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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병·병합, 경술국치 같은말? 다른말?…한일병합조약 무효 왜?

광복 65주년되는 올해는 매우 뜻깊은 해입니다. 경술국치를 겪은 지 10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65년, 100년 이라면 한 세대가 흘러간 셈입니다. 하지만 한국과 일본간의 관계는 가깝고도 먼나라입니다. 가깝다는 것은 지정학적 위치를 말합니다. 멀다는 말은 심리적으로 부담이 있다는 뜻입니다. 세계는 바야흐로 블록경제권을 추구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도 이 같은 세계적 흐름을 인정하고 보다 나은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나아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100전 상처를 아직도 치유하지 못해 미래지향적 관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복 65주년을 맞아 경술국치와 바람직한 한일관계를 생각해봤습니다. 일본의 후안무치? "한일병합은 무효다" 지난 5월10일 한국의 대표 지식인 109명은 의미있..

에코칼럼 2010.08.15

택시 기본료가 5만원?…택시 탔다가 황당한 일을? 택시비 5만원 지불한 사연?

택시는 서민의 발이라고 합니다. 서민의 발답게 서민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택시를 이용하다가 혹시 황당한 일을 경험하지 않으셨나요. 택시는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좋은 일도 있고, 안좋은 일도 있고, 때로는 여론의 바로미터가 되기도 합니다. 택시 기사분들이 바로 서민과 친밀한 일종의 소통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멋진 택기 기사분만 있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동전의 앞뒤와 같은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젯밤 밤늦게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결국 지금까지도 그 일이 수습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좋은 택시 기사분들도 계시지만 참 황당한 분들도 있습니다. 어떤 일일까요. 택시 요금이 얼마인데, 택시 기본료가 5만원? 어젯밤 밤..

에코생활 2010.08.13

음식 시원한 국물 안녕?…음식 싱겁게 먹으면 건강 보여? 싱거운 식품 찾아야?

"음식이 싱거워서야. 음식이 싱거우면 무슨 맛으로 먹죠.""싱거워서 도저히 못먹겠어요. 소금 좀 주세요.""간이 간간이 베야 음식이 제 맛이 나잖아요." "그래요? 저는 싱겁게 먹어도 맛있던데." "우리나라 사람들 짜게 먹는 것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러게요, 나트륨 섭취량이 많아 은근히 걱정되네요." "앞으로는 나트륨 섭취량 줄여 보세요." 음식을 드실때 짜게 드시나요, 아니면 싱겁게 드시나요. 혹시 간이 이이 되어 있으며도 불구하고 소금에 절여진 음식을 드시고 계신 건 아니겠죠. 식당을 찾다보면 소금에 절여진 음식을 드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특히, 요즘 제철음식인 삼계탕을 드실때 닭고기를 소금에 더무려 드시는 분들도 심심찮게 보게 됩니다. 나트륨을 참으로 많이 드시는 분이죠. 우리나라 국..

에코건강 2010.08.12

잠못 이루는 직장인?…졸고있는 직장인 위험? 수면부족 졸고있는 직장인 어떡해?

"밤에 많이 잔것같은데 낮에 잠이 왜 쏟아질까요?""잠을 못자서 그런지 몹시 피곤하네요." "잠이 부족해서 졸음 때문에 사고위험까지 경험했어요.""저런 큰일날뻔 하셨군요.""잠을 푹 주무셔야 하는데 어떡하죠.""우리나라 사람들 잠을 참 덜 자는 것 같아요." 잠 푹 주무셨습니까. 혹시 몇시간 잤는지 기억하고 계신가요. 어젯밤 몇 시간 잤는지 아직 파악이 안 되지는 않나요.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잠이 참 부족합니다. 성인 직장인의 평균 수면시간이 6.5시간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잠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보니 성인들 13%는 졸음 때문에 사고까지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잠, 어떻게 자야할까요. 잠이 도대체 뭘까요. 잠에 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수면부족 아찔? 우리나라 직장인 만성 수면부족 시달린..

에코건강 2010.08.11

3년만의 태풍? 올 태풍 최저발생?…태풍 기록 살펴봤더니

태풍이 무섭게 달려오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태풍 영향권에 접어듭니다. 제4호 태풍 ‘뎬무(DIANMU)’는 우리나라에 상륙, 점차 약해질 전망이라고 기상청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3년만의 태풍이 우리나라에 찾아왔습니다. 지난 2년간 태풍이 찾아오지 않아 태풍으로 인한 재해는 없었는데 이번 태풍은 우리나라를 통과하기 때문에 피해가 예상됩니다 3년간의 태풍이라면 과연 맞을까요. 태풍에 관해 살펴봤습니다. 기상청 자료. 제4호 태풍 '뎬무' 예상 진로. 태풍이 뭘까? ‘태풍’이란 북태평양 남서부에서 발생하는 열대성 저기압으로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이 17m/s이상인 것을 말합니다. 이 태풍은 필리핀과 일본 한국 중국 대만 등에 큰 영향을 줍니다. 전 세계에서 초속 17m 이상인 열대 저기압은 연간 80개..

에코환경 2010.08.11

라면과 콜라 함께 먹었더니…음식도 궁합? 궁합맞는 음식? 궁합 안맞는 식품?

