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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잘못 마셨다간?…술과 음주문화 건강 지키고 기분좋은 술자리 비결?

"망년회와 신년회 자리마다 폭탄주 때문에 괴로워요."

"연말이면 매일 술자리라 몸이 무척 축이나요."
"피할 수 없는 술자리 현명한 음주법 없나요?"

"맞아요, 술자리 잘못하면 건강을 망친대요."

"고민되는 술자리 현명한 극복 방법 뭐 없을까요."





연말이면 우리나라가 술자리로 넘쳐납니다. 이곳 저곳 오늘과 내일, 계속 이어지는 술자리가 스케줄을 꽉꽉 채우게 됩니다. 이렇게 술자리를 일일이 참석하다보면 몸이 제대로 견뎌내지 못합니다. 건강을 위해 현명한 술자리 요령은 뭐 없을까요. 식약처에서는 현명한 술자리와 바람직한 음주문화를 위해 술에 관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식약처 도움으로 현명한 음주법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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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초 넘쳐나는 술자리 내 몸을 지키려면?
연말연시가 되면 이래저래 술자리가 마련됩니다. 이런 술자리를 모두 참석하다간 내 몸이 죽어납니다. 혹사당한 내 몸의 피해는 고스란히 개인에게 돌아갑니다. 따라서 술자리를 아무런 생각없이 참석할 게 아니라 보다 현명한 술자리가 될 수 있도록 평소 술에 관해 알아두면 좋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 음주문화 어떻길래?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의 최근 1주일 이내 음주 경험자를 소주기준으로 조사한 게 있습니다.  남자의 경우 8잔 이상이 8잔 이상이 32%, 5~8잔이 32%, 5잔 이하가 36%였다고 합니다.

또한 여자의 경우 5잔 이상이 25%, 2.5잔~5잔이 44%, 2.5잔 이하가 31% 였다고 합니다. 참고로 세계보건기구(WHO) 적정 권장량은 남자는 5잔, 여자는 2.5잔이었습니다. 폭탄주 선호도의 경우 10대 22.7%, 20대 49.2%, 30대 34.9%, 40대 32%, 50대 21.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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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음주습관 10계명은?
술은 어떻게 마셔야 할까요. 피할 수 없는 술이라면 현명하게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식약처가 밝힌 바람직한 음주습관 10계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술을 마시며, 폭탄주는 금물
2. 빈속에 마시지 않기
3. 천천히 마시기
4. 술잔 돌리지 않기
5. 자신의 주량을 지키며, 동료에게 억지로 권하지 않기
6. 원치 않을때 거절 의사표현 확실히 하기
7. 매일 마시지 않기
8. 음주운전은 절대글물
9.술자리는 1차까지만
10. 약 복용시 금주

 




WHO(국제보건기구) 1일 적정 알코올섭취 권장량
우리 국민의 3명중 2명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하는 적정 권장량을 크게 초과하여 술을 마시며 소주 1병의 열량(408㎉)은 여의도 63빌딩을 1회 올라갈 때 소모되는 열량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WHO(국제보건기구) 1일 적정 알코올섭취 권장량은 성인남자 알코올 섭취량(g) 저 위험군 1∼40 중간 위험군 41∼60 고 위험군 61∼100 매우 위험군 101+이었습니다. 성인여자 알코올 섭취량(g)은 저 위험군  1∼20  중간 위험군  21∼40  고 위험군   41∼60  매우 위험군  61+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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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1일 적정 알코올 섭취 권장량
외국의 1일 적정 알코올 섭취 권장량은 표준잔 알코올 양(g)은  미국의 경우 14 , 영국 8, 일본  19.75 프랑스 10입니다. 하루 섭취잔수는 남자의 경우 미국 2, 영국 3~4잔, 일본 1~2잔, 프랑스 3잔입니다. 여자는 미국 1잔, 영국 2~3잔, 프랑스는 2잔입니다.

