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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양배추 양파 놀라운 효과?…감자 양배추 양파 백색채소 위암예방 효과 탁월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앞으로 많이 먹어야 겠어요."

"갑자기 평소에 잘 안먹는 채소를 왜 그렇게 찾는가요?"

"글쎄,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좋대요."

"그래요? 그럼, 앞으로 많이 먹어야 겠네요."

"정말 많이 먹어야 겠어요. 알고보니 정말 좋다고 하네요."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좋아하시나요. 혹시 평소에 잘 안먹었다면 앞으로는 자주 먹어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어서가 아니라 육식위주의 한국인 식탁에서 채식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는 시기이니 흘겨 듣지 마시고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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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가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The media focus on potatoes seems to have come from the link researchers found between the cancer and white vegetables in general, such as potatoes, cabbage, onions and cauliflower).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는 중국 저장(浙江)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유럽 암 저널'(European Journal of Cancer) 온라인판에 실렸습니다(The study was carried out by researchers from Zhejiang University in China, and was funded by the Chinese National Natural Science Foundation and the Natural Science Foundation of Zhejiang Province. It was published in the peer-reviewed European Journal of Cancer).

 

또한 영국의 텔레그라프, 더 타임스 같은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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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 어떻게 연구?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는 중국 저장(浙江)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것입니다. 이 대학 연구팀은 총 631만명을 대상으로 3~30년에 걸쳐 진행된 76편의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The mouth-watering headline followed the publication of a large Chinese review into the link between diet and stomach cancer, which involved 76 studies and 6.3 million people across several countries).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가 위암 위험 33% 낮춰

연구팀을 이끈 팡쉐샨 박사는 백색 채소는 위암 위험을 33%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주목할 점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채소는 전반적으로 위암 위험 감소효과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대략 7% 정도의 위암 위험 감소효과가 있었지만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의 위암 위험을 33%나 낮추는 효과와는 크게 대조적이었다고 합니다(A high intake of fruit was associated with a 7% reduction in stomach cancer. White vegetables were associated with a 33% lower risk. Meanwhile, a diet high in pickled vegetables, processed meats like sausages, salted foods and alcohol was associated with an increased risk).

 


 


하루 과일 섭취 100g 늘어날때마다 위암 위험 7% 감소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만 위험 감소효과가 있을까요? 과일은 어떨까요. 이 연구팀은 과일에 대해서도 재밌는 연구결과를 제시했습니다. 하루 과일 섭취는 100g 늘어날 때마다 위암 위험이 7%씩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Looking at studies examining fruit and vegetables, the results of 22 studies were pooled in an analysis of total vegetable consumption. No link was found with stomach cancer. Meanwhile, 30 studies of total fruit consumption found a higher intake of fruit was associated with a 7% reduction in stomach cancer. There was no association with stomach cancer for many of the specific fruits and vegetables examined. However, there were significant links with a few).  

 

비타민C 섭취 하루 50mg 증가때마다 위암 위험 8%씩 줄어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 같은 백색 채소와 과일에만 위암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까요.? 비타민C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이에 대해 연구팀은 비타민C 섭취는 하루 50mg 증가할 때마다 위암 발생률은 8%씩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A few studies looked at the effects of specific nutrients. The one significant result to come out of these analyses was that vitamin C was found to reduce risk by 11% in a pooled analysis of five studies. There weren't, however, significant dose links with white vegetables or vitamin C. If a factor dose directly affects risk, researchers would expect to see what they call a dose response – meaning the more fruit you eat, for example, the more your risk changes. All of the vegetables are thought to contain vitamin C, commonly found in potatoes, which acts as an antioxidant against cellular stress in the stomach. Eating around 50g of the vitamin every day brought the risk of developing the disease down by eight per cent.).


비타민C의 이러한 효과는 위의 세포 스트레스를 차단하고 위암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억제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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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섭취 5g 늘어날때 위암 위험 12% 증가
연구결과에 우리가 눈여겨 볼 면도 있습니다. 위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것 못지않게 위험 발생을 증가시키는 요인들은 불청객으로서 배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 하나가 소금입니다. 연구팀의 연구결과 소금 섭취는 5g 늘어날 때마다 위암 위험이 12%씩 증가한다고 합니다. 또한 맥주, 독주 등 알코올 섭취는 하루 10g 마실 때마다 위암 위험이 5%씩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Whereas salt increased the risk by 12 per cent. "Both fruit and white vegetables are rich sources of vitamin C, which showed significant protective effect against gastric cancer by our analysis. "Furthermore, we found concordant positive associations between high-salt foods and gastric cancer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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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독주 등 알코올 섭취 하루 10g 마실때마다 위암 위험 5%씩 높아져 

이번 연구에서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이 알코올 섭취입니다. 술을 마시면 위암 위험은 어떻게 될까요. 위암발병 위험이 높아질까요, 아니면 아무런 영향이 없을까요. 


이번 연구에서 맥주, 독주 등 알코올 섭취는 하루 10g 마실때마다 위암 위험이 5%씩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소 맥주, 독주 등 알코올 섭취를 많이 하는 사람에겐 섬뜩한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하지만 포도주는 위암 위험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나타났다고 합니다( In addition, a strong effect of alcohol consumption, particularly beer and liquor but not wine, on gastric cancer risk was observed compared with nondrinkers.)

 
가공육은 전체 위암 위험을 15% 높였다고 합니다. 특히 햄, 베이컨, 소시지는 21%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최근 WHO에서 햄 베이컨 소시지 등 붉은 고기 가공육을 가급적 먹지 말라는 권고가 더욱 설득력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연구에서 가공육은 전체적으로 위암 위험을 15%, 특히 햄, 베이컨, 소시지는 21% 높이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됐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유럽 암 저널'(European Journal of Cancer) 온라인판에 게재됐습니다.





'감자 양배추 양파 콜리플라워가 위암 예방에 효과'  영어기사를 봤더니

Potatoes reduce risk of stomach cancer

(인디펜든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Potatoes can help cut cancer risk
New study reveals eating potatoes and cabbage can help reduce risk of developing stomach cancer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Potatoes, cauliflower and cabbage help cut risk of stomach cancer

(The Time 영어기사 상세보기)

Do potatoes reduce stomach cancer risk?

(NHS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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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고기(적색육) 많이 먹었더니 아찔?…적색육이 식욕촉진 과식 유발

"붉은 색 고기(적색육)를 평소 즐겨먹는데 왜 많이 먹지 말라고 하죠?"

"글쎄요. 저도 평소에 많이 구워서 먹고 있는데 뭐가 잘못됐나요?"

"붉은 색 고기(적색육)를 먹으면 안좋은 점이 있다고 해요."

"붉은색 고기 정말 안좋군요. 안좋은 점 미리 알고 먹어야 겠어요."

"고기 같은 음식도 제대로 알고 먹으면 기분이 한층 나아요."

 




퇴근후 삼겹살이나 쇠고기를 구워먹는 모습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사람들은 고기를 많이 구워 먹습니다. 그런데 붉은 색 고기(적색육)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안좋다고 합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달갑잖은 소식이지만 잇따라 발표되는 연구결과가 이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붉은색 고기(적색육)은 왜 학계에 안좋게 인식되고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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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고기(적색육) 먹는 걸 줄여야 하는 이유는?

붉은색 고기(적색육·red meat) 섭취를 줄여야 할 이유가 또 하나 생겼습니다. 그것은 바로 적색육에 많이 함유된 식이성 철분(dietary iron) 과다섭취가 식욕을 촉진, 과식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붉은색 고기(적색육·red meat)에 많이 들어 있는 식이성 철분(dietary iron)이 과다섭취 시에 식욕을 촉진해 과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Here’s one more reason to cut down on the amount of red meat you eat. Using an animal model, researchers have found that dietary iron intake, equivalent to heavy red meat consumption, suppresses leptin, a hormone that regulates appet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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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고기(적색육)가 식욕 촉진해 과식 유발' 누가 연구
미국의 웨이크 포리스트 메디컬센터 당뇨병-비만-대사실장 돈 매클레인 박사는 철분 과다섭취가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leptin)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Using an animal model, researchers at Wake Forest Baptist Medical Center have found that dietary iron intake, equivalent to heavy red meat consumption, suppresses leptin, a hormone that regulates appetite).

