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9 4

얽키고 섥킨 이 얼굴, 개선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부산지역은 1년 중 대형 행사가 많이 열립니다. 워낙 많은 행사가 열리다보니 부산도 바빠지고 부산이란 도시자체가 바빠지는 것 같습니다. 부산시 뿐만 아니라 시민들 마음마음에도 바빠집니다. 그만큼 손님을 맞는 게 쉽지 않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손님맞이를 극진히 했습니다. 집안을 정리하고 손님 접대할 음식이며 의복 하나하나까지 일일이 신경을 쏟았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전통이 있기 때문에 우리 민족을 다른 나라 사람들이 더 높게 평가하는 듯합니다. 1년 중 내내 행사가 열리지만?전세계인들이 1년 내내 부산을 찾아옵니다. 그만큼 많은 행사가 열리고 이들 행사를 통해 부가가치까지 창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사마다 경제적 가치는 무시못할만큼 큽니다. 그런데 과연 부산지역은 손님맞을 준비가 제대로 되어 ..

에코뉴스 2008.09.19

얽키섥키 이 얼굴 부끄럽지 않습니까

부산지역은 잇단 대형 행사로 가을을 맞고 있습니다. 전세계인들이 속속 부산을 찾아옵니다. 당장 오는 26일부터 10월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와 사직실내체육관 등 부산시내 곳곳에서는 세계사회체육대회가 열립니다. 오는 10월 2~10일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에서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립니다. 국내외 영화인들과 영화팬들이 부산으로 몰려옵니다. 이들 행사를 맞아 부산지역은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그런데 거리로 나가봤더니 온갖 전선들이 마구 뒤얽힌 전신주와 전봇대들이 도시의 분위기를 흐리고 있습니다. 무슨 선들이 이렇게 많은가요. 전기선, 전화선, 케이블TV선 등등. 헤아리려고 하니 머리가 핑핑 돌 지경입니다. 세계에서, 혹은 국내 다른 지역에서 찾아온 손님들이 과연 마구 뒤얽힌 전선들을 바라..

에코뉴스 2008.09.19

전봇대의 항변 "날 좀 봐줘요"…봐줄만 하십니까?

가을이 되니 이곳 저곳에서 분주합니다. 이런 가운데 부산지역은 최근 잇단 대형 행사로 색다른 가을을 맞고 있습니다. 전세계인들이 속속 부산을 찾아옵니다. 당장 오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해운대구 벡스코와 사직실내체육관 등 부산시내 곳곳에서 세계사회체육대회가 열립니다. 또한 오는 10월 2~10일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에서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립니다. 국내외 영화인들과 영화팬들이 부산으로 몰려옵니다. 이들 행사를 맞아 부산지역은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그런데 거리로 나가봤더니 온갖 전선들이 마구 뒤얽힌 전신주와 전봇대들이 도시의 분위기를 흐리고 있습니다. 무슨 선들이 이렇게 많은가요. 전기선, 전화선, 케이블TV선 등등. 헤아리려고 하니 머리가 핑핑 돌 지경입니다. 세계에서, 혹은 국..

에코뉴스 2008.09.19

전봇대의 황당한 얼굴 "날 좀 봐줘요"…이래도 내얼굴 봐줄만 해?

가을은 분주해지는 계절입니다. 겨울을 맞아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관공서도 그렇고 자연도 그렇습니다. 부산지역은 잇단 대형 행사로 가을을 맞고 있습니다. 전세계인들이 속속 부산을 찾아옵니다. 당장 오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해운대구 벡스코와 사직실내체육관 등 부산시내 곳곳에서 세계사회체육대회가 열립니다. 또한 오는 10월 2~10일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에서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립니다. 국내외 영화인들과 영화팬들이 부산으로 몰려옵니다. 이들 행사를 맞아 부산지역은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그런데 거리로 나가봤더니 온갖 전선들이 마구 뒤얽힌 전신주와 전봇대들이 도시의 분위기를 흐리고 있습니다. 무슨 선들이 이렇게 많은가요. 전기선, 전화선, 케이블TV선 등등. 헤아리려고 하니 머리..

에코뉴스 200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