해당 알코올양은 남자의 경우 미국은 28, 영국 24~32, 일본 19.75~39.5, 프랑스 30입니다. 여자는 미국 14, 영국 16~24, 프랑스 2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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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열량과의 관계는?
술의 칼로리는 어느 정도일까요. 맥주(500cc) 185kal, 소주 1잔은 54kcal, 막걸리 1잔은 92kcal이었습니다. 조금 더 쉽게 풀어보면 소주 1병을 마시면 여의도 63빌딩을 1번 올라갈때 발생되는 열량이라고 합니다.

100kcal 소비위한 운동은 70kg 남자기준으로 조깅은 10분, 달리기는 12분, 테니스는 12분, 빨리걷기는 33분, 줄넘기는 17분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술마시면 생기는 숙취의 원인은?
술을 마시면 뒷감당이 여간 힘들지 않습니다. 그 중에서 숙취는 여간 괴로운 게 아닙니다. 술을 마시면 발생하는 숙취는 술을 마시고 수면에서 깬 후에 느끼는 불쾌감이나 두통, 또는 심신의 작업능력 감퇴현상 등이 지속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되어 체내에 축적되어 지속적으로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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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은 어떻게 분해되고 흡수될까?
알코올은 어떻게 분해대고 우리 몸에서 흡수될까요. 알코올의 대사를 살펴보면 우리가 알코올 섭취 시 위 및 장에서 일부는 분해되고, 나머지는 흡수되어 혈중으로 이동되어 대부분 간에서 분해가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중간 대사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의 혈관확장 효과로 인해 안면홍조 현상 및 두통 등을 일으키게 됩니다.

 

음주의 부작용 숙취 해소법은?
술을 마시면 숙취가 뒤따릅니다. 숙취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알코올 분해는 간에서 이루어지므로 간 기능을 향상시키거나, 알코올과 알데히드 분해효소 생성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섭취하면 좋습니다. 가령 콩나물국을 마시면 아스파라긴산, 비타민이 풍부하여 ADH,ALDH 생성을 촉진해서 좋습니다.

북어국도 좋습니다. 복어국은은 음주로 인해 생긴 유해산소를 없애는 메티오닌 풍부합니다. 조개국도 좋습니다. 조개국은 간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는 타우린이 풍부합니다.

 

알코올 섭취에 따른 수분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도 필요합니다. 꿀물의 경우 알코올 분해과정을 돕는 과당을 함유하고 있어 좋습니다. 유자차의 경우 비타민C가 풍부해서 좋습니다. 왜냐하면 알코올 분해과정에서 대량으로 비타민 C가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녹차의 경우 카테킨 성분이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를 촉진해 도움이 됩니다.




 

술은 '여백의 미(美)'가 최선?
술은 적당하게 마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모자란듯 마셔야 합니다. 뿌리를 뽑을때까지 마시면 몸이 망가집니다. 몸이 망가지면 이를 회복하기 위해 엄청난 후유증을 동반하게 됩니다. 경제적인 비용뿐만 아니라 자칫 건강에 악영향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당하게 마셔야 합니다. 모자란듯 마시는 지혜와 결단이 필요합니다. 어떠세요. 술을 지혜롭게 마시도록 결단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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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자 꼼짝마?…'술독' 솔깃케할 예방비법 있다?

"술이 약해 술만 마시면 구역질이 나와요."

"술을 분위기상 마시긴 마셔야겠는데 술이 약해서…."
"술을 이기는 장사가 누가 있을까요?"
"술 잘마시는 비결 뭐 없을까요."

"그게 참 궁금해요. 술 잘 마시는 비결 뭘까요."

"술 잘 마시는 비결이 특별한 게 있나요?"

"술은 안 좋기 때문에 가급적 마시지 않는게 좋아요."





술은 사회생활에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러다보니 술자리가 잦아집니다. 지인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회사 동료들끼리…. 회식에서도 술이 등장하고 각종 모임에서도 술이 빠지는 일이 없을 지경입니다.