 

미국 웨이크 포리스트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철분 과다섭취가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leptin)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는 '임상연구 저널'(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최신호에 실폈습니다(The study was recently published in the 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붉은색 고기(적색육)가 식욕 촉진해 과식 유발' 쥐실험 통해 밝혀져

미국 웨이크 포리스트 메디컬센터 연구팀 매클레인 박사는 식이성 철분 섭취량이 정상범위 이내라도 그 상한선에 가까우면 렙틴이 줄어든다는 사실이 쥐 실험을 통해 밝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연구를 이끈 돈 매클레인 박사는 식이성 철분 섭취량이 늘어나면 정상범위더라도 렙틴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렙틴은 포만감을 유발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입니다("We showed that the amount of food intake increased in animals that had high levels of dietary iron," said Don McClain, M.D., Ph.D., director of the Center on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at Wake Forest Baptist and senior author of the study).

 

'붉은색 고기(적색육)가 식욕 촉진해 과식 유발'  어떻게 연구?

미국 웨이크 포리스트 메디컬센터 매클레인 박사 연구팀은 숫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엔 먹이를 통해 철분을 정상범위 상한선(2천mg/kg), 다른 그룹은 정상범위 하한선(35mg/kg)을 매일 2개월 동안 섭취하게 하고 지방 조식의 철분 수치와 함께 렙틴의 혈중수치를 측정했다고 합니다(In this study, male mice were fed high (2000 mg/kg) and low-normal (35 mg/kg) iron diets for two months, followed by measuring the levels of iron in fat t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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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고기(적색육)가 식욕 촉진해 과식 유발' 쥐실험 결과를 보니

매클레인 박사 연구팀은 숫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엔 먹이를 통해 철분을 정상범위 상한선(2천mg/kg), 다른 그룹은 정상범위 하한선(35mg/kg)을 매일 2개월 동안 섭취하게 하고 지방 조식의 철분 수치와 함께 렙틴의 혈중수치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철분을 많이 먹은 그룹은 적게 먹은 그룹에 비해 지방의 철분 수치가 215%나 높은 반면 한편 렙틴의 혈중수치는 42% 낮았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observed a 215 percent increase of iron in the mice fed a high iron diet as compared to the mice fed the low normal diet. In addition, leptin levels in blood were 42 percent lower in mice on the high iron diet compared to those on the low normal diet).

  

붉은색 고기(적색육)가 식욕 증가시켜 과식으로 이어지는 이유는?

매클레인 박사 연구팀의 실험에서 철분을 많이 먹은 그룹은 적게 먹은 그룹에 비해 지방의 철분 수치가 215%나 높은 반면 한편 렙틴의 혈중수치는 42% 낮았다고 합니다.

 

철분은 인체가 배설할 수 없는 미네랄이기 때문에 철분이 많이 흡수될수록 렙틴은 줄어들며 렙틴이 줄어들수록 식욕은 증가해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The researchers showed that fat tissue responds to iron availability to adjust the expression of leptin, a major regulator of appetite, energy expenditure and metabolism).


특히 매클레인 박사는 적색육에 들어있는 철분은 식물에 함유된 철분보다 손쉽게 체내에 흡수된다고 지적합니다. 렙틴은 포만감을 유발함으로써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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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 섭취 줄이면 체중·당뇨병 위험 줄일 수 있을까?

매클레인 박사는 적색육에 들어있는 철분은 식물에 함유된 철분보다 손쉽게 체내에 흡수된다고 지적합니다. 그렇다면 철분 섭취를 줄이면 체중과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매클레인 박사는 철분 섭취를 줄이는 게 체중감량과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인지는 확실치 않으며 이를 위해 대규모 임상시험이 필요하다고 부연하고 있습니다.


매클레인 박사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임상시험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는 또한 이를 통해 비만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We don't know yet what optimal iron tissue level is, but we are hoping to do a large clinical trial to determine if decreasing iron levels has any effect on weight and diabetes risk," McClain said. "The better we understand how iron works in the body, the better chance we have of finding new pathways that may be targets for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diabetes and other diseases.").





'붉은색 고기(적색육)가 식욕 촉진해 과식 유발' 영어기사 봤더니

High iron intake may increase appetite, disease risk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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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 스타틴 먹는 사람 독감백신 아찔?…스타틴, 독감백신 접종효과 낮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고지혈증약을 먹고 있는데 독감백신 주사를 맞았어요."

"독감백신과 고지혈증약 스타틴이 무슨 관계가 있을라구요."

"괜찮으면 좋은데 병원에서 물어보지 않으니까 그냥 맞았어요."

"아무런 생각없이 고지혈증약 먹고 있는데 독감백신 맞았는데 어떡하죠."

"뭐, 별일 있으라구요. 아무일 없을 거예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여러가지 몸에 안좋습니다. 이를 떨어뜨리기 위해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을 복용합니다. 그런데 독감 예방을 위해 독감백신 주사를 맞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최근의 연구결과를 보면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과이 독감백신의 면역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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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 콜레스테롤과 고지혈증은?

콜레스테롤은 스테로이드(steroid)의 일종으로 동물세포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기본 물질이며 여러 스테로이드 물질의 전구체를 말합니다. 동물세포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기본 물질로, 식물에서는 합성되지 않고 동물에서만 합성된다고 합니다.

 

사람의 담석에서 처음 분리되었는데 그리스어로 chole는 담즙, steroes는 고체라는 의미가 있어 콜레스테롤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생물학적 스테로이드 물질의 전구체(precursor) 역할을 하며 특히 성호르몬ㆍ부신피질호르몬 등은 스테로이드 호르몬이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비만 등으로 인해 혈관에 지질단백질들이 많이 쌓이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므로 건강이상을 판단하는 데도 많이 측정됩니다. 크게 HDL(high density lipoprotein)과 LDL(low density lipoprotein)에 함유된 콜레스테롤을 측정합니다.

 


콜레스테롤과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은?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은 콜레스테롤 합성저해제(cholesterol systhesis inhibitor)라고도 합니다. 스타틴은 콜레스테롤 합성경로의 율속효소인 히드록시메틸글루타릴CoA 환원효소(HMG- CoA환원효소)의 총칭을 말합니다.

 

HMG-CoA환원효소의 저해활성을 갖춘 화합물을 푸른곰팡에서 분리, 정제하여 콤팩틴(compactin)이라고 명명하였다고 합니다. 이 화합물은 분자내에 HMG-CoA환원효소의 기질인 HMG-CoA와 유사한 구조를 하며, 경합저해에 의해 메발론산으로의 변환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현재 주로 콜레스테롤혈증 치료를 위해 세계에서 하루 3천만명이상이 복용한다고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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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독감백신 면역효과 떨어뜨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기 위해 널리 사용되는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statin)이 독감백신의 면역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Two new studies raise the possibility that the popular cholesterol-lowering drugs known as statins may blunt the effectiveness of flu vaccines in seniors.

But experts caution that more research is needed to better understand the issue, and that older people shouldn't throw away their statins just yet).

 

독감백신을 맞으러 가면 스타틴 복용을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해주지 않기 때문에 자칫 독감백신을 맞아도 소용이 없을 수가 있습니다.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 독감백신 면역효과 떨어뜨려'는 누가 연구?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이 독감백신의 면역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신시내티 아동병원 세계건강센터(Center for Global Health)의 스티븐 블랙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스티븐 블랙 박사는 2990~2011년 사이에 65세 이상 7000명을 대상으로 미국 등 4개국에서 진행된 독감백신 임상시험 자료를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이 독감백신의 면역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In the first study, funded by Novartis Vaccines, Dr. Steven Black of the Center for Global Health, Cincinnati Children's Hospital, and colleagues looked at the medical records of nearly 7,000 people over the age of 65 in the United States and three other countries. They had all taken part in a 2009-2011 clinical trial of a flu vaccine).

