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9 3

얼마나 금연이 절실했으면…금연테마공원도 있었네

"건강을 위해 담배 그만 태우시죠." "담배 끊는다 끊는다 하면서 쉽지가 않네요." "본인과 주변 사람의 건강을 위해 담배 제발 이젠 끊어주세요." "담배를 피우면 내 건강과 동시에 이웃의 건강까지 해치게 됩니다." "담배의 해악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습니다." "이웃을 위해 나를 위해 담배 제발 그만 피우세요." 금연, 말처럼 쉽지 않으시죠. 저도 한때 담배를 피워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끊어본 적이 있습니다. 정말 완전한 금연은 쉽지 않더군요. 담배를 끊기는 뭐라 말할 수 없는 고통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담배 곁에도 안갑니다. 혹시나 유혹에 넘어갈까봐서요. 담배 참으로 끊기 힘든 유혹입니다. 하지만 자신과 주변 사람의 건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끊어야 합니다. 담배는 한마디로 백해무익한 ..

에코환경 2008.10.19

어느 것이 옳을까…명언이 헷갈리네!

知者樂水 仁者樂山(지자요수 인자요산)이 옳을까, 智者樂水 仁者樂山(지자요수 인자요산)이 옳을까요. 어느 글자가 맞는 것일까요. 엇갈리기도 하고 헷갈리기도 합니다. 알듯모를듯 합니다. 아침에 신문사 다니는 친구한테 전화가 한통 걸려왔습니다. 대학교수가 쓴 외부 칼럼의 원고가 잘못됐다는 것이라는 데 확인을 해 달라고 합니다. 지자요수의 ‘知(지)가 아니라 智(지)’가 옳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고등학교 수업중 교사와 아이들이 헷갈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전을 찾아봤습니다. 실제로 智(지혜 지)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실제는 어떨까요. 원래 이말은 논어의 ‘옹야편(雍也篇)’에 나오는 말입니다. 옮겨보면 ‘지혜(智慧)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는 뜻입니다. 이말을 좀 더 풀어보면 ‘..

에코칼럼 2008.10.19

금연테마공원 가면 건강이 보인다

"금연이 힘드나요, 결심하기 나름이죠" "무슨 소리? 금연이 얼마나 힘든데요" "다른 것은 다 해도 담배만큼은 못 끊겠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안 주기 위해 당연히 빨리 끊어셔야죠."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렇더라도 적극 나서서 끊어야죠." "더 이상 늦추면 절대로 안 됩니다." 금연, 말처럼 쉽지 않으시죠. 저도 한때 담배를 피워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끊어본 적이 있습니다. 정말 완전한 금연은 쉽지 않더군요. 담배를 끊기는 뭐라 말할 수 없는 고통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담배 곁에도 안갑니다. 혹시나 담배를 피우고 싶은 유혹에 넘어갈까봐서요. 다시는 담배에 대한 유혹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흡연 피해 막심 이젠 담배를 끊자 흡연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 손실은 막대합니다. 물론, ..

에코환경 2008.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