달력을 보면 한주일 내내 술자리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술에 저린 내 몸의 건강은 어떨까요. 특히나, 술이 약한 사람들에겐 치명적인 악순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술을 잘 마실 수 있는 비법은 뭐 없을까요. 어떻게 술자리를 잘 이겨낼 지가 술이 약한 사람들의 고민이기도 합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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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독에 빠지지 않는 비법이 있다면?
안 마실 수 없는 술 잘마시는 비법이 있다면? 술을 자꾸 마시다보면 어느새 술독이 되는데 어떡하죠? 이런 고민을 한 사람이 있다면 앞으로는 술독 혹은 알코올 중독을 잡아주는 비법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술에 대한 사회적 부작용이 여간 만만치 않은 터라 알코올 중독자들에겐 여간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비법은 바로 알코올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이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알코올 중독 예방 백신은 듣기만해도 여간 관심을 끄는 게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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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 예방 백신이 뭐길래?
알코올 중독에 빠지지 않게 하는 비법은 바로 백신을 통한 것입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칠레대학교 연구팀이 술을 조금이라도 마시게 되면 메스꺼움 등 불쾌한 신체적 증상을 동반하게 하는 백신을 개발하고 있으며 동물 실험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알코올 중독 예방백신의 원리는?
알코올 중독자들에겐 여간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알코올 중독 백신의 원리는 간에 알코올 분해를 방해하는 생화학적인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체내에 흡수된 알코올은 숙취를 일으키는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된 뒤 효소에 의해 또 다시 분해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하지만 알코올 중독 백신을 맞게 되면 알코올 흡수 시 곧바로 메스꺼움을 느끼고 심장박동수가 증가하는 등 신체적으로 강한 불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술 마시면 바로 구역질 나온다? 알코올중독 예방 백신 효과는?
알코올 중독 예방을 위한 예방 백신의 효과는 6개월에서 최대 1년 동안 지속되며 한 번 맞은 백신의 효과는 되돌릴 수 없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현재 백신의 적절한 투약량을 알아내기 위해 동물 실험을 할 것이라며 사람을 대상으로 한 실험은 오는 11월에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바야흐로 알코올 중독 예방백신이 나올 수 있을듯 합니다.

알코올 중독 얼마나 심각하길래?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칠레는 성인남성 15명 중 1명이 알코올 중독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인 15~20%가 알코올을 잘 분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연구팀의 후안 아세뇨 박사는 "동아시아인 일부가 선천적으로 알코올을 분해하지 못하는 체질을 가지고 있다는 데서 연구에 힌트를 얻었다"며 "이번 연구가 알코올 중독을 예방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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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사를 봤더니
Alcoholism vaccine will give drinkers an immediate hangover if they drink even a small amount of booze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술은 '여백의 미'가 최선
사람들은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끝장을 보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면 날이 훤하게 밝아오는 이른 새벽까지 밤새워 마시게 됩니다. 이런 날이 반복되면 자연스레 술독에 빠지게 되고 알코올중독자로 전락하게 됩니다. 술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은 여간 큰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술은 오래오래 마시는 것보다 부족한듯 여겨질때 그만 마시는 '여백의 미'가 최선입니다. 어떠세요. 술을 어떻게 마시고 있나요. 한번쯤 술 습관에 관해 돌아보면 어떨까요. 술자리의 현명함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사교도 살리고 건강도 지키는 지혜로운 술자리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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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의 뇌 일반인과 다르다?…술유혹 유전자가 있다?

"왜 사람들은 술꾼이 되는 것일까요."

"술꾼의 뇌는 보통 사람들과 어떻게 다를까요."
"뇌는 술꾼이나 보통 사람이나 똑같지 않을까요."

"술꾼의 뇌는 일반사람과 많이 다르네요."

"그래요? 참 재밌는 소리군요."