 

스티븐 블랙 박사의 임상시험과 미국 에모리대학 백신센터의 사드 오메르 박사도 스타틴이 독감백신의 면역 효과를 방해할 수 있음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두 연구논문은 "전염병 저널'(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에 발표됐습니다(The research is published in the Oct. 29 issue of The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

 

스티븐 블랙 박사의 임상시험 자료 분석 결과는 영국의 텔레그래프, 헬스데이 뉴스, 데일리메일, 로이터닷컴, 타임, 폭스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스타틴 복용 그룹 독감백신 면역효과의 항체 수치 낮아
스티븐 블랙 박사의 임상시험에서 독감백신을 맞고 3주가 경과한 후 백신의 면역 효과를 나타내는 항체의 수치를 측정한 결과 스타틴을 복용하는 그룹이 복용하지 않는 그룹에 비해 독감 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 38~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The researchers looked at the results of tests taken three weeks after the study participants were vaccinated. The levels of antibodies to flu -- a measurement of the vaccine's effectiveness at priming the body to fight off the virus -- were 38 percent to 67 percent lower in those who took statins, depending on the type of flu strain. Natural statins seemed to have less of a vaccine-dampening effect than those created artificially. Red yeast rice is a natural statin, while Lipitor and Crestor are examples of synthetic stat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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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틴 복용 그룹 독감백신 면역효과의 항체 수치 낮은 이유는?
스티븐 블랙 박사의 임상시험에서 독감백신을 맞고 3주가 경과한 후 백신의 면역 효과를 나타내는 항체의 수치를 측정한 결과 스타틴을 복용하는 그룹이 복용하지 않는 그룹에 비해 독감 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 38~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 스티븐 블랙 박사는 스타틴의 염증 억제 효과 때문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백신은 미약한 염증을 일으켜 면역반응을 유발하는데 스타틴이 이를 차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The researchers suggested that older people on statins may need higher doses of flu vaccines or vaccine boosters to better arm their immune system. A high-dose flu vaccine is approved and available for adults aged 65 and older in the United States, along with several standard-dose vaccines, they added).


스티븐 블랙 박사의 이번 임상시험 연구 결과는 안그래도 노인들은 독감백신의 면역 효과가 떨어지는데 스타틴을 복용하는 노인의 경우 면역 효과가 더욱 떨어질 수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어서 각별한 주의와 함께 새로운 과제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스타틴이 독감백신의 면역효과 방해할 수 있다?
스티븐 블랙 박사의 임상시험 외에도 미국 에모리대학 백신센터의 사드 오메르 박사도 스타틴이 독감백신의 면역 효과를 방해할 수 있음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연구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The second study, which examined the effects of the flu vaccine on a kind of respiratory illness, was launched because of reports that statins decrease inflammation in the body, explained study author Dr. Saad Omer, an associate professor at the Emory Vaccine Center in Atlanta).


사드 오메르 박사는 2002~2011년 독감시즌에 독감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급성 호흡기질환으로 카이저 퍼머넌트 보건센터를 다녀간 45세 이상 환자 14만 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독감백신의 효과가 스타틴 복용자는 12.6%로 스타틴을 복용하지 않는 사람의 26.2%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To gain more insight into how statins and the flu vaccine might interact, Omer and colleagues looked at cases of so-called acute respiratory illness, which can be caused by influenza, among almost 140,000 Kaiser Permanente health plan patients in Georgia. The researchers tracked the patients over flu seasons from 2002 to 2011). 


콜레스테롤-고지혈증약-스타틴-독감-독감백신-항체-면역효과-flu vaccine-스테로이드-steroid-세포막-전구체-precursor-HDL-LDL-콜레스테롤 합성저해제-건강혈중 콜레스테롤 낮추는 고지혈증약 스타틴이 독감백신 효과를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갈무리.



'스타틴이 독감백신의 면역효과 방해할 수 있다' 학계의 논평은?

스티븐 블랙 박사의 임상시험과 미국 에모리대학 백신센터의 사드 오메르 박사도 스타틴이 독감백신의 면역 효과를 방해할 수 있음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연구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영국 왕립약리학회의 소티리스 안토니우 대변인은 스타틴과 독감백신이 면역체계에 작용하는 효과가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은 분명 있지만, 독감백신의 면역 효과가 떨어진 것은 스타틴 외에 다른 원인일 수도 있다고 논평하고 있습니다.


리딩 대학 생명공학대학의 바이러스학자인 벤 뉴먼 박사는 스타틴이 면역반응을감소시킬 수는 있지만 완전히 없애버리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독감백신의 효과는 그래도 얼마간은 남아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고지혈증 스타틴, 독감백신효과 저하' 영어기사 보기

Statins could stop flu jab from working properly and put elderly at risk, scientists warn

(텔레그라프 영어기사 상세보기)

Taking statins may prevent flu vaccine from working: Findings could have serious impact for public health campaigns because treatments are aimed at same group of people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Statins May Dampen Protective Powers of Flu Vaccines
Research suggests cholesterol-lowering meds linked to lower levels of influenza antibodies in seniors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Popular cholesterol drugs may make flu vaccine less effective

(로이터닷컴 영어기사 상세보기)

Popular cholesterol drugs may make flu vaccine less effective

(폭스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This Drug Makes the Flu Shots Less Effective

(타임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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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발병 원인과 치료법 알고보니?…당뇨병 핵심 디머스위치가 뭐길래?

"당뇨병이 그렇게 무서운가요?"

"그럼요, 무서운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무서운 질병이죠."

"그래요? 그럼, 고칠 수는 없나요?"

"글쎄요? 아직 완치약이 없는 걸로 아는데…."

"당뇨병 정말 무섭군요. 미리 예방해서 안걸리도록 하는게 최선이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걸리는 성인병 중에 빠지지 않는게 당뇨병입니다. 당뇨병은 한번 걸리면 치료가 힘들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나날이 늘어가는 당뇨병 환자에 비해 치료법이나 치료약 개발은 더디기만 합니다. 당뇨병은 왜 발병하는 것일까요. 당뇨병을 정녕 고칠 수 없을까요.

 

당뇨병에 관해 새로운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당뇨병을 고칠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병의 실체에 한발 더 근접한 연구결과로 고치는 방법까지 제시해 눈길을 끕니다.

 

 

혈당-심혈관-뇌혈관질환-동맥경화-콜레스테롤-장수-망막-신장-dimmer switch-diabetes-당뇨병-당뇨-성인병-제1형 당뇨병-제2형 당뇨병-인슐린-포도당-글루카곤성인병 중 당뇨병은 여러가지 합병증을 유발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우리나라 성인병의 대표 당뇨병이 뭐길래?

우리 몸이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있습니다. 혈액 속의 포도당 농도를 ‘혈당’이라고 합니다.  혈당은 췌장(이자)에서 생산되는 인슐린(insulin)과 글루카곤(glucagon)이라는 두 가지 물질에 의해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당뇨병은 신체 내에서 혈당 조절에 필요한 인슐린의 분비나 기능 장애로 인해 발생된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는 대사성 질환입니다.

 

당뇨병으로 인한 만성적 고혈당은 신체 각 기관의 손상과 기능 부전을 초래하게 되는데 특히, 망막, 신장, 신경에 나타나는 미세혈관 합병증과 동맥경화, 심혈관, 뇌혈관질환과 같은 거대 혈관 합병증을 유발하고 이로 인한 사망률을 증가시킵니다.

 

 

혈당-심혈관-뇌혈관질환-동맥경화-콜레스테롤-장수-망막-신장-dimmer switch-diabetes-당뇨병-당뇨-성인병-제1형 당뇨병-제2형 당뇨병-인슐린-포도당-글루카곤당뇨병의 완치길은 아직도 요원해 보입니다.

 

제1형 당뇨병,제2형 당뇨병이 뭐길래?

당뇨병은 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으로 나눌 수 있는데 췌장에서 인슐린이 전혀 분비되지 않아서 발생한 당뇨병을 제1형 당뇨병이라고 하고, 인슐린 분비기능은 일부 남아있지만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상대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여 발생하는 경우를 제2형 당뇨병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제2형 당뇨병은 성인이 된 후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여 생기는 성인 당뇨병이라고 합니다. 제1형 당뇨병은 췌장의 기능이 원활하지 않아 어린 시절에 발생하는 소아 당뇨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이 언제 발병했는지를 기준으로 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으로 분류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2형 당뇨병 '디머 스위치' 기능 고장이 원인?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의 베타세포가 필요에 따라 인슐린 생산량을 조절하는 '디머 스위치'(dimmer switch) 기능의 고장이며 이는 고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끕니다(In a landmark study, researchers examined pancreatic islet cells from 99 human organ donors and identified a new molecular pathway that manages the amount of insulin produced by the pancreatic cells -- essentially a 'dimmer' switch that adjusts how much or how little insulin is secreted when blood sugar increases. According to the researchers, the dimmer appears to be lost in type 2 diabetes but can be restored and 'turned back on').

