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굴을 이룬 저 식물 뭐예요." "마라는 식물입니다. 마가 장관이죠." "마, 입이 딱 벌어지네요. 마란 식물 멋지네요." "마, 정말 대단하네요. 보기 좋아요." "마를 키우면 동굴 속 장관을 연출할 것 같아요." 덩굴을 이룬 농촌 들녘의 표정이 장관입니다. 터널을 이룬 게 재밌습니다. 공기좋고 땅좋은 지기를 받아 싱싱하게 한참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이 상쾌합니다. 그런데 필자는 이 식물을 잘 몰랐습니다. 뒤늦게 마라는 사실을 알고 평소 마뿌리만 보아왔다가 줄기를 보니 색다른 맛있입니다. 필자는 마라는 식물 줄기를 처음으로 봤습니다. 농촌을 지나다 들녘에 우뚝솟은 마가 자라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몇 컷 담았습니다. 최근 웰빙열풍으로 마의 재배가 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비롯, 마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