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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마시면 살찐다? 술과 다이어트 관계?…술과 다이어트 잘못된 상식은?

"맥주를 많이 마시면 살이 찌는 것같아요."

"설마, 맥주 많이 마셨다고 살이 찌겠어요."
"술을 마시고 사우나 갔다오면 술이 잘 깨는 것 같아요."
"???"
"술에 관해 잘 모르는 상식이 많은 것 같아요."
"술에 관해 어느 정도 상식을 알고 마셔야 할 듯 싶어요."
"맞아요. 술을 알아야 술 극복 가능하죠."




현대인들은 다이어트에 민감합니다. 그러다보니 잦은 술자리가 은근히 걱정됩니다. 그동안 다이어트를 잘했는데 혹시 술자리 때문에 살이 더 찌지 않을까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잘못알고 있는 속설도 많습니다.

술과 다이어트. 과연 관계가 있을까요. 관계가 있다면 어느 정도 관계가 있을까요. 관계가 없다면 왜 사람들은 잘못된 속설을 알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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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공화국' 얼마나 심하길래?
건강은 인간이라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덕목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복을 타고난 것입니다. 건강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현대인들이라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이어트(살빼기)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건강검진에서 비만이라고 판정받는 순간 기분이 참으로 묘해집니다.


이런 비만증은 체지방이 과잉인 상태를 말합니다. 보통 남자는 체지방량이 체중 대비 25% 이상, 여자는 30% 이상인 상태를 말한다고 합니다. 이런 비만 인구는 20~50대가 평균 10명 중 4명꼴에 이를 정도로 많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아진만큼 잘못 알고 있는 속설도 많습니다. 이를테면 사우나를 자주 하면 살이 빠진다는 것들이 대표적인 다이어트에 대한 잘못된 상식.입니다. 


술과 다이어트 관련이 있을까? 없을까?
술은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좋게 해줍니다. 그렇다보니 직장생활을 중 회식자리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회식이 늘어날수록 '배둘레헴'으로 변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과연 술을 마셔서 살이 찐 것인지, 평소 식습관에 술자리까지 겹쳐서 살이 찐 것인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회식 자리에서 마주대하는 술 섭취량과 어느 순간부터 쑥쑥 불어나는 내 몸의 뱃살.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아니면 술과 다이어트는 관련이 없는 단순한 속설에 불과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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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면 살이 찐다? 안찐다?
"술을 마셨더니 요즘 살이 많이 쪘어요"

사람들은 술을 많이 마시면 살이 찐다고 합니다. 과연 그런지 살펴볼까요. 술은 1g당 약 9kcal를 내는 고칼로리음식입니다. 탄수화물, 단백질이 g당 4kcal의 에너지를 내는 것에 비하면 엄청나게 높은 칼로리인 셈입니다. 

그런데 술이란 존재는 참 재밌습니다. 다른 음식들과 달리 영양소가 안 들어 있고, 열량만 있기 때문에 텅 빈 칼로리라고 불립니다. 따라서 알코올은 체내에서 직접 지방이나 탄수화물로 전환되지는 않지만 우선적인 열량원으로 쓰이기 때문에, 섭취한 다른 영양소(주로 안주)들은 알코올에 밀려 사용되지 않아 체내에 남게 돼 더욱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술 많이 먹으면 ‘복부 비만’이 될 가능성이 크다? 아니다?   
술과 복부 비만 관계가 있을까요. 아니면 단순한 속설에 불과할까요. 술과 복부 비만의 관계에 대한 연구 결과가 명확히 발표된 건 아닙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장기간 음주를 할 경우 우리 몸의 호르몬 수치에 변화를 가져오고, 그에 따라 지방 축적을 가속화 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일단은 연관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술 자체의 칼로리도 높을 뿐 아니라 함께 먹는 기름지고 자극적인 안주들은 비만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맥주를 마시면 살이 찔까? 아니면 속설에 불과한 것일까?
"맥주를 요즘 많이 마셨더니 살이 많이 쪘어요"
"설마, 맥주와 술이 관계가 있을라구요?"
 
사람들은 맥주를 많이 마시면 살이 찐다고 합니다. 과연 이 말은 사실일까요. 이는 잘못된 속설일뿐입니다. 단순하게 맥주만 마셔서는 살이 그렇게 찌지는 않는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흔히 맥주를 마시면 술살이 생긴다고 알고 있는데 알콜은 체내에서 발산되는 에너지이기 때문에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단지 맥주 같은 4%~7% 되는 술은 식욕을 촉진시켜서 안주를 많이 먹게 되고 그래서 살이 찌는 것이라고 합니다.