 

제2형 당뇨병이 '디머 스위치'(dimmer switch) 기능의 고장이 원인이라는 주장은 캐나다 앨버타 대학 의과대학 당뇨병연구소의 패트릭 맥도널드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패트릭 맥도널드 박사는 베타세포가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포도당의 양에 따라 인슐린을 많게 또는 적게 생산할지를 조절하는 '디머 스위치' 같은 분자경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합니다(MacDonald, a Canada Research Chair in Islet Biology, associate professor in the University of Alberta's Faculty of Medicine & Dentistry and member of the Alberta Diabetes Institute, is the senior author of a landmark study in the 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According to MacDonald, the dimmer appears to be lost in Type 2 diabetes but can be restored and 'turned back on'--reviving proper control of insulin secretion from islet cells of people with Type 2 diabetes).

 

그의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데일리, 에드몬톤저널, 허핑턴포스트, 캐나다 글로벌뉴스, 뉴스메디컬 등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그의 기념비적 연구결과는 미국임상연구학회 학술지 '임상연구 저널'(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제2형 당뇨병환자는 디머 스위치가 고장…디머 스위치는 수리 가능

캐나다 앨버타 대학 의과대학 당뇨병연구소의 패트릭 맥도널드 박사는 제2형 당뇨병환자의 베타세포는 '디머 스위치'가 고장난 상태라고 합니다. 패트릭 맥도널드 박사는 고장난 이 스위치는 생화학적, 분자적 조작(biochemical and molecular trick)을 통해 수리가 가능하다는 사실도 확인됐다고 합니다(The discovery is a potential game-changer in Type 2 diabetes research, leading to a new way of thinking about the disease and its future treatment. "Understanding the islet cells in the pancreas that make insulin, how they work--and how they can fail--could lead to new ways to treat the disease, delaying or even preventing diabetes," says MacDonald).


패트릭 맥도널드 박사는  '디머 스위치'의 작동 시스템은 마치 퍼즐처럼 매우 복잡하지만 퍼즐을 어떻게 짜맞추어야 온전한 작동이 이루어지는지를 알아냈다고 합니다. 또한 맥도널드 박사는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이 퍼즐이 어떻게 망가지고 잘못 놓였는지도 알아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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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형 당뇨병 디머 스위치로 당뇨병 어떻게 고칠까?

캐나다 앨버타 대학 의과대학 패트릭 맥도널드 박사는 '디머 스위치' 고장을 고칠 수 있다는 것은 베타세포의 시험관 실험을 통해 분자적 수준에서 입증되고 쥐실험에서 확인된 것이가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임상으로 이어진다면 당뇨병의 이해와 치료에 획기적인 전기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말하자면 아직 임상시험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본격 임상시험이 이어지고 구체화된다면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 있다고 합니다.

 

2형 당뇨병 베타세포의 디머스위치 입증 새 전기

패트릭 맥도널드 박사가 주목한 것이 당뇨병 환자의 베타세포의 '디머 스위치' 존재설입니다. 베타세포 디머 스위치 존재설은 학계에 오래전 제기됐지만 그 존재가 과학적으로입증된 일은 아직 없었다고 합니다.


맥도널드 박사는 베타세포에 '디머 스위치' 같은 분자경로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당뇨병 환자 20명을 포함한 99명의 베타세포를 앨버타 당뇨병연구소의 바이오뱅크(biobank)인 '아일릿 코어'(IsletCore)에서 제공받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합니다. 앨버타 당뇨병재단과 앨버타 대학의 지원으로 설립된 '이일릿 코어'는 당뇨병 환자를 포함한 장기기증자로부터 베타세포를 채취, 연구용으로 냉동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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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 당뇨병 베타세포 디머 스위치 연구 다음단계는?  

제2형 당뇨병환자의 베타세포 디머 스위치 존재설은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준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따라서 맥도널드 박사는 다음 단계의 연구로 이 '디머 스위치'를 이용해 당뇨병을 예방 또는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맥도날드 박사는 그 방법 중의 하나는 '디머 스위치' 작동과정에 관여하는 특정 단백질 또는 효소에 작용하는 약물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바야흐로 제2형 당뇨병이 실체와 원인이 밝혀지면서 그 치료법이 서서이 다가오는 듯합니다.  





'2형 당뇨병 베타세포 디머 스위치' 영어기사 보기

Identifying the 'dimmer switch' of diabetes
UAlberta research gives new insight into what causes type 2 diabetes

(사이언스 데일리 영어기사 상세보기)

University of Alberta team identifies diabetes 'dimmer switch'

(에드몬톤저널 영어기사 상세보기)

Alberta researchers discover 'dimmer switch' for Type 2 diabetes

(CTV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Alberta Diabetes Researchers Identify Possible 'Game Changer'

(허핑턴포스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Diabetes ‘dimmer switch’ discovery at University of Alberta

(캐나다 글로벌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University of Alberta researchers discover diabetes 'dimmer' switch

(뉴스메디칼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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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시간 30분만 부족해도 아찔?…잠자는 시간 부족 건강에 어떤 일이?

"잠을 아껴 열심히 노력해야 요즘같은 경쟁시대에 살아남죠."

"무슨 소리? 잠을 제대로 자둬야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데요."

"잠 잘것 다 자고 휴식할것 휴식 다 취하고 남들보다 앞서기 위한 비장의 카드는 언제 준비하죠."

"잠을 안자면 건강도 해치고 결국엔 손해만 많다니까요."

"아닌데요. 잠을 덜자도 아무런 문제가 없던데요?"





인간에게 잠을 참으로 묘한 존재입니다. 반드시 자야하고 잠을 제때 이루지 못하면 몸이 망가집니다. 사람의 일생중 많은 시간을 잠속에서 보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잠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건강을 지켜주고 충전과 휴식을 가져다 줍니다. 이런 잠을 악용한 사례도 있습니다. 바로 고문에 활용한 것입니다. 잠을 안재워 반체제 인사를 탄압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잠.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잠을 덜자면 어떤 문제점이 생길까요. 건강과 잠은 또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전문가들은 오늘도 잠에 과한 많은 연구를 쏟아냅니다. 그만큼 잠이 인간의 생명과 직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연구 중에 잠에 관한 재밌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잠-수면-당뇨병-비만-건강-장수-수명-호르몬-건강관리-당뇨병-성인병-인슐린-비만-다이어트수면시간 30분만 부족해도 비만과 당뇨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평생 잠자는 시간 얼마나 될까

영국의 유력지 '더 선(The Sun)'지에 재밌는 기사가 실린 바 있습니다. 사람이 평생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연구한 것입니다. 기사는 사람의 평균수명을 80년으로 가정하고 일생동안 어떤 일에 얼마의 시간을 소비하며 지내는지 조사한 것입니다.

 

사람이 평생 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평생 사람의 일하는 시간은 26년 가량 된다고 합니다. 이를 시간으로 계산하면 227,760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사람의 평생은 시간으로 701,280시간이라고 합니다. 이 같은 수치는 사람의 평균수명을 80년으로 가정하고 24시간(하루)X365일X80년 = 700,800시간에 윤달인 해 20년의 24시간 X 20년 = 480시간을 더해 나온 결과라고 합니다. 


일평생 동안 일하는 시간 다음으로 많이 보내는게 잠이라고 합니다. 잠으로 평균 25년(239,000시간) 가량을 보낸다고 합니다. 일하는 시간과 잠자는 시간을 합쳐보면 평생 시간의 64%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이는 하루 24시간 중  15시간 30분이 넘는 시간으로서 우리가 하루 쓸수 있는 나머지 시간은 고작 8시간 30분 정도라고 합니다.

 

세번째가 TV보는 시간으로 10년(87600시간)으로 하루로 환산하면 3시간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네번째가 식사 시간 으로 6년((52,560시간)이었습니다. 재밌는 것은 다섯번째로 전화받는 시간이 4년(35040시간) 하루 중 1.2시간이나 된다는 것입니다. 여섯번째가 화장실 가는 시간으로 3년(26,280시간)이나 된닥 합니다. 

 
일곱번째가 부엌에서 보내는 시간으로 남자의 경우 1년3개월(10,800시간), 여자의 2년 5개월(21,840시간)이었습니다. 공동 8위는 기다리는 시간과 화내는 시간으로 각각 2년(17,520시간)이나 된다고 합니다.