"동물성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해서 고기와 채소를 함께 먹습니다." "라면과 콜라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일 좋을 것 같아요." "잘못된 음식궁합이 몸을 망치겠어요." "음식도 제대로 가려서 먹어야겠네요." "맞아요, 음식도 서로 맞는게 있어요." "그렇군요, 음식 제대로 먹어야 몸도 마음도 건강해집니다." 사람들은 하루에도 여러가지 음식을 먹습니다. 음식도 한 가지만 먹는 게 아닙니다. 여러가지 음식을 먹습니다. 그런데 어떤 음식은 먹으면 몸에 좋고 음식끼리 잘 맞아서 우리 몸이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떤 음식은 몸이 싫어해서 상당한 부작용을 유발합니다. 음식물도 궁합이 있다고 합니다.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먹으면 몸이 좋아하지만 궁합이 잘 맞지않는 음식은 오히려 몸에 부작용을 유발합니다. 음식물도 궁..

에코건강 2010.08.10

물과흙 없이 식물이 쑥쑥?…구멍없는 화분서 식물 자란다? 친환경토양 소일은?

"흙없이 식물 재배 가능할까요.""?????" "수경재배라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수경재배 말고 흙없이 식물 재배 가능할까요.""식물은 흙과 물이 필수인데 흙없이 재배가 가능할까요.""그러게요, 그런게 있다면 참 신기하네요." 식물이 자라는데는 흙이 있어야 하고, 광합성을 할 수 있는 햇빛이 있어야 하고, 적절한 영양이 있어야 합니다. 식물에 있어서 흙은 필수입니다. 그런데 흙이 없이도 식물을 재배한다면 어떨까요. 흙없이 식물재배를 해봤습니다.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흙없는 화분? 식물이 흙이 없이도 쑥쑥 잘도 자라네 아파트에 식물을 재배하면 정서적으로 여러가지 도움이 됩니다. 아파트 베란다에는 여러가지 식물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 중에 일부는 흙이 없이 물구멍없는 화분에서 자라고 있..

에코환경 2010.08.09

개각 참 파격적?…언론은 철저한 검증정신으로 돌아가라

8월8일 이명박 정부가 새로운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개각에 대한 하마평이 무성했고, 그동안 정부여당에서 수차례 친서민과 세대교체 등의 개각관련 컨셉을 표방한 터라 개각의 시기와 누가 낙점될지가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 8월8일 전격적으로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당초보다 다소 앞당겨진 개각입니다. 주요 언론들 기사를 보면 참 잘된 개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과연 참 잘된 개각인지 다시한번 더 생각해 봤습니다. 언론에서 말하는 개각이 과연 잘된 것인지 생각해 봤습니다. 세대교체? 소통하는 정부? 친서민?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 개각을 앞두고 국민과 소통하는 정부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누누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기대와는 달리 개각 결과는 대통령 친정체제 강화로 이어졌음을 짐작케 합니다. 차기 국무총리에는..

에코칼럼 2010.08.09

채소 잔류농약 어떻게 없애?…채소 잔류농약 제거법? 채소 잔류농약 제거 아하!

"채소와 과일을 생것으로 먹으면 영양가도 높고 맛도 좋은데 농약이 걱정됩니다." "채소와 과일 농약 어떻게 씻어내야 효과적이죠." "물에 씻어도 농약이 없어지나요.""저도 그게 참 궁금하네요.""잔류농약 때문에 음식을 먹기가 걱정이 되네요." "좋은 방법이 뭐 없을까요?" 채소와 과일을 먹기 전에 항상 고민을 하게 됩니다. 좋은 채소와 과일이 농약이라는 불청객 앞에선 껍질째 먹기가 꺼려집니다. 혹시 채소와 과일을 생 것으로 먹으면 영양가도 높고 한층 더 맛있을텐데 농약이 걱정되지는 않으셨나요. 농약을 없애려고 물에 담근채 씻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흐르는 물에 한참을 씻습니다. 물이 한참 소비됩니다. 어떻게 씻어야 효과적일까요. 잔류농약과 씻는법에 관해 생각해봤습니다. 과일 잔류농약은 물에 담근채 씻어야..

에코환경 2010.08.08

티(tea)스토리? 세미예의 좌충우돌 블로그 2년 실뜨기?

"안녕하세요, 서미예씨!" "????" "세미예가 뭐죠? 도대체 어느나라 말이죠? 무슨 뜻이죠" "세미예는 남자? 아니면 여자? 아니면 아이?""블로그 참 재밌게 운영하시네요.""아닌데,아직 갈 길이 멀어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그동안 여러 블로거 이웃들에게 받은 질문들입니다. 이제는 많은 블로거들을 오프라인으로 만나고 수시로 온라인으로 교류를 하면서 궁금증들이 자연스레 사라졌지만 한때는 이런 질문을 수시로 받았습니다. 2년여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블로깅 생활이 새로운 가능성을 타진해보고 실험해본 기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새로운 롤모델을 시도해보는 그런 계기로 삼을 것을 기약하면서 인사말에 갈음합니다. 세미예는 어떤 블로그인가요? 환경지킴이들과 초록별 지구를 생각하고 생활합니다. 자연의 일부임을 느껴보..

에코경제 201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