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 30

앗, 내가 스팸? 트위터 스팸 무슨일?…트위터 스팸에서 탈출 어떡해?

"내 계정이 스팸에 감염이 되었다구요? 못 믿겠어요" "마피아 스팸이 뭐죠?" "트위터에서도 스팸이 있나요?" 혹시 트위터 스팸 알고 계신가요? 최근 마피아 스팸으로 불리는 트위터 스팸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트윗 계정으로 무차별적으로 스팸을 발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트위터리언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차단책 등을 소개했지만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트위터에도 스팸이 있을까요? 트위터 스팸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마피아 스팸 DM(Direct Message)에 외국인의 트윗이? Hey, I just added you to my Mafia family. You should accept my invitation! :) Click here: 어느날 트윗을 살..

에코뉴스 2011.02.08

스마트폰 문자메시지 어디로?…스마트폰문자메시지 실종사건 추적해 봤더니?

"이상하다, 분명히 문자를 보냈는데." "이상하다, 전화번호가 틀리네.""새해인사 보냈는데 왜 답이 없지?""그참 이상하네. 여러사람이 동시에 답이 없네.""참 이상한 현상이네. 뭐가 잘못되었을까." 명절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문자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 인사를 보냅니다. 이렇게 보낸 문자의 행방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00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대로 받은 분들은 답신을 보내옵니다. 하지만 올해 따라 유난히 답신이 줄었습니다. 많은 문자를 보냈건만 답신이 줄어 이상합니다. 왜 그런지 살펴봤습니다. 스마트폰문자메시지, 새해 인사 인터넷 사이트서 문자로 보냈더니? 새해 인사를 할 곳이 많습니다. 일일이 전화를 해야하지만 간편함 때문에 문자를 보냅니다. 많은 문자를 보내야 하기 때문에 ..

에코생활 2011.02.08

소요사태? 민주주의 시위?…이집트를 바라보는 언론의 태도는?

'이집트 소요사태가 종점을 향해 치닫고 .' '이집트 반정부 소요사태 00일째' 이집트가 민주주의를 향해 내부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아프리카 일대에 불고있는 민주화 운동은 새로운 역사의 한 장을 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민주주의 운동은 생채기가 있기는 하지만 역사의 새로운 발달단계로서 자리매김 되어야 할만큼 의미가 있습니다. '이집트 소요사태' . 최근 우리나라 언론이 보여준 이집트 관련 보도의 주요 타이틀입니다. 소요사태일까요? 아니면 민주화운동이나 민주화 시위가 적당한 표현일까요? 소요사태라고 표현해도 우리나라 언론보도에 문제가 없을까요. 이집트 문제에 대한 우리나라 언론보도를 살펴봤습니다. 소요사태? 민주화 운동? 최근 이집트 민주화 시위보도를 보면 우리나라 언론들이 어떤 자세를 견지하고 있..

에코칼럼 2011.02.07

명절 차례상에 두유를 올려?…황당한 설차례상? 명절 차례상 무슨일이?

"어, 차례상에 두유가 올라왔네." "왜 두유를 차례상에 올렸지?""두유도 차례상에 올릴 수 있네요.""다른 집하고 뭐가 달라도 다른 것 같아요." "사연이 궁금하네요. 무슨 일이죠?" 올해 세미예 가정의 차례상에 두유가 올라갔습니다. 다른 집안같으면 엄두도 못낼 일이지만 세미예 가정의 차례상엔 두유가 올라갔습니다. 집안 어르신들 조차도 처음엔 어리둥절한 표정입니다. 술을 미처 구입하지 못했느냐는 말씀도 하십니다. 조카들과 친척집 아이들도 두유가 올라갔다고 이상하다는 표정입니다. 차례상에 두유가 왜 올라갔을까요? 두유를 올려도 되는 것일까요. 세미예 가정의 이상한 차례상 그 사연속으로 떠나보시죠. 명절차례상에 두유 올려도 될까? 세미예 가정의 차례상에 두유가 올라갔습니다. 이를 두고 아이들과 집안 어르신..

에코생활 2011.02.06

땅기운 없는 아파트서 식물 키워?…아파트 허브때문에 눈치밥? 식물키우는 비법?

"허브가 뭐죠?""그것도 몰라요. 동북아 물류허브처럼 중심축을 말하죠." "아닌데?""허브란 식물을 말하는데, 몰랐군요.""그러게요? 허브란 식물 다시보게 됩니다." "그래요? 그게 참 궁금해지네요." 허브를 아세요? 허브하면 뭐가 가장 먼저 생각나시나요? 혹시 허브라는 단어를 포털에서 검색해 보셨나요? 아마도 검색을 하다보면 '동북아 중심지 허브로서의 성장이 기대된다'라거나 '중부권 허브도시로서의 성장과 발전이 기대된다'라는 식으로 특정 도시를 지칭하는 단어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허브는 중추도시로서의 기능 못지않게 우리 주변에 좋은 식물로서도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랑을 받다보니 세미예 가족이 한때는 허브 전문 블로그를 꿈꿨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파트서 식물기르기, 허브에 대한 겸..