10위로 이성을 바라보는 시간으로 남자는 1년(8,760시간) 여자는 0.5년(4,320시간)이었다고 합니다. 11번째로는 몸단장시간으로 남자는 46일(1,104시간) 여자는 136일(3,276시간)이었다고 합니다. 12위는 미소짓는 시간으로 88일(2,112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재밌는 건 화내는 시간이 평생 2년이나 되는데 비해 미소짓는 시간은 평생 고작 88일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잠자는 시간 30분만 부족해도 비만과 당뇨 발병률 껑충

사람은 평생 잠으로 평균 25년(239,000시간) 가량을 보낸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잠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잠자는 시간을 줄여 일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건강을 위해 안좋습니다. 잠이 부족하면 곧바로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환자가 하루 8시간 기준으로 30분만 잠이 부족해도, 병이 악화되고 비만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잠이 부족할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 신체대사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연구는 카타르 웨일코넬의과대 샤하르드 타헤리 교수 연구팀(Prof Shahrad Taheri, from Weill Cornell Medical College in Qatar)이 미국 내분비학회(the Endocrine Society's annual meeting in San Diego, California)에 발표한 것입니다. 웨일코넬의과대 연구팀의 연구결과 당뇨 환자들이 권장 수면 시간인 8시간보다 적게 자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혈당치 조절이 어려워지고 더 뚱뚱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미국의 헬스데이 뉴스, 의료전문 매체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국의 데일리메일, 인디페던트 등 다양한 언론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잠-수면-당뇨병-비만-건강-장수-수명-호르몬-건강관리-당뇨병-성인병-인슐린-비만-다이어트잠과 당뇨병과의 관계를 다룬 영어기사.


'수면 30분 부족땐 비만·당뇨 발병 위험' 어떻게 연구?

수면 시간이 30분 정도 부족해도 비만이나 당뇨 발병 위험율이 상당히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카타르 웨일코넬의과대 샤하르드 타헤리 교수 연구팀(Prof Shahrad Taheri, from Weill Cornell Medical College in Qatar)이 연구한 결과입니다. 

 

연구팀은 6개월 동안 조사하고 연구한 것을 분석했는데요, 1주일 간 평균 수면시간이 보통 사람보다 30분 적은 사람의 경우 비만, 당뇨 발병률이 무려 70% 이상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Participants at the start of the study who had weekday sleep debt were found to be 72 per cent more likely to be obese, compared with those who slept well. After six months of poor sleep, findings showed the link between weekday sleep debt and obesity and insulin resistance was 'significant'.


연구팀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 522명을 대상으로 본인의 수면 시간을 기록하는 수면 일기를 쓰게 한 결과, 하루에 평균 7시간 30분씩 잔 사람은 8시간 이상을 잔 사람과 비교해 비만이 될 확률이 17%, 당뇨병이 악화할 확률이 39%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Scientists from he University of Bristol and Weill Cornell Medical College assessed 'sleep debt' - a measure of the difference in the nightly hours asleep on weekdays and at the weekend -  in a study of 552 people. The researchers studied 522 patients with newly diagnosed type 2 diabetes and randomly assigned them to usual care, added exercise, or diet and exercise.)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수면 행태와 식습관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이들에게 처음에는 10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게 한 후 3주간은 6시간 미만으로 자게 해 생체 리듬에 혼란을 줬다고 합니다. 또 하루 24시간을 28시간 주기로 바꿨다고 합니다. 특히 이들의 수면 부족과 수면 주기 변경은 휴식 대사율(Resting metabolic rate)을 낮춰 식사 후 혈당량 수치를 높아지게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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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30분 부족땐 비만·당뇨 발병 위험' 연구 뭘 말하나

수면 시간이 30분 정도 부족해도 비만이나 당뇨 발병 위험율이 상당히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연구팀은 이에 대해 불면증 등과 같은 이유로 수면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경우 건강 상태가 무척이나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합니다. 연구팀은 수면 시간이 만성적으로 적은 사람들의 경우 이들의 건강상태는 일생의 수명에 영향을 미칠만큼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잠이 부족한 사람의 몸에서 분비돼 졸음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아데노신’이 원활한 신진대사를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서 나타나는 당뇨는 인슐린 저항력이 급증해 시력장애까지 올 수 있는 부작용이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질병과 합병증을 일으키면 심장병, 심장 발작까지 야기시키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이런 연구결과는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만으로도 보통의 건강 상태에 악영향을 끼칠수 있다는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연구팀의 조사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잠이 부족한 도시 직장인의 경우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적당한 식단으로 보충을 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말하자면 수면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라는 뜻입니다. 하라드 타헤리 교수는 30분의 수면 부족이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입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주말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더라도 주중의 수면 부족이 미친 악영향은 해소되지 않고 축적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수면 30분 부족땐 비만·당뇨 발병 위험' 연구 영어기사를 봤더니

Losing just 30 minutes of sleep a day could lead to life-shortening obesity and type-2 diabetes

(데일리메일 영어기사 상세보기)

Just a Half Hour of Lost Sleep Linked Weight Gain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Losing 30 minutes of sleep per day may promote weight gain and adversely affect blood sugar control
(사이언스데일리)

Losing just half an hour of sleep 'can impact body weight and metabolism'

(메디컬뉴스 투데이)

Lack of sleep may increase the risk of obesity and diabetes, study finds
(인디페던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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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뿌리의 놀라운 효능…고혈압 고민되면 근대뿌리 주스가 도움

"나이를 먹으면서 혈압이 높아 걱정이 앞섭니다."

"고혈압 약을 드시지 그랬어요."

"고혈압 약을 먹는게 뭔가 찜찜하고 부작용도 있는 것 같아서요."

"그럼 근대뿌리를 먹어보면 어때요?"

"근대뿌리가 고혈압에 도움이 되나요?"




고협압은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그런데 고혈압이 있는 사람들은 위험성에 관해 자각성이 부족해 보입니다. 고혈압은 평소 관리만 잘하면 그렇게 무서운게 아닙니다. 하지만, 평소 관리를 잘못하면 엄청난 재앙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고혈압은 뭐가 좋을까요. 고혈압에 근대뿌리가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근대뿌리가 혈압약 못지않게 고혈압에 좋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근대-근대뿌리-근대뿌리 주스-채소-고혈압-당뇨-성인병-혈압-근대뿌리 식물-병-건강-콜레스테롤-건강관리근대뿌리 주스가 고혈압에 좋다고 합니다.

 

근대뿌리 주스 고혈압 치료에 효과?

"혈압이 높은데 뭘 먹어야 할까요?"

"혈압이 높다면 근대뿌리가 좋대요"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놀라고 당황스럽습니다. 병원에서는 혈압강하제를 적극 권장합니다. 그런데 이런 약들은 어느 정도의 부작용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약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혈압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런 고민을 한번쯤 해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근대뿌리 주스가 고혈압 치료에 혈압약 못지않은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근대뿌리 주스가 고혈압 치료에 효과는 누가 연구했을까?
근대(유럽 남부 원산으로 밭에 심는 채소식물) 뿌리로 만든 주스가 고혈압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근대뿌리 주스가 고혈압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는 영국 퀸 메리 런던 대학(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의 혈관약리학교수 암리타 알루왈리아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암리타 알루왈리아 박사는 평소에 혈압이 높은 사람이 근대뿌리 주스를 매일 한 잔씩 마시면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미국의 의학뉴스 전문 매체인 메디컬뉴스 투데이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응용생리학·영양·대사'(Applied Physiology, Nutrition and Metabolism) 최신호에 실렸다.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기사에서 영국 퀸 메리 런던 대학의 혈관약리학교수 암리타 알루왈리아 박사의 연구결과 혈압이 높은 사람이 근대뿌리 주스를 매일 한 잔씩 마시면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근대-근대뿌리-근대뿌리 주스-채소-고혈압-당뇨-성인병-혈압-근대뿌리 식물-병-건강-콜레스테롤-건강관리근대뿌리 주스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습니다.

 

근대뿌리 주스가 고혈압 치료에 효과 어떻게 연구했을까?
암리타 알루왈리아 박사는 고혈압 환자 64명(18-85세)을 대상으로 모두 8주에 걸쳐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알루왈이라 박사 연구팀은 고혈압 환자 64명(18~85세)을 대상으로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엔 근대뿌리 주스를 매일 한 잔(250mL)씩, 다른 그룹엔 가짜 근대뿌리 주스를 4주 동안 마시게 하고 혈압을 측정해 실험 전과 후 각각 2주일 동안 측정한 혈압과 비교했다고 합니다.

