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0 3

생활속 친환경 녹색제품속에 살아보니…

옥수수로 만든 아기 딸랑이, 숯이 첨가된 치솔, 천연치약, 천연비누, 면생리대…. 최근 저희집엔 친환경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환경지킴이들과 어울리다 보니 자연스레 친환경 제품을 접할 기회가 그만큼 많기 때문이죠. 사실, 환경적인 이야기를 시작할땐 부담스럽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적기 때문이죠. 솔직히 말해 블로거들의 관심도 그만큼 적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적은 만큼 반향도 적고 그렇치만 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는 환경에 대한 관심가 환기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더군다나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 혹은 우리의 이 터전은 지금 상태로 마구 오염시키고 몸살을 앓게 내버려두면 우리의 후손 세대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환경에 대한 관심과 환기가 필요합니다. 스티로폼 썪는데 500년 이상 걸려 생활쓰..

에코환경 2008.09.10

"광고 붙인후 꼭 떼세요" …광고 붙이고 안떼니 도시 미관 이래서 훼손되는구나!

“제발 나를 그냥 놔두세요” 무슨 소리냐고요. 도시의 전봇대의 외침입니다. 전봇대는 오늘도 외롭게 외쳐댑니다. 사람들에게 마치 꼭 들려줘야할 이야기가 있다는듯합니다. 아니 그보다도 따질것은 제대로 따져보겠다는 심산입니다. 불법 광고부착물로부터 집중 공격을 당한 전봇대들의 하소연입니다. 최근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불법 광고 부착물이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전봇대는 물론, 일반 주택의 담 등엔 덕지덕지 붙은 광고 부착물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단속하거나 관리하는 등의 대책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들 불법 광고 부착물 현장을 찾아봤습니다. 시민자율게시판 무용지물, 주택가 전봇대 흉물로 변질 불법 광고 부착물 공격을 받은 전봇대입니다. 바로 인근엔 시민게시판이 있습니다. 전세, 주택급매,..

에코칼럼 2008.09.10

우리집엔 어느새 녹색 친환경바람이 '솔솔'

옥수수로 만든 아기 딸랑이, 숯이 첨가된 치솔, 천연치약, 천연비누, 면생리대…. 최근 저희집엔 친환경바람이 급속하게 불고 있습니다. 환경지킴이들과 어울리다 보니 자연스레 친환경 제품을 접할 기회가 그만큼 많기 때문이죠. 사실, 환경적인 이야기를 시작할땐 부담스럽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적기 때문이죠. 솔직히 말해 블로거들의 관심도 그만큼 적습니다. 그런데 생활쓰레기들은 완전 분해돼 썩는데 꽤나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금속캔은 썩는데 10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플라스틱은 70년, 나일론천은 40년, 일회용 컵은 30년, 담배필터는 1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또 우유팩은 5년, 나무젓가락은 20년, 알루미늄은 80~100년, 칫솔은 100년 이상, 스티로폼은 500년 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이쯤..

에코환경 2008.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