운동후 술을 마시면 좋다? 아니다?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위해 산을 오르기도 합니다. 산을 오르면서 술을 마시기도 합니다. 과연 산을 오르면서 술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산을 오르는 등의 운동을 하면 땀을 통해 수분과 전해질이 빠져나가 탈수 증상이 오기 쉽습니다. 이때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이뇨작용이 활성화되어 수분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므로 탈수 증상이 더욱 심해집니다.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이나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리는 등의 신체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하면 의식을 잃고 쓰러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운동 후 음주를 할 경우에는 평소와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혈중 알코올 농도는 더 높아져 평소보다 적은 양으로도 취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운동 후 음주를 가급적 피하고, 물과 이온음료 등을 마셔 수분과 전해질을 공급해 주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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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좋은 곳에서 마시면 술이 덜 취한다? 아니다?
사람들은 등산후 술을 한잔 두잔 기분에 따라 마십니다. 분위기와 공기가 맑은 곳에서 술을 마시면 실내에서보다 술이 덜 취한다는 속설 때문에 운동 후 야외에서 과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연 속설이 사실일까요.

공기 좋은 곳에서 술을 마시면 덜 취한다는 속설은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다량의 산소가 필요하므로 산소가 풍부한 곳에서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잘 분해돼 덜 취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기분에 따른 무리한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는 전체 음주량에 따라 알코올이 간 등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결정됩니다. 운동 후 음주는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적절한 강도의 운동은 식욕이 억제되어 평소보다 덜 먹게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운동 후 음주를 하면 육류 등 고칼로리 식사와 안주를 많이 섭취하게 되므로 오히려 비만해지기 쉽습니다.


술안주를 많이 먹으면 술에 덜 취한다?
“술에 덜 취하려고 안주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사람들은 술만 먹는 것 보다 안주와 함께 먹으면 술에 덜 취한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안주에는 기름기가 있어서 술을 덜 취하게 해주고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안주와 상관이 없이 술은 마신 그 양만큼 취하게 된다고 합니다. 

술을 마시고 혈중농도가 올라가야 취하는데 안주를 많이 먹게 되면 술을 흡수하는 속도가 그만큼 늦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취기를 덜 느끼게 되고 실제 술과 안주를 함께 먹게 되면 술을 많이 먹게 돼 결국 더 많이 취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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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신후 사우나가 체중조절과 숙취해소에 좋다?

"술 마신후 사우나서 땀을 빼고 씻었더니 체중조절과 숙취해소에 좋은 것 같아요.”

사람들은 술을 많이 마시고 힘들면 숙취 해소하는 방법으로 사우나로 곧잘 향합니다. 사우나 하고 나면 아무래도 몸의 이물질이 빠지니까 좀 더 가벼워진 느낌도 드는 것같아 사람들은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과연 사실일까요.

전문가들은 사우나의 체중조절 효과는 없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사우나에서 흘리는 땀은 단순히 급격한 체온 상승을 막는 기능만 할 뿐 체지방을 연소시키지는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비만은 체지방이 과잉된 것이지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지방 연소가 아니라 수분 배출을 통해 일시적으로 저울 눈금을 줄이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사우나가 체중조절과 술마신후 과연 몸에 좋을까?

술을 마신후 사람들은 사우나를 찾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사우나는 체중조절과 아무런 관계가 없을 뿐만 아니라 술을 마시고 사우나에 들어가는 것은 아주 위험한 행동이라고 경고합니다. 사우나는 땀을 단기간에 배출해 체내 수분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술을 마시면 우리 몸에는 많은 양의 수분이 필요해 지는데 땀을 빼면 우리 몸에서는 수분 고갈 현상이 심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술에서 깨기 위해 사우나를 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술과 안주 다이어트 속설을 믿기 보다는 전문가와 함께 꾸준한 건강관리가 절실
술과 다이어트에 대해 우리는 잘못된 속설을 갖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속설을 맹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술은 다이어트에 방해가 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려면 술에 대해서 아주 엄격한 잣대가 필요합니다. 하루에 남자는 5잔, 여자는 3잔을 넘기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워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면 어떨까요.

또한 속설을 믿기 보다는 전문 지식과 평소 꾸준한 식습관 관리, 운동관리, 건강관리를 통해 자신을 지켜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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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ㆍ돼지고기 잘먹는 남성 섬뜩한 소식?…돼지고기의 당뇨 발병률이?

"술자리가 많다보니 자연스레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많이 먹게 됩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가 우리 몸에 안좋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인가요."
"쇠고기와 돼지고기 어떻게 먹어야 우리 몸이 좋아하나요."
"그러게요, 돼지고기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데 먹는 비결이 따로 있나요."