 

모두 8주에 걸쳐 임상시험을 한 결과 근대뿌리 주스를 마신 그룹은 실험 전보다 최고혈압인 수축기 혈압이 평균 8mmHg, 최저혈압인 확장기 혈압이 평균 4mmHg 낮아졌다고 합니다. 이는 혈압약 복용으로 혈압을 낮출 수 있는 최고-최저혈압의 폭인 9/5mmHg에 근접하는 것입니다.


더욱 고무적인 일은 실험에서 많은 사람이 혈압이 정상수준까지 회복됐다고 합니다. 또한 이들은 이와 함께 혈관확장 기능이 20% 개선되고 동맥 경직도(artery stiffness)도 10% 완화됐다고 합니다.


근대뿌리 주스 끊었더니 혈압은 어떻게? 
암리타 알루왈리아 박사팀은 실험에서 또다른 사실을 알게됐다고 합니다. 이들 실험대상자들이 실험기간이 끝난 뒤 근대뿌리 주스를 끊자 혈압은 종전의 높은 혈압으로 다시 되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짜 주스를 마신 그룹은 혈압, 혈관확장 기능, 동맥 경직도 모두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고 합니다.

 

근대-근대뿌리-근대뿌리 주스-채소-고혈압-당뇨-성인병-혈압-근대뿌리 식물-병-건강-콜레스테롤-건강관리근대뿌리주스가 건강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근대뿌리 주스 혈압을 떨어뜨리는 이유는?

그렇다면 근대뿌리가 혈압을 떨어뜨리는 원리는 뭘까요. 이에 대해 암리타 알루왈리아 박사는 근대뿌리에는 토양으로부터 흡수한 무기질산염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무기질산염은 체내에서 혈관을 이완·확장시키는 산화질소로 전환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혈압 떨어뜨리는데 좋다는 근대뿌리는 어떤 식물?

혈압을 떨어뜨리는데 효과가 좋다는 근대는 어떤 식물일까요. 근대는 유럽 남부가 원산지로 밭에 심는 채소 식물을 가리킵니다. 원줄기는 1m에 달하며 뿌리잎은 난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두껍고 연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대는 채소 중에서도 영양가가 비교적 높은 채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근대에는 무기질과 비타민A, 카로틴, 칼슘, 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고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해주며, 소화기능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한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열량이 비교적 낮아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라이신, 페닐알라닌 등의 필수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돼있어 성장기 어린이들의 성장발육을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근대의 비타민A는 밤눈이 어두운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혈압 떨어뜨리는데 효과좋은 근대 어떻게 먹을까?

혈압을 떨어뜨리는데 효과가 좋다는 근대. 그렇다면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요. 근대는 나물 혹은 국으로 끓여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쌀과 함께 채소죽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특히 근대는 된장과 궁합이 좋아 근대 된장국을 끓어 먹으면 좋습니다. 근대를 쌈으로 먹을 때에는 풋내와 흙내가 나기 쉬우므로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먹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몸에 좋은 근대를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근대는 잎이 넓고 부드러운 것이 좋다고 합니다. 줄기는 통통하면서 지나치게 길지 않아야 하며, 잎은 상한 곳 없이 단단하고 광택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근대를 구입해서 보관할때는 신문지에 잘 싸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보다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혈압 저하에 도움되는 근대뿌리 주스 관련 영어기사 보기

Drinking beetroot juice reduces high blood pressure, trial shows

(메디컬뉴스 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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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의 놀라운 효능?…비타민C 출혈성 뇌졸중 예방효과? 비타민C 대단해?

"비타민이 좋다고 하는데 마구 남용해도 될까요?"

"비타민C가 좋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디에 좋나요?"
"비타민은 언제 어떻게 먹어야 효과가 있나요."
"비타민 알고보면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타민의 효능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맞아요, 비타민 제대로 먹는법 익혀둬야 겠군요."





흔히들 비타민이 몸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여기저기서 비타민을 찾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몸에 좋아도 남용하면 오히려 안좋습니다. 자주 들어보는 비타민C는 또 어디에 좋을까요. 비타민C가 출혈성 뇌졸중에 좋다고 합니다. 어떤 연구결과인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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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가 뭐길래? 비타민C 출혈성 뇌졸중 예방 효과?
우리가 흔히 들어보는 것 중에 비타민C가 있습니다. 흔히 비타민C라는 것을 많이 들어봤을 것입니다. 특히 감기가 걸리면 비타민C를 많이 복용하라는 말을 듣곤 합니다.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비타민C가 단순히 몸에 좋다고 알려져 많이들 섭취합니다. 그렇다면 비타민C가 구체적으로 우리 몸에 어떻게 좋은 것일까요. 비타민C에 관한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비타민C가 출혈성 뇌졸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비타민C를 새롭게 보는 계기가 될듯 합니다.


비타민C가 뭐길래? '비타민C 출혈성 뇌졸중 예방 효과' 누가 연구?
비타민C가 출혈성 뇌졸중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비타민C가 출혈성 뇌졸중 예방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C가 이렇게 좋은 작용을 한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합니다. 


앞으로 비타민C에 관한 이 분야의 후속 연구가 뒤따라야 하겠지만 이들 질환의 치료에 도움을 줄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비타민C에 관한 이 연구결과는 프랑스 퐁셸루 대학병원의 스테파니 바니에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스테파니 바니에 박사의 연구결과는 건강전문지인 헬스데이 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다뤘습니다. 

스테파니 바니에 박사의 비타민C에 관한 이 연구결과는 4월26일부터 5월3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미국신경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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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가 뭐길래? '비타민C 출혈성 뇌졸중 예방 효과' 어떻게 연구?
프랑스 퐁셸루 대학병원의 스테파니 바니에 박사는 출혈성 뇌졸중과 비타민C와의 관계를 알아보는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그는 출혈성 뇌졸중 환자 65명과 건강한 사람 65명을 대상으로 혈중 비타민C 수치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비타민C의 연구를 위해 혈중 비타민C 수치를 측정했더니 뇌졸중 그룹이 평균적으로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스테파니 바니에 박사의 연구결과 이들 중 41%는 혈중 비타민C 수치가 정상, 45%는 부족, 14%는 결핍이었는데 뇌졸중 그룹은 대조군에 비해 수치가 크게 낮았다고 합니다. 

 




비타민C가 뭐길래? '비타민C 출혈성 뇌졸중 예방 효과' 앞으로의 과제는?
프랑스 퐁셸루 대학병원의 스테파니 바니에 박사는 출혈성 뇌졸중과 비타민C와의 관계를 알아보는 연구결과 뇌졸중 그룹이 대조군에 비해 수치가 낮았다고 합니다. 비타민C가 부족하면 어떤 상태가 되는지 미루어 짐작하게 합니다. 평소 비타민C에 관해 관심이 필요한 대목입니다.


하지만, 비타민C 부족이 출혈성 뇌졸중 발생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는 비타민C에 관한 후속 연구에서 구체적으로 규명해야할 일종의 과제인 셈입니다. 중요한 것은 비타민C가 출혈성 뇌졸중 예방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출혈성 뇌졸중 예방에 어느 정도 비타민C가 효과가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비타민C를 평소 챙겨먹어야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비타민C가 뭐길래? 비타민C와 출혈성 뇌졸중 어떤 관계이길래?
비타민C가 출혈성 뇌졸중을 어느 정도는 예방할수 있다는 이번 연구가 새삼 눈길을 끕니다. 이번 비타민C연구에서 조사대상이 된 뇌졸줄은 무서운 질환입니다. 흔히 말하는 뇌졸중은 무서운 병입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이 터져 나타나는 출혈성 뇌졸중이 있습니다. 뇌졸중은 허혈성 뇌졸중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출혈성 뇌졸중은 15% 정도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출혈성 뇌졸중을 비타민C가 어느 정도 예방해준다고 하니 새삼 비타민C의 효능에 대해 주목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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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효능 대단해? 비타민C 부족이 출혈성 뇌졸중과 어떤 영향 미치길래? 
비타민C와 출혈성 뇌졸중 관계에 관한 이번 연구에서 비타민C가 부족하면 출혈성 뇌졸중에 어떤 영향이 있어 보인다고 합니다. 스테파니 바니에 박사의 연구 결과 비타민C 부족이 출혈성 뇌졸중과 연관이 있는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비타민C가 결핍되면 괴혈병이 발생하는 만큼 뇌출혈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고 그는 말합니다. 비타민C의 중요성에 관해 주목하게 만드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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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효능 어디까지? 비타민C가 뭐길래?
흔히 비타민C를 평소 보충하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비타민C가 뭔지 잘 모르면서 비타민C를 섭취하거나 비타민C가 많이 들어간 음식이나 과일 등을 먹습니다. 우리 몸을 위해 평소 비타민C가 뭔지 비타민C가 어떤 작용을 하는지 알아두면 좋습니다.


