을 끕니다. 왜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을 더 잘하는지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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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수다 잘하는 이유는? 여자가 남자보다 말을 더 잘 하는 이유 알고보니?
지구상의 반은 여자와 반은 남자입니다. 그만큼 지구상은 남자와 여자가 많습니다. 그 많은 남자와 여자 중에서 배필이 있고 애인이 있고 연인이 있고 배우자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수많은 남자와 여자 속에 애인과 연인 배필 배우자를 만난 것입니다.


이렇게 지구상에 남자와 여자가 많은 것은 남자와 여자는 서로 협력해서 인간사회를 구성하고 이끌어가라는 뜻일 것입니다. 그런데 남자와 여자를 놓고보면 대체로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많고, 말도 잘 하는 편입니다. 여자들이 왜 남자들이 말을 잘할까요. 여자들이 남자보다 말을 잘하는 이유 왜 그럴까요. 미국 연구진이 이러한 차이가 언어 단백질의 수치 때문이라는 걸 알아냈습니다. 




내 여자친구 말잘하는 이유? 여자가 말 잘하는 이유, FOXP2  유전자가 결정해?

지구상에는 수많은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대체로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을 더 잘합니다.왜 남자보다 여자가 더 일찍 말을 배우고, 말하기를 좋아하는 것일까요.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말을 잘하는 비결이 있을까요. 여성들이 남성들보돠 과연 말을 잘하는 것일까요.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말을 잘하는 진짜 비결은 뭘까요.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말을 잘하는 이유가 기존에는 사람과 새, 다른 포유류 등의 음성언어 발달에 foxp2 유전자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foxp2 유전자로 인해서 여자가 남자보다 말을 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남녀간의 차이를 설명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내 여자친구 말을 잘하는 이유는? 남녀간 언어 단백질 차이…FOXP2 단백질 많으면 소통 잘해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을 잘하는 것일까요. 보통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말을 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품어왔습니다. 기존 연구에서는 여성들이 남성보다 말을 잘하는 이유가 foxp2 유전자 때문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다른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최근 미국 매릴랜드대 의대 마이클 보어(J. Michael Bowers) 박사와 마가렛 매카시(Margaret McCarthy) 박사팀은 FOXP2 단백질의 양이 언어 발달에서 성 차이를 결정한다는 걸 알아냈습니다. 이 연구결과에 따르면 FOXP2 단백질이 더 많은 쪽이 의사소통에 유리하고, 언어 발달도 빨리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여자친구가 말 잘하는 이유? 여자가 남자보다 말 잘하는 이유, 어떻게 연구?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말을 잘하는 이유에 관한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이 연구는 미국 매릴랜드대 의대 마이클 보어(J. Michael Bowers) 박사와 마가렛 매카시(Margaret McCarthy) 박사 연구진이 조사한 것입니다. 


미국 매릴랜드대 의대 마이클 보어(J. Michael Bowers) 박사와 마가렛 매카시(Margaret McCarthy) 박사 연구진은 생후 4일 된 쥐를 이용해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미국 매릴랜드대 의대 마이클 보어(J. Michael Bowers) 박사와 마가렛 매카시(Margaret McCarthy) 박사 연구진은 암컷과 수컷 쥐를 모두 어미와 가족에게서 떼어놓은 뒤 이들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5분간 녹음한 것입니다. 


미국 매릴랜드대 의대 마이클 보어(J. Michael Bowers) 박사와 마가렛 매카시(Margaret McCarthy) 박사 연구진은 이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컷 쥐가 만들어낸 소음이 암컷 쥐보다 2배 정도 많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어미 쥐도 수컷 쥐를 먼저 챙긴 다음 암컷 쥐를 찾았다고 합니다.





내 여자친구 수다 잘하는 이유? 여자가 남자보다 말 잘하는 이유, 암수 쥐 FOXP2 단백질 수치 보니? 

