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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참석 망설어진다고 왜?…결혼식 축의금 얼마면 적당할까?

"와, 갑자기 축하할 일이 많네."

"여기 저기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축하할 일은 많은데 축의금이 만만찮네."

"경조사 일일이 다 챙기려니 여간 부담이 아니네요."

"그러게요, 그렇다고 해서 무시할 수도 없고."

"축하도 좋지만 경제적 부담도 상당하네요."





지난 주말엔 갑자기 결혼식장 갈 일이 많이 생겼습니다. 결혼식장 세 군데를 다녀오녀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녁시간엔 한 모임에도 참석했습니다.

결혼식 세 군데 다녀온 이야기가 자연스레 화제에 오릅니다. 세 군데를 다녀왔다니 회원들은 참 바쁘게 하루를 보냈다고 저마다 한마디씩 합니다. 회원들은 이어 축의금 이야기를 꺼냅니다. 하루에 세 군데 결혼식장을 다녀왔으니 축의금이 만만치 않았을 것이라고 한마디씩 합니다. 축의금이 뭘까요. 축의금은 어떨까요. 축의금에 관해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결혼식 축의금이 부담스럽다?

결혼식 3곳을 하루에 다녀왔다고 말하자 모임의 회원들은 자연스레 축의금 이야기를 꺼냅니다. 축의금이 한꺼번에 빠져나가 부담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회원들은 한결같이 축의금이 부담스럽다고 말합니다.

결혼식 참석 축의금이 부담스럽다?
회원들은 솔직한 속내를 틀어놓습니다. 결혼식 참석이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을 수도 없다고 말합니다. 

많은 회원분들이 결혼식 참석에 부담을 느껴 봤다고 말합니다. 여러 곳의 결혼식 참석은 더더욱 부담스럽다고 말합니다. 


결혼식 참석 부담 알고보니? 
회원들이 결혼식 참석에 부담을 느끼는 이유는 바로 경제적인 부담때문입니다. 결혼식에 참석을 하게되면 자연스레 축의금이 있어야 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말합니다.

시간적 부담, 심리적 부담은?
결혼식 참석이 부담스러운 것은 경제적 부담이 제일 크고 그 다음으로 시간적 부담이라고 말합니다. 심리적 부담도 이야기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결혼식 참석이 달갑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축의금 얼마나 낼까?
결혼식에 참석하면 축의금을 내게 됩니다. 축의금을 얼마나 내고 있는 지 물어봤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5만원이라고 말합니다. 축의금으로 지출하는 비용은 5만이 가장 많았습니다.



가장 참석하기 부담스러운 결혼식은?
회원들은 결혼식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가장 참석하기 부담스러운 결혼식은 직장상사라고 말합니다. 직장상사의 경우 회사 생활이 고스란히 이어지는 듯한 느낌 때문에 참석하기 부담스럽다고 말합니다.

회사 동료, 거래처 관계자 결손식은?
직장 동료나 거래처 관계자도 부담스럽기는 마찬기지라고 말합니다.업무에 관계된 사람들을 결혼식장에서 또 본다는게 부담스러운 것 같습니다.


결혼식이 부담스러운데 어떡해?
결혼식 참석이 부담스러운데 안갈수도 없고. 참으로 부담이 됩니다. 왜일까요? 그렇다면 결혼식 가는 길이 부담스러울때 회원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솔직한 속내를 들어봤습니다.



결혼식 축의금만 보낸다?
결혼식장 가는 게 부담스럽다면 어떻게 대처하는 지 속내를 들어봤습니다. 회원들은 결혼식장 가는 길이 부담스러울때는 축의금만 보낸다고 말합니다. 예식에는 비록 참석하지 않더라도 금전적인 방법으로 체면치레를 다 한다고 합니다. 

결혼식 축의금 부담스러워도 참석한다?
결혼식 참여가 부담스럽지만 많은 회원들이 '그래도 참석한다'고 말합니다. 결혼식장의 혼주나 결혼 당사자와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 불편하더라도 참석한다고 말합니다. 관혼상제는 가급적 참여하는 게 좋다고 말합니다.



결혼식 축의금 부담에 아예 불참?
결혼식장 가는 게 몹시 부담되는 사람들은 어떠헥 처신할까요? '불참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결혼식장이 부담스럽다면 아예 불참한다고 말합니다.




결혼식 축의금 부담? 사회생활은 화해와 느긋한 마음으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 관계로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결혼식장엔 가급적 가 주는게 참으로 좋습니다. 무인도가 아닌 이상 여러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떠세요? 결혼식 가는 게 부담스럽지 않았나요?


  • 봄이 되니..또 청첩장이 많이 날아오네요.ㅎㅎ
    안 할 수도 없고...
    가게 부담은 정말 됩니다.

    잘 보고가요

  • 그러게말예요~
    정말 요즘은 거의 하루걸러 청첩장이 날라오는데..
    이거 얼굴도 기억안나는 사람들에게까지오니...원~ ^^;;;
    정말 결혼식한번 다녀오면 주머님가 확~줄어들어서
    은근~피하게되더라구요~

    울 세미예님~
    오늘하루도 맛나게 보내셔요~ ^^

  • 한두군데도 아니고
    여러군데서 빵빵 터질때면..
    정말 부담이 많이 간답니다~~~

  • 제 마음하고 똑같네요...청첩장 받는것이 부담된다는 것은 솔직한 표현 맞습니다...
    그러나 나도 청첩장을 보내야하는 현실이기에 어찌할 수도 없는상황이잖아요
    못보던 사람 얼굴보러 가는거지요^&^

  • 돈은 부담되더라고 경조사는 꼭 참석하야죠

  • 부담스럽긴하지만 또 어쩔순없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친인척이나 친한 지인이 아닌이상은 단체로 올 경우에는 나눠서 내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 최은영미장 2011.08.19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식에 갈때면 꼭 돈빌려주고 받으로 가는느낌이에요 순수함이 갈수록 없어지는 것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축복해줘야하는데 계산적이 되어버리니까요
    그만큼 힘든세상이되어가고 있어요 .여러분 거렇지만 화이팅이예요. 모든분들이 잘되기를 기원하며 전 이만 또놀러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