"특히 삼겹살의 국민의 고기잖아요. 잘 먹는 비결 있나요.?"

"맞아요, 삼겹살 제대로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사람의 몸은 이것 저것 골고루 먹어야 면역력이 길러지고 이러한 면역력은 안좋은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줍니다. 특히, 편식을 하게되면 일부 영양분이 결핍되어 몸에 안좋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회식을 하게 됩니다. 회식 자리에 빠질 수 없는게 쇠고기와 돼지고기입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많이 먹으면 우리 몸에 어떻게 안 좋을까요. 쇠고기와 돼지고기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beef-pork-male diabetes risk-쇠고기-돼지고기-성인병-당뇨-질병-생명-세포-힐링-웰빙-건강-장수-수명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남성은 당뇨 발병률이 높다고 합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많이 먹는 남성 당뇨위험 높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회식때마다 먹는데 괜찮나요."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 남성은 별로 먹지 않는 남성에 비해 당뇨에 걸릴 위험이 40%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좋아하는 남성들에겐 어떻게 보면 섬뜩한 소식인데요, 어떤 연구결과일까요.

'쇠고기·돼지고기 많이 먹는 남성 당뇨위험 높다' 누가 연구?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 남성이 당뇨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40% 높다는 연구는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등이 조사한 것입니다.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등이 조사한 쇠고기와 돼지고기 많이 먹는 남성이 당뇨위험이 40%나 높다는 사실은 일본의 주요 유력지과 유럽과 미국, 중국 등 세계 여러나라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연구를 위해 45∼75세의 건강한 일본인 남녀 6만4천명 가운데 5년후에 당뇨가 발병한 1천178명을 대상으로 음주나 운동 등의 요인은 빼고 육류 종류와 섭취량이 당뇨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beef-pork-male diabetes risk-쇠고기-돼지고기-성인병-당뇨-질병-생명-세포-힐링-웰빙-건강-장수-수명돼지고기와 쇠고기를 먹을때 여러가지를 골고루 먹는게 중요합니다.

 

'쇠고기·돼지고기 많이 먹는 남성 당뇨위험 높다' 어떻게 연구?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등은 남자와 여자를 각각 육류 섭취량 순으로 4개 그룹으로 나눠 당뇨 발병률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남성의 경우 가장 육류를 많이 섭취한 그룹이 가장 적게 섭취한 그룹보다 당뇨 발병률이 1.36배나 높았다고 합니다. 재밌는 것은 여성 그룹에서는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가 당뇨 발병률이 높다?
고기의 종류가 많은데 하필이면 쇠고기와 돼지고기일까요. 다른 고기와 차이가 없을까요, 아니면 쇠고기와 돼지고기에 한에 당뇨 발병률이 높을까요. 이에 대한 연구도 진행했다고 합니다.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등은 이번에는 구체적으로 육류 종류를 '쇠고기나 돼지고기', '닭고기', '햄이나 소시지 등의 가공육'으로 나누어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가장 많이 먹는 남성 그룹이 가장 적게 먹는 그룹에 비해 당뇨 발병률이 40%나 높았다고 합니다. 닭고기와 가공육은 당뇨 발병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왜 당뇨 발병률 높을까?
연구결과 중 재밌는 사실이 있습니다. 다른 고기는 영향이 별로 없는데 왜 유독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많이 먹은 남성에 당뇨 발병률이 높느냐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이번 연구를 담당한 연구팀은 조사 결에 대해 쇠고기와 돼지고기에 포함돼 있는철분이 췌장 등에 염증을 일으켜, 혈당치를 낮추는 인슐린 분비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beef-pork-male diabetes risk-쇠고기-돼지고기-성인병-당뇨-질병-생명-세포-힐링-웰빙-건강-장수-수명돼지고기와 쇠고기를 먹을때는 야채를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좋아하는 남성 왜 당뇨 발병률 높아?
이번 연구결과의 또다른 재밌는 사실은 왜 남성들만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많이 먹으면 당뇨 발병률이 높아지는냐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이번 연구를 진행한 연구팀은 여자의 경우에는 원래 남자보다 철분이 적기 때문에 육류 섭취로 철분이 체내에 들어와도 당뇨 발병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좋아하는 남성 당뇨발병률 높다' 영어기사를 봤더니
Excessive intake of beef, pork boosts male diabetes risk
(재팬타임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High beef and pork intake puts men at greater risk of diabetes
(diabetes 영어기사 상세보기)

More beef, pork boost risk of diabetes for males: report
(글로벌타임즈 영어기사 상세보기)




당뇨 발병률을 낮추고 싶다면 쇠고기와 돼지고기 피하라?