미국 매릴랜드대 의대 마이클 보어(J. Michael Bowers) 박사와 마가렛 매카시(Margaret McCarthy) 박사 연구진은 암컷 쥐와 수컷 쥐 각각 8마리의 뇌를 해부해 FOXP2 단백질의 수치를 살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수컷 쥐의 뇌 영역 중 인지와 감정, 발성에 관련된 부분에서 FOXP 단백질이 암컷 쥐보다 많았다고 합니다. 


이는 FOXP2 단백질이 더 많은 수컷 쥐가 더 많은 신호를 만들고 어미와 소통했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미국 매릴랜드대 의대 마이클 보어(J. Michael Bowers) 박사와 마가렛 매카시(Margaret McCarthy) 박사 연구진은 이를 검증하기 위해 유전자를 조작해 뇌에서 FOXP2 단백질이 적게 만들어지도록 하자 암컷 쥐와 수컷 쥐의 입장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암컷 쥐가 낸 소리가 훨씬 많아졌고 어미 쥐도 암컷 쥐를 먼저 챙긴 것입니다. 


여친 수다쟁이 왜? 여자가 남자보다 말 잘하는 이유, 사람의 뇌 어떤 차이가 있을까?
미국 매릴랜드대 의대 마이클 보어(J. Michael Bowers) 박사와 마가렛 매카시(Margaret McCarthy) 박사 연구진의 이번 연구에서는 사람의 뇌에서도 비슷한 차이가 있는지 확인했다고 합니다. 4~5살 된 어린아이의 뇌에서 FOXP2 단백질 수치를 비교한 것입니다. 연구진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목숨을 잃은 어린이가 죽은 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뇌의 FOXP2 단백질 수치를 살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쥐와 반대로 여자아이 뇌의 언어 관련 피질에서 남자아이보다 더 많은 FOXP2 단백질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FOXP2 단백질이 많이 발현되는 성이 반대인 것입니다. 하지만 쥐와 사람 모두 언어 발달이 빠른 쪽에서 FOXP2 단백질이 더 많다는 것은 일치했다고 합니다.






내 여친 수다쟁애 왜? 여자가 남자보다 말 잘하는 이유, 이번 연구가 뭘 의미?
미국 매릴랜드대 의대 마이클 보어(J. Michael Bowers) 박사와 마가렛 매카시(Margaret McCarthy) 박사 연구진의 이번 연구는 사람이나 동물에서 언어와 관련된 단백질의 발현이 성 차이를 나타낸다는 것을 처음 보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닙니다. 


매카시 박사는 이를 통해 뇌와 행동에서의 성 차이가 더 많을 수도 있고, 그것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일찍 구축된다는 것도 짐작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이나 동물에서 언어와 관련된 단백질의 발현이 성 차이를 나타낸다는 점과 이를 통해 뇌와 행동에서의 성 차이가 더 많을 수도 있고, 그것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일찍 구축된다는 이번 연구는 신경과학저널(The 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됐습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말 잘하는 이유에 대한 영어기사를 봤더니
Language protein differs in males, females
(메디컬xpress 영어기사 상세보기)
Journal reference: Journal of Neuroscience 
Provided by Society for Neuroscience 

내 애인이 수다쟁이인 이유? 남자와 여자는 서로 공존의 관계
보통 여성이 남성보다 말을 잘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성을 수다쟁이라고 합니다. 애인이 연인이 배우자가 짝이 말을 잘하면 사랑스러울때는 귀엽고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수다쟁이가 싫어집니다. 여성이 말을 잘하는 것에 대한 은근한 실투가 생깁니다. 그런데도 여성이 남성보다 말을 잘하는 것은 엄연한 사실 같습니다.


남자와 여자간에 차이가 있다는 뜻입니다. 남녀간에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고 서로 그 차이를 존중해줄때 사회는 더 아름다워지고 살기 좋아집니다. 남녀간의 차이가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서로가 서로의 존재와 차이를 인정하고 협력하는 것이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현명한 방법입니다. 


남자와 여자간에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동일시한다면 끊임없는 다툼과 충돌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 연인과 다툼중에 있나요, 부부간에 다툼이 발생했습니까. 그렇다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차이를 인정하고 협력하는 지혜를 발휘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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