비타민C는 결합조직과 지지조직 형성, 피부 · 잇몸 건강 등에 영향을 미치는 항산화 물질로 신체를 활성산소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C는 물에 녹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체내에 저장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매일 필요한 만큼(75-90mg) 섭취해야 합니다.

'비타민C 출혈성 뇌졸중 예방 효과'  영어기사를 봤더니?

Can Vitamin C Ward Off Stroke?
(헬스데이 뉴스 영어기사 상세보기)




비타민C 적정 섭취하는 지혜가 필요

비타민C라고 하면 과일이나 채소에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많은 자료에서 비타민C의 좋은 점은 강조한 까닭에 오늘도 많은 사람이 섭취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자료와 과잉 섭취했을때 어떻게 되는지에 관해서는 잘 언급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엇이든 긍정과 부정, 좋은 점과 안 좋은 점은 동반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되 안 좋은 점과 적정 섭취량도 함께 파악해 섭취한다면 우리 몸이 더 좋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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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놀라운 효과…알츠하이머 치매 예방 걷기운동이 최고 보약

"걷기운동이 그렇게 좋다면서요?"

"새삼, 왜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 아닌가요?"
"어르신들은 반드시 걷기운동을 해야할 것 같아요."
"나이와 걷기운동 무슨 관계라도 있나요?"
"빠른 걸음하면 건강에 좋대요."
"빠른 걸음하고 건강하고는 무슨 관계가 있으라구요."




걷기운동이 사람에게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걷는 동물이라 걷기를 통해 여러가지 작업을 합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 여러가지 편리함이 걷는 운동을 적게 하도록 함으로써 각종 질환을 유발합니다. 이제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걷기운동을 적극 권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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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는 걷기운동이 효과
운동이 부복한 현대인들에게 걷기운동을 적극 권장해야할 것 같습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 걷기운동이 가장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걷기운동을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합니다. 건강이 악화되고 나서 원래대로 돌리려면 여간 큰 고역이 아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

  

'걷기운동이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 효과'는 누가 연구?
걷기운동이 알츠하이머 치매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는 걷기 운동이 가장 큰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걷기운동이 알츠하이머 치매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는 미국 피츠버그 대학 의과대학 신경과전문의 커크 에릭슨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는 규칙적인 빠른 걸음 걷기 운동이 인지기능을 담당하는 두 주요 뇌부위인 전전두피질과 기억중추인 해마의 용적을 한층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일간 인디펜던트판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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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이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 효과'는 어떻게 연구?
미국 피츠버그 대학 의과대학 신경과전문의 커크 에릭슨 박사는 평소 신체활동이 적은 60-80세 노인 120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는 이 실험에서 한 그룹에게 하루 30-40분씩 일주일에 3번 빠른 걸음 걷기 운동을 1년 동안 계속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이 그룹은 전전두피질과 해마의 용적이 평균 2% 늘었다고 합니다.

반면에 , 단순히 스트레칭 운동만 한 그룹은 뇌의 노화 속도와 마찬가지인 1.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빠른 걸음 걷기운동 뇌부위 용적 증가 어떤 의미?
빠른 걸음 걷기운동이 전전두피질과 해마의 용적을 평균 2% 늘렸다면 어떻게 보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속을 들여다보고 분석하면 대단한 것입니다. 2%가 늘었다면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생각될지 모르지만 에릭슨 박사는 이에 대해 뇌 노화의 시계를 1-2년 되돌려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효과라면 빠른 걸음 걷기운동의 효과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걷기운동 인지기능도 좋아져?
에릭슨 박사의 연구결과 하루 30-40분씩 일주일에 3번 빠른 걸음 걷기 운동을 1년 동안 계속한 걷기운동 그룹은 인지기능 테스트에서도 효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이 그룹은 나이가 들면서 일반적으로 저하되는 기억력, 주의력, 언어능력 등에서도 다른 비교 대상 그룹에 대해 성적이 월등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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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이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 효과' 연구 의미?
걷기운동 그룹이 뇌 용적의 증가와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에릭슨 박사는 왜, 무엇이 이 두 뇌부위 용적을 증가시켰는지는 알 수 없으나 걷기운동으로 뇌혈류량이 늘어나고 신경세포를 포함한 뇌세포의 수가 많아졌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걷기운동이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 효과'는 연구 뭘 말하나?
에릭슨 박사의 이 같은 연구결과는 뭘 말할까요. 한마디로 걷기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남녀노소 걷기운동이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그의 연구 결과는 강도가 별로 높지 않은 운동을 여러 해가 아닌 단기간만 해도 이러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과학진흥협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






'걷기운동이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 효과' 영어기사를 봤더니
Exercise to beat dementia: Regular physical activity 'boosts brain regeneration' 
((인디페던트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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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몰랐던 기능?…고지혈증과 콜레스테롤 정체와 관리는?

비정상 HDL 혈중수치 심혈관질환 위험 예측 "콜레스테롤 때문에 건강검진 때마다 걱정입니다."

"콜레스테롤에도 좋은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이 있다면서요?"
"별의별 콜레스테롤이 다 있군요. 콜레스테롤은 어떤 작용을 하나요."

"콜레스테롤도 두가지가 있네요."

"뭐든 동전의 앞과 뒤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어요."

"그런것 같아요. 콜레스테롤도 좋은 것과 나쁜 게 있으니 말예요."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성인병으로 일컫는 당뇨, 고혈압, 심혈관질환 등은 흔하디 흔한 건강을 저해하는 요소입니다.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 중 콜테스테롤은 작용도 복잡하고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콜레스테롤이 좋은 콜테스테롤가 나쁜 콜레스텔이 있다고 합니다. 이들 콜레스테롤에 대한 연구가 눈길을 끕니다.

채소-채식-고기-육식-고지혈증약-스타틴-살빼기-건강-장수-힐링-웰빙-좋은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슽롤-LDL-HDL-동맥경화-심장병-고지혈증-고혈압-당뇨-혈압-건강-비만-다이어트-콜레스테롤-동맥경화-콜레스테롤연구-단백질-지방좋은 콜레스테롤도 오히려 동맥경화를 촉진할 수 있는 연구결과가 눈길을 끕니다. 콜레스테롤에 관해 관심을 가져야 할듯 싶습니다.

 


좋은 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 촉진?
건강검진에서 빠지지 않는 항목이 있습니다. 바로 콜레스테롤 수치입니다. 콜레스테롤에는 좋은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이 악화되면 동맥경화를 촉진해 건강을 악화시킬 수 읶기 때문입니다.

흔히, 콜레스테롤에는 심혈관 건강을 보호하는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과 동맥벽에서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로 나뉩니다. 그런데 심혈관 건강을 보호하는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은 산화를 일으키면서 그 기능을 잃고 '나쁜' 콜레스테롤로 변질되면서 오히려 동맥경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끕니다.