"그냥 해본 소리가 아니고 연구결과가 그렇게 나왔대요."






왜 어떤 사람들은 술을 많이 마시고 어떤 사람들은 술을 적게 마실까요. 술꾼의 뇌는 보통 사람들과 과연 다를까요. 술에 관한 많은 학설과 이야기가 있는 것으로 미루어 술과 인간생활은 밀접하게 관련을 맺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술꾼의 뇌와 보통 사람들의 뇌는 과연 다를까요. 아니면 별다른 차이가 없을까요. 알쏭달쏭한 이런 궁금증을 한번쯤을 품었을 것입니다. 과학계에서는 이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흥미로운 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술꾼의 뇌와 보통 사람들의 뇌가 어떻게 다른지, 아니면 같은 것인지 재밌는 연구결과를 소개합니다. 과연 술꾼의 뇌와 보통 사람들의 뇌는 어떻게 다를까요.

술-폭탄주-포도주-음주-양주-맥주-소주-두뇌-뇌,건강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의 뇌는 어떨까요.

 


알코올 유혹하는 음주 유전자?
술꾼들이 그냥 술꾼이 되는 게 아닌 모양입니다. 술꾼들에게 영향을 주는 '음주 유전자'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특별한 유전자가 알코올이 두뇌의 특정한 화학물질 수치를 높여준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생각만해도 재밌는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누가 뭘 연구했길래?
영국 런던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술꾼들의 두뇌에서는 알코올을 찾게 하는 일련의 연쇄작용이 일어난다고 말합니다. 연구팀은 이 과정에 유전자 'RASGRF-2'가 원인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생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에서는 이 음주 유전자가 없을 때 알코올에 대한 욕구가 훨씬 적다는 것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런 연구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www.pnas.org)에 게재됐습니다.





알코올 유혹하는 음주 유전자 어떻게 연구했길래?
영국 런던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14살짜리 소년 663명의 두뇌를 스캐닝한 다음, 16살이 됐을 때 이들의 음주 습관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상습적으로 술을 마신다고 답을 한 소년들에게서는 공통으로 RASGREF-2 유전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RASGRF-2 유전자는 알코올이 두뇌를 자극해 행복감을 느끼도록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방출하도록 제어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술-폭탄주-포도주-음주-양주-맥주-소주-두뇌-뇌,건강음주는 지혜롭게 마시는 게 좋습니다.

 

RASGREF-2 유전자가 알코올에 끌리게 할까?
RASGRF-2 유전자는 알코올이 두뇌를 자극해 행복감을 느끼도록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방출하도록 제어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이 유전자가 알코올을 통해 보상을 받았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 때문에 어떤 사람이 RASGRF-2 유전자를 갖고 있다면, 알코올을 통해 강력한 보상감을 느끼게 하고 알코올에 끌리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연구결과는 뭘 말할까?
이번 연구를 이끈 건터 슈만 교수는 "이번 발견이 해당 유전자(RASGREF-2)가 폭음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증거는 아니지만, 술에 끌리도록 하는 많은 환경인자와 원인에 포함된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어째서 사람들 가운데 일부가 알코올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는지를 설명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술-폭탄주-포도주-음주-양주-맥주-소주-두뇌-뇌,건강술에 관해 장사는 없습니다. 지혜가 필요합니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Scientists find gene link to teenage binge drinking
(로이터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Gene variation may make a person more likely to binge drink
(CBS 영어기사 상세보기)
The binge-drinking gene: Scientists identify key risk factor in alcohol abuse
(인디페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술은 여백의 미가 최선
술은 적게 마시면 마실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한다면 부족한듯 보일때 그만 마시는 게 좋습니다. 끝까지 술을 마시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흥청망청으로 흐르기 쉽습니다. 흥청망청으로 분위기가 흐르다보면 건강에 악영향을 줍니다. 어떠세요. 건강을 위해 '여백의 미'를 발휘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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