에코환경 2011.02.05

입춘은 양력? 음력?…입춘 한해에 두번?…알고보면 재밌는 입춘

세워(立) 봅니다. 찬란한 봄(春)을. 봄을 세워 살포시 아래를 봅니다. 아직도 응달에 남은 얼음 잔영이 겨울입니다. 하지만 얼음 한켠엔 봄이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기지개를 켜는 곳이 이곳 저곳 갑자기 많아집니다. 봄은 많이 보라고 봄인가요? 갑자기 이곳 저곳을 둘러볼 곳이 많아졌습니다. 겨우내 얼었던 땅밑에선 풀과 싹이 흙을 부수고 고개를 내밉니다. 흙이 간지럽다고 움찔거립니다. 바야흐로 부스스 봄이 눈을 뜨고 있습니다. 하지만, 봄은 참으로 잔인합니다. 씨앗속에 몰래 숨은 어린 싹이 뚫고 올라오긴엔 겨우내 언땅이 너무 두텁습니다. 입춘, 봄의 의미가 재밌다? 봄(春) 이란 한자가 참으로 재밌습니다. '풀(艸)+진(屯)+햇볕(日)'이 모여서 된 글자라고 합니다. . 풀이 흙을 뚫고 지상에 나오려고 ..

에코칼럼 2011.02.04

가장 늦게든 설날은? 내년 설은 언제?…설날 과학적 원리 재밌네

"올해 설은 2월3일이네. 평년보다 늦게 든 것일까요, 빠르게 든 것일까요." "설이 늦으면 언제가 가장 늦게 들 수 있나요." "설이 빨리 들면 언제가 가장 빨리 들 수 있을까요." "설날에 관한 연구 참 재밌네요.""그러게요, 설날도 과학적이랍니다.""맞아요, 설날에 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연휴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설날은 음력 1월1일을 가리킵니다. 올해 설은 양력 2월3일입니다. 지난해가 2월14일이었으니 지난해보다 11일이나 빨리 든 셈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양력 1월1일하고 무려 33일이나 차이가 납니다. 그렇다면 설날이 가장 빨리 들면 양력으로 며칠까지 될 수 있을까요. 이런 궁금증을 품고 설날에 얽힌 과학을 살펴봤습니다. 설날원리, 양력 2월14일 ..

에코칼럼 2011.02.04

설날의 아픈 역사…설날 꼭 알아둬야할 것은 바로?

설날은 우리에게 큰 의미를 가지는 날입니다. 설날은 원단(元旦), 세수(歲首), 정조(正朝)라고도 부르며 우리 민족의 명절 중에서 한가위와 더불어 가장 큰 명절입니다. 설날 차례상에는 한 해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흰떡국을 올립니다. 떡국을 먹어야 한해가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죠. 설날은 오늘날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설날의 역사를 추적해봤더니 참 굴곡과 시련도 많았더군요. 오늘에야 반듯한 설날이지만, 한때는 정부에 의해 사실상 폐지 위기까지 갔었던 아픈 이력이 있습니다. 설날의 의미를 알고 설을 쇤다면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설날, 시련을 딛고 꿋꿋이 지켜낸 장한 민족의 큰 명절 설은 우리나라 명절중의 명절입니다. 이 점에선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설날이 ..

에코칼럼 2011.02.03

설날장 잘보는 비결?…설날장 잘보면 만족, 설날장잘못보면 낭패?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설날 하루 전이니 오늘은 까치설날입니다. 설날을 맞아 음식장만에 고향으로 가는 귀성에 파김치가 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일가친척과 반가운 얼굴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기쁘고 즐겁고 흥겹습니다. 블로거 이웃님들 설날맞을 준비는 하셨나요? 설을 맞아 장을 보러 어머님과 함께 재래시장과 할인점 등을 돌아다녔습니다. 올해는 각종 생활물가가 많이 올라 설날 장보는 일이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채소값도 너무 올라서 차마 깎아달라는 말을 못하겠습니다. 올해 설은 구제역에 채소값이 너무 올라 비싼 가격도 문제이지만 좋은 상품을 구별하기도 간단하지 않습니다. 좋은 차례상을 위한 제수용품 선택 요령은 없을까요. 수산물 쇠고기 과일 나물 등 제수용품 선택 요령을 살펴봤습니다. 설날장 고기..

에코칼럼 2011.02.02

토마토가 그렇게 좋아?…뉴질랜드 최고 채소? 토마토가 어떻길래?

"토마토가 그렇게 좋아?" "토마토 없인 정말 못살겠어요." "그럼, 토마토를 지극히 좋아하는 국가 사람들 아세요?""토마토가 우리 몸에 그렇게 좋은 줄 이제 알았어요.""앞으로 토마토 많이 먹어야겠어요.""토마토 많이 드시고 건강 꼭 챙기세요." 영국 속담에 '토마토를 매일 먹으면 의사를 볼 일이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토마토는 최근 웰빙식으로 각광받는 대표적이 채소입니다. 토마토를 좋아하는 대표적인 나라 혹시 아세요? 이 나라 사람들은 토마토를 정말 좋아하더군요. 토마토를 좋아하는 나라를 살펴봤습니다. 토마토 뉴질랜드인들이 가장 좋아해? 과일로도 분류되는 토마토가 뉴질랜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채소로 나타났다고 뉴질랜드 헤럴드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Other vegetables may ha..

에코건강 201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