흔히 말하는 좋은 콜레스테롤이 나쁜 콜레스테롤이 될 수 있다는 다소 안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에 관해 그 역할을 새롭게 파악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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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동맥경화 촉진' 누가 연구?
심혈관 건강을 보호하는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은 산화를 일으키면서 그 기능을 잃고 '나쁜' 콜레스테롤로 변질되면서 오히려 동맥경화를 촉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스탠리 헤이즌 박사가 발표한 것입니다. 그의 연구결과는 영국의  BBC뉴스 인터넷판과 메디컬 뉴스 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좋은 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동맥경화 촉진' 연구 의미는?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스탠리 헤이즌 박사는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이 동맥벽에 붙어 있을 때는혈액을 타고 순환할 때와는 달리 그 주성분인 아폴리포단백질A1(apoA1)이 산화돼 동맥벽에서 이른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기능을 잃고 심혈관질환 촉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좋은 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동맥경화 촉진' 달갑잖은 소식?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스탠리 헤이즌 박사는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이 동맥벽에 붙어 있을 때는혈액을 타고 순환할 때와는 달리 그 주성분인 아폴리포단백질A1(apoA1)이 산화돼 동맥벽에서 주성분인 아폴리포단백질A1(apoA1)이 산화돼 동맥벽에서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기능을 잃고 심혈관질환을 촉진한다면 달갑지 않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기능을 잃어버린다면 여간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 다소나마 위안을 삼을 수 있는 것은 헤이즌 박사는 이들 변질된 비정상 HDL콜레스테롤 중 소수는 다시 혈류 속으로 나오기 때문에 혈액검사를 통해 탐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탐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대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 cholesterol )이 뭐기에?
콜레스테롤( cholesterol )이 뭘까요. 콜레스테롤은 동물세포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기본 물질입니다. 이용어는사람의 담석에서 처음 분리되었는데 그리스어로 chole는 담즙, steroes는 고체라는 의미가 있어 콜레스테롤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생물학적 스테로이드 물질의 전구체(precursor) 역할을 하며 특히 성호르몬ㆍ부신피질호르몬 등은 스테로이드 호르몬이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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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콜레스테롤과 안좋은 콜레스테롤이 뭐기에?

지방의 일종인 콜레스테롤은 혼자서는 혈류를 타고 돌아다니지 못하기 때문에 지단백(lipoprotein)에 실려 운반됩니다. 콜레스테롤이 실리는 지단백의 입자가 큰지 작은지에 따라 HDL콜레스테롤과 저밀도지단백(LDL)콜레스테롤로 분류됩니다.

LDL은 콜레스테롤을 혈관벽으로 운반해 쌓이게 하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립니다. HDL은 혈관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거두어 간(肝)에서 처리되게 하기 때문에'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립니다.

  

비정상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수치 심혈관질환 위험 예측?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스탠리 헤이즌 박사는 실제로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심혈관질환 환자 627명을 대상으로 비정상 HDL콜레스테롤의 혈중수치를 측정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비정상 HDL콜레스테롤의 혈중수치가 심혈관질환 위험을 예측하는 데 사용될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그의 연구팀 연구가 심혈관질환 위험을 예측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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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L콜레스테롤의 증가시키는 신약 임상시험 성공 못하는 이유는?
스탠리 헤이즌 박사의 이번 연구는 HDL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신약들이 왜 임상시험에서 성공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는 지를 일부나마 설명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HDL콜레스테롤의 역할이 의외로 복잡하다는 뜻입니다. 그 복잡한 것을 더 많은 연구를 통해 새로운 사실을 규명해 낸다면 치료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콜레스테롤 연구 영어기사를 봤더니
Good cholesterol 'can turn nasty and clog arteries'
(BBC 영어기사 상세보기)
Bad version of 'good' cholesterol causes disease
(메디컬뉴스투데이 영어기사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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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무턱대고 샀다간?…식품 포장지 영양표시 알고보니?

"식품을 살때 영양표시 혹시 확인하세요?"

"글쎄요, 봐도 잘 모르겠고, 귀찮기도 해서 확인안해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 영양표시 잘 살펴야 합니다."
"영양표시를 보면 식품에 대해 알 수가 있겠네요."

"그렇쵸. 영양표시 살펴야 정보를 파악하고 좋은 식품 고를 수 있답니다."

"그렇군요. 이제부터 유심히 살펴봐야겠네요."





대형 할인점, 백화점 등 유통기관에서 식품을 구매할때 혹시 영양표시 확인하셨나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영양표시를 잘 활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양과 직결된 것인데도 다소 번거롭고, 난해하고 귀찮아서 확인을 잘 안합니다. 하지만, 건강한 가족의 식생활을 위해서는 앞으로는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한 가족이 행복의 원천이자 삶의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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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영양표시 잘 활용하지 않는다?
식품을 구매할때 사람들은 어느 정도 영양표시 확인을 할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2013년 영양표시에 대한 소비자 조사(2013.10.16~11.12)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영양표시를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 선택시 영양표시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식품 선택시 영양표시 확인하는 습관은 특히, 어릴 적부터 필요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영양표시를 확인하여 식품을 선택하는 습관이 형성되도록 가정이나 학교에서 영양표시에 대한 조기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영양표시는 식품의 열량, 나트륨 등 영양정보를 식품 포장에 표시한 것을 말합니다.


 영양표시 쉽게 읽고 활용도 높이기 위한 방법은?
영양표시를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요. 식약처는 먼저, 자신이 먹는 식품의 양을 쉽게 계산할 수 있도록 ‘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확인하라고 합니다. 

 

영양표시 확인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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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라 
'1회 제공량'은 제품 유형별로 한번 먹기에 적당한 양 범위
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과자류의 1회제공량은 30g을 기준으로 67~200%, 20~59g 내에서 제조시설, 제품 형태, 소비자 기호 등을 고려하여 자율적으로 설정하기 때문에 같은 식품이라도 ‘1회 제공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총 제공량'은 한포장의 전체 중량을 말하는 것으로, 제품 크기에 따라 ‘1회 제공량’과 같을 수도 있고, 여러 개의 ‘1회 제공량’이 모여 ‘총 제공량’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식품 포장에 ‘1회 제공량’과 ‘총 제공량’을 모두 표시하고 있습니다.

 




체중관리를 위해 열량 표시를 확인하라
영양표시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체중 관리를 위하여 열량 표시를 확인합니다.   열량 표시는 대부분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총 섭취량이 몇 회의 ‘1회 제공량’에 해당하는지를 환산하여 곱하면 됩니다.  열량의 경우 제품 전체 내용량에 대한 총 열량도 제품 앞포장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가령 이를테면 제품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열량이 285kcal이고, 2회 제공량만큼 먹었다면 섭취한 열량은 570kcal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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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소 기준치'를 확인하라
영양표시를 쉽게 읽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대비 어느정도를 섭취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영양소기준치’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양소기준치’도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열량의 경우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 영양소기준치는 영양소의 하루 필요량 대비 식품 1회 제공량당 영양소의 양을 말합니다. 이를테면 지방 18%이란 해당 제품의 ‘1회 제공량’에는 하루 필요지방량의 18%가 있습니다. 당류와 트랜스지방은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이 설정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영양소기준치가 없어 %영양소기준치가 공란입니다.

 

영양표시만 잘 확인해도 건겅한 식생활에 큰 도움
영양표시가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과 관련된 영양성분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영양표시만 꼼꼼히 확인해도 건강한 식생활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만이나 과체중이 걱정되는 경우 열량과 당함량을, 혈압이 걱정되는 경우 나트륨 함량과 ‘%영양소기준치’를, 심혈관질환이 걱정되는 경우 트랜스지방함량과 포화지방·콜레스테롤의 ‘%영양소기준치’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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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구매할때 영양보다는 맛을 중시?
우리나라 국민들은 식품을 구매할때 영양과 맛 중 어느 것을 더 중시할까요. 식약처가 지난 해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식품 선택시 고려 요인, 영양표시 활용도 등에 대하여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식품을 구매할 때 ‘영양’보다는 맛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맛’이 56.6%로 가장 높았고, ‘영양’(24.2%), ‘가격’(12.9%) 순이었습니다.  ‘영양’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남성(20%)보다 여성(28.6%)이, 자녀가 있는 경우(28.4%), 연령과 소득이 높을수록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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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 주의깊게 확인하는 영양성분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식품을 구매할때 영양표시를 잘 확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떤 부분의 영양표시를 확인하는지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럤더니 영양표시를 읽는 사람 중 38.3%가 ‘열량’으로 가장 높았고, ‘트랜스지방’(16.1%), ‘나트륨’(12.6%), ‘콜레스테롤’(8.4%), ‘지방’(6.3%) 등의 순이었습니다.



 


영양표시 활용도 낮아?
식품 구매시 영양표시 활용도는 과반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식약처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전체 응답자 중 85%(1,700명)가 영양표시를 ‘알고 있다’라고 말헀으나  그 중 55.5%만 ‘영양표시를 활용한다’라고 하여 영양표시 활용도는 47.2%에 불과했습니다. 
 
‘영양표시 확인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절반 수준(57.5%)이었으며, ‘영양표시가 쉽게 이해된다’는 24.1%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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