연구결과를 보면 재밌는 사실이 있습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남성이 당뇨 발병률이 높다는 점입니다. 또한 가지는 다른 고기보다 쇠고기와 돼지고기에서 당뇨 발병률이 높았다고 합니다. 평소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남성이라면 한번쯤 연구결과를 유심히 관찰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우리 몸은 골고루 잘 먹어야 합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너무 좋아하지 말고 적당히 먹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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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의 뇌 일반인과 다르다?…술유혹 유전자가 있다?

"왜 사람들은 술꾼이 되는 것일까요."

"술꾼의 뇌는 보통 사람들과 어떻게 다를까요."
"뇌는 술꾼이나 보통 사람이나 똑같지 않을까요."

"술꾼의 뇌는 일반사람과 많이 다르네요."

"그래요? 참 재밌는 소리군요."

"그냥 해본 소리가 아니고 연구결과가 그렇게 나왔대요."






왜 어떤 사람들은 술을 많이 마시고 어떤 사람들은 술을 적게 마실까요. 술꾼의 뇌는 보통 사람들과 과연 다를까요. 술에 관한 많은 학설과 이야기가 있는 것으로 미루어 술과 인간생활은 밀접하게 관련을 맺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술꾼의 뇌와 보통 사람들의 뇌는 과연 다를까요. 아니면 별다른 차이가 없을까요. 알쏭달쏭한 이런 궁금증을 한번쯤을 품었을 것입니다. 과학계에서는 이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흥미로운 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술꾼의 뇌와 보통 사람들의 뇌가 어떻게 다른지, 아니면 같은 것인지 재밌는 연구결과를 소개합니다. 과연 술꾼의 뇌와 보통 사람들의 뇌는 어떻게 다를까요.

술-폭탄주-포도주-음주-양주-맥주-소주-두뇌-뇌,건강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의 뇌는 어떨까요.

 


알코올 유혹하는 음주 유전자?
술꾼들이 그냥 술꾼이 되는 게 아닌 모양입니다. 술꾼들에게 영향을 주는 '음주 유전자'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특별한 유전자가 알코올이 두뇌의 특정한 화학물질 수치를 높여준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생각만해도 재밌는 연구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누가 뭘 연구했길래?
영국 런던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술꾼들의 두뇌에서는 알코올을 찾게 하는 일련의 연쇄작용이 일어난다고 말합니다. 연구팀은 이 과정에 유전자 'RASGRF-2'가 원인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생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에서는 이 음주 유전자가 없을 때 알코올에 대한 욕구가 훨씬 적다는 것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런 연구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www.pnas.org)에 게재됐습니다.





알코올 유혹하는 음주 유전자 어떻게 연구했길래?
영국 런던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14살짜리 소년 663명의 두뇌를 스캐닝한 다음, 16살이 됐을 때 이들의 음주 습관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상습적으로 술을 마신다고 답을 한 소년들에게서는 공통으로 RASGREF-2 유전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RASGRF-2 유전자는 알코올이 두뇌를 자극해 행복감을 느끼도록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방출하도록 제어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술-폭탄주-포도주-음주-양주-맥주-소주-두뇌-뇌,건강음주는 지혜롭게 마시는 게 좋습니다.

 

RASGREF-2 유전자가 알코올에 끌리게 할까?
RASGRF-2 유전자는 알코올이 두뇌를 자극해 행복감을 느끼도록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방출하도록 제어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이 유전자가 알코올을 통해 보상을 받았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 때문에 어떤 사람이 RASGRF-2 유전자를 갖고 있다면, 알코올을 통해 강력한 보상감을 느끼게 하고 알코올에 끌리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연구결과는 뭘 말할까?
이번 연구를 이끈 건터 슈만 교수는 "이번 발견이 해당 유전자(RASGREF-2)가 폭음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증거는 아니지만, 술에 끌리도록 하는 많은 환경인자와 원인에 포함된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어째서 사람들 가운데 일부가 알코올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는지를 설명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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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사를 봤더니
Scientists find gene link to teenage binge drinking
(로이터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Gene variation may make a person more likely to binge drink
(CBS 영어기사 상세보기)
The binge-drinking gene: Scientists identify key risk factor in alcohol abuse
(인디페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술은 여백의 미가 최선
술은 적게 마시면 마실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한다면 부족한듯 보일때 그만 마시는 게 좋습니다. 끝까지 술을 마시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흥청망청으로 흐르기 쉽습니다. 흥청망청으로 분위기가 흐르다보면 건강에 악영향을 줍니다. 어떠세요. 건강을 위해 '여백의 미'를 발휘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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