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9 2

시도때도 없는 아파트 층간소음 모두 피해자?…층간소음 해법? 층간소음 어떡해?

"쿵." "쿵쿵쿵." "까치발 까치발!" "쿵쿵쿵." "쿵." "까치발 까치발." "왜 자꾸만 까치발 까치발 해야 되냐고." "까치발 안하고 살 수 없나요." "마음놓고 다니고 마음놓고 걸을 수 있었으면 해요." "그래도 어떡하겠어. 참고 살아야지." 쿵’하면 ‘쿵’. ‘까치발 까치발’ 무슨 소리냐고요. 최근 개인적인 삶의 공간인 아파트 사정입니다. 요즘 아파트 층간 소음문제로 여러 가지 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얼마전 블로그에 올라온 층간소음이 아래층에 사시는 분의 이야기라면 필자는 윗층에 사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넉넉치 않은 살림으로 혀재의 아파트는 97년 완공되어 입주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11년째가 됩니다. 필자는 주택에서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왔더니 그날부터 아래층과 조금씩 안좋..

에코생활 2008.08.09

대단하신 선생님!… 기자사칭에 가짜 취재활동까지

"기자를 사칭하다니 요즘 세상에 참 간도 크네요." "사회가 투명해졌는데도 아직도 기자 사칭이 통하네요." "그러게요. 기자란 사회는 참으로 대단(?)한 모양이죠." "기자도 사람 살아가는 사회인이자 직장인 아니겠어요." "군사 독재시절도 아닌데 기자 사칭이 통하네요." "기자란 직업이 별거 있나요. 똑 같은 직장인에 불과한 걸요." 사회가 투명해졌는데도 아직도 기자 사칭이 통하다니…. 최근 부산 언론계는 기자를 사칭한 간 큰 한 사람으로 인해 웃지도 울지도 못할 화젯거리가 하나 생겼다고 합니니다. 이 사람은 정말 간 크게도 일간지 기자를 사칭하며 관공서 주위에서 취재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빌린 노트북을 헐값에 판매하려 한 혐의로 경찰에 의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이 사람은 알고보니..

에코뉴스 2008.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